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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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주-정차 때문에...자동차 교통사고 8만 건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18년 한 해 동안 불법 주•정차와 연계된 자동차 사고가 총 85,854건 발생해 이로 인한 인적피해는 7,649명(사망 16, 부상 7,633), 물적피해는 85,739건 발생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보험개발원(원장 강호)에 의뢰해 실시했으며 손해보험사에서 제공한 ‘18년도 교통사고 기록을 분석한 결과다.조사결과 인명피해가 가장 많이 발생한 광역자치단체는 경기도(1,806명)이며, 기초자치단체는 청주시(188명), 읍면동은 시흥시 정왕본동(53명)이었다.주민등록인구 10만 명당 인명피해는 평균 15명이며 인명피해가 가장 많은 광역자치단체는 광주광역시(32명), 기초자치단체는 강진군(66명)이었다.또한, 연령대별 인명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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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형참사 막은 군포 '페인트공장' 화재 진압 유공자 17명 표창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난 4월 30일 군포 페인트공장 화재를 큰 피해 없이 진압한 군포소방서와 관련 직원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한다.경기도는 이재명 도지사 지시로 군포 페인트공장 화재 진압에 참여한 군포소방서 소방관 9명과 의왕소방서와 안양소방서 소방관 각각 2명, 경찰 1명, 군포시 공무원 1명, 한강유역환경청 직원 1명, 농심 안양공장 직원 1명 등 총 17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화재는 지난 30일 오후 9시 5분 군포시 당정동 강남제비스코 공장에서 발생해 건물 4개동 2,593㎡와 자재 등을 태운 대형화재로, 소방재난본부는 즉시 화재대응 최고 단계인 ‘대응 3단계’를 발령하고, 화재 초기에 최대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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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도로공사, 중소기업 혁신성장 위해 ‘맞손’
한국수자원공사가 한국도로공사와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경북 김천시 한국도로공사 본사에서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신기술 교류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협약은 정부혁신 실행과제인 ‘기관 간 장벽을 넘는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고 밝혔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중소기업 신기술 관련 정보 공유 ▲양 기관 사업장을 중소기업 제품 성능시험장(테스트베드)으로 상호공유 ▲중소기업 혁신성장을 위한 기술 수요 발굴 및 판로개척 지원 등이다.에에 따라 양 기관은 빗물이 잘 스며들지 않는 아스팔트와 콘크리트를 대체해 빗물 투과율이 높은 친환경적인 기술을 도입하는 사례 등을 공동으로 발굴하여 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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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이용고객 대상 민관 합동 청렴실천 캠페인 실시
SR은 15일 수서역 광장과 맞이방에서 지역 청렴클러스터와 함께 반부패·청렴실천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렴하고 공정한 사회, 모두가 즐거운 여행’이라는 청렴모토 하에 SR,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서경찰서, 시민단체 등 9개 기관 12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황사를 거르듯 부정·청탁을 거르겠다는 의지를 담은 청렴마스크(1200개)와 공익신고 활성화를 위한 홍보리플릿(1000부)을 SRT 이용고객에게 나눠주며, 공정하고 투명한 청렴한 세상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청했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SR은 공공기관의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정도경영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청렴문화를 선도하는 공기업이 되도록 전사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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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아프간 도시개발토지부와 협력체계 구축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는 국내 선진 지적관리시스템과 공간정보 활용사례를 아프가니스탄에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LX는 외교부에서 주최하는 서남아 유력인사 초청사업으로 방한한 아프가니스탄 대표단(도시개발토지부 장관 자와드 페이카)과 15일 서울시 논현동 소재 LX글로벌센터에서 만나 토지 및 지적측량 분야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협의했다. 이번 면담은 LX 최창학 사장, 아프가니스탄 도시개발토지부 자와드 페이카(Jawad Peikar) 장관, 압둘 하킴 아타루드 주한 아프간 대사, 세계은행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면담은 공사 홍보와 해외사업 추진 현황 및 향후계획을 비롯해 토지행정시스템 및 공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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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스피돔, 이웃사랑 나눔 축제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광명시노인종합복지관과 공동으로 지난 11일 광명 스피돔 야외광장에서 정병찬 경륜경정총괄본부장, 광명시 이왕락 사회복지국장, 광명시의회 이주희 의원과 관내 종합사회복지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피돔과 함께하는 이웃사랑 나눔축제”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나눔축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지역내 공공기관과 기업이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을 실천하여 지역 공동체 이미지를 확산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지역내 유관기관 및 주민 등 3천여명이 참가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100인의 여름천사’라는 타이틀로 혹서기 독거노인에게 밑반찬 등 도시락 배달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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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2019 사이클 꿈나무 육성지원을 위한 기부금 2억 3천만원 전달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2019 사이클 꿈나무 육성지원을 위한 기부금 2억 3천만원을 대한자전거연맹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7일 영주시 경륜훈련원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경륜경정총괄본부 권동연 경주운영본부장과 대한자전거연맹 이대훈 수석부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부금 전달을 받은 대한자전거연맹은 사이클 꿈나무 선수를 대상으로 영재 육성 훈련캠프 개최, 올림픽 꿈나무 육성 우수 및 취약 중고등학교 사이클팀 지원, 사이클팀 창단 학교 지원 및 2020 아시아 트랙선수권대회 우수 주니어 선수 특별지원 등에 사용하겠다고 사용계획을 밝혔다. 전달식에서 권동연 경주운영본부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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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이채익, 소방공무원 국가직화 지방교부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자유한국당 이채익 국회의원(울산 남구갑,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간사)은 5월 14일소방공무원 국가직화와 관련해 지방교부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주요내용은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에 따라 소방안전교부세율을 현행 20%에서 40%로 인상해 소방인력 충원에 따른 인건비의 국가재정 지원을 늘리고, 시행령 부칙에 규정돼 있는 담배 개별소비세 총액의 20%에 대해서는 100분의 75에 해당하는 금액을 소방시설 확충에 사용하도록 법률에 상향 규정하도록 하는 것이다.이를 통해 안정적인 소방시설 예산 확보로 소방공무원의 근무여건을 개선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자유한국당 행정안전위원회 간사인 이채익 의원은 당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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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옥 부산식약청장, 진해청소년수련원 방문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부산지방청은 박희옥 청장이 5월 14일 청소년 수련시설 식중독 예방‧관리를 위해 진해청소년수련원(경남 창원시)을 현장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박희옥 부산식약청장을 비롯해 경남도청, 진해청소년수련원 관계자도 함께했다. 박 청장은 ▲급식시설 청소·살균·소독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강화 ▲식사 전 손 씻기 지도 등을 당부했다. 박희옥 부산식약청장은 “청소년수련시설 식중독 예방을 위해 급식시설 청소‧살균‧소독 등 ‘집중적인 예방활동’뿐만 아니라, 수련학생들의 ‘식사 전 30초 이상 비누로 손씻기’ 실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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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의원 “현중은 독단적인 법인분할 중단하라”
울산 동구 김종훈 국회의원(민중당)은 5월 15일 오후 1시30분 국회 정론관에서 현대중공업 법인분할 중단 기자회견을 가졌다. 김 의원은 이날 ‘현대중공업 법인분할 중단, 하청노동자 임금체불 해결 촉구 울산지역대책위(대책위)’ 여론조사 결과도 함께 공개했다. 김종훈 의원은 “현대중공업의 독단적인 법인분할 추진이 노동자와 지역경제를 위협하고 있다”며 “대책위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역 시민 10명 중 8명이 넘는 82%도 법인분할과 본사이전을 압도적으로 반대한다”고 전했다. 또 “76.9%는 경기 침체 등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도 매우 크다”며 “독단적인 법인분할에 시민들과 노동자들이 얼마나 분노하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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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버스노조, 사측과 극적 합의로 파업 철회
부산 버스노조는 월 22일 근무제 도입과 임금인상을 둘러싼 사측과의 협상 결렬로 15일부터 예정된 파업을 노사의 극적인 합의로 철회했다. 이에 따라 15일 새벽 첫차부터 중단 예고된 버스(시내버스 2511대, 마을버스 571대)는 모두 정상운행 한다고 밝혔다.부산시에 따르면 시내버스 전면파업 예고일인 15일 새벽 4시30분까지 노사 양측은 파업강행, 협상진행 등을 오가며 기나긴 마라톤 회의를 했고, 새벽 4시50분경 시민의 발인 대중교통을 멈출 수 없다는 대전제에 합의점을 찾고 부산시내버스노동조합과 부산시내버스운송조합은 부산시 중재 아래 단체협약에 합의 서명했다.부산시내버스노조는 작년 12월부터 금년 5월까지 월 22일 근무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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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관광단지 앵커시설인 테마파크 본격 착공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오랫동안 준비해 오던 오시리아 관광단지의 앵커시설인 테마파크의 착공식을 주관기업[오시리아 테마마크 PFV(주]과 함께 5월 16일 오후 2시 오시리아 테마파크 부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장, 시의회의장, 지역 대학총장,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다. 또한 이날에는 오시리아 관광단지 투자기업과 지역 대학총장들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일자리 창출 협약식도 개최한다고 전했다.오시리아 관광단지는 숙박, 여가, 쇼핑시설 등이 포함된 사계절 체류형 명품 복합관광단지를 목표로 2010년 단지조성공사 착공을 시작으로 전체 34개 부지 중 28개는 투자유치를 완료했고 6개 잔여부지도 조속한 시일 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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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5·18 39주년, 유공자 서훈 더 미루지 말아야"
천정배 의원(민주평화당, 광주서구을)이 "광주항쟁도 벌써 39주년이 다 됐는데 더 미뤄서는 안 되고 서훈을 빨리 심사해야 한다"고 5·18민주화운동 유공자들에 대한 서훈을 촉구했다. 천정배 의원은 5월 13일 저녁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에 출연해 "4·19 유공자들은 세월이 지나면서 1000명 이상이 훈포장을 받았다"면서 "서훈은 입법이 필요 없는 일이다. 보훈처에서 나서고 대통령의 재가를 얻어서 하면 되는 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천 의원은 "5·18이 국가에 의해서 공식적인 민주화운동이 됐고 또 5·18묘지는 국립묘지가 됐다. 거꾸로 학살자인 전두환 등은 내란죄, 내란수괴죄 또 내란목적살인죄 이런 인간이 저지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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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중소기업이 살아야 우리 경제도 산다'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2주년을 맞아, 첫 현장행보로서 14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19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금탑(2명) 및 은탑(3명) 산업훈장을 받은 중소기업인 대표 5인에 대해 직접 포상을 전수했으며, 축사를 통해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역대 최고 수준의 수출액을 달성하는 등의 중소기업인의 성과를 축하하고,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혁신역량 강화, 상생협력 및 창업‧벤처 열기 확산 등을 위해 정부의 지원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문재인 대통령의 축사 전문이다.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님과 중소기업인 여러분, 반갑습니다.중소기업이 살아야 우리 경제의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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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종서, 배우 김민교 ‘경기도 홍보대사’ 위촉
‘전설의 록커’ 김종서와 ‘SNL 눈알요정’ 김민교가 이재명 도지사로부터 ‘경기도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고 2년간 경기지역화폐 등 경기도의 각종 정책 홍보 역할을 맡는다.1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이날 오후 도지사 집무실에서 가수 김종서와 배우 김민교를 경기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김종서는 그룹 시나위를 거쳐 올해 데뷔 32년 차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록 가수로, 성악발성법을 배우는 등 새로운 도약으로 화제를 모았다.SNL코리아에서 동공연기로 잘 알려진 김민교는 영화 ‘성철’로 데뷔한 17년 차 배우로 현재 경기지역화폐 홍보모델로 활동하고 있다.이와 함께 경기도청 공직자들로 구성된 ‘경기도청 합창단’도 경기도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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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지 부산국세청장, 근로·자녀장려금 신청창구 등 찾아 격려
김대지 부산지방국세청장은 5월 13일 금정세무서(서장 최경묵) 근로·자녀 장려금 신청창구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면서 “올해 장려금 신청대상자가 확대되고 금액도 인상되었는데 대상자가 몰라서 신청을 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확대된 내용과 신청방법 홍보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또 김대지 청장은 부산지방국세청에 마련된 근로·자녀 장려금 콜센터(20명 근무)를 찾아 상담원들을 격려하면서 “신청대상자가 장려금을 신청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문의전화에 친절히 설명해 달라“고 주문했다. 올해 부산지방국세청 관내(부산·울산·경남·제주) 근로·자녀 장려금 신청안내 대상은 94만 가구로, 지난해 54만 가구에 비해 40만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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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부산 방문
오거돈 부산시장이 ‘상생과 공존’ 현장밀착 정책 추진을 위해 5월 13일 부산을 방문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게 시의 주요현안을 건의했다고 밝혔다.건의 내용은 ▲지역균형발전 및 신산업 창출 위한 ‘부산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지정과 국비지원 ▲개방형 창업혁신 플랫폼인 스타트업 파크(부산역 일원에 창업자-투자자-대학-기업-연구소 등이 열린 공간에서 네트워킹해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개방형 창업혁신 플랫폼’)유치 지원 ▲부산 전략산업과 연계한 메이커 스페이스 전문랩 부산 유치 ▲지역 중소기업을 위한 수주기반 개방형 디지털 엔지니어링 협업 실증 플랫폼 구축 등이다.특히, 11월 25~27일 부산 벡스코에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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