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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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한국집단에너지협회 회원사 대상 ‘집단에너지 기술공유 아카데미’ 운영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집단에너지 분야 선도기업으로서 한난의 축적된 집단에너지 기술 노하우를 공유하는 ‘집단에너지 기술공유 아카데미’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집단에너지 기술공유 아카데미’ 교육은 집단에너지 산업의 상생과 관련 기업간 협력관계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추진됐다.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 원격 화상교육시스템을 이용, 한국집단에너지협회 14개 회원사 소속 직원 166명의 교육 신청을 받아, 지난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진행됐다.동 프로그램은 열병합발전 분야, 열수송 분야, 열사용시설 분야 등 총 3가지의 집단에너지 직무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한난 관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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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청렴문화 확산 위한 KOSPO 윤리주간 운영
한국남부발전이 기업윤리의 날을 맞아 직원들의 윤리의식 향상과 청렴 기업문화 확산에 나선다.남부발전은 6월 첫 번째 주를 ‘KOSPO 윤리주간’으로 지정, 임직원과 국민이 함께하는 청렴 문화 확산 행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KOSPO 윤리주간은 상호 존중과 갑질 근절에 대한 적극적 홍보를 통해 청렴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겠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남부발전은 윤리주간 동안 ▲모바일 청렴 퀴즈대회 ▲ 적극행정·청렴 칭찬 릴레이 ▲줌(Zoom)으로 찾아가는 청렴 특강 ▲대국민 청탁금지법 퀴즈 ▲청렴 나눔 데이 등 청렴 실천과 청렴한 기업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특히,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Quiz N을 활용한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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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협력재단과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2일 경주 한수원 본사 대회의실에서 '대,중소기업 및 농어업분야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정재훈 한수원 사장과 김순철 협력재단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협약을 통해 한수원은 상생협력기금과 농어촌상생협력기금으로 협력재단에 97억원을 출연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이 기금을 활용,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및 해외판로 개척을 위한 동반진출사업 지원 등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건강검진 사업 등을 통한 농어촌지역 의료복지 향상 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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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와흘메밀센터 마을공동체 사업 제31호점 개점
지역공동체와 상생 발전을 위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추진 중인 마을공동체사업 제31호점이 지난 1일 문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JDC는 와흘메밀센터의 ‘메밀 6차 산업화 공동체 사업’ 개점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와흘메밀마을협의회에서 운영하는 와흘메밀센터는 마을 지역에서 재배하는 메밀을 저장하고 가공해 지역의 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메밀연구소를 함께 운영함으로써 다양한 메밀 제품과 음식을 개발해 향후 메밀 6차 산업의 중심지로 발전할 계획이다.제주 메밀은 우수한 품질 대비 경제적 타산이 맞지 않아 농민들이 생산을 꺼리는 농작물이었다. 그러나 이번 JDC 마을공동체사업 선정으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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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에너지마켓플레이스에 신재생에너지 거래 서비스 신설
한국전력은 지난 1일부터 한전에서 구축한 에너지 분야 오픈 플랫폼인 에너지마켓플레이스 EN:TER에 신재생에너지 거래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에 신규로 오픈한 신재생에너지 서비스는 My발전소 서비스, 녹색프리미엄 입찰서비스이다.한전과 전력거래계약(PPA)를 맺은 1MW 이하 발전사업자 및 자가용 발전고객들을 위한 서비스로, 계약 이후 기간별 PPA 발전량과 발전대금을 확인할 수 있으며 신재생에너지 거래가격, 전국의 신재생에너지 전력계통 연계 현황 등 각종 정보들도 확인할 수 있다. 녹색프리미엄은 녹색가치 확산을 위해기업들이 전기요금 이외에 자발적으로 추가 납부하는 금액이다. 녹색프리미엄제에 참여를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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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1 콘텐츠산업포럼’ 온라인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21 콘텐츠산업포럼’을 오는 8일부터 10일, 15일부터 17일까지 총 6일 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올해 콘텐츠산업포럼은 ‘나의 확장, 우리의 연결’을 주제로 콘텐츠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집중적으로 탐구한다. ▲정책 ▲게임 ▲음악 ▲이야기 ▲방송 ▲금융 등 6개 분야에 걸쳐 디지털 전환으로 인한 콘텐츠산업의 변화를 살펴보고, 이에 대응할 정책방안을 모색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콘진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첫날인 8일에 개최되는 ‘정책포럼’은 ‘디지털 전환, 또 다른 세계로의 확장’을 주제로 ▲이양환 본부장(콘진원 정책본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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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법원의 무책임한 ‘리얼돌’ 수입 허가 결정이 낳은 문제다"
지난 5월 31일 청와대 국민청원으로 의정부의 한 지역에 들어서는 '리얼돌' 체험방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지나치는 곳에 위치한다며 영업 중단을 요청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현재 리얼돌(성인용 전신인형) 체험방은 현행법상 성인용품점으로 사업자 등록이 가능해 성매매특별방지법의 법망을 교묘히 피한채 영업을 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사실상 지난 2019년 대법원의 성인용 전신인형 수입 허가 판결과 2021년 1월 서울행정법원의 수입허가 결정에서부터 예측할 수 있는 것이었다. 여성의 신체를 성적으로만 부각시킨 성인용 전신인형의 특성상 여성을 성적 욕망 해소의 도구로 쉽게 등치시킬 수 있다는 점에 대한 충분한 고민 없이 성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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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부산교통공사, ‘걸어서 10분 작은도서관’ 조성 맞손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와 부산교통공사(사장 이종국)는 6월 2일 구청에서 걸어서 10분 이내 작은도서관 조성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금정 구서역 작은도서관’ 조성에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부산교통공사는 도시철도 1호선 구서역 2번 출구 대합실 일부를 금정구에 임대하고, 금정구는 해당 구역에 작은도서관을 조성해 도서 대출 및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두 기관이 힘을 합쳐 조성하는 ‘금정 구서역 작은도서관’은 7월 착공해 구서역사와 조화를 이루면서 자연 친화적인 공간으로 거듭나 8월 중순 개관할 예정이다. 약 20석의 열람석과 1000권의 개관 도서로 출발해 열람, 대출, 상호대차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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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서비스, 기간제 근로자 부당해고 의혹 증폭
한국도로공사의 통행료 수납 관련 자회사인 한국도로공사서비스에서 기간제 계약직 근로자 280여명을 부당해고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일 국민청원에는 '우리는 위험한 고속도로 위에서 비정규직이라는 더 위험한 삶을 살면서 한 가정에 생계마저 잃어버린 계약종료 해고자입니다'라는 제목의 청원글이 게시됐다.청원인에 따르면 한국도로공사서비스는 지난 4월 30일자로 288명의 기간제 계약직 근로자들의 계약을 종료했다.청원인을 비롯한 기간제 근로자들은 지난해 3월 발표된 '수납업무에 종사하는 기간제는 입사와 동시 혹은 2년만 근무하면 정규직(무기계약직) 전환 대상'이라는 내용의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 개선대책과 정부의 가이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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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역 농가 일손돕기 나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이하여 일손이 부족한 지역 농가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고 2일 밝혔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평년보다 더 일손이 부족한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된 이날 봉사활동은 20여 명의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주시 내동면의 한 복숭아 재배농가에서 진행됐다. 일손 돕기에 나선 직원들은 복숭아 솎아내기, 농자재 정리 및 청소 등으로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었다. 박영수 원장은“고령의 어르신, 수작업 인력이 필요한 농가 등을 대상으로 한 봉사활동을 자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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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프로 농구단 인수...9월 공식 출범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가 오는 9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한국프로농구연맹(KBL)과 ‘프로 농구단 인수 협약’을 체결한다고 2일 밝혔다.가스공사는 2020-2021시즌을 끝으로 구단 운영이 종료돼 새 주인을 찾고 있는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농구단 인수를 통해 동계 프로 스포츠 활성화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가스공사는 이번 프로 농구단 인수로 수소사업 등 신성장사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과 동시에, 스포츠를 통해 지역 주민과 적극 소통함으로써 B2C기업으로 거듭나는 가스공사의 친근한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가스공사는 KBL과의 인수계약을 마무리 짓고, 연고지 선정 및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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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한국건설안전협회와 건설사고 예방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2일 한국건설안전협회(회장 한경보)와 건설사고 예방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지사에서 열린 협약 체결식에는 김기영 수도권 지사장, 한국건설안전협회 하주익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은 중소규모 건설현장 안전관리 및 컨설팅, 건설안전 홍보 및 교육,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상호협력 및 안전 확보에 필요한 기술 교류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안전사고가 잦은 소규모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에 주력하고 있는 국토안전관리원은 이번 협약이 관할 지역의 건설사고 줄이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기영 지사장은 “협회와 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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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한국자산관리공사와 ‘감사 전문성 강화’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2일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문성유)와 감사업무 전문성 강화와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으로 두 기관은 △협력ㆍ교차 감사를 위한 자체 감사인력 상호 지원 △청렴ㆍ반부패 관련 정보 공유 △합동워크숍 개최 및 교육 프로그램 공동운영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이번 협약이 기관의 청렴도 향상과 감사 업무 전문성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안전하고 편리한 국토를 조성하여 국민의 행복을 책임진다’는 기관의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 청렴·반부패 체계 고도화, 부패 취약분야 관리 강화, 청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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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고용노동부 지원 재취업지원서비스 시행지원 컨설팅 수행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재취업지원서비스 시행 지원 컨설팅'을 수행한다고 밝혔다. 2020년 5월 고령자고용법 개정에 따라 1000인 이상 기업의 경우 50세 이상 이직자에 대해 이직 예정일 3년 이내에 재취업지원서비스를 의무적으로 제공해야 한다. 재취업지원서비스는 이직 예정 근로자에게 진로설계, 취업알선, 취·창업교육 등을 제공하여 근로자가 이직 후 신속하게 재취업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이다. 정부는 재취업지원서비스 의무화를 통해 일부 사업장에 한정되었던 서비스를 1000인 이상 사업장 이직 및 퇴직 근로자 모두에게 수급기회를 확대하고자 하였고, 가이드라인을 통해서 재취업지원서비스의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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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경북전문대와 철도 전문인재 양성 협력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2일 경북전문대학교와 철도분야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SR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경북전문대학교와 △교육운영 및 교육과정 지원 △상호 홍보를 통한 위상 제고 △인적자원 및 연구 교류 사업 등을 추진하며 철도산업을 이끌어갈 미래인재 양성에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경북전문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현장실습 등 체험형 교육지원을 통해 철도 분야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를 중점 양성할 계획이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경북전문대학교 학생들이 철도 분야의 유능한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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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사고 피해가정 심리안정 서비스 지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이달부터 자동차사고 피해가족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가족 관계 회복을 위한 집중 상담 등 심리안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심리안정 서비스는 자동차사고로 인한 우울증, 불안감 등 심리적 충격과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로 인해 정신적인 고통을 겪고 있는 피해가족의 원만한 가정생활 유지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공단에 따르면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된 심리안정 서비스는 1734가정을 대상으로 연간 7회 이상의 상담서비스를 제공해왔고, 올해는 161가정 218명을 대상으로 코로나 블루 해소를 위해 반려식물 등 정서치유 물품도 함께 제공한다.또 위기가정 집단상담을 위해 코로나 자가진단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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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신도시 ‘인천계양’, 7월 1100호 사전청약 실시
인천계양 신도시가 3기 신도시 중 가장 먼저 지구계획을 확정, 오는 7월부터 사전청약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는 공공주택 통합심의위원회·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3기 신도시 가운데 첫 번째로 인천계양 신도시(1만7000호, 333만㎡)의 지구계획을 승인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국토부는 인천계양 신도시의 지구계획 승인 이후 오는 7월부터 공공분양주택 2개 단지, 총 1100호에 대한 사전청약을 진행한다. 사전청약 대상주택은 2023년 본 청약을 거쳐 2025년 입주를 목표로 한다.인천계양 신도시는 1만7000호(인구 3만9000명)의 주택이 공급되며, 여의도공원 4배 규모의 공원·녹지(전체 면적의 27%), 판교 테크노밸리 1.7배 규모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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