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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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안전관리 수준평가 국민평가감시단' 운영 완료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7일. 대학생과 건설안전 분야 은퇴자들로 구성된 ‘안전관리 수준평가 국민평가감시단’운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관리원은 총 공사비가 200억 이상인 공공 건설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체계, 법규 준수, 재해예방 활동 등의 적정성을 평가하여 공개하는‘안전관리 수준평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국민평가감시단’(이하 감시단)은 이 제도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국민 안전의식도 제고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관리원은 지난 7월 지역 대학의 건설 관련학과 재학생 12명과 건설안전분야에서 근무하다 은퇴한 시니어 2명 등 14명으로 감시단을 출범시켰다. 감시단은 관리원이 실시하는 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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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 기각된 코로나 백신 피해 보상 재심 기회 열린다
국민의힘과 질병관리청이 지난 6일 국회에서 ‘코로나 백신 피해 보상 당정협의회’를 열고 코로나19 백신 피해 보상·지원을 확대키로 논의했다. 특별히 이번 당정협의에선 보상위원회에서 기각된 코로나백신 피해보상 건에 대해 재 논의를 할 수 있는 위원회 구성도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다.질병청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후 부작용으로 발생한 피해에 대해 보상위원회를 열고 인과성에 따라 보상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8월말 기준으로 9만6657건이 신청 됐다. 이 가운데 9만781건을 심의해서 26.9%인 2만4376건은 보상 결정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코로나 백신 접종 피해자들은 인과성 심의 기준과 관련성 의심 질환에는 없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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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특급 페스타’ 커머스(상품판매) 이벤트 진행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릴레이 특가 이벤트인 ‘특급 페스타’가 지난 20여일 동안 약 2,500만원의 판매고를 올린 것으로 집계 됐다. 7일 경기도주식회사에 따르면 배달특급은 지난 8월 21일부터 릴레리 특가 이벤트인 ‘특급 페스타’를 진행 중이다. 특급페스타는 8월 21일부터 8주간 진행하는 특별 판촉행사로 당초 월요일과 화요일에 진행했으나 이번주(9월 첫째주)부터는 더 많은 소비자들이 참여하여 혜택을 함께 할 수 있도록 금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경기도 중소기업 제품과 지역 특화상품을 판매한다. 경기도 중소기업 제품 가운데 다양한 채널에서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아온 우수제품들로 구성했으며,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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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 인증 유망중소기업' 3년간 매출증가율 10.9%
경기도가 성장잠재력이 우수한 도내 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인증’을 받은 기업들의 최근 3년간 매출액이 평균 10.9%, 영업이익률은 7.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이같은 내용의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인증’ 유지기업에 대한 성과분석 결과를 7일 발표했다.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인증은 1995년부터 시행된 경기도 대표 인증제도로, 인증을 취득하면 경기도지사 명의의 인증서와 인증현판을 받게 된다. 신규인증은 5년, 재인증은 3년동안 9개 기관 61종의 지원사업에 대한 가점과 브랜드 확산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올해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인증을 유지하고 있는 기업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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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2회 2023년 드론 경진대회 개최
경기도는 오는 12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경기도 제2회 2023년 드론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도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도내 드론전담 공무원들의 전문성 향상 등을 위해 기획됐다. 도청 2개 부서, 14개 시군 등 총 16개의 지자체 대표팀이 참가해 드론 조종 능력을 겨룬다. 이번 대회에서는 탐색·장애물 통과·표적식별·측면비행·드론 촬영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며, 이를 바탕으로 참가자들의 조종 능력을 공정하게 평가한다. 신기술이 탑재된 드론 시연 및 무인 헬리콥터와 드론레이싱 시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지난해 ‘경기도 제1회 드론경진대회’에서는 16개팀, 총 44명의 드론 담당 공무원이 참석해 안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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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계곡·하천 등 여름철 휴양지 불법행위 집중 단속
무단으로 계곡을 점용해 평상을 설치하고 닭백숙을 조리‧판매하거나 하천수를 무단 취수해 식당 이용객에게 물놀이용으로 제공하는 등 휴양지에서 불법 영업을 벌인 업주들이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에 대거 적발됐다.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해 지난 7월 17일부터 8월 11일까지 가평 용소계곡·어비계곡 등 도내 주요 계곡과 하천 등 유명 휴양지 360개소를 대상으로 단속한 결과 불법행위 38건을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 주요 위반내용은 ▲허가 없이 하천구역과 공유수면을 무단 점용해 사용한 행위 8건 ▲신고하지 않고 식품접객업 운영 행위 11건 ▲식품접객업 영업장 면적을 확장해 운영하면서 변경내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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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2023년 경력단절 예방 실천 캠페인’ 펼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9월 ‘경력단절예방의 달’을 맞이해 ‘경력단절예방 실천 약속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경력단절예방 실천 약속 캠페인’은 여성의 경력단절예방 필요성을 강조하고 인식 제고를 위한 취지의 행사다. 올해는 재단 경기북부광역새일센터를 중심으로 경기북부 소재 24개 여성 근로자 고용 기업(요양, 식품, 의료, 서비스 분야 등),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이 경력단절예방실천 약속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27개 민·관·공 협업체는 경력단절예방을 위한 3대 실천 약속으로 ▲지속가능한 근로환경 만들기 ▲육아휴직·돌봄휴가 활성화하기 ▲차별없는 직장문화·평등한 기회 보장하기에 동참하기로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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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이용인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장애인주간보호시설협회는 ‘2023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이용인 한마음 체육대회’를 도내 34개 장애인주간보호시설에서 7일 각각 개최했다. 체육대회는 이동과 공간 확보가 어려운 발달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해 각 시설에서 별도로 열고, 이를 온라인으로 실시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번 대회에는 34개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이용자 686명이 참여했다. 오전 행사에서는 개회식과 장애인주간보호시설을 이용하면서 봉사와 장애인인식 개선에 기여한 모범장애인 3명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이용자와 종사자 간의 친목·화합게임을 진행했다. 오후에는 풍선배구, 다트게임, 훌라후프 등 이용 장애인 간의 서로의 협동과 기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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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소년노동인권 교육 관계자 ‘공통 집합교육’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6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청소년 노동인권 강사와 시군 관계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영화로 보는 청소년 노동인권’이란 주제로 공통 집합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영화를 통해 강사의 노동인권 감수성을 향상시키고, 도·시군 활동강사와 관계자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기획했다. 1부는 특성화고 학생의 현장실습 문제를 다룬 영화 ‘다음 소희’를 관람하고 정주리 감독과 대화하며 청소년들의 취약한 노동환경 문제와 이를 개선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소통했다. 앞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2월 특성화고 학생, 정주리 감독과 ‘다음 소희’를 관람했으며, 3월에는 도청 직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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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원 아침 경제특강으로 역량강화 나서
경기도의회는 7일「세계경제의 변화와 경기도의 과제」라는 주제로 도의원 및사무처 직원 대상 아침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역량 교육은 바쁜 의정활동을고려, 경기도의회 의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진행한 것으로 새로운 시도라는평가를 받았다.이 날 강의는 경제 분야의 권위자이며 관내 대학 및 지역 사회와 긴밀한 연계를 갖고 있는 전문가로 경기대학교 채희율 교수를 초청하여 진행하였다.흥미로운 세계경제 현안들을 집중력있게 전달함으로써 의원들이 경제의 변화에 따른 경기도 정책들을 더 깊이 이해하고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 발전에 대한 통찰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되었다는 점에서 참석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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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제3차 주민참여예산 자문위원회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주민과 학생의 예산 제안을 심의하기 위해 제3차 주민참여예산 자문위원회를 7일 오후 개최한다. 도교육청은 자문위원회 개최에 앞서 25개 교육지원청 지역간담회, 지역청소년교육의회 등을 통해 도민, 교직원, 학생, 학부모 의견을 수렴했다. 또 지난 8월 제2차 주민참여예산 자문위원회에서는 2024년도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예산편성에 대해 도민의 의견 반영을 요청했다. 이번 제3차 자문위원회에서는 ▲학교 운영 관련 지원 ▲교육 관련 운영·지원 ▲학생 활동 강화 ▲교직원 근무 환경 개선 등 총 52건의 의견을 제안할 예정이다. 주요 제안 내용은 ▲학생 마약 및 약물, 유해 음료 오남용 예방 교육 ▲느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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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지역별 ‘예술어울림한마당’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지역예술인, 예술기관,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별로 특색 있는 ‘예술어울림한마당’을 운영한다. 8일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의 ‘지역 속 매·끼·꿈 예술제’를 시작으로 12월까지 25개 교육지원청에서 자율적으로 운영한다. 예술어울림한마당은 ▲문화예술 공연 ▲교육공동체 작품갤러리 전시 ▲지역 문화예술행사 연계 ▲온오프라인 넘나들기 ▲학생자치회 주도 어울림한마당 등을 지역별로 특색 있게 운영한다. 문화예술 공연은 오케스트라, 합창, 밴드, 연극, 탈춤, 사물놀이, 학생동아리 발표회 등이 열리고, 작품갤러리 전시는 사제동행 미술전시, 수채화, 한국화, 도예, 공예, 사진과 영상, 미디어아트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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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회사 창립일·노조 창립일도 모두 유급 휴일이다
공공 기관의 혁신에 관한 지침에 따르면 공공 기관은 ‘근로기준법’에서 정하는 연차 유급 휴가와 ‘국가 공무원 복무 규정’에 따른 연가의 저축·특별 휴가 외에 다른 휴가 제도를 운영할 수 없다. 그런데 우리나라 최대 공기업인 한국전력이 정부 지침을 어기고 회사 창립일과 노조 창립일도 모두 유급 휴일로 운영하고 있었다. 이로 인한 인건비 지급도 연간 115억원에 달한 것으로 밝혀졌다. 윤석열 정부 출범하고 지난해 10월 기재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통해 유급 휴무 문제점을 지적 받았다. 하지만 文 정권에서 임명된 산업부 차관 출신 정승일 당시 한전 사장은 노조 측이 정부 지침을 위반한 유급 휴무일 폐지를 합의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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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기장군수, 오시리아관광단지 대규모 건축공사 현장 직접 안전점검 나서
부산 기장군은 9월 6일 무재해 및 중대재해 제로화를 위하여 관내 대규모 건축공사 현장을 정종복 기장군수가 직접 방문해 안전점검을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정 군수는 오시리아관광단지 숙박시설지구 내 별장형 콘도인 ‘반얀트리부산’과 휴양·문화시설지구 내 ‘메디타운’ 두 곳을 방문했다. 현장관계자로부터 공사 진행상황과 안전조치 사항에 대하여 설명을 듣고, 현장을 직접 돌아보며 공사장 안전관리 전반에 대해 면밀한 점검을 시행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공사가 마칠 때까지 무재해와 중대재해 제로화 실현을 위해 각별히 힘써 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러한 지역 내 대규모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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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9월의 부산세관인'에 최윤정 주무관 선정
부산본부세관(세관장 고석진)은 9월 7일 최윤정 주무관을 2023년 ‘9월의 부산세관인’으로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 최윤정 주무관은 상대국의 수입지원정책 악용 가능성이 높은 수출품목을 분석·수사해 수출가격 조작 및 자금세탁한 무역업체를 검거하고 부산세관 개청 이래 불법 외환지급행위에 대한 최고액의 과태료를 부과해 공정한 무역질서를 확립했다(가격조작 808억, 자금세탁 627억, 과태료 15.4억).혐의업체는 수입업자와 공모하여 대출받게 할 목적으로 수출가격을 고가로 조작하고, 차액은 중개수수료인 것처럼 제3국 계좌로 송금하는 등 치밀한 수법으로 위장했으나 세관 조사과정에서 덜미가 잡혔다.여기에 업무 분야별로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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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민 의원 “고양, 평화경제특구 지정 청신호 켜졌다”
지난 5월 ‘평화경제특별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평화경제특구법은 접경 지역에 평화경제특구를 지정·운영해서 남북경제교류의 중심지인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홍정민 국회의원(경기 고양병)은 통일부와 간담회 등을 통해 노력한 결과 평화경제특구를 지정·운영할 수 있는 지역에 고양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고양 지역은 수도권 과밀억제 구역에 해당돼 특히 기업 유치가 쉽지 않았다. 하지만 평화경제특구로 지정되면 기업 유치도 유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평화경제특구는 △남북교역‧경협 및 연관기업 △전‧후방 산업 연관 효과가 큰 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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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철 국회의원, 의정부 YMCA 고문 위촉됐다
지난 5일 김민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의정부시을)이 의정부 YMCA 임원선 이사장으로부터 고문 위촉장을 수여 받았다. 김 의원은 “자유와 평등을 실현하는 YMCA 정신을 구현하고 사랑과 정의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의정부 YMCA 고문으로서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고문 위촉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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