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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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총 85명 평균 재산 9억 1883만 원
정부 및 울산광역시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시장, 부시장, 자치경찰위원장, 자치경찰사무국장, 경제자유구역청장, 시의원, 구청장․군수, 구․군 의원, 공직유관단체장 85명의 ‘2022년도 정기 재산 변동 사항’을 3월 31일자 관보 및 공보를 통해 공개했다. 재산 등록의무자는 「공직자윤리법」제6조에 따라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재산 변동 사항을 다음해 2월 말일까지 신고해야 하며, 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공직자윤리법」 제10조에 따라 관할 공개대상자의 신고 내역을 신고기간 만료 후 1개월 이내에 공개하고 있다. 시장, 부시장(2명), 자치경찰위원장, 자치경찰사무국장, 경제자유구역청장, 시의원(22명), 구청장·군수(5명) 등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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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의원, 1기 신도시의 합리적인 재건축 방안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정무위원회 간사, 경기 성남시 분당구을, 재선)이 오는 31일(목)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1기 신도시의 합리적인 재건축 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 1기 신도시는 정부가 폭등하는 집값 안정과 주택난 해소를 위해 고양 일산, 성남 분당, 부천 중동, 안양 평촌, 군포 산본에 만든 계획도시이다. 1989년 택지개발촉진법에 의거한 대규모 공영 택지개발 사업으로 분당신도시 포함 수도권 1기 신도시 사업 계획이 발표되고 나서 1992년 말까지 5개 신도시에는 순차적으로 총 432개 단지에 29만2천9가구의 주택이 건설돼 주민들이 입주했다. 성남 분당신도시가 지난해 입주 30년이 됐고,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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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갑 의원, 국가 예산 대비 농업예산 5% 이상 확보 ‘국가재정법’ 개정안 발의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윤재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해남·완도·진도)이 오늘(30일) 농업예산을 국가 예산 중 5% 이상 반영하도록 하는 원칙을 담은 「국가재정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한 국가에 있어 농업은 농산물을 생산한다는 것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국가의 식량안보는 가장 기본이 되면서도 그 어떠한 가치보다 중요하다. 그러나 코로나 19, 기후, 환경 변화 등 각종 불확실성 확대로 농업 생산, 유통, 소비 전반에 대한 불안 증가와 RCEP과 CPTPP등 초대형 FTA에 따른 시장개방으로 농업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2020년까지만 해도 국가 전체예산에서 3%대를 유지하던 농업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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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제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30일(수) 올해 첫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금천구의 안전·보건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고 근로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유성훈 금천구청장을 비롯해 사용자 위원과 근로자 위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 금천구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지원 조례안 △ 2022년 금천구 중대산업재해 예방 종합계획의 건 △ 2022년 금천구 산업안전보건교육 계획의 건 △ 2022년 중대산업재해 예방 안전점검 계획의 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경영책임자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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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소득세·법인세 감면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발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김주영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시갑)이 중소기업에 대한 소득세·법인세 감면 기한을 2027년 12월 31일까지 5년 연장하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30일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중소기업 중 작물재배업·축산업·어업·제조업·건설업·연구개발업 등 일정 업종을 경영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2022년 12월 31일까지 소득세 또는 법인세를 감면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이 더욱 악화되면서 중소기업의 소득 안정 및 경영난 해소를 위해 현행 제도를 일정기간 연장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실제로 중소기업중앙회가 500개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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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의원, ‘K-디아스포라 프로젝트’발전방향 간담회 개최
양향자 의원(광주 서구을)은 30일 (사)한국방송연기자협회 최수종 이사장, 아침편지문화재단 고도원 이사장과 ‘K-디아스포라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세계 193개국의 200만 재외동포 청소년들을 국가 인적자원으로 인식하여 미래 한민족 발전에 기여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K-디아스포라 프로젝트’(Korean Youth Diaspora Project)에 K-컬처를 기반으로 한 한국방송연기자협회와의 사업 연계성을 발굴하고 한민족 문화 네트워크를 구성하기 위한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되었다. ‘K-디아스포라 프로젝트’는 재외동포 청소년들을 한국으로 초청하여 국내 청소년과 함께 창의형·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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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반려동물의 미용 목적 성형 수술 금지 ‘동물보호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울산 북구, 재선)이 미용을 목적으로 반려동물의 귀나 꼬리를 자르는 외과적 수술을 금지하는 내용의 동물보호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30일 밝혔다. 과거 목양견 혹은 투견들의 안전을 이유로 귀나 꼬리를 자르는 수술이 있었으나, 현재는 대부분의 반려동물에게 큰 의미가 없어진 상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반려인들 사이에서 단순 미용 목적으로 반려견의 귀나 꼬리를 자르는 수술을 이러한 수술이 이뤄지고 있어 동물보호 단체와 언론 등을 통해 많은 지적이 있었다. 현행법상 미용 목적의 동물 수술은 동물보호법 제3조 및 제8조 제2항 제2호 위반으로 볼 수 있으나, 미용 목적의 수술을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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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제20회 강서 어린이 솜씨 자랑대회’ 온라인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오는 5월 4일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어린이 솜씨 자랑대회에 참가할 어린이들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하는 어린이 솜씨 자랑대회는 아이들의 내면에 숨어있는 예술적인 잠재 능력과 창의력을 표현할 기회를 주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부터 아이들이 안심하고 마음껏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온라인 플랫폼인 유튜브와 강서구 어린이구청 홈페이지(누리집)를 통해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동요 부르기 ▲그림 그리기 ▲글짓기 3개 부문으로 진행돼, 아이들이 각자 희망하는 분야에서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다. 구는 행사 이후 수상작품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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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벚꽃로 도로 확장 교통흐름 개선 계획 발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벚꽃로와 금천과선교를 연결하는 이동편의시설(수직형 엘리베이터 및 보행데크)을 12월 말까지 설치한다고 밝혔다. 금천과선교가 위치한 벚꽃로 구간(독산동 산167-9)은 왕복 2차선이다. 또한 이 구간에 있는 마을버스 정류소 때문에 버스 정차 시 병목현상을 일으켜 교통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금천구는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도로를 넓힐 계획이다. 금천과선교 일대의 계단 및 버스정류장을 뒤로 이전해 차선을 확보하고, 벚꽃로와 금천과선교를 잇는 계단은 수직형 엘리베이터와 보행데크가 대신하게 된다. 금천구는 이번 공사를 통해 벚꽃로 교통정체을 일부 완화하고, 보행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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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올해 교육경비 312억원 확보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창의력과 인성을 갖춘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교육1번지 강남’을 구현하기 위해 올해 교육경비 보조금 312억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20억원 증액된 것으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금액이기도 하다. 교육경비는 ▲관내 초ㆍ중ㆍ고교 스마트교실 구축 등 ‘미래교육인프라 구축 및 인재 양성’에 81억원 ▲학교 노후환경 개선 등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에 43억원 ▲중학교 원어민 보조교사 지원 등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지원 및 공교육 활성화’에 57억원 ▲유·초·중·고교 무상급식 지원을 비롯한 ‘교육복지 실현’에 131억원 등 4개 분야 26개 사업에 투입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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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KBS와 공동캠페인 추진 위한 MOU 체결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과 한국방송공사(사장 김의철)는 30일 '모든 국민이 건강한 나라 만들기'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공단과 KBS는 '모든 국민이 건강한 나라 만들기'를 위한 공동캠페인 추진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나라를 만들고 국민 삶의 가치와 행복지수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할 뜻을 내비쳤다. 또한 전 국민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보험제도 소개 프로그램 편성 및 관련 행사 추진 등에 상호 긴밀히 협력하고 지원하기로 했다고 전했다.건보공단 강도태 이사장은 “건강보험은 국민의 든든한 사회안전망으로서 대한민국을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여정에 KBS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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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사옥 폭발사고 가정 비상상황 대처 훈련 시행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이 당산동 본사 사옥 폭발사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비상상황 대처 훈련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비상상황 대처 훈련은 재난상황을 대비하여 국민과 근로자의 안전보호를 위해 시나리오 중심의 모의훈련으로 진행되었으며 전 직원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참가자들은 훈련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상황 전파 및 개인임무카드 이행·점검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피난 및 구조 △화재 진압과 유관기관 긴급 출동 △장비 및 인력 투입을 통한 시설물 복구 등 위기대응 매뉴얼에 따라 실전과 같은 비상상황 대응에 임했다.당산동 본사뿐만 아니라 전국 9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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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2022 JDC 4·3 주간’ 운영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제주4‧3의 정신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해 ‘2022 JDC 4‧3 주간’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JDC와 자회사인 JDC파트너스 직원이 마음을 모아 진행하는 이번 추모 행사는 △‘영원히 지지 않는 염원’을 담은 추모 메시지 남기기 △출·퇴근길 제주4‧3 추모하기 △‘느영나영 제주4‧3’: 동백 뱃지 달기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3월 28일부터 4월 3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특히 JDC는 본사 로비에 함께 추념하기 위한 공간으로 4‧3 추념 분향소를 마련, 분향과 헌화를 통해 추모의 마음을 전달하고 현대사의 아픔을 더욱 깊이 있게 공감하고자 했다.JDC는 전 사업장에서 동시 진행되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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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서울시, 미래청년일자리 사업 지원 업무협약 체결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과 서울특별시는 30일 ‘미래청년일자리 사업 온라인 콘텐츠 분야 일자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서울시에서 추진하는‘미래청년일자리 사업’내 콘텐츠 분야의 ▲청년 구직자-기업 간 일자리 매칭 ▲선발인력 대상 직무교육에 대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콘진원은 콘진원 주관 인재양성사업에서 배출된 창의인재와 콘진원 입주시설을 통해 육성된 콘텐츠 기업이 서울시 ‘미래청년일자리 사업’에 지원할 시 가점이 부여될 수 있도록 해 예비인력과 유망 기업들의 본 사업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서울시 ‘미래청년일자리 사업’은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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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 세종몰탈공장 KS 인증...”전국 유통망 확보”
삼표그룹은 중부권 몰탈 생산기지인 세종몰탈공장이 한국표준협회의 KS(한국산업표준) 인증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삼표그룹은 화성, 인천, 김해에 이어 세종몰탈공장까지 국내 전 공장이 KS 인증을 획득했다.삼표그룹에 따르면 몰탈은 물만 부으면 바로 사용가능한 ‘즉석 시멘트’다. 시멘트와 모래 등을 일정한 비율로 섞는 제품 특성상 고도의 배합 및 설비 기술이 필요하다.KS 인증은 국가가 해당 제품의 우수한 품질을 보증한다는 의미로, 원료 뿐만 아니라 제품 생산의 전 단계에서 품질·규격 기준에 부합해야 하는 등 까다로운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삼표그룹은 KS 인증을 통해 입증한 몰탈 제조·품질 관리 역량을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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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본원적 사업 고도화 위한 제조 현장 디지털 전환 착수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가 본원적 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에 착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역사랑 상품권 플랫폼 ‘chak(착)’ 등 ICT 부문에서 미래 성장동력을 마련하고 있는 조폐공사는 화폐‧여권 등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조직 내부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해야 할 필요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조폐공사는 본원적 사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서는 제조 현장의 데이터 관리가 중요하다며 최근 본사 기술처를 중심으로 화폐본부, 제지본부, ID본부 각 생산 공정에 대한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 데이터 관리수준을 데이터 미활용부터 수집, 분석 및 환류까지 10단계로 정의하고, 113종의 주요 생산설비와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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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해외 매출 2000억·영업익 1000억 돌파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포화상태에 이른 국내 전력시장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해외시장 공략에 나선 성과를 얻었다. 창사 이래 최초로 해외 매출 2000억원, 영업이익 1000억원 돌파라는 성적표를 받게 된 남부발전은 미국·베트남을 중심으로 추가 해외사업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남부발전은 2021년 연결결산 기준 해외사업 매출액이 20년도 대비 37% 성장한 2210억원, 영업이익은 102% 성장한 1070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남부발전은 하동빛드림본부 등 총 1만 1477MW에 달하는 국내 발전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 최대 LNG 복합발전 사업자로서 축적된 발전 기술을 바탕으로 요르단·칠레 등 해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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