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SR, 전사 안전점검의 날 맞아 현장 안전점검 실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24일 전사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대표이사 등 임직원이 직접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종국 SR 대표이사가 직접 SRT 658열차 운전실에 승차해 기장과 인적오류 예방 등 현장 안전점검을 하며 안전경영 의지를 다졌다.SR 관계자는 “SR은 매월 24일을 전사 안점점검의 날로 지정해 임원진이 직접 현장직원들과 철저한 현장점검에 나서며 중대재해 발생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
김정렬 사장, LX고양지사서 추락사고 예방 위한 안전시설물 점검
“신축 공사장 일대의 진·출입로에 안전사고 위험이 높습니다. 현장 직원을 비롯해 통행하는 학생, 주민들까지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는 김정렬 사장가 지난 23일 고양지사의 신축 사옥 현장(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도내동 일대)을 방문해 안전사고 감축을 위한 맞춤형 관리방안을 주문했다도 24일 밝혔다. 국내 건설현장 사고가 대개 소규모 현장에서 나타나는 데다 사고유형도 추락(59.5%)과 부딪힘(8.9%) 등 후진국형 사고가 다수를 차지해 현장점검과 시스템을 점검하기 위한 취지다. 이에 김 사장은 건설현장에서 많이 발생하는 추락, 전도(바닥 상태의 불량으로 미끄러져 상해를
-
한국가스공사, WGC서 대한민국 가스·수소산업 위상 떨친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대구 EXCO에서 개최되는 2022 세계가스총회(World Gas Conference, WGC)에 호스트 스폰서이자 최대 규모의 전시 참여사로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1931년 영국 런던에서 처음 열린 세계가스총회는 가스 산업 발전과 경쟁력 강화, 지식·기술·정보 교류를 위해 국제가스연맹(IGU, International Gas Union)이 3년마다 주최하는 세계 최대의 국제 행사로, 우리나라는 세 번의 도전 끝에 2014년 유치에 성공했다.당초 지난해 열릴 예정이었던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1년 연기됐으나, 전문가들의 엔데믹 전망과 국제적인 방역 규제 완화 등에 힘입어 올해 2월 말 100% 대면 행사 개최로
-
경기도, ‘청년복지포인트’ 6월 모집부터 공공마이데이터 서비스 적용
다음 달부터 경기도 청년 복지포인트를 신청할 때는 주민등록표초본과 4대 보험 가입내역서 등 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공공 마이데이터(MyData) 서비스 연동으로 서류 없이도 신청자 정보가 확인되기 때문이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3일 청년일자리본부 대강당에서 조은주 재단 청년일자리본부장, 도 청년지원팀 담당자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복지포인트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적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다음 달 ‘2022년 청년 복지포인트 1차’ 접수를 앞두고,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사전 시연을 진행했다. 재단은 신청자들이 접수 시 공공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주민등록표초본, 4대 보험 가
-
경기도, ‘2022년 소방기술경연대회’ 개최
최강소방관과 구조 및 화재, 구급전술 등 소방공무원 재난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각종 소방기술을 겨루는 ‘2022년 경기도 소방기술경연대회’가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용인 소재 경기도소방학교에서 개최된다.올해 소방기술경연대회에는 각 소방서를 대표하는 177명의 선수가 참가해 최강소방관과 화재전술, 구조전술, 구급전술(전문소생술‧다수사상대응전술) 등 4개 분야에서 그간 갈고 닦은 소방기술경연을 펼친다. 종목별로 점수를 합산해 우승 1개서와 준우승 2개서, 장려 2개서 등 5개 서를 선발해 도지사 상장을 수여하며, 소방관서 평가에 반영된다. 또 최강소방관 등 각 분야에서 선발된 대원들은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에 경기도
-
경기도, ‘2022년 경기 메타버스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경기도가 메타버스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2022년 경기 메타버스 아카데미’ 기본과정 교육생을 다음 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올해 신규 추진되는 아카데미 사업은 메타버스 플랫폼 및 콘텐츠 개발자 양성을 위해 기획, 개발, 디자인, 유통까지 전 부문을 섭렵하는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올 상반기 3개월간 운영되는 기본과정은 초중급 개발자를 대상으로 하고, 하반기에는 전문개발자를 위한 심화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모집에서는 기본과정 교육생 총 25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교육생은 별도 교육비 부담 없이 광교에 위치한 경기VRAR제작거점센터에서 교육에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 강의를 포함해 총 100시간의 교육을
-
경기도 산학협력 지원으로 열감지 센서 핵심부품 양산체제 구축
경기도 산학협력 지원으로 성균관대 연구팀이 열화상 카메라의 필수 구성품인 열 감지 센서 개발에 성공해 본격적인 제품 양산체제를 구축했다.24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에서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서수정 성균관대 신소재공학부 교수팀은 센터가 보유하고 있는 첨단 반도체 공정 장비를 활용, 균일한 곡면 실리콘 구조물을 구현할 수 있는 공정 기술을 참여기업에 지원한 결과 적외선 필터(IR Filter)와 적외선 렌즈(IR Lens)의 대량 양산체제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열감지 센서 어플리케이션의 소형화에 따라 여기에 사용되는 적외선 필터(IR filter)·적외선 렌즈(IR Lens)의 소형화는 필수적이다. 마이크로
-
경기도, ‘자유무역협정(FTA) 활용 수출 확대 방안 마련 간담회’ 개최
경기도와 경기FTA활용지원센터(이하 경기FTA센터)는 지난 19일 수원 소재 경기FTA센터 회의실에서 ‘자유무역협정(FTA)을 활용한 도내 기업의 수출 확대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장기화, 중국 주요 도시 봉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에 의한 글로벌 공급 차질과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을 위해 도와 경기FTA센터, 산업통상자원부가 마련한 자리다.이 자리에는 수출 관련기관 관계자, 수출기업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의 FTA 활용 지원 정책과 해외인증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업계의 애로·건의 사항을 청취,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
경기도, 코로나19 확진자 격리 의무 4주 연장···일반의료체계 전환 지속 추진
코로나19 확진자의 7일 격리 의무 조치가 6월 20일까지 4주 더 연장된 가운데 경기도가 의무 조치 해제 후에도 확진자들이 일반 의료체계에서 치료받을 수 있는 진료체계 구축을 지속해서 추진한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24일 정례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 수 감소 폭 둔화 등을 고려해 코로나19 확진자의 7일 격리 의무 조치를 6월 20일까지로 4주 연장했다” 며 “앞으로 4주 동안 확진자들의 대면 진료를 위한 의료기관 확충 등 일반 의료체계로의 단계적인 전환을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앞서 정부는 지난 4월 25일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을 제2등급으로 조정하면서 일반 의료체계로 안정적 전환을
-
정치인 후원 논란 휘말린 S사 “적법한 후원 이용 말라”...명예훼손 등 강력 대응 시사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도지사에 출마한 후보들이 TV토론회를 진행한 가운데 토론회에서 S사 전직 임원 두명이 김동연 후보에게 지난해 후원을 한 것이 언급됐다. 이를 두고 김은혜 국민의힘 후보와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으나, S사는 회사와 상관없는 개인적 이슈라는 입장을 전했다. S사 관계자는 “회사의 자금도 아닌 지극히 개인적인 일에 회사가 언급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회사는 이번 이슈와 전혀 관계가 없으며 알지도 못하는 사안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논란 역시 적법한 후원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선거의 도구로 활용되는 것이 안타깝다”라며 “사실이 왜곡되는 부분에
-
무소속 김기석 담양군수 후보, 합동 유세 실시...최화삼 前 예비후보 합류
김기석 담양군수 후보(무소속 기호 4번)가 지난 23일 최화삼 전 담양군수 예비후보와 함께 수북면, 대전면, 봉산명 등에서 합동 유세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김기석 후보와 합동 유세를 펼친 최화삼 전 담양군수 예비후보는 이날 SNS를 통해 민주당 탈당 의사를 표명하고 민주당 내 경선 과정에서 일어난 일들을 밝힐 것이라며 40년 민주당 생활을 떨치고 김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뜻을 전했다.최화삼 전 예비후보는 "상대 후보가 돈 봉투를 돌리다 입건돼 압수수색을 당해도, 휴대전화기 요금 청구지 변경을 통해 여론조작을 하다 언론에 보도돼도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눈감고 귀 막은 게 바로 민주당"이라며 "김기석 무소속 군수 후보에게
-
백종헌 의원, ‘인지중재치료 발전 공로인정’감사패 수상
국민의힘 백종헌(부산금정구, 보건복지위원회)국회의원이 지난 21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인지중재치료학회가 주최한 ‘2022 인지중재치료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인지중재치료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인지중재치료는 대표적 치매 원인병으로 알려진 알츠하이머병과 뇌혈관질환, 파킨슨병 등 다양한 뇌 질환 및 신체 질환에 의한 인지장애에 있어 예방과 치료, 개선을 위해 시행하는 비약물적 치료 방법이다. 이 치료는 인지훈련, 인지자극, 인지재활과 같은 전통적인 인지중재치료 외에 운동, 영양, 인지치료, 혈관 위험인자 관리, 정신요법, 전자약 등이 포함된다.인지중재치료학회는 그 동안 알츠하이머병, 뇌
-
조경태 의원, 「인천대법」 개정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부산 사하을, 5선)은 5월 24일 인천시장이 인천대학교의 이사 1명을 추천하는 규정을 삭제하도록 하는「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현행법에 따르면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의 이사회를 구성할 때, 관할 광역자치단체장(인천시장)이 추천하는 1명을 이사에 포함하도록 규정하고 있다.하지만 광역자치단체장이 국립대학법인 학교에 이사를 추천하는 것은 국립대학법인의 설립 취지를 왜곡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국립대학 운영에 있어서도 부적절할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이번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조경태 의원은 “같은 국립대학법인 서울대학교에는 서울특별시
-
LH “토지주택박물관, 일요일에도 관람 가능”
LH는 경남 진주 본사에 위치한 주택도시역사관 등 토지주택박물관을 일요일에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기존 월요일~토요일에만 관람이 가능했던 토지주택박물관은 지난 4월에 주택도시역사관을 개관한 이후 관람객 수가 증가하고 어린이집 및 학교 등 단체 관람 문의가 지속되면서 주말 확대 운영을 결정했다. 입장료는 무료다.토지주택박물관은 우리나라의 주거문화와 건축기술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토지주택 관련 전문 박물관으로, 현재 약 5만여 점의 고고 유물과 민속 유물을 소장하고 있다.토지주택박물관 2층 제1전시실에서는 고대부터 현대에 걸친 다섯 채의 집이 전시돼 있으며, 제2전시실에서는 건축 재료와 도구가 전시
-
LH, 내달 7일부터 ‘인천영종 주택개발 공모리츠’ 참가접수
LH는 주택 분양사업으로 발생한 개발이익을 국민과 공유하는 ‘주택개발 공모리츠’ 민간사업자 공모에 대한 참가의향서 접수를 오는 6월 7일부터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주택개발 공모리츠’는 기존 주택개발리츠에 주식공모를 확대해 국민과 개발이익을 공유하는 사업이다.건설사·금융사 컨소시엄으로 구성된 민간사업자가 리츠(REITs)를 설립하고, 리츠에서 LH 공동주택용지를 매입해 주택을 건설·분양하는 주택개발리츠의 기본 사업구조를 유지하되, 리츠의 자본조달 과정에서 국민을 대상으로 한 주식 공모 비중을 확대해 국민이 리츠 사업의 주주로 참여하고 6~9%의 배당금을 안정적으로 지급받는 방식이다.LH는 민간사업
-
유제홍 부평구청장 후보, ‘인천 e음카드’ 시의원시절 최초 조례 제정
유제홍 부평구청장 후보는 “인천 e음카드는 시의원시절 자신이 최초로 운영 조례를 발의한 장본인으로 자신의 치적 사업이다”라고 박남춘을 향하여 쓴소리를 뱉어냈다. 유 후보는 “인천 e음카드를 만든 원조는 자신인데 박남춘 인천시장 후보가 유세 때 마다 마치 자신이 e음카드를 만들어 시민들이 잘 쓰고 있다는 자랑을 늘어 고 자신의 치적사업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는 잘못된 정보로 유권자들을 호도하고 있는 행위다”라고 맹비난했다. 그러면서, 유 후보는 박 후보에게 “누가 인천 e음카드를 만든 장본인 인지 실체를 밝힐 기회를 줄테니 토론회를 갖자”고 제의했다. 유 후보는 “인천 e음카드가 탄생한 배경에 대해 2017년 자신
-
공영홈쇼핑, ‘바다의 날’ 맞아 수산물 소비촉진 특집전 진행
공영홈쇼핑이 5월 31일 ‘바다의 날’을 앞두고 ‘TV 생방송’과 ‘공영라방’을 통해 우리 수산물 판매 특집전을 진행한다.□ 25일 하루, TV 홈쇼핑서 ‘어랍쇼’ 3시간 특집 방송TV 홈쇼핑에서는 25일 하루 동안 수산물 전용 프로그램 ‘어랍쇼’ 3시간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특집전에서는 △손질 오징어(오전 10시 30분, 이하 방송시작 시간) △수협 완도전복(오후 5시 40분) △수협 영광굴비(오후 9시 45분)을 선보인다. 특히 ‘수협 영광굴비’는 TV 판매방송과 모바일 라이브커머스인 ‘공영라방’을 동시에 한 장소에서 진행하는 ‘더블라이브’로 진행한다.‘바다의 날’을 맞아 상품구성을 강화했다. ‘손질 오징어’는 2마리를 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