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후보는 이날 '가상자산 개미투자자 안심 투자'를 모토로 관련 정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코인'으로 불리는 가상자산에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에 대한 내용이 될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윤 후보는 가상자산 거래에 세금을 부과하려면 안전한 투자를 보장하기 위한 국가의 노력이 선행돼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윤 후보는 이어 당사에서 안드레이 쿨릭 주한러시아대사를 접견하고 경기 용인시 시각장애인 안내견 학교를 방문해 장애인 관련 정책을 발표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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