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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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본-코레일, '모바일 선불교통카드' 출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코레일과 제휴해 ‘포스트페이×R+’ 모바일 교통카드 서비스를 1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우본에 따르면 포스트페이(PostPay) 앱을 통해 간편하게 ‘포스트페이×R+’ 모바일 교통카드를 발급받고, 수수료 없이 필요금액을 충전한 후 이용할 수 있다. 우체국 이용이 처음인 고객은 포스트페이를 통해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계좌를 개설한 후 ‘포스트페이×R+’ 모바일 교통카드를 사용하면 된다.전국 버스․지하철‧철도(창구구매)‧고속도로 등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탑승 시 스마트폰 잠금을 해제하지 않아도 화면만 켠 채로 교통단말기에 태그만 하면 결제가 되어 편리하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교통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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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국유재산 사용부담 완화 사례 공모 결과 발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국유재산 대부료 인하․납부유예를 통한 코로나19 위기극복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실시한 ‘국유재산 사용부담 완화 정책 이용수기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30일부터 4주간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서 캠코는 국유재산 대부료 인하 지원 사례 등 총 40편을 접수해, △대상 1편 △최우수상 2편 △우수상 3편 △장려상 4편 등 총 10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홍영 캠코 국유재산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으로 국유재산 사용부담 완화 사례를 국민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며 “추가 대책으로 지원기간을 6월까지 연장한 만큼 보다 많은 사용자들이 신청해 코로나19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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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5개 지사 체제 본격 가동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5개 지역에 설립된 지사를 통한‘소규모 건설공사 현장점검’등 현장 밀착형 안전 활동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수도권(고양), 강원권(춘천), 중부권(청주), 영남권(김천), 호남권(광주) 등에 설치된 국토안전관리원 지사는 올해 공사금액 50억 원 미만의 소규모 민간 건설현장 가운데 약 13,000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사고를 감축하고 안전의식을 개선할 계획이다. 국토안전관리원 본사와 5개 지사는 그 동안 축적한 안전관리계획서 검토 등 건설안전 노하우를 활용하여‘소규모 안전관리계획서 작성 및 검토’등 건설안전 컨설팅 활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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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출발 방식마다 재미가 다르다
경정의 출발 방식은 두 가지로 플라잉(F) 스타트와 온라인(on-line) 스타트로 나뉘는데 스타트에서부터 순위의 향방이 좌우되는 만큼 스타트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스포츠다. 우선 플라잉(F) 스타트에 대해 알아보면 경정 출범 원년(2002년)부터 시행한 제도로 선수들이 대기 항주에서 자리를 잡은 후 출발신호와 함께 출발하는 방식으로 스타트를 통한 치열한 1턴 주도권 싸움이 펼쳐지는데 이 방식에는 두 가지 제재가 발생한다. 바로 플라잉(F)과 레이트(L)다. 플라잉(F)은 출발신호가 떨어진 후 0∼1.0초 이내에 스타트 라인을 통과해야 하는데 0초 이전에 출발선을 통과하는 것을 말하며 레이트(L)는 플라잉(F)과 반대로 출발신호가 떨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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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알아야 재밌다
2021년 ‘신축년’이 밝았지만 경륜장은 굳게 닫혀있다. 경륜 팬들은 경주가 언제 다시 재개될지 학수고대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과연 팬들은 어떤 면에서 경륜 경주의 재미에 푹 빠져 있는지 명품 경륜 승부사 이근우 기자와 함께 알아본다.◆ 한 경주만 잘 분석하면 된다 경륜 경주는 한 경주에서 순위를 가리는 레저 스포츠다. 예로 스포츠토토(승부식)와 비교하면 스포츠토토는 두 경주부터 베팅이 가능하다. 공은 둥글고 사람이 하는 경기다 보니 한 경기의 승패를 맞추는 것도 쉽지 않다. 하지만 경륜은 한 경주에서 승식이 갈린다. 따라서 한 경주만 잘 분석하면 적중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다. 가령 한 경주에 우승 후보가 유력하다면 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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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청년·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LH는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525호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하는 주택은 주택도시기금 출자로 설립된 청년희망임대주택리츠가 매입한 아파트 등의 공동주택으로, LH는 리츠의 자산관리회사로 주택공급, 관리, 운영 등의 사업을 총괄한다.공급 대상 모두 전용면적 59㎡ 이하의 주택이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171호, 부산·울산·경남 127호, 대구·경북 35호, 대전·충남·충북 129호, 광주·전남·전북 38호, 강원 25호 등 총 525호를 공급한다.입주자격은 공고일 현재 해당 세대의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100%(맞벌이의 경우 120%) 이하인 무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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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재개발 후보지 8곳에 지원 총력”
LH가 서울 8곳의 공공재개발 후보지의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LH는 국토교통부와 서울시가 선정·발표한 공공재개발 시범사업 대상지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과 도심 내 주택공급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앞서 지난 15일 국토부와 서울시는 ▲신설1구역 ▲용두1-6구역 ▲강북5구역 ▲흑석2구역 ▲신문로2-12구역 ▲양평13구역 ▲양평14구역 ▲봉천13구역 등 총 8곳을 시범사업 후보지로 선정·발표했다.해당 사업구역에는 ▲용적률 상향(법적상한의 120% 허용) 등 도시규제 완화 ▲분양가상한제 적용 제외 등 사업성 개선 ▲사업비 융자 ▲인허가 절차 간소화 등 각종 공적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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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초등학교 스포츠강사 권익 보호하는 「학교체육진흥법 개정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이상헌(울산 북구)국회의원은 그동안 잘못 기재된 법으로 부당한 처우를 받고 있는 스포츠강사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내용을 담은 「학교체육진흥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정부는 초등학교 체육 수업을 보다 활성화하고 그 수준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스포츠강사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현재 스포츠강사는 초등학생 담임 교사와 함께 주 21시간의 체육 수업을 담당하는 것은 물론, 방과 후 수업이나 운동회 같은 초등학교 체육 활동의 대부분을 담당하고 있다.스포츠강사는 「학교체육진흥법」 제2조 제7호, ‘스포츠강사란 「초·중등교육법」 제2조 제2호에 따른 초등학교에서 정규 체육수업 보조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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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공공도서관 도서 무료 택배 서비스 ‘내 생애 첫 도서관’ 확대 운영
부산 기장군은 지역 내 책 읽는 분위기 조성 및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임신부와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시행중인 도서 무료 택배 서비스인 ‘내 생애 첫 도서관’을 확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내 생애 첫 도서관’은 기장군에 거주 중인 임신부와 36개월 이하의 영유아에게 택배를 통해 도서 대출 및 반납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정관도서관, 정관어린이도서관, 기장도서관, 기장디지털도서관, 대라다목적도서관 등 군립 공공도서관 5개소에서 운영된다. 운영대상이 기존에는 임신 6개월 이상 임신부와 생후 12개월 이하 영유혔으나, 올해부터는 대상이 확대되어 모든 임신부와 생후 36개월 이하의 영유아까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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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 겪는 시설농가 찾아
17일 국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은 이천시 백사면, 단월동 시설농가와 외국인 근로자 숙소 등 코로나19로 행사와 음식점 소비 등이 감소하여 판로가 막힌 시설 농가를 찾았다. 이날 송석준 의원은 세계적인 수준의 화훼 재배기술과 시설을 갖춘 백사면 모전리에 위치한 화훼 시설 농가를 둘러보고 꽃 생육환경과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백사면 상용리에 있는 청경채, 얼갈이 등 채소 시설 농가와 단월동에 위치한 채소시설 농가를 방문하여 최근 한파와 폭설에 채소작황과 재배시설상태를 점검했다.송석준 의원은 “지난해 물난리를 어렵게 이겨내 온 시설농가들이 코로나19 등 여파로 이중삼중의 고통을 겪고 있다.”며 “시설농가가 어려움을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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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요연, ‘알페스’ 해결 긴급간담회 18일 개최…유튜브 하태경TV
국민의힘 청년문제해결사 <요즘것들연구소>(이하, 요연)는 1월 1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유튜브 하태경TV를 통해서 ‘디지털 성범죄 사각지대 알페스, 논란의 본질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긴급간담회를 연다고 밝혔다.최근 남자 아이돌 가수를 동성애 소재로 삼고 노골적인 성행위 장면을 묘사하는 소설이나 웹툰 등을 일컫는 이른바 알페스(RPS)가 10-20대 여성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팬픽의 한 장르로 분류되지만, 성폭행이나 성 착취 같은 자극적인 주제가 많아 위험 수위를 한참 넘어섰다는 평가다. * 알페스(Real Person Slash) : 남자 아이돌 가수를 소재로 한 동성애 소설‧웹툰 등 성 착취물/ * 팬픽(Fanfiction) : 팬이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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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청년공천 제도화 공직선거법 일부개정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서범수(울산 울주군)국회의원이 1월 15일 청년정치 참여와 정치문화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청년 의무공천을 제도화 하는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7일 밝혔다.서범수 의원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8년 제7회 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39세 이하 청년의 비중은 고작 6.3%로 취업, 주거, 결혼, 임신 및 출산 등 중요한 청년 문제를 충분히 대표하기에는 그 수가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이러한 현실에서 2010년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여성 의무공천이 시행된 이후 28.3%(2018 지선 기준)까지 증가한 것처럼 청년에게도 의무공천을 통해 청년 스스로 관련 이슈를 해결할 수 있도록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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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신년 승진인사 단행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난 1일과 6일 각각 1급 및 2~3급 상반기 간부 승진 인사를 13일 직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16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승진의 5대 원칙은 ▲성과, 자질, 리더십 우선 ▲현장 안전관리역량 강화 ▲성비, 연령 등 직원구성을 고려한 균형인사 ▲미래 간부 및 임원후보자 양성 ▲ 불합리한 인사적체 해소이며, 이를 통해 1급 5명, 2급 8명, 3급 11명, 4급 51명, 5급 3명, 6급 10명 등 총 88명을 최종 승진대상으로 선정했다.공사 내부에서는 이번 승진인사 결과에 대해 기준과 원칙을 엄격히 적용해 인사의 일관성과 예측가능성을 높임과 동시에, “Back to the Basic”이라는 임해종 사장의 경영철학이 적절히 반영됐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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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이상 모임 금지 오는 31일까지 연장...헬스장·카페 등 제한적 허용
정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와 전국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를 2주 더 연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헬스장과 노래연습장은 인원 제한 하에 영업이 허용되며 카페 또한 오후 9시까지 취식이 가능해지는 등 일부 시설의 방역 조치가 완화됐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6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 같은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했다.정부는 우선 오는 17일 종료 예정이던 수도권 2.5단계·비수도권 2단계 거리두기와 전국에 적용한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를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더 유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달 말까지 전국에서 5인 이상 사적모임이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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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580명...닷새째 500명대 유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3차 대유행이 지속적인 감소세를 유지하며 16일 신규 확진자수가 500명대 후반을 기록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580명 늘어 누적 7만 1820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날(512명)보다 68명 늘어난 수치이다.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547명, 해외유입이 33명이다.지난달 신규 확진자는 1000명 안팎을 오르내렸으나 새해 들어 서서히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그럼에도 전국의 요양시설 및 의료기관의 산발적 감염과 더불어 개인 간 모임, 접촉 등을 통한 감염 비율이 높아 안심하기에는 이른 것으로 보인다.이에 정부는 17일 종료 예정이었던 수도권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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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융복합 수소 충전소 구축 본격화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최근 경남 창원·통영시와 함께 수소교통 복합기지 시범사업자로 선정되는 등 친환경 모빌리티 충전소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추진하는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 사업은 환승센터, 철도역, 차고지 등 교통 수요가 많은 거점에 대용량 수소 충전시설과 편의시설 및 수소 생산시설 등 관련 부대시설을 함께 설치해 복합적인 기능을 갖춘 새로운 수소 충전소 모델을 마련하는 프로젝트다.국토부는 지자체 공모를 통해 지난해 12월 평택시를 수소교통 복합기지 시범사업 대상지로, 춘천·안산·창원·충주·통영 5곳을 시범사업 후보지로 각각 선정했다. 평택 복합기지 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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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수입 감소 모든 이에 재난지원금 확대해야”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김영춘 예비후보가 15일 부산진구 당감새시장 농축산마트를 찾아가 일일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밝혔다. 채소 다듬기, 상품 진열, 바닥 청소, 식재료 배달 등의 일을 직접 해본 김 후보는 “일일체험만으로 소상공인과 종사자 분들의 어려움을 다 느낄 수는 없지만, 함께 땀을 흘리며 바로 옆에서 듣는 이야기들은 편한 의자에 앉아 듣는 얘기와는 전혀 다르게 가슴에 다가온다”고 했다.김영춘 후보는 그러면서 “지금까지 3차례 재난지원금이 지급됐지만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는 여전히 턱없이 부족하다. 우리는 정부부채비율이 미국이나 일본보다 낮지만 재난지원금을 너무 적게 편성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수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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