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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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2022 노사 공동 인권업무협의회 개최
한전KDN(사장 김장현)이 지난 29일 나주 본사에서 '2022년 제1차 노사 공동 인권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한전KDN 노사 공동 인권업무협의회는 인권 존중 문화의 지속적인 확산과 인권침해 구제기능 개선 노력을 통해 현장의 실질적 인권 존중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021년 시작되었으며, 올해부터는 인권경영위원회 정기회의와 별도로 연 2회 정례적으로 시행한다.이날 협의회는 회사와 노동조합의 인권업무 대표자가 참석하여 ▲전국망 인권침해상담원(27명) 확대에 따른 상담원 전문성 향상 ▲인권침해 구제절차 안내 등 인권침해상담원의 실질적 소통창구 역할 강화 등 주요 안건과 최근 사회적 이슈로 부각하는 인권침해 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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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중소기업 제조현장 스마트화 앞장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중소협력기업의 산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이 첫 결실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서부발전은 2019년부터 지속가능한 공감경영의 일환으로, 협력기업의 제조현장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을 진행해왔다. 서부발전은 지금까지 총 45개 중소기업이 스마트공장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그 중 상용이엔지와 뉴토크코리아, 테스토닉 3곳이 고도화 과정을 거쳐 스마트공장을 도입했다.이날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은 첫 번째로 스마트공장을 구축한 상용이엔지를 방문해 사업성과를 짚어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상용이엔지는 서부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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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경부고속철도 동대구~부산간 광통신망 추가 완료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본부장 김공수)는 경부고속철도 동대구역∼부산역(130km) 구간의 광케이블 추가 설치사업을 완료하고 30일 개통한다고 밝혔다.공단은 경부고속선 동대구역~부산역 구간의 광케이블을 기존 24회선에서 48회선 추가해 총 72회선으로 확장함으로써 고속철도 구간의 통신 안정성을 향상시키고, 터널경보장치 등 열차운행과 직결된 신호제어설비, 재난방송설비, 철도통합무선망(LTE-R)의 여유 회선 확보를 통해 철도 안전운행과 유지보수 효율성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선로변 취약개소 감시를 위한 영상감시설비(CCTV)와 각종 사물인터넷(IoT) 구축에 필요한 통신회선 사전 확보로 IT기술 기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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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역세권 공공임대 청년주택 489세대 공급
서울주택도시공사(사장 김헌동, 이하 SH공사)는 지하철 5,7호선 군자역 ‘리마크빌 군자’ 등 역세권 청년주택 489세대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역세권 청년주택(공공주택)은 대학생, 청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주변 시세의 30% 수준 금액으로 공급하는 신축주택으로, 역에서 도보로 평균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하며 북카페, 빨래방, 라운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근린생활 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대학생‧청년의 경우 6년, 자녀가 있는 신혼부부의 경우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이번 공급은 신규단지 463세대와 기존 입주자 퇴거, 계약 취소 등으로 발생한 잔여 공가 26세대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공고부터 셰어형 입주자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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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호주 퀸즈랜드 취업박람회’ 개최
KOTRA(사장 유정열)는 30일 호주 퀸즈랜드주 브리즈번에서 ‘호주 퀸즈랜드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4일 현지에 공식 개설된 한국 영사 사무소인 주브리즈번 출장소와 공동으로 개최했다. 행사에는 퀸즈랜드 현지 구인처 10개사와 현지 구직활동 중인 한국 청년 50여 명이 참가했으며, 비자·안전 관련 법률 업데이트, 구직·취업 전략을 소개하는 오전 취업 세미나 세션과 오후 일대일 취업 면접 세션으로 진행됐다.KOTRA에 따르면 호주 북동부에 위치한 퀸즈랜드주는 한국의 17배에 달하는 광활한 면적을 보유한 주요 자원·농축산·관광업 중심 지역이다. 한인 3만여 명이 거주 중이며, 시드니가 위치한 뉴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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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방글라데시 N8 고속도로 운영관리 계약 체결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국토교통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방글라데시 정부와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현지시각 29일 1,040억원 규모의 N8 고속도로 운영관리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N8 고속도로는 방글라데시 최초의 고속도로로 수도 다카에서 서남부에 위치한 방가를 연결하는 아시안 하이웨이 1번 도로이다.이번 계약은 방글라데시 파드마대교에 이은 두 번째 해외도로 운영관리 사업으로 한국도로공사는 N8 고속도로에 하이패스 및 지능형교통관리시스템을 설치하고 개통 후 5년 동안 요금징수, 도로ㆍ구조물 유지관리, 안전순찰 및 재난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운영은 오는 7월 1일부터 시작되며, 파드마대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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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주민조합 기업과 손잡고 신재생에너지 확대 추진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고창리뉴어블과 함께 ‘주민주도형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동서발전은 지난 29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전북 고창군 주민조합 기업인 고창리뉴어블과 신재생에너지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조상기 동서발전 사업본부장, 김명관 고창리뉴어블 대표, 박정호 고창군 해리면 주민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양사는 협약에 따라 전라북도 고창군 내 △염전태양광 △농지·양식장 태양광 △대규모 해상풍력단지 공동개발 등을 추진하면서 전북지역에서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조상기 동서발전 사업부사장은“이번 협약은 주민 주도의 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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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장애인활동지원 산정특례 유지..."기존 수급자 급여 이용권 보장"
국민연금공단(이사장 직무대행 박정배)은 지난 2019년 7월 서비스지원 종합조사 도입 이후 급여량이 감소한 기존 수급자 보호를 위해 3년간 한시적으로 운영되던 산정특례제도를 앞으로도 계속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기존 수급자의 급여량 감소를 사전 예방해 수급자의 급여 이용권을 두텁게 보호하고 제도적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함이다.공단에 따르면 지난 2019년 7월 서비스지원 종합조사 도입으로 장애인 개개인의 욕구와 환경 등을 세밀하게 반영하여 급여량을 결정하고 있으나, 가구환경 변화 등에 따라 급여량이 종전 인정조사보다 감소한 수급자를 대상으로산정특례제도를 운영해 왔다. 산정특례 운영으로 혼자서 일상생활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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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국내 발전공기업 최초 美 가스복합발전 상업운전 개시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29일 현지 시각 미국 미시간주 나일스시 카스 카운티에 건설한 ‘미국 나일스 가스복합화력 발전소’의 상업운전을 개시했다고 30일 밝혔다.나일스 가스복합발전사업은 미국 북동부 오대호 인근 미시간주에 1,085MW급 가스복합 발전소를 운영하는 사업으로,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은 미국 최대 전력시장인 PJM 시장을 통해 미시간주 인근 산업단지를 비롯해 약 1백만 가구에 공급될 예정이다. 남부발전에 따르면 PJM이란 북미 13개주 권역, 6500만명에게 전력을 공급하는 180GW 용량의 전력시장을 뜻한다.총 10억 5,000만 달러 사업비가 투자된 이번 사업은 남부발전, DL에너지, 현지 발전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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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콘진원, ‘2022 방송콘텐츠 IP 유통상담회’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이 30일과 7월 1일 양일간 우수한 K-콘텐츠의 제작과 유통을 활성화하기 위한 ‘2022 방송콘텐츠 IP 유통상담회’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콘진원은 코로나19 엔데믹으로 전환되면서 국내외 OTT가 오리지널 콘텐츠 확보를 위해 새로운 전략을 모색하는 환경 변화에 발맞춰, 가능성 있는 기획개발 단계의 IP를 보유한 국내 중소제작사들에게 다양한 사업화 기회를 제공하고자 OTT 플랫폼 및 유통사 등을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올해로 2회 차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30일에는 드라마 부문, 7월 1일에는 예능/교양 부문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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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 사무직원-상담관 소통·화합의 워크숍 개최
경기도의회는 30일 지역상담소 사무직원 및 위촉상담관 워크숍을 열고 소통과 함께 경기도의회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경기도의회는 이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사무직원 29명과 위촉상담관 18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경기도의회 최호균 현장소통팀장은 워크숍 시작에 앞서 “제11대 경기도의회의 엔진이 새로이 가동되는 시기다.” 라며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님들이 경기도 발전과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전개하는데 밑거름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코로나 이후 2년여를 맞이한 시점에서 지역상담소 사무직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상담관과 직원 상호간 신뢰의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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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회 원 구성 강행 일단 '스톱'... 다음달까지 협상 진행
더불어민주당은 30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하반기 원 구성 전략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총회에서 민주당은 후반기 국회의장 선출을 위한 본회의를 7월 4일에 열기로 했다. 앞서 민주당 내에서는 국회 원 구성 협상 공전 속에 입법부 수장 공백사태가 길어지면서 7월 임시국회 시작일인 1일 국회의장을 단독 선출하자는 의견이 제시된 바 있다. 이에 민주당은 이날 오후 의원총회를 열어 논의한 결과 1일 바로 본회의를 열기보다는 7월 4일에 본회의를 잡아두고 그때까지 여당과 협상을 이어가는 쪽으로 결론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단독강행으로 파행 우려가 나온 상황에서 일단 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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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장단, 30일 퇴임
장현국 의장(더민주, 수원7)과 진용복(더민주, 용인3)·문경희(더민주, 남양주2) 부의장 등 제10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장단은 임기 마지막 날인 30일 의회사무처 전(全) 직원을 만나 격려하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의장단은 이날 오후 의회 4층 예산담당관을 시작으로 도민권익담당관, 의사담당관, 언론홍보담당관 등 총 6개 담당관실과 의회운영위원회, 특별위원회 등 13개 상임위원회를 일일이 방문하고, 직원 한명 한명과 악수하며 간략한 덕담과 함께 작별 인사를 나눴다.이어 청소원 대기실, 청원경찰 및 방호직원 안내실을 찾아 청사 관리와 운영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인 데 대해 고마움을 전했다.장 의장은 “의장단 임기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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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적극적 동참 당부
경기도가 오는 7~8월 2개월간 ‘2022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도민들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홍보활동, 집중단속, 동물등록제 비용 지원 등 다양한 방안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동물등록제’는 동물보호법에 따라 동물의 보호와 유실·유기 방지를 위해 시행 중인 제도로, 주택·준주택 또는 이외 장소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는 반드시 지방자치단체에 동물등록을 해야 한다.이번 자진신고 기간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로, 도내 동물병원 등 지정된 등록대행기관에서 동물등록 신청을 하면 된다. 이후 관할 시군에서 승인 절차를 마친 뒤 소유자에게 동물등록증을 발급한다.과거 등록을 완료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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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 재난상황실 방문···호우경보 대비 상황점검 실시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30일 경기도 전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지는 등 기상악화가 발생하자 도청 재난상황실을 방문해, 대응 상황을 살펴보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오전 재난상황실을 방문한 김 당선인은 이진찬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으로부터 호우 대처 및 피해 상황을 보고 받은 후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이어 열린민원실을 찾아 도정 관련 민원 대응에 애쓰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경기도는 이날 오전 6시 10분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에 호우경보(3시간 강우량이 90㎜ 이상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80㎜ 이상)가 발령된 것과 관련해, 지난 29일 오후 7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한 데 이어 30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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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집중호우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 가동
경기도가 도 전역에 발령된 호우경보에 대응하기 위해 30일 오전 5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상 2단계 체제로 격상했다. 이날 오전 6시 10분부터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에 호우경보(3시간 강우량이 90㎜ 이상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80㎜ 이상)가 내려진 데 따른 조치다. 도는 앞선 29일 오후 7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 중이었다. 2단계 격상에 따라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도 안전관리실장을 통제관으로 호우 상황을 관리하게 된다. 현재 경기도와 시‧군 4천700여 명의 직원들이 비상근무에 돌입한 가운데 인명피해 우려지역(산사태, 급경사지 등) 1천255개소, 침수 우려 취약도로 93개소, 야영장 17개소를 예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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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차 주소정보 활용 집행계획’ 수립···사물·숲길 등 주소정보 두 배 확충
# 수원역 지하철역 물품보관함 앞에서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관은 복잡한 역사 구조 때문에 정확한 환자 위치를 찾지 못해 ‘골든타임’을 놓칠까 걱정했다. 앞으로는 별도 주소정보가 없는 지하상가에도 주소가 부여돼 정확한 위치 파악은 물론 실내내비게이션 앱을 통해 복잡한 지하상가를 시간 낭비 없이 쉽게 찾아갈 수 있다. 경기도는 건물·도로 중심의 기존 주소체계를 보완하고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 등 미래 생태계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까지 건물 지하 내부 시설물·숲길 등 주소정보를 현재 118만5천여 개에서 두 배 이상으로 확충하는 내용의 ‘제1차 경기도 주소정보 활용 집행계획(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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