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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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관광지 홍보 위한 사진 인증 이벤트 ‘경기네컷’ 진행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7월 1일부터 8월 19일까지 도내 관광지 홍보를 위한 사진 촬영 인증 이벤트인 ‘경기네컷’을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 유행하는 즉석 사진 촬영 부스에서 착안한 것으로, 국내 최대 즉석 사진 운영 업체인 ‘인생네컷’과 협업했다. 참여 희망자는 먼저 인생네컷 어플에서 하루 200명씩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경기네컷 무료 촬영권을 받아야 한다. 이후 인생네컷 전국 매장에서 경기네컷 틀을 지정하고 원하는 사진을 찍고 인화하면 된다. 다음으로 경기도 관광지를 방문한 후 인화된 경기네컷 즉석 사진을 들고 인증샷을 찍은 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필수 해시태그(#경기관광 등)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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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단, 현충탑 참배 일정으로 본격 활동 시작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남종섭, 용인4) 대표단이 현충탑 참배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남종섭 대표의원을 비롯한 대표단은 1일(금) 오전 인계동에 위치한 수원시 현충탑을 방문하여 헌화와 분향 등을 하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추모 및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날 현충탑 참배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단의 첫 공식 일정이었다. 참배에는 남종섭 대표의원을 비롯해 조성환 수석부대표(파주2), 안광률 정책위원장(시흥1), 황대호 수석대변인(수원3), 박세원 정무수석(화성3), 고은정 기획수석(고양10), 김동영(남양주4), 김철진(안산7), 명재성(고양5), 신미숙(화성4), 오석규(의정부4), 이재영(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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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경기융합타운 통합 국기 게양대’ 건립 완료···첫 게양 실시
경기도의회가 30일 도의회와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등 3개 기관 간 화합과 협력을 상징하는 ‘경기융합타운 통합 국기 게양대’ 건립을 완료하고, 첫 게양을 실시했다.이번 통합 게양대 설치는 기관별로 국기 게양대를 마련하는 당초 계획을 따르기보다 ‘소통과 화합’이라는 경기융합타운의 건립 취지를 담아내야 한다는 의회의 제안에 따라 추진됐다.의회는 이날 오후 도와 의회를 잇는 4층 테라스 전면부에 설치된 ‘경기융합타운 통합 국기 게양대’에 국기 등을 처음으로 게양했다.게양대 위치는 당초 출입로, 의사당 앞, 의회 1층 등 다양한 장소가 고려됐으나, 청사 외부에서 눈에 가장 잘 띄는 최적의 장소를 모색한 끝에 4층 테라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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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부천대장 A1블록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LH는 지난달 30일 LH 경기지역본부에서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부천대장 공공주택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앞서 지난 5월 LH는 부천대장 A1블록을 대상으로 단지의 사회성과 공공성, 감성 있는 디자인을 고려한 외부·커뮤니티·단위세대 평면에 대한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했다. 이때 총 59개 팀이 참여했으며, 이 중 10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접수된 작품들을 통해 나타난 국민이 원하는 주택단지의 특징은 △지역과 함께하는 커뮤니티의 구현 △입체적 건축계획을 통한 다채로운 보행 경관조성 △가로와 단지 내 외부공간 연계로 총 3가지이다.대상작인 ‘우리마당, 동네마당-마주보는 마을 만들기’는 마당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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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에코레일 기부 챌린지’ 진행…취약계층 어린이 지원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7월 한 달 동안 탄소중립 실천과 취약계층 어린이를 돕기 위한 ‘에코레일 기부 챌린지’를 진행한다. 코레일은 역과 열차 이용객이 전국 주요 역사 내 코레일유통 직영 카페에서 텀블러로 음료를 주문하면 1건당 1000원씩 기부금을 자동 적립한다. 모금액은 취약계층 어린이를 위한 기차여행 경비로 사용된다.이번 행사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마련한 국민 참여형 기부 챌린지로 코레일유통,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한다. 참여카페는 서울역(뚜레쥬르), 용산역(트리핀), 대전역(할리스커피), 동대구역(카페스토리웨이, 트리핀), 부산역(카페스토리웨이, 파스쿠찌), 광주송정역(엔제리너스) 등이다.아울러 코레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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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평택지역 소방서와 비상대응 합동훈련 전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달 30일 평택지역 소방서 등과 비상재난상황 현장대응 합동훈련을 전개했다. 이날 평택지제역(역장 김용현)은 SRT 전용 운행구간인 율현터널과 통복터널 내에서 열차 충돌로 인한 화재 및 인명피해 발생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전개했다. 수직구 출동을 비롯해 비상상황 초기대응에 나서고, 핫라인 등 비상연락망을 통한 상황전파 등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이날 훈련은 평택지제역을 비롯해 협력사와 평택소방서, 송탄소방서 대원 등 40여명이 참여하고 소방차 5대가 동원되는 등 최상의 비상대응체계를 마련했다.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실제 재난상황을 방불케 하는 훈련을 전개해 신속·정확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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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정종복 기장군수 취임식…"군민이 행복한 자립도시 기장 건설"
민선8기 제10대 정종복 부산 기장군수는 7월 1일 오전 8시부터 충렬사와 기장 항일운동 기념탑을 참배한 후 오전 11시 기장군청 차성아트홀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취임행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상황을 감안해 불필요한 식전행사를 생략하고 절차를 간소화해 최소한의 예산으로 각계각층의 다양한 주민들이 참석하는 화합과 소통의 분위기에서 진행됐다.정종복 기장군수는 취임사에서 “군민이 행복한 자립도시 기장을 만들겠다”며 “소통과 협치를 가장 귀중한 자원으로 삼아 군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참여의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아울러 “도시철도 정관선·기장선을 조기에 추진해 도시철도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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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물가특위’ 현장 점검... 주유소 방문 유가 안정 방안 모색
국민의힘 물가·민생안정 특별위원회가 1일 서울의 한 주유소를 찾아 최근 급등세를 보이는 유가 안정 방안을 모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금천구의 한 주유소에서 열리는 물가·민생안정특위 5차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먼저 현장을 참관하고 공개 회의를 진행한다. 이어 열리는 비공개회의에서는 박일준 산업자원통상부 제2차관이 '최근 유가 동향 및 유류세 인하 실효성 제고 방안'을, 김우중 기획재정부 물가대응팀장이 '민생물가 안정을 위한 정책 체감도 제고 방안'을 각각 발표하고 토론도 이어진다. 구창용 SK에너지부사장과 서정규 에쓰오일 부사장, 김창수 GS칼텍스 전무, 정동창 대한석유협회 부회장, 이계방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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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국회의장 선출 등 원 구성 대치 주말 협상 분수령
여야가 국회의장 선출 등 국회 원 구성을 놓고 대치 형국을 유지중인 가운데 이번 주말이 협상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지난달 30일 의원총회를 거쳐 국회 본회의를 다음 주 월요일인 4일 열어 국회의장을 선출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이 당초 1일 예정했던 '본회의 즉시 강행' 카드를 4일로 미루면서 후반기 원 구성을 둘러싼 여야의 대치전선도 소강상태에 들어갔다. 민주당이 주말까지 협상을 이어가겠다고 밝힌 만큼, 필리핀 대통령 취임식 특사로 출국한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오는 2일 귀국한 이후 여야가 협상 테이블에 앉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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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첫 해외 순방 마무리 귀국길... 각국 정상회담 등 성과
첫 해외 순방길에 나섰던 윤석열 대통령이 3박 5일간의 스페인 마드리드 방문을 마무리하고 1일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지난달 29∼30일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마드리드를 찾아 3일 동안 총 16건의 외교 일정을 소화했다. 한미일 3개국 정상회담을 비롯해 호주·네덜드·프랑스·폴란드·덴마크·캐나다·체코·영국 정상들과 양자 회담을 가졌다. 또 나토 정상회의, 아시아·태평양 파트너국 'AP4'(한국·일본·호주·뉴질랜드) 회담, 스페인 국왕 및 나토 사무총장 면담 등 진행했다. 윤 대통령은 귀국 이후 김승희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를 비롯해 박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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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제2회 탄소중립위원회·미래전략포럼 개최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에너지분야 전문가들과 ‘수소경제 밸류체인 구축방안’을 주제로 에너지전환 해법을 모색하는 장을 열었다.동서발전은 30일 오후 1시 울산 중구 본사에서 김승완 충남대 교수, 김기환 에너지경제연구원 연구위원 등 학계·산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탄소중립위원회·미래전략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동서발전 탄소중립위원회는 수소경제 이행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발표했다. 수소 밸류체인 워킹그룹을 운영해 △청정수소 생산 △빈틈없는 수소 인프라 구축 △수소 활용 다각화 △수소산업 역량 강화의 4대 전략을 중심으로 12대 과제를 추진한다는 것이 주요 골자다.미래전략포럼에서는 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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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한국푸드테크협의회’ 출범식 참석..."푸드테크 발전 방안 모색"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김춘진 사장이 30일 서울대에서 진행한 국내 최초 학·연·관·산 협의체인 ‘한국푸드테크협의회’ 출범식에 참석해 격려사를 하고 정부부처 및 유관기관 주요 인사들과 함께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푸드테크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오늘날 식량안보 강화, 글로벌 식품기업 육성 등 우리 농수산식품산업이 당면한 다양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열쇠는 바로 IT(정보기술)·BT(바이오기술)·CT(문화기술)를 식품과 융합한 푸드테크에 있다”며, “앞으로 공사도 푸드테크 산업 생태계 조성을 통해 식품산업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나가는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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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22 제1차 빅데이터 CEO 혁신자문위원회’ 개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30일 서울 aT센터에서 ‘2022년 제1차 빅데이터 CEO 혁신자문위원회’를 열고 농수산식품산업 빅데이터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새 정부 국정과제 중 식량주권 확보, 공공먹거리 개선을 비롯해 유통의 디지털 혁신을 담당하는 기관으로서 공사 각 사업 분야에서의 신속한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발족한 ‘빅데이터 CEO자문위원회’는 빅데이터, AI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로, 위원들의 연구 결과 및 현장 경험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공사 사업의 디지털 전환에 아낌없이 제공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먹거리 수급안정, 유통개선, 수출진흥, 식품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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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문화나눔의 날 사업 추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지난 29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문화나눔의 날’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 기관은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지역문화예술계 회복 지원과 함께 지역민에게 더 많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사업 첫 해인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발생한 문화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지역 아동․청소년들에게 공연관람 티켓과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대상은 광주와 전남 지역 문화누리카드에 등록한 아동․청소년 복지시설 이용자이며, 이들에게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 등에서 열리는 어린이 연극이나 댄스․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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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두산퓨얼셀과 연료전지 운전·정비 기술이전 등 업무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30일 서울 두산타워에서 두산퓨얼셀(대표 정형락)과 ‘연료전지 운전·정비 기술이전 및 사업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2050 탄소중립 선도와 적극적 에너지전환 이행을 위해 두산퓨얼셀로부터 연료전지 운전·정비 기술을 이전받고, 청정수소를 활용한 친환경 연료전지 발전사업을 공동으로 개발하고자 추진됐다.서부발전과 두산퓨얼셀은 협약을 통해 기술이전 로드맵을 수립해 단계별로 기술을 이전하고, 업무특성을 고려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로 했다. 또 국내외 연료전지 사업개발에 협력하고, 청정수소를 활용한 분산형 친환경 연료전지 사업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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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동네가게 핫플되게 : 사회적경제기업편’ 지원식 개최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지역 소상공인·사회적경제기업의 온라인 판로개척을 돕기 위해 디지털미디어 역량향상 교육을 진행한다.동서발전은 30일 오후 2시 울산 남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동네가게 핫플되게 : 사회적경제기업편’ 지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에 따르면 ‘동네가게 핫플되게’는 온라인 마케팅에 관심이 있으나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뉴미디어 역량향상 교육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동서발전은 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9일부터 울산 태화시장 11개 점포 상인들의 SNS 활용 온라인 마케팅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지원으로 울산 사회적경제기업 20곳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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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차세대 배전망 관리시스템 개발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 배전계획처는 차세대 배전망 관리시스템 ADMS를 지난 2020년에 개발 완료하고 2021년부터 충북본부에 설치해 실제 계통에서 검증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ADMS는 한전 배전계획처와 전력연구원이 함께 약 300억 원의 예산과 4년의 기간 동안 산학연 협동 연구를 통해 국내 자체 기술로 개발됐으며, 충북지역 전체 배전선로에 적용해 현재까지 정상적으로 운전하고 있다.이번에 구축·운영 중인 ADMS는 첨단 ICT 기술을 융합한 차세대 시스템으로 기존의 배전망 운영시스템인 배전자동화 시스템을 대체하여 배전계통을 실시간 운영하고 재생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 운영하는 업무에 활용된다. ADMS는 선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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