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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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평화의 길' 철원 구간 6월 1일부터 개방
정부는 강원도 철원 지역 ‘디엠지(DMZ) 평화의 길’을 6월 1일부터 개방한다고 밝혔다.이번에 개방하는 철원 구간은 지난 4월 27일 디엠지(DMZ) 평화의 길 고성 구간을 1차로 개방한 데 이어 디엠지(DMZ) 내 비상주 감시초소(GP) 등을 최초로 민간에게 개방하는 구간이다. 참가자 신청은 5월 20일부터 받는다.철원 구간은 주 5일간(화・목요일 휴무), 1일 2회, 1회당 20명씩 운영할 계획이며, 신청 접수는 방문 희망일에 따라 5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받는다. 최종 참가자 선정은 추첨을 통해 정하며 선정 결과는 누리집과 휴대전화 문자로 알릴 예정이다.철원 구간은 백마고지 전적비에서 에이(A)통문까지는 차량으로 이동하고 에이(A)통문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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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59개국 교통장관 한 자리에…ITF 장관회의 열린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5월 22일부터 3일간 “지역통합을 위한 교통연결성”을 주제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제교통포럼(ITF: International Transport Forum) 교통장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제교통포럼(ITF)은 OECD 내에서 교통정책을 담당하는 대표적인 장관급 회의체로 매년 5월 독일에서 교통장관회의를 개최하여 온실가스 감축, 자율주행기술, 국제 교통 네트워크 연결 등 세계 교통 분야의 다양한 담론을 선도하는 글로벌 플랫폼이다. 국제교통포럼(ITF)에는 영국, 독일 등 유럽 44개국과 한국, 미국, 일본, 중국 등 비유럽 15개국이 회원국으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회원국으로 활동한 지 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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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특급' 박찬호 인사혁신처 홍보대사 위촉
‘코리안 특급’ 박찬호 KBO 국제홍보위원이 인사혁신처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는 2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박찬호 위원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인사혁신처는 박 위원에게 홍보대사 위촉장과 명예 공무원증을 수여했다. 인사혁신처는 “박 위원의 끊임없는 도전이 바람직한 공직자상을 제시하고, 공무원 누구나 꾸준히 노력하고 혁신하면 ‘제2의 박찬호’가 될 수 있다는 동기를 부여하기에 충분하다”고 위촉 배경을 설명했다. 또 “아시안게임과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 등 다수의 국제경기 출전과 헌신, 솔선수범 등을 통해 보여준 열정과 적극성은 인사혁신 방향과 일맥상통한다”고 강조했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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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대학생 서포터즈 20명 선발…6개월간 활동 시동
SR은 지난 17일 ‘제4기 SR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달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20명의 대학생들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약 6개월간 SR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된다.서포터즈들은 활동기간 동안 월별 주제를 선정하여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통한 SRT 테마여행, 홍보마케팅 활동과 SR 직무체험의 기회도 갖게 된다.SR은 활동기간동안 서포터즈들을 위한 SRT 열차이용 혜택, 활동비 지급, 워크숍, 서비스 체험 등을 지원하며, 우수자에게는 별도의 포상도 실시할 예정이다.SR 관계자는 “젊음의 감성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청년들에게 철도산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리는 메신저 역할과 함께 예비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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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분할, 대우조선인수 국회토론회 가져
‘현대중공업 법인분할의 문제점과 대우조선 인수가 조선업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국회토론회’가 5월 20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렸다.민중당 김종훈 국회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이용득, 정의당 추혜선, 여영국 국회의원과 금속노조(위원장 김호규), 조선업종노조연대(공동의장 신상기), 민주노총(위원장 김명환), 재벌특혜대우조선매각저지전국대책위(공동대표 박석운) 공동주최로 마련됐다.1부 주최단위 개최발언 및 사전행사에 이어 2부 토론회는 한국노동사회연구소 노광표 소장의 사회로 현대중공업 법인분할의 문제점과 영향(송덕용 회계사), 현대중공업의 대우조선인수가 한국 조선산업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및 대안(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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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8월까지 도공기술마켓 기술R&D 과제 공모
한국도로공사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고속도로 건설 및 유지관리 분야 신기술 연구개발을 위한 기술R&D 과제를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기술R&D는 중소기업이 제안한 신기술을 한국도로공사의 전문연구원과 협동으로 연구 개발하는 제도로, 개발에 성공한 기술은 판로지원과 함께 기술마켓에 등록해 실제 건설현장에서 활용하게 된다. 이번 공모에서는 총 5건 이내의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공모는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신청자격을 갖춘 중소기업은 신청서 등을 도공기술마켓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로공사 및 한국도로공사 전자조달시스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한편 ‘도공기술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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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협약식
부산기장군(군수 오규석)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김응용)는 5월 24일 오후 2시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제29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18세 이하)」 협약식 및 대회조직위원회 출범식을 갖는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상호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대회조직위원회의 출범을 선포함으로써 본격적인 업무의 시작을 알리기 위한 자리이다.「제29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는 올해 8월 30일부터 9월 8일까지 10일간 기장군 내 기장-현대차 드림볼파크에서 개최되며, 12개국 600여 명의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방문하는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최고 권위의 청소년야구대회이다.이번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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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유시민 발언 수위 점점 높아지고 있고 정치할 것…대선 후보 출마도 환영”
민주평화당 박지원 전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 5·18 기념사를 비판하는 한국당에 대해 한국당은 “5·18 망언, 망발 국회의원 징계를 약속하고도 이행하지 않고, 5·18을 북한군 폭도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는 진상조사위원을 추천해 진실규명을 방해해 왔다”며 “5·18을 반쪽짜리로 만든 한국당이 독재자 후예가 아니냐”고 비판했다. 박 전 대표는 5월 20일 아침 KBS1- R <김경래의 최강시사>에 출연해서 ‘5·18 행사장에서 김정숙 여사가 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악수도 없이 지나쳤다’는 주장에 대해 “과거 이희호 여사께서도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행사장에 가면 손님들과는 대개 악수를 하지 않으셨다”며 “손가락으로 달을 가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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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장애인고용장려금’ 집행 등 특별감사 전격 실시
부산시(오거돈 시장)는 부산시장애인체육회의 과거 예산집행 부정사례를 확인하고 ‘장애인고용장려금’ 집행 등 특별감사를 전격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지난 1월말 부산시장애인체육회 신임 사무처장 부임 후 2018년 장애인체육회의 세입세출 예산결산자료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관행적인 행정반복, 일부 규정미비, 증빙자료 미흡 등의 사례를 확인했다고. 그중 장애인고용장려금의 집행실태를 파악해 본 결과, 사용용도가 지원금의 취지에 맞지 않고 지출증빙 서류도 미비한 것으로 드러났다.‘장애인고용장려금’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장애인 고용촉진 유도를 위해 의무고용률을 초과해 장애인을 고용한 사업주에게 일정액을 지원하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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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첫 트램 오륙도선 본격 시동
한국 최초의 트램인 ‘오륙도선’ 건설 절차가 시작된다. 내장형 배터리를 탑재해 한 번 충전으로 35㎞ 이상 주행할 수 있는 노면 전차다.2021년 실증운영 완료, 2022년 개통 목표로 준비 중인 오륙도선의 ‘부산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변경 수립 공청회’가 5월 20일 오후 2시 부산 남구청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오륙도선 건설을 위해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변경이 필요한 이유는 지난 1월 25일 부산시 도시철도망 미반영 노선이었던 오륙도선(과거 용호선)이 국토부 주관 ‘무가선 저상트램 실증사업’ 대상으로 선정되었기 때문이다.공모방식으로 시작한 대한민국 최초의 트램인 오륙도선은 무가선 저상 방식으로 건설될 예정이며, 도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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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25만 거제시민 계신곳이 모두 소중"
변광용 거제시장은 5월 17일 둔덕면 죽전마을 주민숙원사업 대상지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단순 보여주기식 순방이 아니라 시정 현안업무 추진과 함께 틈틈이 면・동 구석구석을 다니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주민이 필요한 것을 해결해 주고 있다는 게 주민들 평이다.이번 방문은 둔덕면 상죽전마을과 하죽전마을 주민휴게시설 및 정자설치공사 대상지를 점검하고 마을 이장을 비롯한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경청했다.변 시장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오는 무더위에 대비해 농촌지역 어르신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사전에 쉼터를 마련하고, 수시로 시설물이나 마을 구석구석을 점검할 것을 관련부서와 면・동장에게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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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깡깡이유람선 출항식 가져
지난 2013년 운항을 중단한 영도 도선이 6년 만에 유람선으로 재탄생해 관심을 끌고 있다.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와 대평동마을회(회장 이영완)은 5월 17일 대평동 깡깡이복합안내센터(유람선 선착장) 일원에서 깡깡이유람선 출항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초청내빈과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동해안별신굿에서 진행하는 전통 뱃고사 의식과 (사)대평동마을회가 준비한 마을잔치 등 선박의 안전 운항 및 마을의 화합을 기원하는 오랜 풍습과 의례를 재현했다. 영도 도선은 영도다리가 개통되기 이전인 1876년부터 대평동과 자갈치를 오가며 130여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영도 주민과 부산 시민의 애환과 추억이 서린 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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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막말' 차명진 전 의원 수사 착수…고소인 조사
세월호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 관련 막말 논란을 일으킨 차명진 전 새누리당(자유한국당 전신) 의원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서울 서초경찰서는 모욕 등 혐의로 고소된 차 전 의원 사건과 관련해 지난 13일 고소인 대표인 장훈 4·16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을 불러 조사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은 이번 사건의 고소 취지와 기초 사실관계 등을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소인 조사가 시작되면서 차 전 의원에 대한 수사도 본격화 할 것으로 전망된다.다만 경찰 관계자는 "아직은 고소인 조사만 한 단계"라며 "차후 사건을 검토해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4·16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와 4·16연대 등은 지난달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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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정치권, 5·18 규명 동참해야"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5·18 광주 민주화운동과 관련, "진실을 통한 화해만이 진정한 국민통합의 길임을 오늘의 광주가 우리에게 가르쳐준다"고 밝혔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광주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 기념사를 통해 "진실 앞에서 우리의 마음을 열어놓을 때 용서와 포용의 자리는 커질 것"이라며 말했다.이어 문 대통령은 "대구 달구벌과 광주 빛고을은 '달빛동맹'을 맺었고 정의와 민주주의로 결속했다"며 "광주에 대한 부정과 모욕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대구 권영진 시장님은 광주시민들께 사과의 글을 올렸다. 두 도시는 역사 왜곡과 분열의 정치를 반대하고 연대와 상생 협력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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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토지정보화 기술 라오스에 전수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가 국토교통부와 함께 한국형 공간정보 기술을 라오스에 전파했다. LX는 17일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지난해 8월부터 올해 6월까지 국토교통부에서 발주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추진되는 ‘라오스 공간정보인프라 구축 및 활용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의 최종보고회를 열고, 한국형 공간정보시스템 구축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쏨매드 폴세나(Sommad Pholsena) 라오스 천연자원환경부 장관, 봉두안 봉시하라(Vongdeuane Vongsiharath) 천연자원환경부 토지국 국장, 신성순 주 라오스 대한민국대사, 김택진 한국국토정보공사 국토정보본부장 등 정부인사 및 학계, 산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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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안전 슬로건 선포…'안전에는 베테랑이 없습니다'
건설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환기시키고,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최우선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건설안전 슬로건 선포식이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을 비롯하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시설안전공단 등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의 기관장이 참석했고, 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건설공제조합, 전문건설공제조합 등 건설 유관기관과 노동조합이 참석하여 의미를 더했으며, 국내 유일의 해외건설•플랜트 마이스터고등학교인 서울도시과학기술고등학교 학생들도 참석하여 건설안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현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발표된 건설안전 슬로건 “안전에는 베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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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으로 軍 급식 품질 높인다
국방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는 17일 국방컨벤션에서 군 급식의 종합적인 발전을 위해 협약기관 간 다양한 활동과 지원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국방부 서주석 차관, 농림축산식품부 김현수 차관, 해양수산부 김양수 차관 등 협약기관 관계자가 참석하여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은 급식 관련 3개 부처의 협력을 통해 60만 군 장병이 먹고 있는 군 급식의 품질을 높이고, 장병들이 선호하는 양질의 국내산(지역산) 농•축•수산물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조리병 교육 및 조리경연대회에 관한 사항 ▲범부처 합동 위생점검 및 기관 간 정보공유에 관한 사항 ▲국내산(지역산)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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