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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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위례지구 점포겸용단독주택용지 2차 분양
서울주택도시공사(이하 SH공사, 사장 김헌동)가 송파구 위례 택지개발사업지구내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30개 필지를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입찰 대상용지는 위례 택지개발사업지구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총 30개 필지 7092㎡이며 총 분양 예정가액은 약 561억원이다. SH공사는 지난 9월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28개 필지를 평균 124.4%의 낙찰률로 1차 분양한 바 있다. 금회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는 위례지구 내 북측에 소재하고 북측 인근에 거여역, 마천역이 소재하고 있다.입찰은 오는 11월 14일 오전 10시부터 15일 오후 5시까지 전자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로 진행된다. 계약은 11월 16일 개찰 후 진행될 예정이다. 보다 상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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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 위한 지휘부 회의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은 최근 상임감사위원 주도하에 고위직의 청렴 수준 제고와 반부패 책임을 강조하고자 전국 6개 사업소와 3개 출자회사에서 13일부터 24일까지 ‘반부패지휘부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남부발전은 이번 사업장 순회에서 사업소장 등 고위직 대상 청렴 특강을 진행하고 청렴 확산 조직인 청렴메아리 운영, 이해충돌 방지제도 등 현재 추진 중인 반부패·청렴 정책의 공유와 업무 담당자의 애로사항 청취 등을 실시했다.또한, 남부발전은 각종 산업재해로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KOSPO 자체 안전관리 등급평가’ 결과에 대한 사업소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취약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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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KOTRA, ‘하노이 한류박람회’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사장 유정열)는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중소기업유통센터, 한국무역협회 등과 함께 베트남 하노이에서 현지시간 127일 ‘2022 하노이 한류박람회(Korea Brand & Entertainment Expo 2022, Hanoi)’의 개막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2주 전 하노이에서 열린 관계부처 합동 ‘2022 케이(K)-박람회 베트남’의 연장선상에 있다.이날 개최된 개막식에는 한국 측에서 유정열 KOTRA 사장과 박재영 산업부 무역정책관, 오영주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 등이 참석했으며, 베트남 측에서는 부 득 담(Vu Duc Dam) 부총리, 응우웬 민 부(Nguyen Mi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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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제21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대통령상 수상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27일 소방청이 주최한 ‘제21회 대한민국 안전대상’우수기업상 부문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남동발전에 따르면 지난 2002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21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국민과 기업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관리에 앞장선 기업 등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국내 안전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한국남동발전은 ‘안전 최우선’ 가치를 추구하는 안전보건경영방침을 제정해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현장안전경영활동’을 통해 경영진이 고위험 작업 안전관리에 직접 참여해 중대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에 앞장서고 있으며, KOEN Safety 365 모바일웹 구축,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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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청렴 인식격차 해소’ 위한 임직원 간 소통 행보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실·처장급 간부와 MZ세대 직원들과의 청렴 가치 공유 및 인식 격차 해소를 위한 노력에 힘쓰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우선 한국마사회는 계층 간 청렴 가치 확산을 위해 지난 9월부터 한 달 간 ‘2022년 반부패·청렴 Month’를 운영하며 임직원이 직접 경험하고 체득할 수 있는 참여형 반부패·청렴 프로그램을 집중 시행했다. 올해는 특히 주간에서 월간으로 기간을 늘려 프로그램 내실화에 힘썼다. 직접 감사 담당자가 되어 조치·처분을 작성해보는 ‘부패신고 모의 감사회의’, 부패행위 신고 모의 훈련 프로그램인 ‘고민말고 케이휘슬’ 등 청렴 문화 전파를 위해 10월 달려왔다고 전했다. 앞서 7월과 8월에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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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2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서 말산업관 개최
오는 30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2 대한민국 농업박람회’가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 말산업 육성 전담기관인 한국마사회도 박람회에 참가해 ‘말산업관’을 운영, 말산업 컨설팅은 물론 승마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최하는 ‘2022 농업박람회’는 ▲농업의 가치 ▲농업의 매력 ▲농업의 혁신 ▲농업의 비전 의 주제로 농업과 농촌에 관한 전시와 체험, 컨퍼런스와 마켓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들이 열린다. 올해로 한국경마 100년을 맞이한 한국마사회는 2019년부터 농업박람회에 말산업관을 운영해오고 있다. 먼저 전시장 외부 달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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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디지털트윈 산학연 기술교류 워크숍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27일 경주 라한셀렉트호텔에서 ‘디지털트윈 산학연 기술교류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한수원 경영진과 발전소 실무직원, 산학연 디지털트윈 전문가 등 130여명이 참석한 이날 워크숍에서는 포노사피언스 저자인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가 디지털 전환에 대해 강의했다. 이어 원자력연구원, 한전 전력연구원, 서울대학교, 두산에너빌리티, 한전KPS 등 국내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산학연 전문가들이 각 기관에서 개발중인 디지털트윈 기술에 대해 발표하고, 디지털트윈 기반 미래 먹거리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 한수원은 지난 3년간 ‘Energy 4.0 Global Leader, Digital KHNP’ 슬로건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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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남부지방 가뭄에 "총력대응"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가 남부지방에 계속되는 가뭄에 대응하기 위해 용수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7일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최근 6개월 전국 누적 강수량은 평년 대비 88.6% 수준이며, 특히 남부지역 누적 강수량은 평년대비 61%~72% 수준에 그쳐 기상 가뭄 발생 및 장기화가 우려되는 상황이다.한편, 공사가 관리하는 남부지방 저수지의 현재 저수율은 전북 63%(섬진강댐 제외), 전남 44%, 경북 73%, 경남 70%를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전남지역 수혜 구역의 27%(3만ha)를 책임지고 있는 나주호 등 4개 저수지의 저수율은 29.4%~55.0%로, 예년 수준에 크게 못 미치는 가운데 공사는 내년 영농을 대비해 특별 대책을 마련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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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박성효 이사장 취임 100일 기념 기자간담회 개최..."4대 기관혁신과제 발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박성효 이사장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소상공인·전통시장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공단 혁신을 위한 4대 기관혁신과제를 발표했다. 박성효 이사장은 소진공이 공공기관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국민이 직접 체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취임 직후부터 공단 사업과 기능을 점검해 새로운 4대 기관혁신과제를 마련했다. 첫 번째 과제는 ‘혁신을 통한 정책제안 역량강화’다. 국내 유일의 소상공인·전통시장 전문 지원기관으로서 현장의 정책수요를 정확히 파악하고 정부에 전달하도록 박성효 이사장 취임 이후 조직개편을 통해 ESG혁신단과 조사분석팀을 신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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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김춘진 사장, 제26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서 기조강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김춘진 사장이 27일 전남 여수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재외동포 최대 경제단체인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 OKTA)가 주최한 ‘제26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참석해 ‘지속가능한 미래, 혁신이 답이다’는 주제로 기조 강연을 펼쳤다고 밝혔다.현장에서 김 사장은 △먹거리 관련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자 전 세계인이 동참해 지구를 지키는 저탄소 식생활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 확산 △ K-Food 대표주자인 김치의 종주국은 한국임을 알리는 ‘김치의 날’ 제정 확대 △ 2021년 사상 최초로 농수산식품 수출 100억 달러 돌파 등 공사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혁신 사례들을 공유했다.김 사장은 “한인 경제인 한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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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세월호 유가족과 간담회 개최... 사회적 재난방지 입법 약속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세월호 참사 희생자 유족들을 만나 간담회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최근 활동을 종료한 사회적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조사 결과에 따른 후속조치 이행 방안 등 입법 과제를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참위는 지난달 10일에 3년 9개월간의 활동을 마치며 구조 지연 등으로 인한 국가 책임을 규명하는 동시에 국민 보호를 위한 생명안전기본법 제정 등 사회적 재난을 방지하기 위한 80건의 권고사항을 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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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비상경제민생회의 주재... 패키지형 경제활성화 방책 제시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주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의는 산업, 해외 건설, 중기·벤처, 관광·콘텐츠, 디지털·바이오·우주 등 5개 분야 활성화 방안을 중심으로 80분 동안 진행됐다. 윤 대통령은 이를 통해 '3고'(고금리·고물가·고환율)의 복합 위기를 정면 돌파하기 위한 경제정책 패키지 발표를 주도했다. 경제부처 장관들은 윤 대통령의 독려에 맞춰 새 정부 초반 맞닥뜨린 위기를 미래 도약의 기회로 삼기 위한 분야별 대책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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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영 의원, 교통약자서비스교육 이수 점검 ‘교통약자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최혜영 국회의원(보건복지위원회ㆍ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 26일 교통약자서비스 교육과 이동편의시설 설치ㆍ관리 교육의 실시 결과를 점검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교통약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개정안은 기존 교통약자법이 정한 교육에 관하여 ▲교육 관련 자료를 3년 이상 보관하도록 하고, ▲국토교통부장관이 교육 실시 결과에 대한 점검을 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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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안전취약가구 안전점검 및 정비 실시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안전취약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안전점검 및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노후 주거시설에 대한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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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2년 다문화 축제 ‘세계 속 금천별곡’ 개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9일(토) 구청 광장에서 2022년 다문화 축제 ‘세계 속 금천별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지역사회 다문화인식개선을 위해 마련되며 금천구 가족센터에서 주관해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 지역주민 등 9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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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이웃 나눔 실천 ‘행복 나눔 바자회’ 개최
강남구(구청장 조성명) 개포4동이 28일 양재천 밀미리다리에서 사회복지법인 능인선원 능인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행복 나눔 바자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복 나눔 바자회’에는 개포4동 주민, 직능단체, 자원봉사자, 복지관 관계자 등이 참여해 후원 물품 중 새 상품을 값싸게 판매하고 주민 참여형 장터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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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안전대상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27일 킨텍스에서 진행된 ‘제21회 대한민국 안전대상’에서 안전관리 분야 우수기업으로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소방청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국민과 기업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관리에 앞장선 우수기관과 공로자를 선정해 표창하는 상으로, 한국부동산원은 우수기업상 부문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에 수상한 ‘우수기업상’ 부문은 최근 3년간 소방방재 관련 피해발생이 없고, 산업재해율이 동종업계의 평균이하인 기관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며, 총 4개 분야 49개 항목에 대해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3단계 심사를 거쳐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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