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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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1층 열린민원과 입구에 문학자판기 설치
부산기장군은 최근 기장군청 1층 열린민원과 입구에 문학자판기를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문학자판기에는 소설 500건, 명언·시 200건, 수필 300건 등 총 1,000건의 글이 탑재되어 있다. 사용자가 버튼(긴글/짧은 글)을 선택하면 문학작품 속 글귀가 영수증 형태로 무작위 출력된다. 소설 또는 시, 수필, 명언 등의 글귀를 통해 군청을 들른 민원인들에게 일상 속 자투리 시간을 활용한 잠깐의 독서타임을 제공한다. 기장군 관계자는 “문학자판기는 독서시간이 부족한 바쁜 현대인에게 마음의 휴식을 제공하고, 문학적 감수성 향상과 독서 흥미 고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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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쓰레기 대용량 봉투(100ℓ) 제작 전면 중단 추진
부산시는 생활폐기물을 수집·운반하는 환경미화원의 안전사고발생(2015~2017, 전국 1,822명, 사망 18명) 및 위험 노출 등을 줄이기 위해 쓰레기 대용량봉투(100ℓ) 제작을 전면 중단해 환경미화원의 부상 예방 등 사람 중심의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들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2018년 통계 기준으로 흰색 일반 종량제 봉투(100ℓ)와 녹색 사업장 종량제 봉투(100ℓ)가 모두 25만4천 장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대용량 쓰레기봉투(100ℓ)의 봉투 무게는 압축해 버려질 경우 환경부 지침상의 25kg보다 훨씬 무거운 40kg 이상이 되기도 하여 환경미화원의 근골격계 질환 등 원인이 되고 있으며 최근 전국 지자체에서도 제작 중단이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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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 ‘지역주택조합 제도 개선’권고
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가 지역주택조합·업무대행사와 조합원간 잦은 분쟁으로 서민의 내 집 마련이 무산되고 경제적 피해가 발생하는 등 지역사회의 심각한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울산광역시장(건축주택과장, 울산도시공사)에게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한 지역주택조합 제도 개선’을 권고했다고 28일 밝혔다.시민신문고위원회(위원장 차태환, 이하 위원회)는 지난 7월 20일 ‘제100차 시민신문고위원회 회의’를 개최,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지역주택조합’은 조합과 조합원이 사업시행 주체가 되어 주택을 건설하는 방식으로, 사업시행비용(토지금융비, 시행사 수익, 기타비용 등)을 절감할 수 있어 일반 분양주택에 비해 저렴한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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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무료상담서비스 운영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정신건강 상담을 필요로 하지만 정신과 방문이 어려웠던 주민들을 위해 무료 상담서비스를 올 연말까지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금정구는 관내 정신건강전문의 4명(나우향정신건강의학과의원 최상헌전문의, 온정신건강의학과의원 박영록전문의, 마음향기병원 이형준·현홍대전문의)으로 마음건강주치의를 구성해 대동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 구서1동 행정복지센터, 남산동 행정복지센터 등 4개소에서 무료 상담을 한다. 대동대, 부산외대에서는 월 2회,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월 1회 실시된다.상담 전 예약(선착순 접수)은 필수이며 상담 신청, 일정 등 자세한 문의는 금정구정신건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정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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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120만톤 달해, 해양방출 대비해야
지난 ’11년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지금까지 원전에 저장된 오염수가 총 120만톤에 달해 이들 오염수의 해양배출에 대비 일본 측의 정화실태를 검증해야 한다는 의견이 국회에서 제기되었다. 국회 김상희 부의장이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가 일 평균 180톤, 연간 발생량으로 7만톤(‘19년 기준) 가량 발생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약 120만톤의 오염수가 발생해 후쿠시마 원전에 보관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다.김상희 부의장은 “후쿠시마 원전 운영사인 도쿄전력에 따르면 오염수 저장용량을 올해 말 일부 증설예정이나 ’22년에는 이마저도 포화상태에 이를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며 “이 경우 해양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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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신항 1-2단계 컨테이너부두 하부공 축조공사 발주
인천항만공사( 사장 최준욱)는 장래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증가에 대비하고 컨테이너 하역능력 확보를 위한 ‘인천신항 1-2단계 컨테이너부두 하부공 축조공사(’이하 하부공사)‘를 조달청을 통해 지난 24일 발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설계·시공 일괄입찰(Turn-Key)로 시행되는 하부공사는 총 공사비 3,498억 원, 공사기간 48개월로 4천TEU급 이상 컨테이너 전용부두 3개 선석(1,050m) 건설을 위한 안벽, 호안, 준설, 매립 등 기반시설공사다. 조달청 나라장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된 하부공사는 다음달 25일 현장설명을 시작으로 기본설계 4개월, 실시설계 3개월을 거쳐 내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항은 지난 '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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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휴일 이용해 무료 한방 의료봉사 펼쳐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직무대행 최규성)가 휴일을 이용해 의료서비스 취약지역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LX는 지난 26일 비영리법인 햇살마루와 함께 전북 김제시 금산면을 방문해 거야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한방 의료봉사를 실시했다.일요일을 이용해 열린 이번 봉사에는 LX직원과 한의사, 자원봉사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혈압과 혈당측정, 침술과 부항치료, 주파수 물리치료 등 다양한 의료봉사 서비스를 진행했다. 특히 지역 어르신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실시한‘무료 이·미용 서비스’와 상비약 꾸러미는 많은 지역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최규성 사장직무대행은“이번 한방 의료봉사가 어르신들의 여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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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환경정보공개 우수기관 선정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지난 10일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2020 환경정보공개 대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함께 받은 부상을 지역사회에 기부하여 함께 나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2020 환경정보공개 대상」에서 우수기관 선정 부상(상금 4백만원)과 지난해 11월 수상한「제24회 인천환경대상」우수기관 선정 부상(상금 1백만원)을 함께 더해 영예의 수상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IPA는 환경보전 활동을 통해 얻는 부상 기부는 환경부 주최「2018 대한민국 기상산업대상」수상부터 시작이 됐다. 인천항의 환경보전 활동 전개를 통해 얻는 상금이나 환경편익은 지역사회로 환원하여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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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가스공사, 중소기업 온라인 유통 강화로 동반성장 UP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7일 중소기업 판로 확대 및 동반성장을 위한 ‘한국가스공사 동반성장몰’을 도입한다고 밝혔다.가스공사는 지난 24일 중소기업유통센터·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구 혁신도시 공공기관 중 최초로 동반성장몰을 열기로 했다.동반성장몰은 대기업·공공기관 임직원이 복지 포인트 등을 활용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한눈에 모아보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설계된 중소기업 제품 전용 온라인 쇼핑몰이다.가스공사는 이번 동반성장몰 도입으로 중소기업 판로 확보를 위한 온라인 채널을 확보함과 동시에 자사 임직원들이 직접 소비자로 참여해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이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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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언택트 마케팅으로 항로·화물 유치한다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인천항의 글로벌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한 인천항 신규항로 및 화물 유치를 위해 7월 2주차부터 본격적으로 온라인 포트세일즈를 실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전세계적인 물동량 감소와 함께 펜데믹 장기화에 따라 하반기 물동량 회복시점 예측도 어려운 가운데 국내외 해운물류업계 기업들과 소통이 중요한 시점이지만 고객사와의 접촉이 제한되어 새로운 대안 마련이 시급했다. 이에 IPA는 언택트 마케팅의 일환으로 7월 2주차부터 미주, 유럽 및 아시아 지역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포트세일즈를 통해 직접 찾아가고 있다. 특히, 인천항 기항 결정 권한이 있는 글로벌 선사 본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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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기지개 켠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무기한 휴장에 들어갔던 경정이 재개장을 준비하며 바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재개장하게 된다면 기존 16개 경주에서 12개 경주로 축소되고 미사 본장에 한해 입장 인원은 좌석의 20% 이내로 제한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지만 5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경정 개장을 기다려왔던 팬들은 하루빨리 재개장 하기를 기원하고 있다. 조만간 재개장 하게 된다면 경기 자체를 즐기는 것도 좋겠지만 일단 적중의 확률을 조금이라도 높이기 위해서는 몇 가지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겠다. 우선 선수들의 몸 상태나 컨디션을 파악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이다. 쉬는 동안 꾸준히 몸 상태를 관리했다면 큰 문제가 없겠지만 워낙 휴장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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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긴 공백을 깬 그들이 온다
지난 4월 말 시범경주 이후 3개월 만인 7월 17일, 광명을 비롯한 창원과 부산 벨로드롬에서 시범경주가 열렸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장기간의 공백기를 거친 각급별 선수들이 오랜만에 타종 소리를 들으며 트랙을 질주했다. 이들의 7월 17일 금요일부터 7월 19일 일요일까지의 경주를 들여다보며 개장 후를 전망해 본다.◆ 훈련량과 비례하는 경주감각 저하충분한 휴식과 넘치는 훈련량으로 실전을 대비하고 있을 선수들이지만 그에 반해 경주감각은 현저히 떨어졌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무리 연습을 실전같이 진행한다고 해도 실전이 주는 긴장감과 다른 선수들과의 마찰은 연습에 비할 것이 못된다. 즉 현재까지 끌어올린 몸 상태와 컨디션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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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신입직원 교육 및 임명장 수여식 개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상반기 공채 최종합격자 68명에 대한 신입직원교육(OJT)을 마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27일 밝혔다. 공단은 공채 최종 관문을 통과한 신입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무 연계성을 높인 직무교육, 조직의 일체감을 부여할 수 있는 소양 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실시했다. 공단은 교육 기간 동안 자체 방역을 철저히 하고 교육생 간 거리 유지를 유지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에도 각별히 신경을 썼다. 임원진과 노동조합이 참여한 가운데 임명장과 회사 배지를 수여받은 신입 직원들은 교육 기간 동안 각자의 포부를 담아 직접 작성한 ‘KISTEC WAY’를 함께 선언함으로써 공단에서의 새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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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가스공사, 빅데이터·인공지능 기반 우수 스타트업 찾는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7일 ‘제2회 빅데이터·인공지능 스타트업 경진대회’를 시행한다고 밝혔다.가스공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기술력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우수 스타트업과 지역기업 매칭을 통해 혁신 클러스터를 조성해 나가고자 지난해에 이어 경진대회를 마련했다.올해 대회는 ‘가스공사 운영 데이터를 활용해 설비 효율성 및 안전성 등을 제고할 수 있는 알고리즘 개발’을 주제로 진행된다.총 상금 5,000만 원이 걸린 이번 대회는 빅데이터·인공지능 스타트업(창업 7년 이내, 2013년 7월 1일 1후 사업자등록 업체) 및 예비 창업자라면 참가 가능하다.참가 접수는 8월 13일까지이며, 개발계획서 등 구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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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2020 체험형 안전보건교육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시설물의 현장조사 등 외부 작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ㄴ 22일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공단의 안전보건 담당자 22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경남 고성군 SK건설 안전체험장에서 진행되었으며, 작업장의 위해요인 파악능력을 높이고 사고 예방에 필요한 안전감각을 향상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주요 프로그램은 △VR을 활용한 안전보건 체험 △개인보호구 착용 체험 △종합가설 안전체험 △중장비사고 예방 체험 △화재사고 예방 체험 등 공단이 수행하는 작업현장의 잠재 위험요소를 체험할 수 있는 내용으로 이뤄졌다. 교육에 참여한 공단 직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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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성 강화’로 사회적 가치 창출 본격화
LH(사장 변창흠)는 고유사업의 공공성을 강화함으로써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2020년 사회적 가치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27일 밝혔다. LH는 지난 2018년 공공기관 최초로 사회적 가치 영향평가 제도를 도입하고, 실질적인 성과 측정이 가능한 표준모델을 마련하는 등 공공부문에 사회적 가치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다.이에 따라 2018년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일자리 유공기관 선정, 2019년 국가품질경영대회 사회적 가치 창출 부문 대통령 표창 수상에 이어 3년 연속 정부경영평가 A등급을 달성함으로써 공공부문의 대표적인 사회적 가치 창출 우수 기관으로 역량을 인정받은 바 있다.올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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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법인택시 안전관리 합동 지도점검…60개업체 6989대
부산시는 구·군, 한국교통안전공단, 택시운송사업조합과 함께 7월 29일부터 9월 23일까지 기간 중 20일 동안 법인택시의 안전관리에 대한 합동 지도점검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전사고 예방 및 택시 이용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것으로, 법인택시 총 96개 업체 1만442대 중 2019년도 안전 점검 결과, 차량관리가 우수한 업체를 제외한 60개 업체 6989대를 대상으로 한다. 점검내용은 ▲자동차 안전기준 및 불법구조 변경사항 등 안전운행에 관한 사항 ▲운전자 자격요건, 운수종사자 교육 등 운송사업자 및 운수종사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승객 편의시설(좌석, 에어컨, 실내필터, 실내청결 등) ▲자동차 불법 정비 및 택시미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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