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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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유소년 수련시설 안전점검으로 ‘사회적 가치’선도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은 진주시와 협업으로 지역의 유소년들이 이용하고 있는 진주시 평거동 어린이교통공원 및 청소년모험공원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3일 실시된 안전점검은 공공기관의 실천적 사회공헌 추진과 지역사회 열린혁신의 일환으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지역의 어린이 및 청소년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물을 집중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 공단 건축생활시설실 직원들이 참여한 점검은 어린이 교통공원 부지의 실내․외교육장과 청소년모험공원의 인라인트랙, 게임장 등 다양한 모험활동시설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강영종 이사장은 “시설물을 사용하는 유소년들의 안전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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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병원, 부산시 지정 '지역응급의료센터' 승격
대동병원(병원장 박경환)은 1월 1일부로 부산광역시의 지정을 받아 지역응급의료기관에서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승격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시·도가 지정하는 지역응급의료센터는 응급기관 전담 전문의 2명 이상을 포함해 전담 의사 4명 이상, 간호사 10명 이상 등 인력 기준과 응급환자진료구역, 검사실, 처치실, CT 및 방사선 장비 등 시설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부산시 지역응급의료위원회의 서류 및 현장 평가 등을 통해 선정된다.부산에서는 대동병원을 비롯해 부산대학교병원, 고신대학교복음병원, 인제대부산백병원, 해운대백병원, BHS한서병원, 좋은삼선병원 7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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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수용(출소)증명서 인터넷 발급 시행
법무부는 민원인의 수용(출소)증명서 발급을 위한 교정시설 직접 방문에 따른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1월 3일부터 증명서 인터넷 발급을 시행한다고 밝혔다.교정기관 방문 없이 PC를 이용, 법무부·교정본부·형사사법포털 홈페이지에서 본인인증 후 신청, 수용자 동의여부 확인 후 프린터를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그동안 민원인은 거주지 인근 교정시설에 직접 방문해야만 수용(출소)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었다.또한 인터넷 시대에 부응하지 못한다는 민원제기와 발급민원인 증가에 따른 일선 교정기관 민원부서의 업무량 증가 등의 문제가 제기돼 왔다. 수용증명서 발급현황을 보면 2015년 10만6205건, 2016년 11만732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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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보통교부세 사상 첫 2162억원 확보…8000억 예산 시대 열어
“사상최대 국비확보, 보통교부세 2천억 돌파로 예산 8천억 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2일 오후 특별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보통교부세 907억 증액’ 확정과 ‘조선업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연장’이 취임 이후 제일 기쁜 순간이었고 ‘하면 되는 구나’ 하는 자신감을 확고히 한 순간이기도 했다”고 자부심을 내비쳤다.보통교부세는 중앙정부가 각 지방자치단체의 재정력 균형을 위해 각 자치단체의 재정부족액을 산정해 용도에 제한을 두지 않고 교부하는 재원을 말한다.정거룡 기획예산담당관과 김훈 예산계장이 “보통교부세 산정기준이 잘못돼 있어 거제시가 보통교부세 손해를 보고 있어 예산규모도 작을 수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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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미사리 경정, "이렇게 바뀐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가 2019년 경주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52회차를 끝으로 2018년 시즌을 마감한 미사리 경정은 1회차 1월 2일부터 12월 26일까지 새로운 시즌을 시작한다. 올해도 굵직 굵직한 운영의 변화가 있는데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주요 운영 변화 내용을 살펴본다.▶ 1턴 마크 위치 원상복귀2014년 26회차 부터 지난 시즌까지 최초 턴 마크의 위치보다 백스트래치 쪽으로 1m 이동해 운영해 왔다. 가장 큰 이유는 배당의 안정화를 위함이었다. 턴 마크 이동으로 인코스가 유리해지면서 경정 팬들이 경주를 추리함에 있어 변수를 줄이는데 목적이 있었다. 하지만 감음형 모터 도입 등 여러 가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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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2019년 상반기 등급심사결과 발표, 각급의 전망은?
2019년 상반기 경륜 선수등급심사 결과가 발표됐다. 지난해 6월 22일부터 12월 16일까지 성적을 기준으로 실시된 이번 등급심사에서 19명이 승급하고 36명이 강급됐다. 이번 등급심사 결과는 2018년 하반기 등급심사와는 다른 흐름을 보였다. 지난 하반기 등급심사에서는 승급이 27명, 강급이 26명으로 균형있는 비율의 승강급이 이뤄진 반면 이번 등급심사에서는 강급이 지난 등급심사 때 보다 10명이 늘어나고 승급은 8명이나 줄어든 결과가 나온 것이다. 즉 이번 등급심사는 승급자에 의한 판도 변화는 미미한 반면 강급자에 의한 판도 변화는 클 것으로 예상된다. 슈퍼특선반은 정종진, 성낙송, 황인혁, 신은섭이 하반기에 이어 이번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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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전력거래소 조영탁 이사장
전력거래소 임직원 여러분!2019년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재물과 행운이 찾아온다는 황금돼지해에 우리 전력거래소와 임직원 여러분 모두에게 성공과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돌이켜 보면 전력거래소의 2018년은 유례없이 다사다난했고 성과와 아쉬움이 교차했던 한 해였습니다. 우선, 대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매시장의 선진화를 위한 작은 노력들이 결실을 거두었고, 백년만의 무더위와 환경 및 안전이란 제약조건하에서도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달성하였습니다.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 등 정부의 에너지전환을 위한 계획수립 및 지원기능도 충실하게 수행하였습니다. 하지만 그간 성과에도 에너지전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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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뉴 비전 실천으로 더 큰 도약의 새 해 연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는 전국 12개 지역본부와 교육원, 연구원과 함께 일제히 시무식 갖고 기해년 새해를 힘차게 열었다고 밝혔다. 공사는 2일 전북혁신도시 LX본사 대강당에서 최창학 사장 등 임직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취임 6개월째를 맞이한 최창학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새해에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국토정보 플랫폼 기관으로 우뚝 서는 한해가 될 것”이라며“새로운 비전과 협력적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고 더 큰 도약을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사장은 이어“이를 위해서는 국토정보 플랫폼 기관으로서의 혁신성장 모델 마련과 국민 중심경영,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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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안전혁신발굴단 대학생 및 시민단체 초청 2018년 혁신성과 공유대회 개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은 2018년 한해 시민단체 ‘행정개혁시민연합’과 함께 전사적으로 추진했던 ‘KISTEC 안전혁신발굴단’ 프로그램의 마지막 행사로 공단 임직원 대상 혁신성과 공유대회를 지난달 28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해 11월 서울에서 열린 ‘혁신제안대회’의 확산 및 전파를 목적으로 실시된 ‘2018년 혁신성과 공유대회’를 위하여 공단은 6명의 안전혁신발굴단 대학생과 ‘행정개혁시민연합’ 서영복 대표 등 임직원을 공단 일산청사로 초청하였다. 강부순 부이사장 등 공단 임원 및 직원들이 대학생들과 시민단체를 환영했고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던 ‘공공데이터 개방을 통한 민간일자리 창출’을 제안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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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힘찬 새해 출발 알리는 2019 시무식 개최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2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2019년 시무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두 사장 직무대리를 비롯해 본사 및 전국 사업소의 모든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하고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을 통한 공공성 강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모두가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자는 굳건한 의지를 다졌다. 또한, 사장 직무대리 및 경영임원 등 30여명은 시무식 후 국립영천호국원 현충탑을 참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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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회 의원, '오해와 편견을 깨는 동양사상' 특강 진행
민주평화당 김종회 국회의원(김제·부안)이 국회에서‘오해와 편견을 깨는 60분짜리 통쾌한 진리의 향연’이라는 주제로 오는 8일, 15일, 22일 세 차례에 걸쳐 동양사상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성리학과 풍수학, 한의학, 잘못 알고 있는 동양사상과 역사를 바로잡는 한편 고용 없는 성장, 양극화, 저출산, 고령화등 대한민국이 안고 있는 문제점을 해소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강연을 마련했다. 강연회는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세부적으로 오는 8일 오후 2시부터 첫 행사인 '풍수·관상·의학' 주제의 강연이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다. 국민들의 성리학과 풍수학, 한의학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다룬다.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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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김용익 이사장 2019년 신년사
건강보험 가족 여러분! 2019년 ‘기해년(己亥年)’의 희망찬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복과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돼지의 해에 모든 일들이 더욱 잘 풀리는 해가 되기를 기대해 봅시다.지난해 1월 2일 취임식을 하면서 새로운 1년을 약속했는데, 한 해 동안 임직원 여러분과 도움 덕분에 잘할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립니다. 또한, 노동조합의 노력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한 결과, 여러 성과가 있었습니다. 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에 이어 신규소득자료 연계까지 무사히 진행했고, 문재인 케어는 의료계 반발 없이 순탄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가 부임하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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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기 법무장관 "인권이 존중받는 사회 만들겠다"
박상기 법무부장관은 신년사에서 “지난 한 해, 우리나라는 많은 어려움 속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화합의 시대로 나아가기 위한 변화의 발걸음을 내딛은 역사적인 순간을 경험했다”며 “법무부 역시 국민의 열망과 시대의 흐름을 담아내기 위해 쉼 없는 여정을 달려왔다”고 했다.또 “불법촬영・유포행위와 음주운전 등을 엄벌하고, 소상공인 영업권의 안정적 보장을 위한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을 개정했다”며 “도입 10주년을 맞이한 전자감독제도는 성폭력범죄의 재범률을 8분의 1 수준으로 낮추는 성과를 보여주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여성・아동 범죄피해자 지원 확대, 교정시설 과밀 수용 해소 노력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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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남북관계 완전히 새로운 단계 돌입"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남북관계에 대한 희망적인 평가를 내비쳤다.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조선중앙TV를 통해 신년사를 발표하며 "지난해 남북 정상회담이 3차례 진행된 것은 '완전히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판문점선언과 북한 공동선언, 군사분야합의서는 사실상의 불가침 선언"이라며 "첫걸음에 불과하지만 뜻을 합치고 지혜를 모아 불신과 대결의 최극단에 있던 북남관계를 신뢰와 화해의 관계로 확고히 돌려세우고, 과거 상상하지 못한 경이적 성과를 짧은 기간에 이뤄진 데 대단히 만족하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북과 남이 평화번영의 길로 나가기로 확약한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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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건보공단 2019년 승진 및 전보 단행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는 2019년 1월 1일 부로 선임실장 및 본부장 전보, 1급 승진 및 전보, 상위직(1급) 전보, 2급 승진 및 전보, 상위직(2급) 전보, 인사 발영을 31일 실시했다.<선임실장 및 본부장 전보>기획선임실장원인명징수선임실장성백길급여1선임실장정해민급여2선임실장신순애장기요양선임실장현재룡건강보험정책연구원 연구선임실장홍무표건강보험정책연구원 연구코디네이터단장신일호서울지역본부장김덕수광주지역본부장이원길경인지역본부장진종오(이상 10명)<1급 승진>요양급여실장박희두광진지사장윤은상부산중부지사장손영덕울산중부지사장박재강창원중부지사장정성규포항남부지사장김진억목포지사장노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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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소방관 재활∙힐링 승마 시행 연구 결과 발표...'트라우마 치유에 효과 있어'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올해 전국 소방관 1,000명에게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재활∙힐링 승마 프로그램을 제공하면서 진행한 효과성 연구의 결과를 지난 21일 발표했다. 31일 마사회에 따르면 전국 소방관 1,000명 중에서도 ‘고빈도 외상사건 경험’ 소방관 73명에게 말을 이용한 특별 승마프로그램(이하 EAL, Equine Assisted Learning)을 9월 11일 부터 11월 21일 까지 시행하고, 참여자의 심리적 스트레스의 변화 연구 결과를 진행했다.EAL은 EAAT(Equine-assisted Activities and Therapy, 말 매개 활동 및 치료)의 한 형태로 말을 활용하는 지상 활동(ground activity) 및 기승 활동(riding activity)을 통해 참여자의 교육적,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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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각종 신기록이 가득, 2018년 한국경마 10대 뉴스
올 한해 한국 경마를 돌아보면 서울 경주마들의 약진, 트리플나인의 신기록 수립, 국제대회 입상 소식 등 어느 때보다도 이슈가 넘쳤다.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의 지난 1년간의 경마 뉴스를 정리해보았다. ◆ 국산마 육성 노력 통했나? 승률, 입상률, 상금 수득 비중 모두 전년 대비 상승 보통 외산마들이 국산마보다 경주능력이 우월하다고 하지만, 2018년 산지 통합경주에서의 국산마 성적을 분석해보니 국산마의 성장세가 무섭다. 5위 안 입상률이 전년 47%에서 60%로 상승했으며, 서울 1등급 경주를 제외하면 산지 통합경주 입상률이 외산마와 대등했고 부경에서는 우위를 나타내기도 했다. 국산마의 상금 수득 비중도 전년 대비 2.8%P가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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