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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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디지털 첨단기술의 현재와 미래’ 디지털미디어테크쇼 개최
경기도는 디지털 첨단기술과 미디어콘텐츠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융복합 전시회 ‘2022 디지털미디어테크쇼(DMTS)’를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고양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양시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경기도 ‘퓨처쇼’와 연계해 6개국 200개 사가 참여하는 400 부스 규모의 종합전시회로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민선8기 핵심 가치인 ‘변화의 중심, 기회의 경기’를 실현하기 위해 ‘더 고른 기회의 중심, 경기도의 미래가치 확산’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도는 이를 통해 디지털 대전환 확산에 대한 국민 인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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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하반기 맞춤형 양식기술교육’ 참가자 공모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2022년 하반기 맞춤형 양식기술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12월 1일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해양수산자원연구소 생태학습관 2층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양식어업인, 내수면 귀어 희망자, 관계 공무원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하며 상반기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됐지만, 하반기부터는 대면으로 진행된다.교육은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참가자에게는 교육실적확인원이 발급되며 자세한 사항은 내수면연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교육은 ‘친환경 내수면 양식기술’을 주제로 총 3교시 진행된다. ▲에코텍서비스 원종범 대표의 ‘순환여과와 바이오플락의 장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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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규모건축물 94곳 ‘3대 불법행위’ 일제단속 실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22일 경기지역 대규모 건축물 94곳을 대상으로 ‘3대 불법행위’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3대 불법행위는 피난방화시설 폐쇄‧훼손, 소방시설 차단, 불법 주‧정차를 말한다. 겨울철 대형화재 예방활동 강화를 위해 기획된 이번 단속에는 본부와 각 소방서 소방패트롤팀, 소방특별조사팀 등 47개 조 94명이 동원돼 연면적 1만 5천㎡ 이상 백화점, 쇼핑몰, 주상복합 건물 등 94곳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 유사시에 대비해 화재대피‧피난동선 확보 등 사고대응 지도와 안전교육도 병행한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단속에 앞서 단속 날짜를 사전에 공지한 만큼 위법행위 적발 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중하게 처벌한다는 방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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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일시정지 문화 정착' 위한 시설개선 시범사업 추진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의정부시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일시정지 문화 정착을 위한 시설개선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의정부 지역 초등학교 통학로 일원에 발광 다이오드(LED)형 표지판 32개를 설치했다.이번 사업은 ‘더 안전한 어린이 통학길’ 조성을 목표로 경기북부 지역 어린이 보호구역 내 무신호 건널목에 차량 운전자들에게 일시 정지를 알리는 ‘발광 다이오드(LED)형 표지판’을 설치하는 것이 골자다. 올해 7월부터 시행된 「개정 도로교통법」에서 어린이 보호구역 내 무신호 건널목에서 보행자 횡단 여부 상관없이 일시 정지하도록 규정한 만큼, 시인성 높은 표지판 설치로 운전자의 일시 정지율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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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2023년도 축산산림국 본예산안 심의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위원장 김성남, 포천2)는 21일 열린 축산산림국 소관 ’23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의에서 집행부의 예산 편성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축산인 지원 및 축산 환경개선 등을 위해 필요한 예산 편성 노력이 부족함을 집중적으로 지적했다.농정해양위원회 위원들은 ‘농정 예산이 증가되어야 할 상황에 감소된 것에 유감이다. 23년도 경기도 전체 일반회계가 1,754억원 증가한 한편, 농정해양위원회 소관 예산이 0.4% 감소했고 축산산림국 예산 또한 약 0.6% 감소되었다”고 언급하며 강한 우려를 표했다. 서광범 의원(국민의힘, 여주1)은 에코팜랜드 조성사업, 아프리카돼지열병 정밀검사 시설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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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청년면접수당’ 마지막 3차 접수 진행
경기도가 12월 16일까지 2022년도 청년면접수당 마지막 3차 접수를 진행한다.‘경기도 청년면접수당’은 청년들이 취업 준비 부담을 덜고 구직에 전념할 수 있도록 취업 면접에 참여하는 경기도 청년에게 면접 활동비(1회당 5만 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신청 기간은 12월 16일 오후 6시까지이며, 경기도 청년면접수당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신청일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인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1982년 1월 2일생~2004년 12월 31일생)으로 취업 여부와 관계없이 올해 취업 면접 경험이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주 30시간 미만의 단시간 일자리, 경기도 외 사업장(해외기업 포함) 면접 응시 경험자도 가능하다.다만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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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어린이집연합회, 정관읍 저소득 주민 지원 7번째 릴레이 기부 행사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 정관읍 행정복지센터는 21일 기장군어린이집연합회(회장 최정현) 소속 민간분과 어린이집 7개소가 참여해 7번째 릴레이 기부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 행사에는 ▲정관읍 행정복지센터(정관읍장 김종천) ▲가화사랑어린이집(원장 안은숙) ▲가화숲어린이집(원장 최은희) ▲가화행복어린이집(원장 안성미) ▲보금자리어린이집(원장 김근영) ▲산새들어린이집(원장 정순희) ▲센트럴어린이집(원장 최정선) ▲양우내안애어린이집(원장 변상우)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서 각 어린이집의 관계자와 아동 및 학부모들은 마을복지에 쓰일 수 있도록 생필품 70박스 모아 정관읍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고,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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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3~24일 2022년 국가 방사능방재 연합훈련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1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장안읍 소재 고리원전 2호기의 방사능 누출사고 등에 대비, 대규모 훈련인 ‘2022년 국가 방사능방재 연합훈련(이하 연합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합훈련은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방재대책법』에 근거하는 훈련으로, 고리원전 방사능 누출 사고(방사선비상, 방사능재난) 시 주민보호조치를 위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현장대응 시 유관기관 간의 지원ㆍ협조 체계 강화와 방사능방재요원(공무원)의 비상 대응 능력을 배양하는데 목적이 있다. 훈련 참여기관은 19개 중앙부처, 지자체, 사업자, 전문기관, 유관기관, 지역대학교, 방재단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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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23일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 기능 강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이상헌(울산 북구)국회의원이 11월 23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 기능 강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이상헌 의원이 발의한 콘텐츠산업법 개정안의 연장선으로,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이하 ‘콘분위’)에 중재 기능을 추가하는 방안에 대해 다루게 된다.이상헌 의원은 작년 4월 위 내용을 담은 「콘텐츠산업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한 바 있다. 콘분위의 조정이 실효성이 없어 사실상 분쟁 해결 지연 수단으로 악용되어 왔기 때문이다.콘분위의 조정은 구속력이 없다. 이 때문에 양 당사자가 합리적인 이유 없이 조정절차에 참가하지 않거나 조정안을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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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수원당수지구 ‘시민참여형 공원만들기 공모전’ 시상식 개최
LH는 시민과의 소통 증진을 위해 실시한 ‘수원당수지구 시민참여형 공원만들기 공모전’ 시상식을 21일 수원컨벤션센터 이벤트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당수 지구를 상징할 수 있는 고유한 공원 디자인을 제시하는 53개 작품들이 출품됐다. 특히 거주민, 대학생, 어린이집 교사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이 응모해 눈길을 끌었다.공모작 심사에는 이득현 수원그린트러스트 이사장 등 전문가 5인이 참여했으며, 2차례에 걸친 전문가 심사 외에 시민참여 심사를 병행해 작품 선정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였다.평가는 공모전 취지의 적합성, 실현 가능성, 창의성 등 총 5개 항목으로 진행됐으며, 총 3개 분야에 대상 3팀(LH상), 금상 3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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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운행기록장치 무상점검 교통안전 이벤트’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오는 12월 5일까지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및 화물터미널에 위치한 운행기록장치(DTG) 점검센터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DTG 무상점검 교통안전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DTG(Digital Tachograph)란 자동차의 속도·RPM·브레이크·GPS를 통한 위치·방위각·가속도·주행거리 및 교통사고 상황 등을 자동적으로 전자식 기억장치에 기록하는 장치다.이번 교통안전 이벤트는 겨울철을 맞아 장시간 운전, 히터사용 등으로 졸음운전 사고 위험이 커진만큼 운전자의 휴게시간도 보장하고 자발적인 안전운전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DTG가 장착된 사업용 화물자동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시행된다.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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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수혜자 2.8%에 불과
여성가족부가 추진하고 있는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사업 신청자는 전체 여성 청소년의 약 2.8% 수준에 불과해 지원대상을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현재 여성가족부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9세~24세)을 대상으로 생리용품 바우처를 지급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1년 여성가족부의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사업의 신청인원은 약 11만2천명으로 전체 여성청소년(9세~24세) 390만여 명의 약 2.8%의 여성청소년만이 수혜 받고 있다는 사실이다.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사업의 신청율은 지역별 편차도 존재했다. 2021년도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사업의 지원실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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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및 소위 ‘깡통전세’ 방지를 위한 임대차 제도개선
법무부와 국토교통부는 11월 21일 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방지 대책의 후속조치로 마련한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및 동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입법 예고(기간:2022.11.21부터2023.1.2.까지)하고,주택임대차표준계약서를 개정했다고 밝혔다.△선순우 임차인 정보 및 체납정보 확인권 신설 △소액임차인 범위 확대 및 최우선변제금액 상향 △관리비 항목 신설, 계약체결 후 입주 전 임대인의 담보권 설정금지 특약 신설 △일정 규모(전유부분 50개) 이상의 집합건물 관리인에 대한 관리비 등 장부작성과 증빙자료보관 의무 신설 등을 위한 법률 개정 추진이 그것이다.향후 입법예고 후 법제처 심사 및 차관‧국무회의를 거쳐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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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비례대표 당협배제·전대 당원투표 90%’ 등 가짜뉴스 부인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이 21일 ‘비례대표 의원 당협 조직위원장 공모 배제 및 전당대회의 당원투표 반영 비율을 90% 조정’ 등의 보도에 대해 "가짜뉴스"라고 전면 부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위원장은 이날 해당 보도 내용에 대해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생각이다. (내) 머릿속에 있지도 않은 얘기를 언론에서 보도하면 당무를 혼란스럽게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비대위원장이 사실관계를 확인해줬음에도 기사가 정정 없이 그대로 나가는 건 굉장히 유감스럽고 위험한 것"이라며 "제가 최종적으로 확인해드린 게 정답이니까 절대로 현혹되지 말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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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메타버스 가상공간서 기업과 소통
관세청 부산본부세관(세관장 고석진)은 메타버스 가상공간을 활용, 적재화물목록 신고오류 등 물류업체 법규준수도 향상을 위한 업체별 맞춤형 물류컨설팅을 했다고 21일 밝혔다.부산본부세관은, 지난 4월에 메타버스 프로그램 ‘ZEP’을 활용한 가상공간인 ‘부산세관 수출입물류과 메타버스’를 구축했으며, 8월 31일부터 11월 10일까지 선사·포워딩 등 총 43개 업체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했다.세관은 지난 2년간 적재화물목록 신고 내용 및 하선신고 내역 등을 분석해 업체 맞춤형 자료를 사전에 제공한 후, 메타버스 가상공간에서 시공간의 제약 없이 1개 업체씩 취약점 극복방안 제시 등 컨설팅을 진행했다. 실무자 및 관리자를 대상으로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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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야당 견제 시간 허비” 정부 비판... 민생·경제 집중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최근 측근 등을 대상으로 이뤄진 검찰 조사 등과 관련해 정부를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21일 최고위원 회의에서 "위기 극복에 써야 할 국가 역량을 야당 파괴에 허비하고 있어 안타깝다"며 "검찰 독재정권의 어떤 탄압에도 민주당은 흔들림 없이 민생과 경제를 챙기고 평화와 안보를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그러면서 "위기 상황일수록 국가 재정은 민생과 경제의 버팀목이자 방파제가 돼야 한다"며 "민주당은 초부자 감세, 서민예산 축소 같은 비정한 특권 예산을 반드시 저지하고 서민을 보호하고 경제를 살리는 따뜻한 민생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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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이태원 사고’ 국정조사 놓고 각자 행보... 김 의장 여야 이견 조율
여야가 ‘이태원 사고’ 국정조사 추진 등을 놓고 각자 입장 정리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먼저 국민의힘은 21일 의원총회를 개최해 야당의 국정조사 참여 요청에 대한 당의 공식 입장을 정한다. 앞서 국민의힘은 당 차원에서 반대 입장을 명확히 한 바 있어 다른 결론이 나올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평가다. 반면 야 3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기본소득당 등은 이날 국정조사 관련 의견서를 국회에 제출한다. 김진표 국회의장이 여야 원내대표와 주례회동에서 이견 조율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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