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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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신 부산국세청장, 자갈치시장 상인회와 간담회
이동신 부산지방국세청장은 11월 4일 자갈치시장을 방문, 상인회 임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현장 소통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부산어패류처리조합, 신동아수산물종합시장, 남포동건어물도매시장, 부산자갈밭시장상인회가 참석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영세자영업자․소상공인을 위한 세금정보 리플릿 등을 배부하고, 납세자권익보호동영상을 시청한 뒤 세정상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상인회 임원들은 의제매입세액 공제 적용범위를 확대하고, 전자계산서 의무발급 기준을 상향해 줄 것 등을 건의했다. 이동신 청장은 “전통시장의 많은 상인분들을 직접 만나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면서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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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2019 부산 워라밸 페어 개최
부산고용노동청(청장 최기동)은 11월 4일부터 11월 8일까지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한 대시민 캠페인 「2019 부산 워라밸 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워라밸 페어는 부산고용노동청과 부산광역시가 공동주최, 부산여성가족개발원, 부산경영자총협회, 부산일생활균형지원센터가 주관하고, 일생활균형 부산지역협의회 23개 기관과 부산은행이 참여했다. 부산 워라밸 페어는 2018년에 시작해 올해 2회차로, ‘부산시 워라밸 주간’을 맞아 11월 4일 기념식을 시작으로 5일간 다양한 워라밸 행사를 진행한다. 4일 오후 2시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기념식에 이어 오후 3시 CEO포럼 및 워라밸 토크쇼가 열렸다. 이날 부산시청 1층 중앙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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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심완구 전 울산시장 부인상
◆심완구 전 울산광역시장 부인 함정원여사 별세=2019년 11월 4일 오전 6시경, 빈소 서울신촌연세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12호, 발인11월6일 오전 8시, 장지 남양주 모란공원 02-2227-7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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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독도! 실효적 지배에 대한 제언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에 배우 유오성이 "나는 한 놈만 팬다'라는 대사가 있다. 지금까지 한국 안보상황과 비슷하다. 북한만 패면 정권을 잡을 수 있는 안보와 국내정치 상황이었다. 우리가 휴전선과 서해 북방한계선에만 매몰돼 있으면 다변화된 위협양상과 미래의 위협실체를 등한시 하는 경우가 생긴다. 그래서 9·19군사합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북한 위협과 대결상태를 완화시키고 주변국 위협에 대비해야 한다. 포괄적인 안보와 동시다발적인 안보상황에도 대응해야 한다.특수하고 예외적인 우크라이나 사태를 제외하고는 주변국과 영토 점령을 목표로 하는 전면적인 전쟁 가능성은 줄어들고 있다. 한․중․일․러가 교전상태에 접어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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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달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5일간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행되는‘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기간에 맞춰 전력분야 재난대응체계를 점검하는 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한 훈련은 지진에 의한 발전기 정지 및 송전선로 고장으로 일부지역 전압강하가 전국으로 확산되면서 우리나라 전역이 정전되는 블랙아웃(Black Out) 상황을 가정했다. 이에 따라 한전, 발전사업자 등 전력 유관기관과 상호협력하여 중부지역 및 호남지역의 정전을 각각 복구한 다음 지역 간 전력계통을 연계하는 고난도의 복구훈련이 실시됐다. 이번 훈련은 「전력분야 현장조치 행동메뉴얼」에 따라 상황판단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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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인권 중심 건설문화 정착에 팔 걷었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달 31일 대구 본사에서 건설현장 인권경영의 성공 도입을 목표로 ‘공급건설 분야 인권존중 설계를 위한 합동 기술토론회’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행사에는 가스공사 각 분야별 전문가 및 설계 용역사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가스공사는 건설사업 설계 단계부터 인권 보호·증진을 위한 세부 개선안을 적극 발굴 및 적용함으로써 인권존중 설계가 단계적으로 정착되도록 하고자 토론회를 마련했다.참석자들은 ‘근로자 안전 강화를 위한 굴착공사 붕괴 저감대책’ 등 22건의 인권설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가스공사는 2018년 2월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경영 매뉴얼 시범기관’으로 선정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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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댐·항만실 직원들이 지난 1일 경기도 고양시의 장애인복지시설 홀트일산복지타운(원장 정순규)을 찾아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사회적 가치 실현의 일환으로 봉사활동에 나선 댐·항만실 직원들은 ‘홀트일산복지타운’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홀트보호작업장’에서 시설 직원들과 함께 작업도 진행했다. 공단은 진주 본사와 일산청사 인근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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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우즈벡 공무원 초청 국내 선진 기술 전수
한국국토정보공사(LX·사장 최창학)는 우즈베키스탄 공무원들을 초청해 국내선진기술을 전수한다고 4일 밝혔다. LX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8일까지 13일간 우즈베키스탄 토지자원관리위원회 공무원 대표단(단장, 압둘가프로바 질롤라 국제관계국장) 16명에게 서울과 전주에서 초청연수를 진행한다.지난달 28일부터 진행된 첫 번째 주 연수에서 방문단은 지적측량 실무와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현장학습과 함께 토지정보 구축, 관리, 활용과 관련된 ICT 관련 실무교육을 받았다.또한 한국의 토지제도와 부동산행정 시스템 이론을 전수받았으며, 우리나라의 발전된 부동산 종합공부시스템에 대한 행정실무를 직접 체험했다.1일에는 LX 글로벌사업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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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스타트업 생태계 키워 기술 혁신성장 이끈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일 대구 엑스코에서 ‘빅데이터·인공지능 스타트업 경진대회’ 본선 및 시상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가스공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정부 혁신성장 정책 부응 및 창업 생태계 육성을 위해 ‘설비운전 빅데이터를 활용한 최적의 설비운영 알고리즘 개발’을 주제로 올해 6월 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에 응모한 총 40개 팀(139명) 중 서류심사를 통해 선발된 30 팀(115명)이 온·오프라인 예선을 치러 최종 10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이날 본선 진출자들은 ‘가스공사 설비운영의 효율성 및 안전성 등을 제고할 수 있는 알고리즘 개발’을 위한 저마다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솔루션을 제안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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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2019년 열린어린이집 9개소 선정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11월 1일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조성을 위해 ‘2019년 열린어린이집’ 9개소를 선정하고, 우수한 열린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구청장상과 함께 시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열린어린이집은 어린이집의 물리적 공간을 개방하고, 보육프로그램 및 어린이집 운영에 부모의 참여가 이루어지는 형태로 운영되는데, 2019년 서구의 열린어린이집으로는 풀잎, 초장, 성심, 가람, 부민교회, 동신, 휴플러스, 수피아, 수림어린이집이 선정됐다. 신규로 지정된 열린어린이집은 11월 1일부터 1년간, 재지정된 어린이집은 2년간, 3회 이상 연속 지정된 어린이집은 3년간 열린어린이집으로 지정돼 운영된다. 공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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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황교안 참석 하에 창원부터 권역별 순회 투쟁 시작
자유한국당이 황교안 대표 참석 하에 2일 경남 창원을 시작으로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법 저지와 국회의원 정수 축소를 위한 권역별 순회 투쟁에 나선다. 황교안 대표는 이날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청에서 열리는 '공수처법 저지 및 국회의원 정수 축소 촉구 좌파독재 실정 보고대회'에 참석한다. 한국당은 이 자리에서 '좌파독재악법 파헤치기'라는 주제로 공수처법과 선거법을 분석하고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표 연설로 보고대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날 부산·경남을 시작으로 ▲9일 대구·울산 ▲16일 충북·강원 ▲23일 대전·경북 ▲30일 세종·충남, 호남·제주를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해당 시·도당위원장, 지역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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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창업 아이템 발굴부터 투자 연계까지 전방위 지원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달 30일 대구 경북대학교에서 열린 ‘2019 CBC KOREA 창업경진대회’를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경북대학교 문화산업연구소와 김원길 창업스쿨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 대표 스타트업이 참가하는 국제 창업경진대회인 ‘2020 CBC 세계대회(Global Finals)’에 출전할 한국 대표를 선발했다.본 대회에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기술을 가진 전국 창업기업과 일반인 등 총 72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21일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12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이날 본선에서는 12개 팀 중 식품의 안전한 배송과 보관이 가능한 자동 식품 포장기를 발표한 캔웍스팀이 경북대학교 총장상(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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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자율주행의 미래 인식 기술 발판 마련
4차 산업혁명을 열어가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가 미래 자율주행 인식기술 발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해나간다.한국국토정보공사는 1일 개최된 ‘제3회 판교 자율주행모터쇼’에 참여해LX 자율주행 분야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통합 고정밀 디지털지도 제작에 투입되는 공간정보 구축 기술에 대해 안내하고 자율주행 분야에서 LX의 역할과 비전을 밝힌다고 밝혔다. 국내외 산,학,연 자율주행전문가 약 100여명이 참석해 열린 이번 행사는 국내유일 자율주행관련 기술을 다루는 경진대회로, 차량에 탑재되는 카메라와 라이다 등의 센서융합기술을 통해 주변 환경과의 인식정확도 여부를 겨루는 대회다.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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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과 한수원 상생 협력 워크숍 개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지난달 31일부터 2일 간 공단 일산청사에서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한 공동 워크숍’을 한국수력원자력과 합동으로 개최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해 올해 4회째를 맞는 행사였다. 한국시설안전공단 댐항만실 직원과 한국수력원자력 수력·양수사업소 관리업무 담당자 등 70여 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워크숍을 통해 두 기관은 근로자의 산업재해안전사고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고 사고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우리나라 댐 개발의 발자취」를 주제로 한 특별강연(이산 최병규 부회장)과 4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한 드론을 이용한 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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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개청 136주년 기념식 가져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제영광)은 개청 136주년을 맞아 11월 1일 본부세관 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부산세관은 구한말인 1883년 11월 3일, 지금의 부산데파트 인근에서 부산해관(세관의 청나라식 명칭)으로 개청, 1907년 12월 부산세관으로 명칭이 변경됐다.제영광 본부세관장은 기념사에서 “136년 전 부산세관이 개청된 이후로 세관 업무영역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공무원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와 평가는 점점 엄격해지고 있다”고 했다.그러면서 “스스로가 국민에 대한 봉사자라는 마음가짐과 스스로가 부산세관의 주인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강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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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현 의원 ‘공직선거법’개정안 대표 발의
최근 각 정당의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 시의 논란이 계속되고 나아가 비례제도 존폐 논의까지 이어지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현행 공직선거법은 정당이 추천하는 비례대표 후보자의 경우 지역구 후보자와 달리 어느 계층을 대표하는지가 불투명하여 비례대표제에 대한 불신과 무용론의 발생에 대처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따라 더불어민주당 백재현 의원(경기 광명 갑, 산업통상자원위원회)은 비례대표제의 불신과 무용론을 극복하기 위해 각 정당이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 시‘농민·이주민·장애인·청년 등 다양한 사회계층’을 의무 추천함으로서 비례대표의 대표성과 대의성을 강화하도록 하는‘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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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보증채권자권익위원회’ 회의 개최…보증채권자 권익증진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보증채권자들의 권익증진 방안을 모색하고 주요 현안들에 대해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29일 ‘보증채권자권익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도시공학교수, 변호사, 사회적가치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외부전문가 5인이 참석하여 하자보수보증, 전세보증금보증 등 공사의 주요 보증상품의 이행과정에서 보증채권자의 권익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많은 의견을 제시하였다.특히 이날 논의된 안건 중 ‘비영업일 명도확인 및 보증이행을 위한 제도개선*’안건과 관련하여 외부위원 의견을 반영해 제도개선을 추진함으로써 업무의 공정성 및 투명성을 강화할 예정이다.이재광 HUG 사장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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