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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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장일 의원, 경기도사회서비스원 노동자들과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장일(더불어민주당, 비례) 의원은 지난 1월 17일(화), 수원시노동자종합복지관에서 경기도사회서비스원 노동자들과 정담회를 가졌다.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하 사회서비스원)은 아동 보육‧노인 돌봄 등 사회서비스 종사자를 직접 고용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서비스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2019년 5월부터 경기복지재단 내 시범사업단 형태로 운영되다 2020년 1월 정식으로 출범했다.이 날 정담회는 사회서비스원 소속 노동자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체인력지원센터의 송정현 위원장, 김효재 분회장, 유덕희 분회장과 종합재가센터의 이영숙 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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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진연 의원, 원종종합시장 상인회와 정담회 진행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이진연 의원(더민주, 부천7)은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관계자와 원종종합시장 상인회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이 자리에서 상인회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는 발길이 없어 상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다. 또한 “주차장의 미흡으로 인해 그 어려움이 더해져 원종종합시장의 주차장 설치는 한시가 급한 사항이라 부천시와 시·도의원들의 노력이 그 어느때보다 절실한 때이고 하루빨리 주차장 확보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요청했다.부천시 관계자는 “전통시장의 상인회와 그 시장을 이용하는 지역주민들의 편의와 발전을 위해 공영주차장 명의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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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평택도시공사, 우선협상대상자에 현덕지구 개발사업 사업협약 해지 통보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평택도시공사가 평택 현덕지구 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던 대구은행컨소시엄에 사업협약이행보증서 미제출 등을 이유로 지난 12일과 18일 각각 사업협약 해지를 통보했다.경기도(경기경제자유구역청)는 현덕지구 개발사업을 민관합동개발 방식으로 추진하기 위해 민간사업자를 공모했고, 2020년 12월 대구은행 등 7개 법인이 참여한 대구은행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사업을 추진했었다.2021년 2월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평택도시공사는 대구은행컨소시엄과 사업협약을 체결한 후 사업협약 이행 보증금 129억 원에 해당하는 보증서를 제출하기로 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평택도시공사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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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한미군 코로나19 대응 워킹그룹 영상 회의’ 개최
최근 주한미군 장병·군무원·가족 등에서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증가하는 가운데 경기도가 시군, 외교부, 주한미군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기도는 19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이한규 행정2부지사 주재로 경기도, 평택시, 동두천시, 외교부, 주한미군 관계자가 참여하는 ‘주한미군 코로나19 대응 워킹그룹 영상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관계기관 간 소통과 정보공유를 통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경기도가 마련한 자리다. 특히 미군 관련 경기도내 기초 지자체의 애로 및 협조 요청 사항 등 코로나 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더욱 촘촘한 방역 협력망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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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00억 원 규모 2022 설명절 특별경영자금 운영·지원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한 경제 한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올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기업의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총 100억 원 규모의 자금수혈에 나섰다. 경기도는 오는 1월 20일부터 이 같은 내용의 ‘2022년도 설 명절 특별경영자금’을 운영, 지원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특별경영자금 지원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피해를 입은 기업의 경영 안정화와 설 전후로 발생하는 일시적 자금난 해소를 통해 일자리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을 뒀다. 특히 올 설은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코로나19 장기화 상황과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에 맞물려, 자금 부족의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더욱 많을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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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탄소중립·도민행복 초점···‘2022년도 산림시책’ 추진
최근 기후 위기가 ‘불편’의 문제가 아닌 ‘인류생존’의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는 올해 1,390억 원의 예산을 들여 ‘탄소중립 실현과 도민의 행복 구현’을 목표로 ‘2022년도 경기도 산림시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올해 ①기후위기 시대 탄소흡수원 관리강화, ②산림재해 예방강화 및 신속 대응, ③산림자원의 순환경영, ④산림복지서비스 확대, ⑤지역과 함께하는 산림정책 총 5개 과제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첫째, 산림의 탄소흡수량 최대화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생육단계별 숲가꾸기를 8,780ha 규모로 추진하고 800ha의 면적에 조림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산림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목재펠릿 보일러 보급 등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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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가상자산 공약 발표..."투자 수익 5000만원까지 비과세"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19일 여의도 당사에서 '가상자산 개미투자자 안심투자'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윤 후보는 "전세계 가상자산시장 규모가 2천조원을 넘고 우리나라 가상화폐 투자자도 약 770만명에 달한다"며 "특히 우리 청년들이 디지털자산이라는 새로운 기술과 가치에 세계 어느 나라보다 빠르게 적응해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다.우선 가상자산 수익 5000만원까지 양도소득세를 면제하겠다고 공약했다. 현행 250만원인 코인 양도차익 기본공제를 주식과 동일한 기준으로 상향하겠다는 것.윤 후보는 "많은 투자자가 믿고 거래할 제도적 여건을 만들어두면 정부가 소득 등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고 그럼 세법의 일반 원칙이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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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에 관한 법률 개정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조경태(부산 사하을, 5선)의원은 19일 신규채용 시 일정 비율 이상을 지역인재로 채용해야 하는 기업의 범위를 상시 근로자 수 200명 이상인 기업까지 확대하고, 지역인재 채용 비율도 40%로 상향하는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현행법은 공공기관 및 상시 근로자의 수가 300명 이상인 기업은 신규채용 인원의 일정 비율 이상을 지역인재로 채용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또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공공기관 및 기업이 연간 신규채용 인원 중 35% 이상을 지역인재로 채용하는 경우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하지만 일선 현장에서는 대기업과 중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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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안철수 배제한 대선후보 TV토론 방송금지가처분 신청
국민의당은 안철수 대선후보의 참여를 배제한 대선후보 TV토론회에 대해 방송금지가처분 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오전 국민의당 이태규 총괄선대본부장은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 방송금지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 본부장은 “지지율이 15%~17%에 달하는 후보를 제외한 방송 토론은 방송사의 재량권을 넘어섰다는 법원 판례가 있다”라며 “KBS와 SBS가 4당 후보에게 4자토론을 제안하는 요청서를 보내왔었고 네 당의 후보가 토론하자고 해놓고 갑자기 양자 토론을 하는 것은 모순"이라며 법원의 판단을 촉구했다. 이어 ”지금 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공정성"이라며 “불공정한 선거를 획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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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마당 시네마’ 재개관
KT&G(사장 백복인)가 25일 상상마당 홍대에서 새롭게 재단장한 ‘상상마당 시네마’를 선보인다. KT&G 상상마당은 코로나19를 계기로 영화관 리뉴얼을 진행해왔으며, 이후 시설 개선과 프로그램 개편을 통해 다시 영화분야 지원의 토대를 마련했다.이를 기념해 지난 18일, 상상마당 홍대에서 오프닝 행사가 개최됐다. 현장에는 심영아 KT&G 사회공헌실장, 김치오 키노라이츠 이사, 영화계 주요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상상마당 시네마의 공간 소개와 운영 방향 공유, 개관 기념 상영 등이 진행됐다.이번 재개관을 통해 상상마당 시네마는 영화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함께 소통하는 ‘커뮤니티 시네마’로 거듭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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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銀, 중동 수주 제고 위해 총 110억달러 금융망 구축
한국수출입은행이 우리 기업의 해외수주 및 수소산업 참여 확대를 위해 유수의 중동 국영 에너지 기업 2곳과 총 110억달러 규모의 기본여신약정(Framework Agreement, ‘F/A’)을 체결했다.기본여신약정이란 해외 발주처를 대상으로 금융지원 한도금액과 지원 절차 등 금융지원 조건을 ‘사전’에 확정한 후 우리 기업의 사업 수주 등 개별지원 대상거래가 발생하면 신속히 금융을 제공하는 것이다.18일(현지 시간) 방문규 수은 행장은 한·사우디 스마트 혁신성장 포럼에 참석하여 문재인 대통령이 임석한 가운데 지아드 무셰드(Ziad Al-Murshed)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아람코’) CFO와 60억달러 규모의 기본여신약정 주요조건 합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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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길 의원,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특구사업에 부산 서구 선정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지역특화특구사업에 부산 서구가 1월 19일 의료관광특구로 선정됐다. 국민의힘 안병길(부산 서‧동구) 의원은 의료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이 마련됐다며 환영의사를 밝혔다.부산 서구는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종사자가 구민의 23.5%를 차지하고 있으며, 행정구역 내 대학병원 3곳, 종합병원 1곳이 있는 전국 유일의 지자체로 최고의 의료인프라를 보유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송도해수욕장, 천마산 조각공원, 부산고등어축제를 포함한 해양‧힐링‧역사‧축제관광 소재가 곳곳에 산재해 있어 의료관광과 연계할 수 있는 최적지로 손꼽힌다.하지만 의료관광 정책 부재에 따른 민간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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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국 SR 사장, ‘찾아가는 철도 이야기’ 주제로 소통 특강
SRT 운영사 SR 이종국 대표이사는 지난 18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고속철도 정책과 SR 경영 철학에 대한 공감대를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철도 이야기’를 주제로 소통 특강을 열었다. 이날 특강에서 이종국 대표이사는 경부고속선, 호남고속선 등 철도 건설부터 고속열차 개발까지의 경험과 정부 철도정책 방향 등을 설명하고, ‘절대안전, 흑자구조회복, 완전체 SR’이라는 슬로건을 도출하게 된 배경과 실현방안에 대해 직원들과 공감대를 만들어갔다. 또 SR의 기반을 튼튼하게 다지기 위해 걸림돌이 되는 각종 제도나 체계를 정비하는 한편, 불필요한 보고서 작성을 간소화하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등 조직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체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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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권남주 사장 취임
권남주 전 한국자산관리공사 부사장이 18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신임 사장으로 취임했다. 권남주 사장은 이날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 3층 캠코마루에서 가진 취임식에서, “캠코 창립 60주년을 맞는 중요한 시기에 사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공적 자산관리전문기관인 캠코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멈춤 없이 전진할 수 있도록 모든 힘을 쏟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권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캠코가 국가와 국민을 위한 100년 기업으로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위기극복에 앞장서서 위기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개인연체채권 매입펀드, 기업지원 프로그램 등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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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4대 가상자산 거래소 대표와 간담회... 업계 현안 청취·시장투명성 개선 구상안 논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19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두나무 사옥에서 가상자산 4대 거래소 대표 및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날 간담회에서 업계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디지털 자산 시장의 필요성과 이용자 보호를 위한 투명성 제고 및 평가·인증 시스템 등에 대한 구상을 밝힐 예정이다. 이 후보는 이어 영등포구 신대방2동 경로당을 찾아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노인 공약도 발표한다. 전국 경로당 회장단 1천명의 지지 선언도 진행된다. 이어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리는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초청 과학기술 정책 토론회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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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가상자산 공약 발표... 안심 투자 환경 조성 정책 마련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19일 가상자산 이른바 ‘코인’ 투자와 관련한 정책 공약을 발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후보는 이날 '가상자산 개미투자자 안심 투자'를 모토로 관련 정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코인'으로 불리는 가상자산에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에 대한 내용이 될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윤 후보는 가상자산 거래에 세금을 부과하려면 안전한 투자를 보장하기 위한 국가의 노력이 선행돼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윤 후보는 이어 당사에서 안드레이 쿨릭 주한러시아대사를 접견하고 경기 용인시 시각장애인 안내견 학교를 방문해 장애인 관련 정책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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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지자체 ‘설연휴 방역’ 강화 요청
행정안전부가 18일 전해철 장관 주재로 관계부처와 17개 시·도가 참여한 가운데 올해 첫 중앙·지방정책협의회 및 안전정책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행안부는 이번 회의에서 지자체에 철저한 방역, 생활물가 안정, 취약계층 지원, 지역경제 활력 제고 등 정부의 설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안내하고 각 지역의 실정에 맞게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자체는 코로나19 방역과 관련해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번화가 주변 음식점, 카페, 유흥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집중 점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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