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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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8년 만에 고객서비스헌장 개정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가 8년 만에 '고객서비스헌장'을 개정했다. LX공사는 어명소 사장이 지난달, 30일 경기남부지역본부 화성지사를 찾아 「고객서비스 헌장 개정 서명식」을 갖고 고품질 국토정보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 혁신에 박차를 가한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어 사장이 취임식(11월 13일)과 간부회의(11월 20일)를 통해 “국민이 신뢰하는 국토정보 서비스로 혁신하겠다”고 강조한 연장선의 행보다. 이날 LX공사는 고객헌장을 개정하고 선포해 국민이 신뢰하는 국토정보 서비스로 거듭난다는 점을 재확인했다. 개정된 고객헌장에는 신뢰성, 전문성, 고객지향성 등을 명시화했다. 앞서 LX공사는 지적측량 상담을 진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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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인도네시아서 K-공간정보 기술력 소개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는 대중소농어업협력재단의 지원을 받아 아세안 최대 경제국인 인도네시아에서 ‘2023 공간정보 해외진출 로드쇼’(11월29~30일 자카르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로드쇼는 인도네시아 정부관계자, 공간정보 전문가, 국내 20개 공간정보 민간기업 등 약 350여 명이 참석해 K-공간정보기술에 대한 열띤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이번 로드쇼는 인도네시아 지적, 도시개발, 산림, 수자원 등 다양한 분야의 정부 담당자를 대상으로 기술 세미나와 전시회, 비즈니스 미팅 등 선진화된 K-공간정보 기술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간정보기업의 지원센터인 LX공간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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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기 경륜선수 후보생 졸업식, 영주 훈련원서 열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달 30일, 경북 영주시 경륜훈련원에서 제28기 경륜선수 후보생 졸업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월 경륜훈련원에 입소한 후보생들은 11개월간 자전거 주행․정비기술, 전법, 체력훈련, 공정교육 등 총 1688시간의 강도 높은 훈련과정을 이수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신현광 경륜경정총괄본부 경륜경주실장을 비롯해 창원․부산 경륜 관계자, 후보생 가족, 한국경륜선수협회 등 10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선에 선 예비 경륜선수 18명의 졸업을 축하하고 앞날을 응원했다. 신현광 경륜경주실장은 졸업식 축사에서 “지난 1년여 기간 동안 여러분들은 경륜선수라는 꿈을 향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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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최연혜 사장, 동절기 천연가스 수급 및 안전 집중점검
한국가스공사는 최연혜 사장이 1일, 인천 생산기지에서 동절기 천연가스 수급 및 설비 안전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지난 10월부터'LNG 수급 비상대응반'을 구성·운영해 중동 분쟁, 이상 한파 등 비상상황에 빈틈없이 대비하고 있으며, 각 생산·공급 현장에서도 철저한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날 최연혜 사장은 △천연가스 수급현황, △천연가스 생산설비 안전관리 실태, △동절기 비상대기조 운영, △지진 대비 태세 등 전 방위적인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 최연혜 사장은 직원들에게 “모든 국민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생산·공급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해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에 총력을 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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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2023년 공공분야 드론 경진대회’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오는 12일 공단 드론교육센터(경기 시흥시)에서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하는 ‘2023년 공공분야 드론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공공기관 드론 활용 촉진 및 국내 드론시장 확대를 유도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제5회 공공분야 드론 조종경진대회’와 ‘제3회 드론 활용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동시에 진행한다.‘제5회 공공분야 드론 조종경진대회’에서는 공공분야에 근무하는 총 72개 팀, 123명의 조종자가 참가해 ▲구조물 점검 ▲수색·탐색 ▲지적조사 ▲환경감시·조사 등 4개 분야에서 참가자들의 드론 임무 수행 기량을 겨룬다.시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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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도서관 전문인력 디지털 역량 강화 연수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교도서관 환경 개선과 디지털 리터러시교육 실천을 위해 학교도서관 전문인력 역량 강화 연수를 1일 북부청사에서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204억원 예산을 지원해 100개 학교도서관 공간 재구조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교도서관의 독서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아날로그 vs 디지털의 공존, 학교도서관’을 주제로 초·중·고 사서교사, 사서, 독서교육 담당교사 등 100여명이 참여하며 유튜브 채널 ‘GO3’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한다.연수에서는 ▲소통으로 공감하는 학교도서관 공간구성 ▲도서관 연계 디지털 리터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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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도의회와 경기교육 발전 위해 손잡는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경기교육 발전과 미래세대 성장과 역량을 키우는 교육정책 마련을 위해 ‘여·야·정 협의체 공동협약’을 오는 4일 체결한다. 도교육청은 경기도의회 의장실에서 도의회(의장 염종현), 국민의힘 대표단(대표의원 김정호), 더불어민주당 대표단(대표의원 남종섭)과 상생과 협치를 위해 손을 맞잡는다. 도교육청과 도의회는 여·야·정 협의체를 구성해 교육 현안의 해결 방안을 공동 모색하고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협의체는 도교육청 5명, 도의회 17명 총 22명으로 구성되며 도교육청 이경희 제1부교육감과 도의회 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 대표 의원이 공동의장을 맡는다.한편, 여·야·정 협의체는 교육청과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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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 주거취약 가구 집수리 봉사로 이웃사랑
부산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읍장직무대리 송영종)는 11월 30일 정관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강희)가 비닐하우스에 거주하고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의 집수리 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협의회 회원 8명이 참여하여 어르신 부부의 가구를 방문해 ▲씽크대 교체 ▲선반 제작 ▲LED전등 교체 ▲방역 등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도움을 받은 어르신 부부는 “그동안 형편이 되지 않아 집수리는 꿈도 꾸지 못했는데 이렇게 새마을단체 회원분들이 찾아와 집수리와 방역까지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정관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 이강희 회장은 “어르신들이 불편하게 생활해 오셨는데 깨끗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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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말라리아 환자 발생 증가···집중관리지역 19개 시군으로 확대
경기도 말라리아 환자가 지난해보다 84.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년부터 경기도 말라리아 위험지역이 올해 11개 시군에서 19개 시군으로 확대됨에 따라 경기도는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총괄전략을 수립하고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1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경기도 말라리아 퇴치사업단 정기회의를 열고 최근 5년간 도내 말라리아 확진자 1,302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확진 특성을 발표했다.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지속적 감소 추세였던 경기도 말라리아 환자는 지난해 다시 늘기 시작해 올해 10월 기준 427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231명) 대비 84.8%(196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대비 경기도 말라리아 발생비율은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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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기장군수, 관내 경로당 38개소 직접 순회점검 나서
부산 기장군은 지난 11월 한 달간 동절기를 대비해 정종복 기장군수가 직접 관내 경로당 38곳을 순회하며 점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본격적인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도래에 따라 어르신들의 생활공간인 경로당을 집중 점검하면서, 재해취약 계층인 어르신들의 건강과 시설물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정군수는 지난 11월 6일 정관읍 대전마을 경로당을 시작으로 27일 철마고촌센트럴 경로당까지 5개 읍면, 7개 분회 경로당 총 38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난방시설 상태 ▲시설물 안전관리 현황 ▲방역상황 등에 대해 면밀한 점검을 시행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면서 어르신들의 불편사항 등 의견을 청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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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희망 2024나눔캠페인' 출범식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일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권인욱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남경순 경기도의회 부의장, 이재준 수원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컨벤션센터 광장에서 ‘희망 2024나눔캠페인’ 출범식을 열었다. 이번 캠페인은 322억원 모금을 목표로 1일부터 2024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된다. 지난해에는 326억원을 모금해 달성률 106.2%(목표액 307억원)를 기록했다. 사랑의 온도탑은 모금 목표액의 1%인 3억 2천여만원의 성금이 모금될 때마다 온도가 1도씩 올라가는 온도계 모양으로 이를 통해 모금액 확인이 가능하다. 수원컨벤션센터 광장을 비롯해 수원, 용인, 화성, 김포, 성남, 안양, 여주, 양평,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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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병원성 AI 위기단계 ‘주의→심각’ 격상···도내 유입방지 총력
지난 11월 27일 전북 전주시 만경강 일대에서 포획된 야생조류(홍머리오리)에서 H5N1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최종 확인됨에 따라 경기도가 조류인플루엔자 유입 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국내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인된 것은 올겨울 들어 처음으로 도는 즉각적으로 위기단계를 ‘주의’에서 ‘심각’으로 격상하고 도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조류인플루엔자 방역대책본부를 가동했다. 이와 함께 도는 기존 가금농가 전담관제, 통제초소·거점소독시설 운영, 산란계 밀집 사육단지·고위험지역 특별관리, 철새도래지 출입금지 등에 더해 1일부터 가금농가 방사사육 금지명령을 긴급 발령했다. 또, 전통시장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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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25개소 선정
경기도가 올해 노동안전보건 분야 우수기업 25개소를 선정해 포상했다. 경기도는 1일 경기도청에서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금철완 노동국장,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경기도 노동안전지킴이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경기도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열었다.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사업이란 50인 미만 소규모 기업 가운데 노동안전보건 분야에서 꾸준한 실천과 노력을 하고 있는 기업에 대해 우수기업인증을 하고 환경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국내 기업들의 노동환경과 안전조치 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군포 소재 고그인터내셔날은 매년 정기적인 안전보건계획 수립,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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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노란봉투법·방송3법 거부권에 "尹 반헌법적 대통령"
더불어민주당은 1일, 임시 국무회의에서 '노란봉투법'과 방송3법에 대한 재의요구안(거부권)이 의결되자 "윤석열 대통령은 사법부와 입법부 요구를 무시하고 거부권을 남용하는 반헌법적 대통령"이라며 비판했다.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란봉투법 재의요구 의결은 노동자들을 손해배상·가압류라는 끝없는 고통과 죽음의 지옥으로 내몬 것"이라며 비난했다.의원들은 "이번 거부권 행사를 절대 좌시하지도 잊지도 않을 것"이라며 "이제 적어도 국회 환노위에서만큼은 여야 협치는 더 이상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민주당 언론자유대책특별위원회도 성명서를 내고 "방송 장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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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소비자의 날' 9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경기도가 1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제28회 소비자의 날 기념행사에서 공정거래위원장으로부터 기관표창을 받았다. 경기도는 2022년 소비자정책 시행계획 추진실적 종합평가 결과 기본과제 10개의 평균 점수가 매우우수, 그 중 대표과제 1개의 점수 또한 매우우수 등급을 받아 전국 1위에 선정됐다. 또한 특수거래분야 법집행실적 평가에서도 전국 3위에 올라 2015년부터 9년 연속 우수 지자체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도는 ▲지역수요 기반 소비자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 ▲1372 소비자상담 등 지역분쟁 해결 전문성 강화 및 품질개선(대표과제) ▲국민 다소비 제품 및 다중이용 시설·서비스에 대한 안전감시 강화 ▲집단적 피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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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회발전특구' 지정 위한 본격 계획 수립
경기도가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위한 본격적인 계획 수립에 들어간다. 도는 1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특구 대상 지역인 고양, 파주, 김포, 양주, 포천, 동두천, 가평, 연천 등 8개 시군과 경기연구원 등 관계자 약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기회발전특구 조성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진행했다. 2024년 상반기 기회발전특구 지정 신청을 목표로 이날 보고회에서는 특구 지정을 위한 현안사항과 도 추진현황을 설명했다. 또, 기회발전특구 지정 대상 시군의 준비사항의 협조요청과 함께 당부사항을 공유하고 연구계획, 연구내용, 일정 등을 발표하고 질의 응답 및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구용역은 지방자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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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세계유산 남한산성 외성(봉암성) 보수 공사 완료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가 2022년 6월부터 시작한 세계유산 남한산성 외성(봉암성) 보수 공사가 11월 30일 완료돼 도민에게 다시 개방됐다. 남한산성은 크게 본성과 외성으로 구분되는데 1624년(인조 2) 급격히 세력을 키우던 후금의 침략에 대비해 쌓은 성이(길이 9.05㎞) 본성이다. 외성은 병자호란 당시 남한산성 방어의 취약점을 보완하고자 1686년(숙종 12) 남한산성 본성 동쪽에 새로 쌓은 성이다. 외성은 또한 봉암성이라고도 부르는데 길이 2,120m, 암문(적이 알지 못하게 만드는 비밀 출입구) 4개소, 포루(포를 설치하여 쏠 수 있도록 견고하게 만든 시설) 2개소, 치(성벽의 일부를 밖으로 돌출시켜 성벽으로 접근하는 적을 입체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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