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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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구시니어클럽, 연차표창대회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부산서구시니어클럽 이난희 관장이 12월 13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국회의원 이종걸·한국시니어클럽협회 공동주최 ‘한국시니어클럽협회 연차표창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연차표창대회는 2019년 한 해 동안 노인일자리사업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를 발굴 포상함으로써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부산광역시 수행기관 종사자 중에서는 부산서구시니어클럽이 유일하게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부산서구시니어클럽은 그 동안 노인일자리 확대와 지역 맞춤형 일자리 발굴 등 노인일자리 사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이러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많은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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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강한 본선경쟁력' 박상혁 변호사 "젊어진 김포 새롭게 바꾸겠다"
김포가 젊어지고 있다. 한강신도시 개발로 인해 2009년 말 기준 22만 5천명이었던 김포시의 인구수는 10년 만에 두 배로 증가, 올해 11월 기준으로 약 44만 명이 됐다. 새롭게 김포시민이 된 사람 중 20·30대가 약 50%, 평균 연령은 38.7세로 젊고 역동적인 청년도시로 변모된 상태다. 김포는 젊어졌지만 민주개혁진형 쪽에서 한번도 당선된 적이 없는 지역(김포을)이기에, 여당인사들에게는 험지로 알려져 있다. 험지 김포에 검증된 실력을 앞세운 청와대 변호사 박상혁이 출사표를 던졌다. 박상혁 변호사는 문재인 정부의 청와대 행정관 출신으로 입법, 사법, 행정을 두루 경험한 인재로 알려져 있다. 로이슈는 '청와대 변호사' 박상혁 김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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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제1회 혁신도시 성과보고대회서 국토부장관 표창 수상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1일 전북혁신도시 그랜드 힐스턴 호텔에서 열린 ‘제1회 혁신도시 성과보고대회’에서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국토교통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최한 본 행사는 혁신도시 시즌2 우수사례 성과 공유와 지자체 및 혁신도시 공공기관 간의 긴밀한 유대관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는 박선호 국토교통부 제1차관,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정동영 국회의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가스공사는 이번에 ‘지역 중소기업 및 사회적기업 지원’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특화발전’ 부문에서 표창을 받았다.가스공사는 가스 관련 신개발 제품 성능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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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한국시설안전공단 <전보> △감사실장 황인백 △재난안전기획단장 권혁윤 △시설성능연구원장 직무대리 정규정 △재난안전기획단 안전기획실장 오광진 △홍보실장 이승열 △경영본부 인재경영실장 김무진 △경영본부 운영지원실장 어윤복 △안전진단본부 상하수도실장 지승구 △건설안전본부 건설안전관리실장 권혁기 △건설안전본부 지반안전실장 이종근 △생활시설본부 녹색건축실장 안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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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대륙철도 종착지 ‘유럽 철도’와 협력 강화
한국철도(코레일)가 프랑스에서 열린 UIC(국제철도연맹) 총회를 통해 유럽 철도와의 협력 강화에 나섰다. 정왕국 한국철도 부사장은 11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95차 UIC 전체 총회에 참석해 2019년 주요 성과와 분야별 철도 표준화 진행사항 등의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총회에 앞서 프랑소와 다벤느(François DAVENNE) UIC 사무총장과 면담을 갖고 남북철도 연결과 대륙철도 진출에 대한 지지와 철도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또 프랑스 철도(SNCF), 스위스 관광철도(MGB)와 만나 협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우선 10일 아네스 로마테 에스파뉴(Agnès Romatet-Espagne) SNCF 국제수석과 파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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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中企육성 노력으로 2년 연속 ‘공공구매 유공기관’ 선정
LH(사장 변창흠)는 13일 제19회 ‘2019년 공공구매 촉진대회’에서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확대와 혁신 중소기업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공공구매 촉진대회’는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증대 및 혁신활동을 통해 판로 개척에 기여한 공공기관과 직원 등을 포상·격려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매년 개최한다.LH는 중소기업 공공구매 최상위 기관(매년 약 4조~5조원)으로, 지난해 혁신중소기업 창업 및 육성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협약해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제도‘를 도입하고 공공기관 최대 구매실적(113억원)을 달성했다.아울러 △공공구매 관련 내부조직 확대와 제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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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제구, 부산시 사회복지분야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부산 연제구(구청장 이성문)가 중앙과 부산시에서 주관하는 각종 복지 분야 평가에서 연이어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연제구는 부산광역시 주관 2019년 사회복지분야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이번 수상으로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를 비롯해 부산시 주관 △보육 △출산장려 △여성가족정책 등 복지분야 5개 부문에서 연이어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행복연제 1번지의 위상을 높였다. 이번에 실시된 부산시 사회복지분야 종합평가는 △지역복지서비스 △노인복지 △장애인 복지 등 2019년도에 추진한 사회복지 업무 전반에 걸쳐 실시됐다. 구는 이번 평가에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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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법과 원칙에 의해 부군수 자체 임명키로
부산기장군은 지방자치법에 보장된 법과 원칙에 따라 부군수를 자체 임명하고 지금까지 이어온 부산시와의 인사교류는 지속적으로 유지할 의사를 밝혔다.현재 부군수를 오는 2020년 1월 1일자로 공로연수 파견명령함과 동시에 승진절차에 따라 부군수를 자체 임명할 것이며, 지금까지 이어온 부산시와 기장군 상호간의 기술직 인사교류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요청하는 내용의 공문을 12월 13일자로 부산시에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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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부산시당, 국정농단 3대 게이트 진상조사 부산본부 및 제보센터 현판식
최근 울산시장 선거농단, 유재수 감찰농단, 우리들병원 금융농단 등 文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와 관련한 의혹이 계속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자유한국당 부산광역시당(위원장 유재중 국회의원)은 12월 12일 오후 3시 당사 앞에서 문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 진상조사 부산본부 및 제보센터 현판식을 했다고 밝혔다. 현판식에서 유재중 시당위원장은 “문재인 정권에서 벌어진 선거농단 게이트, 감찰농단 게이트, 금융농단 게이트, 이 3대 게이트는 전례가 없는 전대미문의 국정농단 사건”이라며 “정의롭지도, 공정하지도 못한 문재인 정권이 더 이상 국정을 농단하고 자유민주주의와 법치를 유린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산시민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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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하반기 소송실무교육
울산시는 12월 13일 오후 1시30분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시, 구·군 직원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하반기 소송실무교육을 갖는다고 밝혔다.이번 소송 실무 교육은 행정 실무와 쟁송 사례 중심으로 업무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분쟁에 대한 대처요령을 숙지하고 위법 부당한 행정의 예방과 제기된 소송에 적극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정부법무공단 이재형 변호사의 울산 사례를 중심으로 한 행정 실무 및 쟁송사례 강의와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김명길 명예교수의 행정처분 및 행정심판 강의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직원들의 소송 대응 능력 및 송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소송 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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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국세청장, 부산 자갈치시장서 세정지원 간담회 가져
김현준 국세청장은 12월 12일 부산 자갈치 시장에서 전통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세정지원 간담회를 가졌다. 김현준 국세청장은 이 자리에서 “경제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경영상 어려움도 지속되는 상황 등을 감안해 자영업자‧소상공인이 세무검증 부담 없이 생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2020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세무조사 유예 및 선정 제외, 신고내용 확인 면제를 연장 실시하겠다”고 발표했다.소규모 자영업자 등에 대해 납부기한 연장,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를 계속 실시하겠다고 했다.김 청장은 아울러 “원활한 납세유예를 받을 수 있도록 올해부터 개선된 납세담보 면제 요건 완화(면제기준금액 5천만원→7천만원)과 근로‧자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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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내일로’, 이용연령 만 34세로 일시 확대
‘내일로패스’ 이용연령이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1년간 만 34세까지 일시 확대된다. 한국철도(코레일)가 13일 이용연령을 만 27세에서 만 34세로 일시 늘린 동계시즌 내일로를 출시했다. 올해 동계 내일로 운영기간은 12월 12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다.‘내일로’는 누구나 패스 한 장으로 최대 일주일 간 KTX를 제외한 모든 열차를 입석 또는 자유석으로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대상 열차는 ITX-새마을, 새마을, 누리로, 무궁화호, ITX-청춘 등이다.가격은 ‘3일권’ 5만원, ‘5일권’ 6만원, ‘7일권’ 7만원이다. 2인권을 구입하면 각 9만원, 11만원, 13만원으로 할인된다.올해 동계 내일로는 좌석지정 60% 할인, 지역별 제휴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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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노사 ‘행동규범’ 제정…국민 철도기업으로 도약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지난 12일 노동조합과 핵심가치 실천을 위한 ‘SR 행동규범 제정 선포식’을 가졌다. SR은 이날 행동규범 선포식에서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조직문화를 정립하고 회사의 설립목적 및 미션·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임직원 행동기준을 명문화했다.‘SR 행동규범’은 ‘안전·고객·혁신·신뢰’를 기반으로 △안전 최우선 경영 △상호 존중 조직문화 조성 △소비자 중심 경영실현 △철도 공공서비스 혁신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이번 행동규범 제정은 전 임직원의 의견을 토대로 핵심가치 실천의 기반을 마련했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며 “행동규범 준수를 통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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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소비자중심 경영활동 노력…CCM 인증 취득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소비자중심의 경영활동을 인정받아 지난 12일 ‘소비자중심경영(CCM :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을 따냈다.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주관하고 한국소비자원에서 운영하는 정부 인증 제도로,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경영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심사한다.SR은 지난해 12월 ‘새로운 상상, 국민의 철도플랫폼’이라는 새로운 비전선포식을 통해 모든 가치의 중심에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문화를 조성하고 있다.그동안 소비자중심경영 정착을 위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공할인대상 확대 △고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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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2019년도 임금협약 체결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과 공단 노동조합(지부장 허춘근)은 지난 11일 오후 2019년도 임금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진주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체결식에는 박영수 이사장, 허춘근 지부장 등 노사교섭위원들이 참석했다공단 노사는 지난 9월27일 첫 교섭을 시작한 이래 모두 8차례의 실무교섭과 본교섭을 진행한 끝에 올해 임금을 지난해에 비해 1.8% 이내에서 인상하기로 합의했다. 박영수 이사장은 “대화로 견해차를 좁혀 합의에 이른 것 자체가 의미 있다고 본다”며 노조의 이해와 협조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허춘근 지부장은 “일부 쟁점에 대한 입장차가 컸지만 대승적 차원에서 합의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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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ISO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취득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본사, 제주본부 및 경인지사에 대해 국제표준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12일 광주전남혁신도시(전남 나주시 소재)에 위치한 본사에서 안전관리 총괄책임자인 유석태 기획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한국경영인증원 황은주 원장을 비롯한 인증원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한 가운데 ISO 45001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ISO 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지난해 제정한 안전보건에 관한 최고 수준의 국제인증으로 직장 내 다양한 위험과 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관리하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에 대한 엄격한 평가를 거쳐 수여한다. 전력거래소는 ISO 4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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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쿠데타 권력으로 부정축재한 재산 지금이라도 환수해야"
천정배 의원(대안신당, 광주서구을)이 최근 발의한 '5·18민주화운동 전후 헌정질서파괴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에 관한 특별법안'과 관련해 "쿠데타 세력에 해당하는 그들 대부분이 막대한 재산을 가지고 있다. 평생 군인만 했던 사람들이 어떻게 수백억, 수천억 재산을 모을 수 있었겠느냐"며 "부당한 쿠데타 권력을 이용해서 부정축재한 재산이기 때문에 제대로 조사해서 지금이라도 환수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천정배 의원은 12·12 쿠데타 40주기인 12일 오전 광주MBC 라디오 '황동현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광주항쟁도 내년이면 40년이다. 그동안 여러 조치가 있었지만 법의 범위가 너무 협소했다"면서 "쉽게 말해서 권력으로 국민들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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