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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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건설현장 안전점검했더니...절반이 형사처벌 대상
고용노동부는 장마철 대형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19년 6월 10일부터 7월 12일까지 전국의 건설 현장 773곳을 대상으로 장마철에 대비한 산업안전보건 감독을 했다.이번 감독에서는 집중 호우로 인한 건설 현장의 지반과 흙모래 및 임시 시설물(거푸집, 동바리 등) 붕괴 등의 위험뿐만 아니라 폭염으로 인한 열사병과 하수관(맨홀) 등에서의 질식 사고 위험에 대한 예방 조치 등에 대해서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7일 이번 감독 결과를 보면 지반 굴착 구간에 무너짐 방지 흙막이 시설을 설계 도면대로 시공하지 않거나 건물 외부 비계에 작업 발판과 안전 난간 등을 설치하지 않는 등 중대한 사고 위험을 방치한 458곳 현장의 사업주에 대해 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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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전자입찰 공동주택 관리비 집행 1조원 돌파
한국감정원은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 내 관리비 집행을 위한 전자입찰 통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자입찰제도가 의무화된 2015년 이후 지속적으로 규모가 커져 2018년 낙찰금액 기준으로 1조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감정원이 운영하고 있는 전자입찰시스템을 기준으로, 2015년부터 2018년까지의 4개년간 항목별 평균지출비용 규모는 장기수선비(2755억원), 경비비(1586억원), 청소비(985억원), 일반보수비(430억원)순인 것으로 나타났다.이 중 장기수선비의 경우 2015년 1829억원에서 2018년 3866억원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경비비는 2016년 1824억원, 2017년 1766억원, 2018년 1480억원으로 감소하고 있다.또 점차 대체장비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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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내 선박수리 제한 장소 일부 변경…8월 12일부터
8월 12일부터 부산항 내 해양사고 예방 및 불법 선박수리행위 근절을 위해 불꽃이나 열이 발생하는 용접 등의 방법으로 선박수리가 제한되는 장소가 일부 변경된다. 해양수산부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준석, 이하 부산해수청)은 북항과 감천항의 기존 제한장소 위치를 일부 변경하고, 영도구 봉래동 물량장(1000톤 미만 소형선박이 접안하는 간이부두)을 선박수리 제한장소로 추가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부산항 내 선박수리 제한장소’ 개정안이 오는 12일부터 본격 시행된다고 7일 밝혔다.관련 법률인「선박의 입항 및 출항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항구 내에서 불꽃이나 열이 발생하는 용접 등의 방법으로 선박을 수리하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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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견소유자, 매년 3시간씩 보수교육…위반시 300만원 이하 과태료
울산시는 지난 3월 21일부터 시행된 동물보호법에 따라 맹견 소유자는 맹견 취득 후 6개월 이내에 3시간씩(매년) 보수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7일 밝혔다.교육은 동물보호시스템(https://apms.epis.or.kr)을 통해 이수 가능하다. 교육 대상 맹견은 도사견, 아메리칸 핏불테리어,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 스태퍼드셔 불테리어, 로트와일러와 그 잡종 등이다.개정법령 시행 이전부터 맹견을 소유한 견주는 오는 9월 30일까지 반드시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위반할 경우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반려인 1000만 시대를 맞아 반려인들은 안전관리의무를 잘 준수하고, 일반인도 반려인과 반려동물을 배려해 주는 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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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LH(한국토지주택공사) 본부장 및 부서장
◆ 본부장 ▲ 도시재생본부장 고희권◆ 부서장▲홍보실장 송진선 ▲경영관리실장 변한수 ▲법무실장 이상기 ▲신도시기획단TFT 단장 신경철 ▲도시사업처장 천호준 ▲주택원가관리처장 심상배 ▲도시재생계획처장 백대현 ▲인천지역본부 고양사업본부장 황수호 ▲부산울산지역본부 사업관리단장 정경윤 ▲대전충남지역본부 건설사업단장 정경환 ▲대구경북지역본부 사업관리단장 공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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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올 추석 명절 승차권 22일·23일 예매 가능
SR은 2019년 추석 명절 승차권을 오는 22일과 23일 이틀간 홈페이지 및 지정된 역 창구에서 발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부선은 22일은, 호남선은 23일 승차권 발매가 가능하며, 홈페이지(PC, 모바일)는 기존과 동일하게 오전 7시부터, 역 창구에서는 1시간 앞당겨 오전 8시부터 명절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다.추석 명절승차권 예매는 홈페이지를 통해 PC,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로도 가능하며, 예매대상은 9월 11일부터 9월 15일까지 5일간 운행하는 모든 SRT 승차권이다.이와 함께 SR은 승차권 판매 비율과 예매 선호도를 고려해 올 추석부터는 홈페이지(PC, 모바일)에 80%, 역 창구에 20%를 각각 배정했다.승차권은 1회당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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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평 자동차 종합센터, ‘메이커스페이스’ 시제품 제작 지원
튜닝메이커스페이스 JAC에서 중고차 정비/튜닝 업체와 스타트업을 위해 시제품 제작을 지원한다. 장안평 자동차산업 종합정보센터(JAC) 1층에 위치한 튜닝메이커스페이스 JAC은 자동차 튜닝으로 특화된 메이커 스페이스로 3D프린터 장비 이용, 교육, 시제품 제작 지원을 하는 공간. 장안평 지역은 중고차 매매단지뿐만 아니라 정비, 튜닝, 재제조 등이 모여 있어 자동차 부품 제작과 튜닝을 위한 시장의 욕구가 있는 지역이다.튜닝메이커스페이스 JAC의 시제품 제작지원 담당 류동현 매니저는 “장안평 지역에 튜닝 및 부품업체나 자동차 관련 판촉물 업체에서 시제품 제작지원 요청이 들어온다”며 “튜닝메이커스페이스 JAC에서는 판매중단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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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경정 왕중왕전 개최
‘2019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경정 왕중왕전’ 개최가 한 주 앞으로 다가왔다.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2019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경정 왕중왕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경정 왕중왕전은 2019 시즌 상반기 성적이 가장 좋은 선수들이 모두 출전하는 경정 최고 이벤트 중의 하나이다. 이번 왕중왕전은 1회차부터 27회차까지 상반기 성적을 토대로 성적 상위 12명이 출전권을 획득하여 토너먼트 및 각개 대진 방식으로 승부를 겨루게 된다. 출전 선수들은 심상철 조성인 김응선 김현철 유석현 서휘 이주영 김완석 박설희 김지현 문주엽 안지민이다. 선수들은 14일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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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총괄본부, 광명 스피돔에서 워터 페스타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10일 부터 9월 1일 까지 총 4주간 ‘2019년 스피돔 워터 페스타’ 행사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워터 페스타는 광명 스피돔 풋살장에 테마 물놀이 시설을 설치하여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 무더위를 피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계절 맞춤형 행사이다. 운영일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입장료는 무료다. 주요 시설은 어린이용 워터슬라이드 2개, 미니 수영장, 파라솔 및 텐트존이 설치된다.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매시간 45분 운영 15분 휴식시간을 가지며 입장정원제 실시로 선착순 입장과 제한 등이 이뤄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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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 제 7분과 연례회의, 12년만에 서울에서 개최
세계측량사들의 축제인 ‘FIG 연례회의’가 12년 만에 서울에서 다시 열린다.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는 ‘2019 FIG 제 7분과* 연례회의’가 지난 5일부터 오는 9일까지 서울 강남소재 노보텔 앰배서더 에서 열린다고 6일 밝혔다.국제측량사연맹(FIG)과 국토교통부(MoLIT)가 주최하고, LX주관으로 15개국 해외인사와 국내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해 열리는 이번 연례회의는 ‘2019 스마트국토엑스포’와 7일부터 사흘간 연계 진행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시킨다. ‘디지털 트윈, 스마트시티와 스마트 토지정보(Digital Twin, Smart Cities and Smart Land Information)’라는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서울 연례회의는 새로 취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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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 건설현장 사망사고 '패트롤-카'로 단속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최기동)은 부산청 관내(부산·울산·경남) 건설현장 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산업안전보건공단 부산지역본부와 함께 ‘패트롤-카’로 단속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8월부터 10월 말일까지 3개월간 근로감독관과 산업안전보건공단직원으로 구성 된 패트롤-카 단속반을 운영하면서 지적된 법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자율개선을 유도할 방침이다. 하지만 패트롤-카 단속에 협조하지 않거나 자율개선명령에 응하지 않는 건설현장에 대해서는 ‘안전관리불량 사업장’으로 분류해 강도 높은 감독을 실시키로 했다. 이와 함께 최근 폭염이 심화됨에 따라 옥외 작업장 현장 순찰 시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 여부(35℃ 이상 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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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 태풍 대비태세 점검 및 비상근무체계 가동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엄재식, 이하 원안위)는 6일 북상하고 있는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와 관련하여, 원자력이용시설의 대비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위원장 주재로 긴급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원안위 방재상황실에서 영상으로 진행됐으며, 4개 지역사무소(고리, 한빛, 한울, 월성)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등이 참석했다.엄재식 위원장은 “원안위 본부 및 지역사무소는 기상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피해상황이나 특이사항 발생 시 신속히 보고될 수 있도록 보고체계를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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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수영구·연제구 선관위, 부산바다축제 연계 홍보캠페인
부산수영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홍기)와 연제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홍준)는 8월 6일 광안리 해수욕장 만남의 광장에서 부산바다축제와 연계한 ‘기부행위 상시제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부산바다축제’를 관람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정치인의 기부행위 관련 주요 위반사례, 신고‧포상금 제도에 대하여 적극 안내하는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수영구·연제구 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유권자들이 선거에 대해 친숙함을 느끼고, 정치인 대상으로 기부 받거나 요구하는 문화 근절로 바르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선거문화가 정착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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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5G+ 전략' 후속조치...실감콘텐츠 분야에 198억 추경투입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G+ 전략'의 후속조치 일환으로 5대 핵심서비스중 하나인 실감콘텐츠 분야조기 경쟁력 확보를 위해 추경예산 198억원을 투입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4월 3일 세계 최초 5G 상용화 이후, 5G 핵심서비스인 실감콘텐츠 육성을 위한 정부지원 확대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실감콘텐츠 분야 업계‧학계 전문가 간담회 등을 통해 수렴한 현장의 다양한 정책적 요구와 국가 지원전략을 반영해 실감콘텐츠 분야 추경사업을 기획했다. 이번 추경사업을 통해 국내 실감콘텐츠 기업이 글로벌 초기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5G 실감콘텐츠 개발을 지원하고, 입체 실감콘텐츠 제작인프라를 구축하여 국내 중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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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코리아세일페스타...11월1일부터 22일까지 확정
올해 코리아세일페스타의 행사 기간은 11월 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다.6일 코리아세일페스타 추진위원회 행사 내용, 업계 간의 협력 방안, 참여 기업 모집 방안 등에 대하여 논의한 후, 향후 추진 방향을 확정 발표했다.특히 올해부터 업계의 주도로 운영되는 코리아세일페스타 추진위원회는 같은 날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차 회의에서 소비자공익네트워크 김연화 회장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위원들은 그간 코리아세일페스타가 소비 진작을 통해 내수 활성화에 어느 정도 기여해 왔지만, 소비자의 기대 수준을 충족하기에는 다소 부족한 면이 있었다는데 공감했다.또 올해 코리아세일페스타는 보다 많은 기업이 참여하여 소비자가 선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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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전재수, 한국장학재단법 일부 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전재수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강서구 갑)은 8월 6일 고금리 학자금대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미취업자의 상환부담 경감을 위한「한국장학재단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전재수 의원실이 한국주택금융공사(이하 ‘주금공’)로부터 제출받은 ‘2009년 이전에 취급된 학자금대출 현황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말 현재 주금공이 보유하고 있는 학자금대출은 15만411건 총 9만1000여명으로, 그 중 정상대출은 9만7902건(1696억 원), 부실대출은 5만2509건(137억 원)으로 파악됐다. 이 대출들은 평균 7.2%의 고금리를 적용받고 있으며, 2019년 학자금대출 금리인 2.2%의 약 3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또한 연체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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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수청,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대비 비상근무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재철)은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FRANCISCO)’ 북상에 따라 8월 5일 오후 3시부터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했다고 밝혔다.여수해수청은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8월 6일 밤부터 남해안에 상륙한 뒤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15개 항로 20척의 여객선이 대해 운항을 통제하고 6일 오후 1시까지 여수항·국동항 및 녹동항의 안전지대로 피항을 완료했다.또한 선박대피협의회의 결과에 따라 여수·광양항 내 접안선박에 대해 위험물운반선은 5일 0시까지, 벌크선 및 일반선, 컨테이너선은 6일 오전 6시까지 하역작업을 종료하고, 정박지나 태풍의 영향을 적게 받는 외해 등 안전지역으로 피항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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