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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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 창업 지원 종합 공간 '오픈스퀘어-D 대구' 21일 개소
서울, 부산, 강원, 대전에 이어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지원 시설이 대구에 문을 연다.행정안전부(장관 진영)와 대구광역시(시장 권영진)는 21일 대구 SW융합테크비즈센터 내 공공데이터 창업 지원 종합 공간 '오픈스퀘어-D 대구'를 개소한다.'오픈스퀘어-D 대구'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모이는 열린 공간이자, 예비창업자를 발굴하여 사업화와 창업까지 지원하는 공공데이터 활용 원스톱(One-Stop) 지원센터다.대구시는 2016년부터 '스마트대구 프로젝트'를 추진해 오며 데이터 기반 창업 토대를 탄탄히 다져왔다.특히 '오픈스퀘어-D 대구'가 개소될 '수성 알파시티'는 대구시 역점시책의 하나인 스마트시티 조성구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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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신규 벤처투자 2조3739억원 '역대 최고치' 기록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올해 1~7월 신규 벤처투자가 2조3739억원, 벤처펀드 결성액은 2조556억원으로 모두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매월 역대 최고치를 경신해 왔던 벤처투자는 올해 1~7월에도 지난해 동기 대비 23.7% 증가하며 다시 한 번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여기에 올해 상반기(1~6월) 신규투자가 지난해 동기 대비 16.3% 증가한 것과 비교할 때, 7.4%p 증가한 것으로 증가세가 더욱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추세로 볼 때, 올해 초에 예상한 ‘19년 전체 벤처투자 4조원 목표치를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올해 상반기 벤처펀드 결성액은 지난해 상반기보다 부진하였으나, 올해 7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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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도구, 점심시간대 고정식 CCTV단속유예 확대
부산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지역 상권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8월 20일부터 점심시간대 고정식 무인단속 카메라의 단속유예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재 영도구는 영선불고기, 세븐일레븐, 영선동 강남병원 등 3곳에 대해 점심시간대(오전 11시 30분~오후 1시 30분) 단속을 유예하고 있으나, 최근 관광객 증가에 따른 지역상권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민들의 요구로 점심시간 단속유예 구간을 9개소로 확대하게 됐다. 단속유예 확대구간은 차량통행이 많은 간선도로인 태종로와 절영로를 제외한 전 도로에 설치된 CCTV 6개소(남항동KT, 남항동 농협, 청학동 S-오일, 청학동 표주레미콘, 동삼동 농협, 동삼동 국민은행)이며, 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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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경남도와 스마트홈 인테리어 시범사업 추진
LH는 19일 경남도청에서 경상남도와 ‘스마트홈 인테리어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LH 임대단지에 사회안전 서비스와 연계한 스마트홈 플랫폼을 구축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LH는 스마트홈 구축 및 플랫폼 운영을 맡고 경남도는 공공서비스 연계 등 행정지원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시범사업 대상은 경남권에 있는 아파트‧다가구 등 LH 임대주택 2200여 가구(기축 700여가구, 신축 1500여가구)로, 양 기관은 신축주택 뿐만 아니라 기축주택 또한 시범사업 대상에 포함해 입주민들이 기존에 거주 중인 주택에서도 스마트홈 기술을 누릴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다.대상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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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건강보험-법률구조공단 등 저소득·취약계층 지원
한국교통안전공단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대한법률구조공단과 지난 19일 강원 원주 국민건강보험공단 본부에서 ‘저소득․취약계층 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업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저소득․취약계층 지원데이터와 건강보험고지서를 활용해 월 24만7000세대 대상으로 기관별 지원사업 홍보를 추진한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자동차사고 피해가정 지원 및 영유아․주니어용 카시트 무상보급 사업을 안내하고, 보행자 교통안전 주의사항 등교통사고 예방사업을 강화하며, 대한법률구조공단은 무료법률 상담 및 법률구조 소송서류 작성 지원 등의 사업을 안내한다.이밖에도 저소득․취약계층의 삶의 질 개선 및 권익증진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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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챗봇 ‘가지(ga-G)’만 있으면 “만사 OK”
스마트폰으로 채팅하듯 질문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답해주는 대화형 메신저 ‘챗봇(Chatbot)’이 이제는 여행객들에게 유용하게 쓰일 전망이다. 코레일은 지난 19일 챗봇 기반 스마트 교통플랫폼 ‘가지(ga-G)’ 로 기차표는 물론 숙박 예약까지 할 수 있다고 밝혔다.‘가지’에서 원하는 여행지를 입력하면 도착지까지의 최적 경로와 함께 전국 숙박시설 중 인근 호텔, 펜션 등을 검색해 제공한다. 또한, 할인된 숙박비용으로 예약과 결제도 마칠 수 있다.‘가지’는 스마트폰 카카오톡, 라인, 페이스북에서 채팅형식으로 교통·여행정보를 받는 서비스다. 모바일 메신저에서 가지를 ‘친구 추가’하면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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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힘내자 코리아’ 특가상품 일주일간 ‘5만석’ 판매
코레일이 지난 12일부터 판매에 들어간 KTX 파격 특가 상품이 인기몰이 중이다. 코레일은 KTX를 최대 66%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힘내자 코리아’ 특가 상품이 출시 7일 만인 지난 18일 누적 판매 5만2000석을 넘어섰다고 밝혔다.국내 관광 활성화와 내수경기 회복을 위해 출시된 ‘힘내자 코리아’는 4인이 함께 KTX로 여행할 때 구간에 관계없이 9만90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광복절을 기념해 매일 815개 세트(3160석)는 8만1500원 초특가로 판매한다.‘열차 출발 당일까지 온라인(홈페이지, 코레일톡)에서 구매가 가능해 가족, 친구들과 여럿이 여행을 하려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이다. 운영기간은 내달 10일까지다.코레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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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적극행정 홍보콘텐츠 공모전’사진 분야 최우수상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인사혁신처 주관 적극행정 홍보콘텐츠 공모전 사진 분야에서 울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임용순 공업연구관이 '최우수상' 수상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적극행정 홍보콘텐츠 공모전’은 국민불편 해소 및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무원의 생생한 모습을 발굴, 포상하는 것으로 예비심사와 국민심사로 최종 수상작품을 선정했다. 임용순 공업연구관은 화학물질 누출사고 현장에 신속히 출동해 피해 최소화를 위해 대응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국민 안전은 우리가' 라는 제목으로 사진 분야에 응모했다. 사진은 화학물질 누출로 뿌옇게 뒤덮인 공장 내부에서 보호구를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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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사이클 팀, 국내 최고기량 입증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 사이클팀(감독 장윤호, 코치 장선재)이 다시금 국내 도로사이클의 최고봉임을 입증했다.LX사이클팀은 지난 13일부터 나흘간 열린 8·15 양양국제사이클 대회에서 8개 종목 중 5개의 금메달과 1개의 은메달을 확보해 단체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다고 19일 밝혔다.홍콩과 대만, 우즈백과 이란 등 아시아권 국가대표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경기에서, 첫날인 13일 LX팀은 남자 일반부 4㎞ 단체추발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이후 두 번째 날인 14일에는 10㎞ 스크레치 종목과 남자제외경기 결승에서 박건우 선수가 2개의 금메달을, 남자4㎞ 개인추발경기에서 장훈 선수가 은메달을 추가했다.마지막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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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선수회, 내일을 위해 계속 진화한다
미사리 수면에서 시원하고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가 펼쳐지는 경정에 선수들의 모임인 한국경정선수회(이하 경정선수회)가 있다. 경정이 출범한지 20년이 채 되지 않았고 정식으로 사단법인을 설립하고 선수회를 시작한 지도 몇 년 되지 않았다. 아직까지 여러 가지 면에서 기반이 탄탄하게 다져진 상태는 아니지만 총 154명의 경정 선수들이 힘을 모아 대한민국 경정 발전을 위해 애를 쓰고 있다. 초대 윤영근 선수가 회장직을 맡아 첫 발을 내디딘 경정선수회는 작년에 4기 박상현 선수가 대표를 맡았고 올해는 2기 이재학, 윤영일 선수를 중심으로 김희용, 장수영, 박원규 선수가 임원으로 선출돼 활동하고 있다.경정선수회 임원은 선임 선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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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스포츠동아배 대상 경륜 우승 주인공은?
하반기 광명 경륜 첫 빅 매치인 제11회 스포츠동아배 대상 경륜이 오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3일간에 걸쳐 광명 스피돔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2016년 우승과 2017, 2018년 2년 연속 준우승자인 슈퍼특선 신은섭과 동서울팀 단짝 동료이자 슈퍼특선 정하늘, 2017년 3위로 아쉬움을 남긴 슈퍼특선 성낙송이 출전해 자웅을 겨룰 전망이다. 이 밖에 수도권에 황승호, 김형완, 이태호, 전원규, 정재완, 인치환과 경상권 박용범, 류재열, 강호 외 호남권의 이으뜸, 이명현 등도 출사표를 던졌다. 2019년 하반기 첫 번째이자 다섯 번째 빅 매치인 ‘제11회 스포츠동아배 대상 경륜’ 결승전을 앞두고 주목할 만한 특징은 어떤 것이 있을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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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규제 우리기업 애로사항 지원단 가동
정부는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하여 우리 기업의 애로를 현장에서 밀착 지원하기 위해 범부처 '일본 수출규제 애로 현장지원단'을 19일부터 가동한다.일본 경산성은 지난 7일 한국을 화이트국가에서 제외하는 수출무역관리령 개정안을 공포한 바 있으며, 이후 21일이 경과한 28일부터 개정안의 시행을 앞두고 있다.이에, 정부는 일본의 강화된 수출규제 시행에 대비하여 기업들의 피해와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계부처와 무역협회, 기술개발, 수출, 금융 등 분야별 지원기관이 합동으로 현장지원단을 가동해 기업들을 지원한다.현장지원단은 일본 대체수입처 발굴을 통한 수입국 다변화, 일본 수입의존 탈피를 위한 소재부품 국산화, 일본 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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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대 연 과기부...950명 인력 이전 등 완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월 19일 세종청사에서 현판식을 개최하고 본격 세종시대의 개막을 알렸다.이날 행사에는 과기정통부 유영민 장관을 비롯한 주요 간부와 이춘희 세종시장, 김진숙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 참석했다.과천청사에서 지난 7월 25일부터 시작된 이전 작업은 3차례에 걸쳐 차질 없이 진행되어, 8월 10일자로 모두 마무리 됐다. 세종시 이전은 행복도시법 개정및 이전기관 고시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과기정통부 본부 및 별도기구, 파견 직원 등약 950여 명이 이전을 했다.과기정통부는 물리적 거리가 한층 가까워진 다른 중앙행정기관 및 대전지역 출연연구기관과의 협업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유영민 장관은 "세종시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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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日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계획 우려...경제공사 초치'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처리수 해양 방출을 계획하고 있다는 국제환경단체의 주장 관련, 외교부가 일본 경제공사를 초치해 우려를 표명했다.19일 권세중 기후환경과학외교국장은 ‘니시나가 토모후미’ 주한일본대사관 경제공사를 불러 아래 요지로 우리 정부의 입장을 담은 구술서를 전달하고, 향후 처리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이 자리에서 우리 정부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의 처리 결과가 양국 국민의 건강과 안전, 나아가 해양으로 연결된 국가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음을 표명했다.또 원전 오염수의 해양방출에 대한 보도 및 국제환경단체의 주장과 관련, 사실 관계 확인 및 향후 처리계획 등에 대한 일본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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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스마트공장 구축기업 청년체험단' 모집
중소벤처기업부는 18일 청년구직자들이 근무여건이 상대적으로 좋은 스마트공장 구축기업에서 현장 직무체험을 진행할 수 있는 '스마트공장 구축기업 청년체험단'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청년구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근 청년들이 선호하는 일자리는 단순 '고임금'보다 '적정임금 +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현재 좋은 일자리를 보유하고 있는 중소기업이 있음에도, 청년들이 느끼는 부정적 인식으로 인해 중소기업들은 인력 확보에 애로를 겪고 있는 상황이다. 스마트공장 구축기업은 상대적으로 쾌적한 작업환경과 높은 근무만족도 등으로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이 개선될 수 있는 직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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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추석 승차권, 22일~23일 예매…코레일 승차권도 판매
SRT 운영사 SR은 오는 22일~23일 이틀 간 진행하는 추석 명절 승차권 예매와 관련해 고객이 놓치기 쉬운 알짜 정보를 강조했다. 우선 SRT 승차권도 코레일 역에서 예매할 수 있다. 명절 승차권은 수서, 동탄, 지제, 대전, 동대구, 부산, 익산, 광주송정, 목포 등 SRT 정차역(17개) 뿐만 아니라, 서울, 용산, 영등포, 수원, 광명역에서도 예매할 수 있다.또 SRT 전용역(수서, 동탄, 지제역)에서 코레일 명절 승차권도 예매할 수 있다. 20일 경부‧경전‧동해선 등, 21일 호남‧전라선 등의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다.예년의 경우 코레일 추석 승차권을 SRT 전용역에서 구매하면 대기 인원이 거의 없어 쉽게 승차권을 구매할 수 있었다.이와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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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8개현 가공식품 5년간 29,985톤 수입
지난 3월 12일, 일본산 식품(후쿠시마 수산물) 수입규제조치가 WTO 위생 및 식물위생(SPS)협정에 합치한다고 최종 판정함에 따라 후쿠시마 8개현 농수산물에 대한 수입금지조치를 지속할 수 있게 됐지만, ‘수산물 수입금지 일본 8개현’에서 생산한 가공식품에 대해서는 규제가 없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광수 의원(전북 전주시 갑, 민주평화당)이 19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2014 ~ 2019.6월 수산물 수입 금지 일본 8개현 가공식품 수입 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수산물 수입금지 일본 8개현’에서 수입한 가공식품이 무려 16,075건, 29,985톤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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