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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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노사 잠정합의…26일부터 열차운행 정상화
한국철도(코레일)와 전국철도노동조합이 25일 오전 6시 임금 및 현안사항에 잠정 합의하고 파업을 종료한다. 한국철도는 노조 파업 돌입 이후 비공식 접촉에 이어 23일 저녁부터 교섭을 재개해 연이틀 밤샘 집중 교섭 등 마라톤 협상 끝에 25일 새벽 의견 접근을 이뤘으며, 이날 6시 최종 타결했다고 밝혔다.합의의 주요 내용은 △2019년도 임금 전년 대비 1.8% 인상△ 인력충원 문제는 철도노사와 국토교통부가 협의 △고속철도 통합 운영 방안 건의 △저임금 자회사 임금수준 개선 건의 등이다.철도노조가 파업을 철회함에 따라 열차 운행은 복귀 직원 교육과 운행 일정 조정 등을 거쳐 이르면 26일부터 단계적으로 정상화될 예정이다.한국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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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하반기 신입사원 98명 채용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는 하반기 신입사원 98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매년 2회씩 신입사원을 선발하고 있는 LX는 상반기에 296명을 선발한데 이어 하반기에는 98명을 채용하기로 했다.2014년 능력 중심 채용(NCS), 2016년 블라인드 채용을 도입한 LX는 이번 채용에서도 학력, 전공, 성별, 연령, 어학성적 제한이 없는 블라인드 채용방식을 유지해 취업준비생의 부담을 최소화하겠다는 계획이다.특히 올해 LX는 전북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인재 채용을 위해 지역인재 채용 목표비율을 26%로 상향하고, 장애인 채용을 위해 채용할당제를 전 분야로 확대했다. 원서접수는 오는 29일부터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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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2019년 KOGAS 온누리 장학증서 수여식 가져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5일 대구 북구 한국장학재단 본사에서 국내 저소득층 대학생을 위한 ‘2019년 KOGAS 온누리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행사에는 성영규 가스공사 부사장, 이정우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및 대학생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가스공사는 지난 1999년부터 취약계층 고교·대학생을 위한 ‘온(溫)누리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본사 및 전국 13개 사업소 인근의 학업 성취도가 우수한 대학생 108명을 선발해 3억 3천만 원을 지원한다.가스공사는 장학사업을 도입한 이래 지원 규모를 꾸준히 늘려 최근 6년간 대학생 582명에게 약 15억 원을 지급하는 등 사회적 배려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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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붓싼뉴스 한아세안 생중계 “여기는 부산입니데이”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간 동안 청와대 유튜브와 부산시 유튜브 채널이 ‘붓싼뉴스’로 콜라보 방송을 실시한다. 25일과 26일 양일간 저녁 7시 라이브로 진행되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특집 청와대 X 부산시 붓싼뉴스>는 부산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관한 다양하고 재밌는 소식을 담는다.라이브 진행은 부산시 유튜브 붓싼뉴스에서 활약 중인 허형범, 권보람이 맡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깜짝 출연할 예정이다. 시청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코너도 마련돼 있다. 라이브 방송 중 실시간 댓글을 소개하고 댓글 참여자 가운데 10명을 추첨해 청와대 굿즈(goods)도 선물로 증정한다.이번 특집방송에서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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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형 청년일자리 창출모델 사업’ 조선업 회생 앞장
거제시가 올해 1월부터 시작한 거제형 청년 일자리 창출모델 사업으로 2곳 조선소에 432명이 취업에 성공했다고 25일 밝혔다.거제시에 따르면 10월 기준 거제형 청년 일자리 창출모델 사업으로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두 곳 훈련기관에서 총 465명이 수료했다. 이 가운데 432명이 2곳 조선소에 취업했다. 취업률은 93%로 지난해보다 29% 늘었다.양 조선소의 훈련기관 수료생이 2017년 245명, 2018년 112명으로 수료생이 줄어들었던 것을 감안하면, 이 사업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조선 기능 인력난에 도움이 되고 있다.임정묵 대리(대우조선해양 기술교육원)는 “거제형 청년 일자리 창출모델 사업으로 모집자체가 쉽지 않던 훈련생이 많이 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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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선관위, 울산대학교 총학생회장선거 지원
울산남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서경희)는 2020년도 울산대학교 총학생회를 이끌어 갈 총학생회장선거의 개표를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울산대학교 총학생회장 선거는 11월 2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31개 투표소에서 선거권자인 1만939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투표가 진행된다.원활한 개표를 위해 투표지분류기 전문기술요원으로 지정된 선관위 전임직원들이 직접 투표지분류기를 전담 운영해 신속한 분류, 정확한 개표 집계과정을 지원한다.특히, 이번 선거에서는 투표함을 서울에서 울산으로 이송하여야 하는 등의 투・개표 과정의 불편함이 있었던 서울소재 의과대학(의예과, 의학과, 간호학과) 학생 670여명은 온라인투표를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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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청년일자리 프렌즈' 개소 1주년 성과
개소 1주년 을 맞은 ‘경남 청년일자리 프렌즈’가 청년들의 꿈과 희망제작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경상남도가 경남 청년들이 높은 실업률을 극복하고 꿈에 더 다가갈 수 있도록 2018년 11월 창원시에 구축한 ‘경남 청년일자리 프렌즈’가 개소 1주년을 맞았다. 경남 청년일자리 프렌즈는 청년들의 취업고민 해소는 물론, 다양한 취·창업 역량강화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커뮤니티 지원으로 개소 1년 만에 경남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만들고 펼치는 곳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2018년 11월 22일 개소 이후 청년일자리 프렌즈를 방문한 경남청년은 2019년 10월 31일 기준 2만2403명으로 하루 평균 83명이 방문했다. 자기소개서 작성요령과 취·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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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요 전동킥보드 공유업체 KC未인증제품 사용하다 적발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국회의원(경기 화성시병)은 국가기술표준원 안전성조사 결과, 서울 주요 전동킥보드 공유업체 B사와 L사가 KC미인증제품*을 사용하다 적발됐다고 밝혔다. *전동킥보드는 KC인증(안전확인신고)이 필요한 제품으로 국가기술표준원이 관리감독 中,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한국제품안전관리원이 유통단계의 불법제품에 대한 감시와 조사 등 실시 中국가기술표준원 1차 안전성조사 결과, KC미인증제품을 사용해 적발된 B사는 서울·경기·부산·제주에서 전동킥보드 5,000대의 공유업체로서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이후, 전안법) 제19조를 위반해 ‘19.7월 형사고발 된 것으로 확인됐다.B사는 형사고발 된 이후, KC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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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사회봉사단, 밥퍼봉사활동 및 식대 기부
부산지방국세청 사회봉사단(단장 청장 이동신)은 11월 22일 부산진구노인복지관(관장 김익현)을 방문해 어르신 300여명에게 점심 배식과 뒷정리 등 사랑나눔 밥퍼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1500명분 식대(300만원)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날 부산지방국세청 이동신 청장과 직원들은 경로식당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맛있게 드세요’라는 따뜻한 말과 함께 배식활동을 진행했고, 테이블 정리를 비롯해 식판 설거지도 했다.밥퍼 나눔 행사 기부금은 국세청직원들이 바자회를 통해 자발적으로 마련한 돈이어서 그 의미가 각별하다. 부산지방국세청은 해마다 경제적으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이웃들에게 연탄나눔행사, 사회복지단체기부, 결식아동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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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단식 4일차' 황교안에 "명분도 감동도 없는 단식 중단하라"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정 대전환을 촉구하며 단식농성 4일차에 접어든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향해 "황 대표는 명분도, 공감도 없는 단식을 중단하고 산적한 개혁 법안과 민생 현안에 적극 협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홍익표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황 대표는 국회에서 일하라는 국민의 요구를 외면하고 국회와 청와대 앞을 이동하며 단식을 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홍 수석대변인은 "황 대표의 단식은 국민의 공감을 얻지 못하고 있다"며 "당내에서조차 '뜬금 없다'는 반응은 물론이고 '황제단식', '갑질단식'이라는 국민의 비판만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이번 단식에 아무런 명분과 감동이 없기 때문"이라며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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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한·싱가포르, 식민지 독립 후 수많은 도전 극복"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계기로 공식 방한한 리센룽(李顯龍) 싱가포르 총리 내외와 공식 오찬을 가졌다. 문 대통령은 이날 낮 청와대에서 진행한 오찬 자리에서 오찬사를 통해 "양국은 모두 식민지에서 독립한 후 수많은 도전을 극복했다"며 "부존자원이 없지만, 사람을 희망으로 여기고 인재를 양성했다"고 평가했다.이어 "부지런한 국민들의 힘으로 '적도의 기적'과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는 놀라운 경제성장을 이룩했다. 서로 닮은 도전의 역사, 또 성취의 경험은 양국 국민의 마음을 더 가깝게 잇고 있다"며 양국 인적 교류가 점점 증가하고 있음을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싱가포르는 대국에 둘러싸인 지정학적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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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지리학대회 통해 국민안전 연구과제 발표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 국토정보교육원(원장 김진수, 이하 교육원)은 지난 22일 서울시립대에서 열린‘2019지리학대회’에서 지역현안 해결과 국민안전을 지키는 공간정보 활용 방안을 발표해 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고 23일 밝혔다.22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이번 학회에서 교육원은 첫째 날 특별세션을 통해‘아프리카 돼지열병을 사례의 방역 의사결정지원’, ‘탄소저감을 위한 지역특성 고려 의사결정지원’, ‘소규모 노후건물에 대한 안전관리’, ‘산지이용 공간정보 시각화 방안’등 4가지 연구과제를 발표했다.이번 과제는 지난 해 교육원 주도의 국토정보 인재양성프로그램인 ‘국토정보전문가과정’을 수료한 20명의 LX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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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친환경 LNG 차량으로 미세먼지 줄이기 앞장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22일 안산 가스연구원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LNG 차량 보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행사에는 이성민 가스연구원장과 조정조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두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노후 경유트럭을 청정 LNG트럭으로 튜닝하기 위한 관련 기준·제도 정비, 천연가스·수소전기차 등 친환경 자동차 검사 및 제도 개선 등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가스공사 관계자는 “현재 도심지 수송 분야의 미세먼지 비율 중 경유트럭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가 약 70% 정도에 달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며, “앞으로 청정한 LNG 차량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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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한국가스안전공사와 기술협력 MOU 및 합동세미나 개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김형근)와 손잡고 국가 주요 시설물 안전진단과 관련한 기술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합동 기술세미나를 지난 20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식과 세미나는 한국시설안전공단에서는 유동우 시설안전이사를 비롯한 상하수도 및 교량분야 관계자들이, 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는 허영택 기술이사를 비롯한 가스시설분야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한 가운데 진행됐다. 국가 주요시설물의 안전을 담당하고 있는 두 기관은 협약을 계기로 ▲지진 및 국가재난 발생 정보공유 및 합동 대응 ▲최신 안전진단기법 공유 및 진단장비 교류 ▲기술지원 및 기술세미나 개최 등에 적극 협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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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국민과 함께 혁신의 바람 불러 일으킬 것”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21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2019년 KOGAS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Best Innovation Contest, BIC)’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가스공사는 전사 혁신 우수사례 발굴을 통해 경영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확산시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영혁신을 이루어 나가고자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행사에는 경영임원, 직원 청중평가단, 외부 혁신 전문가, 시민참여혁신단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대회는 본사 및 전국 사업소에서 발굴한 총 71건의 혁신 우수사례 중 내·외부 전문가의 1·2차 평가를 거쳐 본선에 오른 11건에 대해 PPT·영상 등 5분 내외 분량의 시각화 자료를 활용한 TED(Technology·Ente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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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임직원 힘 모아 미래 주역 청소년의 꿈 키운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21일 대구 동촌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제2차 다문화가족 청소년 지원 사업’ 개강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행사에는 임종순 가스공사 상생협력부장과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동촌종합사회복지관 등 각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YaoF(You are our Future)’로 명명된 다문화가족 청소년 지원 사업은 가스공사 임직원들이 매달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출연해 조성한 ‘온누리펀드’로 운영되며,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시행된다.올해 온누리펀드 사업은 임직원 선호도 조사를 통해 다문화가족 청소년·한부모 가정·미혼모 지원 및 취약계층 간이소화기 보급 등 총 4개 분야로 선정됐다.특히 본 사업은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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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자동차 정비업소 관리실태 특별점검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신진수)은 11월 20일부터 연말까지 관내 대형 자동차 정비업소(20개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도심지 주거 지역과 인접하여 있으면서 환경오염에 대한 우려가 큰 대형 정비업소 및 주요 완성차 제조업체의 직영정비업소 등이 집중 단속 대상이다. 정비업소의 도장시설에서 주로 사용하는 자동차용 도료는 다양한 화학물질을 포함하고 있으며, 도장과정에서 휘발성유기화합물이 비산 배출될 우려가 높다.휘발성유기화합물은 벤젠, 1,3-부타디엔 등 발암물질이 포함되어 있을 뿐 아니라, 대기 중에서 화학반응 등을 통해 미세먼지와 오존으로 전환되어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낙동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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