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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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19일 MBC 출연해 국민과 소통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19일 MBC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국민이 묻는다, 2019 국민과의 대화'에 출연한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8시부터 100분 동안 국민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라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10일 서면브리핑을 내고 전했다.문 대통령의 생방송 출연은 지난 5월 9일 취임 2주년을 맞이해 KBS와 단독 인터뷰를 진행한 뒤 6개월여 만이다. 그러나 생중계로 국민들과 대화를 나누는 형식은 이번이 처음이다.방송은 공개 회의인 타운홀(town hall) 방식으로 진행된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대통령에게 묻고 싶은 그 어떤 질문도 할 수 있다고 고 대변인은 설명했다. 문 대통령도 "진솔하고 격의 없는 국민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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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내일 추가 기소 바른미래당 "조국 소환 조사하라"
바른미래당은 10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내일 추가 기소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검찰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조속히 소환 조사하라"고 촉구했다. 강신업 바른미래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서울대 인턴십 증명서 등 많은 부분에서 정경심 교수와 혐의가 공통되는 조국 전 장관 소환 조사는 아직도 감감 무소식"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강 대변인은 "조국 전 장관 소환 왜 이리 늦는가"라며 "국민들은 검찰이 조국 전 장관을 어떻게 수사하는 지 예의 주시하고 있다. 검찰은 이 점을 각별히 명심하고 수사에 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문재인 정부는 조국 전 장관 수사가 정권의 운명을 가를 리트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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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김재원 막말 논란…민주당 반발
김재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지난 9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부적절한 발언을 해 '막말' 논란이 일고 있다. 김 의원은 이날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공수처법 저지 및 국회의원 정수 축소 촉구 결의대회'에 참석해 '친문독재악법 파헤치기 Ⅱ-선거법'이라는 주제로 강연하면서 "이해찬 대표가 얼마 전에 '나 죽기 전에는 정권 안 뺏긴다'고 했다"며 "(그 말을 들은) 택시기사가 이렇게 말했다. '의원님이 틀렸다. 이해찬이 그럼 2년 뒤에 죽는다는 말 아닌가'"라고 전했다.이어 "'놔두면 황교안이 대통령 되겠네요'라고 했다"며 "가만히 생각하니까 그 말이 그 말이더라. 제가 택시비 10만원 주고 내렸다"고 덧붙였다.이에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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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골(人骨)로 보는 부산·경남의 역사' 서구미래아카데미 14일 개최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11월 14일 오후 4시 서구청 신관 다목적홀에서 제166회 서구미래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동아대 고고미술사학과 김재현 교수를 초청해 ‘인골(人骨)로 보는 부산·경남의 역사’ 라는 주제로 인골을 통해 알 수 있는 고대인의 식생활과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정보를 부산 경남의 역사 이야기와 함께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국내 고(古)인골 연구 1인자’로 꼽히는 김재현 교수는 동아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큐슈대학 비교사회문화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동아대 교육대학원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동아대 총장 비서실장으로 재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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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세청, 부이사관 승진
국세청은 8일 김재철 국세청 대변인과 김오영 국세청 부동산납세과장이 오는 11일 부이사관으로 승진한다고 밝혔다.국세청은 이번 부이사관 승진인사의 특징으로 조직 내 다양한 가치와 이해를 균형있게 반영할 수 있는 미래 국세청 고위공무원 인력풀을 구성하고자, 임용구분별 즉 비행시(김재철)와 행시(김오영) 출신자를 고르게 발탁했다고 설명했다.아울러 본연의 업무를 내실있게 수행하면서 국민이 공감하고 신뢰하는 국세행정 수행에 앞장서 온 인력의 업무성과와 역량을 인사 운영에 적극 반영했다고 국세청은 강조했다.이번에 부이사관으로 승진하는 김재철 국세청 대변인은 ’86년 8급으로 공직에 입문한 이후 서울청 운영지원과장,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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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공공건축물 성능개선 정책 설명회 개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국토교통부 후원을 받아 공공건축물의 성능개선 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공단은 부산 해운대 한화리조트에서 7일과 8일 두차례에 걸쳐 “사용자 중심의 건축물 유지관리를 통한 국민 안전 확보와 편안한 일상의 실현”이라는 주제로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정책 설명회에서는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건축물 관리 building to the better life” 라는 컨셉으로 건축물 공개념 이벤트가 눈길을 끌었다 첫째날은 건축사협회, 건축사, 유지관리협회, 유지관리업체 담당자 및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 인증기관, 녹색건축 인증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건축물관리법 추진현황 및 정책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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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분양 홍보 사절단, 한수원 본사 방문
부산기장군은 4차 산업 핵심 기술 거점이 될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홍보 및 우량기업 유치를 위해 11월 8일 오후4시 한국수력원자력 본사(경북 경주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활성화를 위해 조직한 분양 홍보 사절단 활동의 일환으로 한수원 기술총괄부사장과 지역상생처장을 만나 산단 조성사업을 설명하며 분양 홍보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원자력계의 중심인 한수원에서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에 강소기업들이 많이 입주할 수 있도록 협력업체 및 관련 산업계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요청했다.한편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는 약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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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도문화예술회관, 11월 30일 '희희낙락' 콘서트
부산영도문화예술회관은 11월 30일 오후 5시 영도구 동삼동 상리초등학교 강당에서 추억과 낭만이 가득한 ‘희희낙락 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아이넷TV 성인가요 콘서트 MC인 한병창이 진행을 맡으며, 서울패밀리 출신의 위일청, 나이테 사랑 이나윤, 골든벨 김임경, 영도가수 정주식과 색소폰 연주자 이성관이 출연한다. 남성중창단 삼손의 아름다운 화음과 퍼포먼스로 공연의 화려한 막을 연다. 가수 위일청은 1984년 6일조 혼성밴드‘서울패밀리’를 결성해 1985년 ‘내일이 찾아와도’가 수록된 서울패밀리 1집을 발표하면서 폭발적인 인기와 함께 대중가수로의 활동을 시작했다. 1986년 ‘이제는’이 수록된 서울패밀리 번안가요앨범은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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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사회적경제 체험형 청년인턴 15명 선발
LH(사장 변창흠)는 공공기관 최초로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하는 체험형 청년 인턴 15명을 선발한다고 8일 밝혔다. ‘LH-사회적경제기업 체험형 인턴쉽’은 사회적가치 실현 및 포용경제 확산을 목표로 경상남도 내 사회적 경제조직과의 협업을 지속 추진하고, 청년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달 30일 모집 공고됐다.지원서 접수결과 15명의 청년인턴을 선발하는데 총 223명이 전국 각지에서 응모해 약 1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8일 면접을 진행하고 13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이번에 채용되는 청년인턴들은 다음달부터 LH 본사 및 경상남도 내 사회적경제기업에서 근무하면서 사회적경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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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제4회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지난 7일 인사혁신처에서 주관하는 ‘제4회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인사혁신처에서 주관하여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사례 발굴을 위해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행사다.HUG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적극적인 업무수행으로 국민의 생활편의를 획기적으로 높였을 뿐 아니라 제도 개선까지 반영해 일회성 우수사례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공공기관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이재광 HUG 사장은 “이번 수상은 국민 여러분의 평가를 통해 선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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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부문 온실가스 감축 우수업체 선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지난 6일과 7일 양일간 온실가스 감축기술 발굴과 목표관리업체의 감축의식 고취를 위한 ‘2019년 교통부문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2019년 현재 온실가스 목표관리 대상은 총 86개 기업으로, 공단은 지난 2010년 교통부문 온실가스 및 에너지 목표관리 제도가 도입된 이후 온실가스 배출과 에너지 소비가 많은 업체를 관리대상으로 지정하여 감축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줄이도록 관리하고 있다.이번 워크숍은 2018년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달성한 39개 업체 중 성과발표를 통해 선발된 우수업체를 시상하고, 관리담당자의 목표관리제도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우수업체 선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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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전통시장 방문 소화기 100개 전달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7일 경북 김천시 소재 평화시장을 방문, 시장 상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안전용품(소화기) 100개를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건조한 날씨로 인해 화재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동절기를 대비해 구조상 자칫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전통시장의 안전 확보를 위해 이뤄졌다.소화기 전달과 더불어 공단 임직원 및 노동조합이 함께 참여해 시장 상인들에게 효자손, 지압봉 등을 나눠주며 소통하고, 소화기 사용법에 대하여 직접 시범을 보였다.또 시설 전기업무 담당 직원이 시장 내 화재 요인이 될 수 있는 전기설비 등을 점검하는 등 공단의 안전경영과 연계하여 직원의 전문성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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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지하역사 미세먼지 줄이기 690억 투입
한국철도(코레일)가 지하역사 내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공기청정기 설치와 설비 개량 등에 690억원을 투입한다고 7일 밝혔다. 우선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함께 내년 6월까지 전 지하역사 61곳에 미세먼지 상시측정기와 공기청정기 366대를 설치할 예정이다.나아가 지하터널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제거하기 위해 이르면 내년부터 고압살수차와 분진흡입차를 도입키로 했다. 또 외부에서 들어오는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공조설비 개량은 2021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한국철도는 지난 3월 미세먼지 저감‧관리 종합대책을 세우고 △역사 공조기 필터 교체 △터널 내 특수 청소장비 도입 △미세먼지 위기단계별 대책반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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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대국민 ‘상상 철도 플랫폼’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국민의 새로운 상상으로 사회적 가치를 발굴·실현하기 위해 ‘대국민 상상(想像) 철도 플랫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SR에 적용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 실현 아이디어로 일자리창출, 동반성장, 지역상생, 기타자율주제 총 4가지다.심사기준은 사회기여도, 실현가능성, 독창성 등이며 1차 서류평가 및 2차 평가위원회를 통해 12월 13일 대상 1편(50만원 상품권), 우수상 4편(30만원 상품권), 장려상 8편(10만원 상품권)의 아이디어를 선정할 계획이다.공모 기간은 오는 30일까지며, SR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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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영광 부산본부세관장, 취임 첫 김해공항세관 현장 점검
제영광 부산본부세관장은 11월 7일 취임 이후 처음으로 김해공항세관(세관장 김영환)을 방문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안전 개최 지원을 위한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제영광 본부세관장은 “현 정부 출범 이후 국내에서 열리는 가장 큰 규모의 국제회의인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는 부산뿐만 아니라 국가적으로 중대사인 만큼 관세국경을 담당하는 세관의 역할은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외국 정상 등 주요 참석자의 휴대품 및 회의 관련 물자의 안전하고 신속한 통관 지원과 총기류・폭발물 등 테러물품의 불법 반입 차단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현장보고를 받은 제 세관장은 마약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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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부산경남본부, 대학수능 철도특별관리 대책 수립
한국철도(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11월 14일 예정인 2020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관련, 철도 특별관리 대책을 수립했다고 7일 밝혔다.열차나 전동차를 이용해 고사장을 찾는 수험생의 안전 수송을 위해 승강설비 등 모든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완료했고, 수능 당일에는 새벽부터 특별 수송대책반을 운영할 예정이다.만약에 발생할 수 있는 열차 지연 등의 사태에 대비해 비상대기 승무원 및 비상 차량을 준비하는 한편, 수험생 비상수송을 위한 역별 인근 대체교통편 비상연락망도 확보했다.듣기평가가 시행되는 14일 오후 1시10분부터 35분 사이에는 선로변 인접 고사장 소음 방지를 위한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듣기평가 시간대에 고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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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훈훈한 나눔으로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없앤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5일 노조 창립 기념일을 맞아 대구광역시 동구 신무경로당에서 노사 합동으로 ‘KOGAS 온(溫)누리 열효율 개선사업’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가스공사는 지난 7월 노사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협력하고자 ‘노사 공동 협약’을 체결했으며, 8월 창사 36주년을 기념해 노사 합동으로 대구지역 쪽방촌 약 150여 가구에 여름나기 물품을 전달한바 있다.이날 행사에는 경영임원 및 노동조합 간부 등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경로당 에너지 이용환경 개선을 위한 도배·장판·LED·창호 공사를 진행했다.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스공사의 대표 업(業) 중심 상생협력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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