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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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 산업재해 예방 위한 웨비나 개최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본부장 김용두)는 철도건설 및 개량사업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법무법인 율촌과 협력사를 대상으로 26일과 오는 28일 양일간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약 130여 개의 철도 건설 및 개량사업을 관할하고 있는 충청본부는 중대재해처벌법 상 핵심 의무인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웨비나를 마련했으며, 사내 강사진이 ▲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 안전보건예산 적정 확보 및 집행 등 2개 세션을, 법무법인 율촌이 ▲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전략을 주제로 특별 세션을 진행한다.아울러, 세션 진행 후 건의사항 수집 등 현장의 목소리 청취를 위한 자유토론 시간도 함께 가질 예정이다.김용두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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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중소기업 5000개 대상 ‘데이터 금고 사업’ 실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원태)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는 랜섬웨어 피해예방을 위해 정기적인 데이터 백업을 지원하는 ‘데이터 금고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오는 5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KISA에 따르면 최근 국내·외 해킹으로 피해자의 데이터를 암호화하고, 이를 풀어주는 대가로 돈을 요구하는 랜섬웨어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피해로 인한 기업의 업무 중단과 데이터 유실을 막기 위해서는 데이터 백업과 같은 선제적인 예방 체계가 중요하다.이에, KISA는 보안 역량이 취약한 중소기업 5000개사를 대상으로 데이터 금고 사업을 통해 데이터 백업을 지원할 예정이다.지원 분야는 ▲클라우드 백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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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한국도로협회, 스마트도로교통물류산업전 공동개최
코엑스(사장 이동기)와 한국도로협회(회장 김진숙)는 26일 오후 삼성동 코엑스에서 ‘스마트도로교통물류산업전(Smart TransLogistiX)’ 개최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오는 10월 13일부터 3일간 코엑스 A홀에서 스마트도로교통물류산업전을 공동 개최키로 하고, 대한민국 4차 산업의 신성장 동력인 스마트 물류 산업을 육성하고 도로교통 기술 교류를 위한 비즈니스 플랫폼인 전시회를 개최하는데 상호 협력키로 했다.‘스마트도로교통물류산업전(Smart TransLogistiX)’은 국내 최초의 스마트 도로교통·물류산업 전문 전시회로 지능형 교통체계(ITS), 자율주행, 모빌리티, 스마트 도로 설계·건설 및 유지보수,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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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컨소시엄, 구미 ‘스마트그린산단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 수주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은 지난 22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발주한 구미 '스마트그린산단 에너지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본 사업은 기반시설 노후화에 따라 전력 다소비, 저효율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는 산업단지에 신재생 발전소와 통합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친환경 에너지 자급자족을 통한 저탄소 그린산단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2개 민간 대기업 컨소시엄과 경쟁을 통해 한전이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마이크로그리드 구축과 운영 기술을 인정받아 최종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한전은 2009년부터 에너지자립섬(가파도, 가사도 등), 캠퍼스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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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2 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 대상’ 후보자 접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대중문화 발전에 기여한 제작스태프를 선정 및 포상하기 위해 ‘2022 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 대상’ 후보자를 오는 6월 26일까지 추천받는다고 26일 밝혔다.콘진원에 따르면 지난 2017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6회째를 맞은 ‘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 대상’은 보이지 않는 무대 뒤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며, 국내 대중문화예술산업 발전에 기여한 제작 스태프를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국내 유일 제작스태프 대상 정부 포상 제도이다. ‘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 대상’은 ▲방송 ▲영화 ▲대중음악 총 3개의 분야로, 해당 분야에서 연출, 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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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서관, '최신외국입법정보 제191호' 발간
국회도서관(관장 이명우)은 26일 '도서관 자료 디지털 전송에 관한 일본 입법례'를 소개한 '최신외국입법정보'(2022-10호, 통권 제191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지난해 6월 개정되어 오는 5월 19일 일부 시행을 앞둔 일본의 '저작권법' 제31조의 주요내용은 인쇄 및 우편만을 복제 서비스로 인정하던 것을 이용자 가정으로 디지털 전송하는 방식도 포괄하는 것이다.개정 제31조에는 크게 두 가지 내용을 담았다. 일본 국립국회도서관이 다른 도서관은 물론 이용자에게도 직접 인터넷으로 절판자료 등을 전송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도서관 등이 이용자에게 종이복제 및 전송 외에 디지털 자료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이때 저작권자 보호차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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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가정의 달’ 연휴 SRT 추가 투입…공급좌석 확대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어린이날을 포함한 황금연휴인 5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 동안 SRT 열차를 추가로 투입한다고 26일 밝혔다. SR은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해제 후 맞이하는 첫 황금연휴인 만큼 연휴기간 동안 가족단위 여행객 등 열차여행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10량 열차에 추가로 10량을 연결하는 중련열차를 추가 투입해 공급좌석을 확대할 계획이다. 중련열차를 투입해 20량으로 늘리면 좌석은 410석에서 820석으로 늘어난다.이밖에도 SR은 어린이날 전날인 5월 4일부터 7일까지 SRT 중련열차를 16회 추가로 투입해 좌석을 두 배로 확대할 계획이다.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낸 국민들이 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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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임직원 계단이용 적립금으로 나무 식재
LH는 경남 창녕군 길곡수변공원에 수국나무 1800그루 등 창녕 전역에 총 4350그루를 심어 탄소상쇄 숲을 조성한다. 26일 LH는 창녕군 길곡수변공원에서 나무심기 봉사활동인 ‘에코 스텝 고!(ESG, Eco Step Go!)’를 실시해 수국나무 1800 그루를 심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현준 LH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명, 김무진 창녕군 부군수, 전지수 경남자원봉사센터이사장이 참석했다.창녕군은 올해 1월 발생한 산불로 산림이 일부 훼손된 지역이다. 이번 행사를 위해 LH는 창녕군에 6000만원을 후원, 수국나무 2850그루와 연산홍나무 1500그루를 구입했다. 길곡수변공원에 심고 남은 2550그루는 창녕군 14개 읍·면에 식재된다.‘에코 스텝 고!’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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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강서세무서 개청…본격 세정업무 시작
부산광역시 강서구의 국세행정업무를 전담하기 위해 북부산세무서에서 분리·신설한 부산강서세무서(서장 손유승)가 강서구 명지국제7로 44에 소재한 임차청사에서 4월 22일 개청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세정업무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부산강서세무서는 정원 86명, 4개과(체납징세과, 부가소득세과, 재산법인세과, 조사과)· 1담당관실(납세자보호담단관실)으로 구성돼 있다.이날 개청식에는 노정석 부산지방국세청장, 김도읍 국회의원, 노기태 강서구청장, 주정섭 강서구의회의장, 심현욱 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장, 김도완 부산지방검찰청 서부지청 차장, 박해영 강서소방서장, 모범납세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무서 기(旗) 수여·축사·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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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당선인, 인천 지역 민생 행보... 전통시장·건설현장 등 방문 점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6일 인천을 방문해 민생 점검 행보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배현진 당선인 대변인은 이날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 기자회견장에서 "윤 당선인은 오전에 영종도와 신도를 잇는 도로 건설 현장에 방문한다"며 "국민이 어디에 살든지 공정한 기회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는 지방균형발전 의지를 확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 당선인은 이어 계양산 전통시장과 검암역, 공항철도 건설 현장을 찾아 소상공인 등을 만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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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한덕수 총리후보 청문회 2일차 진행... 민주·정의 불참 예고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2일차 국회 인사청문회가 26일 개최되지만 여야 갈등으로 정상 진행이 우려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은 한 후보자 측의 자료 제출 미비를 이유로 전날 청문회에 불참하고 일정 재협의를 요구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날 청문회도 주호영 위원장을 비롯한 국민의힘 측 위원들만 참석한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민주당 인사청문특별위원들은 전날 "새 정부 출범은 제대로 된 청문회를 위한 자료 제출, 청문회 일정 재협의에서 시작한다"며 한 후보자의 부동산 거래 내역·김앤장 고용계약서·배우자 미술품 거래 내역 등의 제출을 촉구했다. 국민의힘 측 위원들은 "어떤 자료가 더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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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원내대표, 국회의장 주재 회동... ‘검찰 수사권’ 논란 재협상
더불어민주당 박홍근·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26일 국회에서 박병석 국회의장 주재로 회동을 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동에서 양측은 검찰 수사권 입법과 관련해 해법을 위해 재협상에 들어갈 예정이다. 앞서 여야는 지난 22일 검찰의 직접 수사 대상인 6대 범죄 가운데 부패·경제범죄만 한시적으로 남기는 내용의 박 의장 중재안에 합의한 바 있다. 그러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인수위,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등의 반대 의견이 잇따르자 국민의힘은 전날 재논의를 요구하고 나섰다. 이에 민주당은 '합의 파기'라고 반발하며 법사위를 소집해 기존 합의안 심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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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원전건설 ESG 경영 실천 선포식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25일 울주군 신고리 5, 6호기 건설현장에서 `원전건설 ESG 경영 실천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원전건설 사업 과정에서 ESG 경영활동을 펼치겠다는 다짐을 선언하고, 관계자들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한수원 및 원전건설 참여사의 경영진과 직원, 지역주민들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한수원은 건설 중인 원전사업을 차질 없이 이행하고, 설계부터 구매, 제작, 시공까지 건설사업 전 과정에서 폐기물저감 등 친환경정책 이행을 통해 기후변화를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친환경 녹색인프라를 활용한 APR1400 테마공원과 재생에너지 특화단지를 조성해 신고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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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출자회사(SPC) 안전대책회의 가져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25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김회천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 및 출자 회사(SPC)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 최우선 가치 경영을 공유하기 위한 안전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화상으로 진행된 이번 회의는 남동발전이 출자한 8개 회사가 참여해 회사별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경영체계 구축 현황을 공유하고, 안전 최우선 가치경영을 위해 상호협력 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남동발전과 남동발전 출자회사의 안전경영 협업체계를 더욱 공고히 함으로써 중대 재해가 없는 안전한 사업장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회천 한국남동발전 사장은 “안전관련 법규와 제도가 강화되고 있는 만큼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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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한국청렴운동본부와 반부패·청렴 업무협약 체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상임감사 허진수, JDC)는 25일 사단법인 한국청렴운동본부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반부패·청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한국청렴운동본부는 국민권익위원회에 등록된 공익신고 지원 전문단체다.이번 협약은 반부패·청렴 공동실천을 통해 민관협력을 강화하고, 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 확산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힘을 모아 각종 청렴정책을 발굴·추진해 JDC의 투명성을 확보함은 물론, 대외적으로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그 밖에도 JDC는 청렴문화확산을 목표로 △업무효율화를 위한 청렴 추진조직 개편 △홍보를 통한 내부신고제도 활성화 △고위직 주도의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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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상생가치 창출 위한 ESG 경영 확산 앞장
한국중부발전이 에너지 공기업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고 지속가능한 미래가치 창출을 위해 본격적인 ESG 경영 확산 추진에 앞장서고 있다.최근 본사 경영진 및 처실장, 보령, 인천, 세종 등 전국 7개 발전본부장과 발전소 내 상주 협력사 소장, 자회사 사장을 대상으로 ESG 경영 확산 및 실천을 위한 결의서 서명식을 시행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업의 ESG 경영은 리더의 강력한 의지에 따라 추진력이 좌우된다는 점에 비춰 전사 및 협력기업으로의 ESG 경영이 확산되는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ESG 경영 전반에 걸친 상생·혁신아이디어 공모를 시행함으로써 직원들의 ESG 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ESG 가 업무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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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마크원테크놀로지와 IT보안 솔루션 등 신규사업 발굴 업무협약 체결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가 디지털 세계에서의 신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보안 솔루션 사업을 확대한다.조폐공사는 IT 핵심 기업인 ‘마크원테크놀로지’와 협약을 맺고 조폐공사가 개발한 보안모듈 공급을 늘리기로 했다. 조폐공사는 서울 마크원 본사에서 반장식 사장과 마크원테크놀로지 상두환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IT보안 솔루션 및 모바일 신분증과 관련된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조폐공사와 마크원테크놀로지는 이번 협약을 통해 △ IT보안 솔루션 분야 기술협력 및 사업 추진 △ 모바일 신분증 연계 서비스 협력 기회 발굴 △ 디지털 신사업 분야 협력사업 발굴 등을 추진키로 했다.보안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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