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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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도급사업 합동 안전점검 실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30일 서울경마공원에서 한국마사회 시설관리와 함께 '중대재해 ZERO사업장 조성'을 위한 '도급사업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합동점검은 지난 2월 정기환 회장이 취임사를 통해 강조했던 안전경영의 일환으로 분기단위로 시행되는 활동이다. 점검활동에는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과 시설·안전 관련 임직원 11명이 참여했다. 또한 경마공원의 유지관리·보안·미화 등 도급사업을 전담하는 한국마사회시설관리의 윤각현 신임 대표이사와 10명의 관리자들도 함께했다. 합동 점검단은 경마공원 관람대 기계실을 시작으로 오폐수처리장, 설비창고, 목공실 등 업무현장을 찾아 위험요소를 정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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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경마 건전화 정착 위한 ‘건전화 실무 협의체’ 운영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경마 건전화 정책과 관련된 주요 내·외부 실무자 및 전문가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수렴, 현 사업 운영 체계의 방향성을 정립하고 유관기관과의 경마 건전화 협력 방안 발굴을 위해 ’건전화 실무 협의체‘ 운영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한국마사회는 실무 협의체를 구성함에 있어 경마 건전화의 감독기관인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전문위원을 비롯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실무자, 말산업 전문 언론인, 과천시 경찰서 불법단속팀장, 경마고객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을 섭외해 여러 의견이 공유될 수 있도록 외부 위원을 선정했다.지난 30일 열린 첫 실무 회의에서는 실제 정책을 시행하고 현장에서 활동하는 각 기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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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미래연구원, 미·중 기술경쟁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 전략 분석
국회미래연구원(원장 김현곤)은 미래전략에 대한 심층분석 결과를 적시 제공하는 브리프형 보고서인 '국제전략 Foresight' 제10호(표제: 미·중 기술경쟁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 전략)를 4일 발간했다고 밝혔다. 저자인 박성준 부연구위원은 미·중 기술패권경쟁이 심화되고 지정학적 여건이 악화되는 가운데 전 세계적인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을 설명하고, 이러한 대외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을 제시했다.첨단기술 분야에서 중국이 미국을 추격하는 가운데, 미국은 기술격차를 유지하고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의 하나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다양한 법안을 통과시키고 있다. 또한 미국은 리쇼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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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한-대만 그린 파트너링 플라자’ 온라인 개최
KOTRA(사장 유정열)가 이달 5일부터 15일까지 한국 신재생에너지 및 녹색기술 보유기업의 대만 시장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한-대만 그린 파트너링 플라자’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풍력 장비, 수소연료전지, 태양광 접속반등 신재생에너지 및 녹색기술을 보유하는 한국기업 10개사가 대만기업 TATUNG(다퉁), KROMAX(크로맥스) 등 신재생에너지, 스마트그리드 분야의 대표 기업 20여 개사와 상담할 예정이다. TATUNG(다퉁)은 1918년에 설립된 대만 내 대표적인 에너지 절감 및 신재생에너지 시스템 선도기업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기업과 협력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상담회에서는 중국 내에서 친환경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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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스타트업 경쟁피칭 ‘배틀필드’ 참가사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오는 29일까지 ‘2022 스타트업콘(Startup:Con, 이하 스타트업콘)’에서 국내 우수 콘텐츠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기 위한 서바이벌 경쟁피칭 ‘배틀필드’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콘진원의 ‘스타트업콘’은 콘텐츠 스타트업에게 비즈니스 정보와 통찰력을 제공하고, 투자 및 네트워킹 지원을 통해 스타트업 글로벌 교류진출 활성화를 이끄는 행사다. 8회 차를 맞은 올해 행사는 10월 25일, 26일 양일간 ▲콘퍼런스 ▲경쟁피칭 ‘배틀필드’ ▲창작・창업지원 우수성과 전시 및 공연 ▲네트워킹 등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을 위한 다양한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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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한 총리 주례회동... 민생경제 안정 국정 최우선 당부
윤석열 대통령은 4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 집무실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와 오찬을 겸한 주례 회동을 가졌다. 이번 회동은 지난달 13일 첫 주례 회동 이후 두 번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와 국무총리실은 이날 회동에서 한 총리는 "총리를 중심으로 내각이 힘을 합쳐 물가·가계부채 등 당면현안에 총력 대응하면서, 강력한 규제 혁신을 통해 우리 경제의 성장 잠재력을 향상하는 데 정부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윤 대통령은 "물가 등 우리 경제가 매우 어려운 비상 상황인 만큼 민생경제 안정을 국정의 최우선에 두고 비상한 노력을 기울여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또 "국정과제는 물론이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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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직장인 건강관리 프로그램 참가 사업장․단체 모집
강남구보건소가 올해의 건강 트렌드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건강 관리의 즐거움)’에 맞춰 기획한 비만예방관리 프로그램 ‘강남구, 우리동네 건강코치’에 참여할 사업장 및 단체를 15일까지 모집한다. ‘우리동네 건강코치’는 시간에 쫓겨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직장인을 위한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이다. 구는 참가 단체에 덤벨, 스트레칭보드 등 신체활동을 할 수 있는 건강라운지 조성을 지원하고, 참가자들은 건강라운지나 자택에서 4주간 SNS를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다. 카카오톡 채널 ‘강남구, 우리동네 건강코치’를 통해 코치가 제공하는 영양식단과 신체활동 영상을 간편하게 받아볼 수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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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세대 차이는 좁히고 공감은 넓히는 ‘길 위의 인문학’ 강의 진행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진이)은 금천구립금나래도서관에서 인문학 강의 ‘차이 안 나는 클라스’를 8월 9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의 하나다. ‘세대 공감 프로젝트, 공감력이 힘이다’를 주제로 세대 차이로 겪는 오해와 사회적 불평등의 문제를 살펴보며, 가족과 사회 안에서의 갈등을 이해하고 해결책을 찾아보는 인문학 강의다. 강의는 8월 9일부터 9월 28일까지 매주 화, 수요일 16회에 걸쳐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참여자는 △ 사회학(오찬호 사회학자) △ 심리학(최광현 한세대 심리상담대학원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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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영 의원, 이동권리 보장 ‘장애인 사용 자동차 표지 발급 개선방안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최혜영 의원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한국척수장애인협회,, 보건복지부 장애인권익지원과와 함께 7월 4일(월) 오후 3시에 장애인 사용 자동차 표지 발급 개선방안 토론회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 현재 장애인 주차표지 발급은 보행장애가 있는 장애인, 그 가족이 보유한 자동차, 장애인복지시설·단체 등이 보유한 자동차에 발급된다. 본 제도는 장애인 당사자의 용이한 승하차 등을 위해 도입되었다. 그러나, 장애인 당사자 소유의 차량이 아닐 경우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을 이용할 수 없다. 그러나 해외에서는 이미 자동차 소유와 관계없이 장애인이 운전하거나 이동 보조가 필요할 경우 주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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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제 의원, ‘사고부담금’ 제도 적용 자동차 손해배상법 개정안 발의
하영제 의원(사천·남해·하동)이 4일, 치사율이 높은 사고에 대하여 ‘사고부담금’ 제도를 적용하여 교통사고 유발자에게 책임을 일부 부담하도록 하는 자동차 손해배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현행법상 중앙선침범, 과속, 무면허운전, 음주운전 등 12대 중과실 위반 사고에 대해서는 반의사불벌죄에서 제외하거나 금지하여야 할 행위로 규정하고 있다. 또한 이 중 음주·무면허 등으로 인한 교통사고에 대해서는 경각심 고취 및 사고 예방 등을 위해 보험회사가 손해배상책임이 있는 자에게 손해액의 일부를 구상하는 ‘사고부담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마약 등의 약물을 복용한 상태에서 운전하다가 사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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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K-콘텐츠 글로벌 확산을 위한 네트워크 정책 토론회’ 개최
김승수 국회의원(국민의힘·대구북구을)과 이상헌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울산북구) 공동주최로 오는 6일(수) 오후 1시 30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K-콘텐츠 글로벌 확산을 위한 네트워크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콘텐츠 사업자에게 망 이용계약 체결을 의무화하도록 하는 개정 법률안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K-콘텐츠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 또 어떤 네트워크 정책이 바람직할지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한국인터넷기업협회와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이날 토론회 좌장에는 정연아 위어드바이즈 변호사가 진행하고, ‘망 이용대가 법안이 K-콘텐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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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풍자나 증오냐? 불신시대 저널리즘의 신뢰회복 방안’ 토론회 개최
한준호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을))이 5일 김용민 의원, 민형배 의원과 함께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풍자나 증오냐? 불신시대 저널리즘의 신뢰회복 방안’ 토론회를 공동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달 열린 ‘굿, 바이 시즌2’ 전시회로 촉발된 언론계와 예술계의 갈등 원인을 진단하고, 한국기자협회와 사단법인 서울민족예술단체총연합(이하 서울민예총) 간 대화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표현의 자유를 둘러싼 논란과 향후 저널리즘의 신뢰회복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굿, 바이 시즌2’는 지난 6월 1일부터 15일까지 광주광역시 메이홀에서 개최된 전시회로 서울민예총이 주최하고 서울민예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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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선 의원, 외국인보호소 구금 상한 명시 ‘출입국관리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이용선 의원(서울 양천을)은 1일(금) 외국인보호소의 구금 상한을 명시해 피보호자의 기본권 침해를 최소화하는 「출입국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강제퇴거명령을 받은 사람을 여권 미소지 또는 교통편 미확보 등의 사유로 대한민국 밖으로 송환할 수 없으면 송환할 수 있을 때까지 보호시설에 보호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기간의 상한이 명시되어 있지 않아 보호라는 명목으로 무기한 구금이 가능한 실정이다. 보호외국인의 무기한 구금을 가능케 하는 출입국관리법 63조가 위헌이라는 지적은 꾸준히 제기됐다. 해당 조항은 2016년 헌법소원심판, 2018년 위헌법률심판에서 각각 헌법 재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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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제주도, 남호이안 등 여행상품 판매
홈앤쇼핑(각자대표이사 이일용·이원섭)은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5일 오전 11시 라이브커머스‘팡라이브’에서 다양한 여행상품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가 사라지면서 국내여행은 물론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해 국내여행과 해외여행을 한 번에 선보인다.국내여행은 제주도 여행상품으로 2박 3일 동안 제주도, 마라도, 우도를 만끽할 수 있다. 전 일 호텔에서 숙박하며 수목원, 야시장, 푸드트럭, 프리마켓, 카멜리아 힐, 에코랜드 등 알찬 구성으로 준비되어 있다. 최소 인원은 2명으로 최대 40명까지 구매 가능하다.해외여행은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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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상병수당은 반쪽짜리, 생색내기 정책"
7월 4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상병수당 1단계 시범사업이 시작된다. 종로·부천 등 6개 지역에서 업무 외 질병·부상으로 일할 수 없는 노동자에게 최저임금 60%(하루 4만3960원)를 지급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정부는 2025년 보편적 도입을 목표로 3년간 3단계에 걸쳐 시범사업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진보당은 논평에서 ‘아프면 쉴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첫발을 뗐다지만, 총체적으로 매우 미흡하고 부실한 ‘반쪽짜리, 생색내기’ 정책이라고 지적했다.그동안 우리나라에는 업무 외 이유로 아픈 노동자를 보호할 제도가 없었다. 메르스 사태 이후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유급휴가가 도입됐지만, 의무조항이 아니라 유명무실하다. 건강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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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청년 일자리 매치업 취업지원사업’ 2차 참여자 모집
경기도가 청년들의 일경험 쌓기와 정규직 전환을 돕는 ‘2022 경기청년 일자리 매치업 취업지원사업’의 2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경기청년 일자리 매치업 취업지원사업’은 청년들의 장기 근무를 장려하고 일자리 미스매치 현상을 개선하고자 경기도가 지난해 도입한 사업이다.청년 구직자와 구인 중소·중견기업을 연결(매칭), 3개월간 인턴으로 근무하게 한 후, 업체별 자체평가를 토대로 해당 인턴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사업의 주요 골자다.올해는 4차례에 걸친 모집으로 총 75명의 청년과 기업을 연결한 계획으로, 앞서 지난 4월 1차 모집을 통해 선발된 23명의 도내 청년들이 IT/기계/사무/마케팅 분야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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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취임사
7월 1일은 도지사 취임 첫날이었습니다.취임식을 부득이하게 취소하고 하루종일 폭우피해 점검 및 복구대책과 함께했습니다.앞으로도 우리 도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각종 재난에 대해 철저하게 준비하고 대응하겠습니다.사랑하고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저는 경기지사에 출마하면서 경기도를 대한민국 변화의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미래대비, 민생안정, 평화공존, 균형발전, 정치교체. 이 다섯 가지 변화를 경기도에서 먼저 시작하고 성공시키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이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인수위원회 활동을 종합하여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 더 나은 기회'라는 3대 목표 아래 세워진 '3대 비전, 11대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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