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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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선 8기 도민 맞춤형 복지정책 발굴 및 추진
민선 8기 경기도는 올해 긴급복지 핫라인, 취약계층 냉난방 긴급지원, 장애인 누림통장 등 적극적이고 선제적 복지정책으로 든든하고 촘촘한 복지울타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도의 이런 기조는 최근 360° 전방위 돌봄이라는 새로운 복지정책 패러다임으로 연결되며 경기도의 복지 그물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들었다. 긴급복지 핫라인부터 360°돌봄까지 경기도가 추진 중인 복지정책 추진 상황을 살펴봤다. ■ 경기도만의 촘촘한 복지 정책. 사각지대를 해소하다 경기도는 긴급복지 핫라인, 전용콜센터, 긴급복지 핫라인 누리집, 경기복G톡 4개 채널로 구성된 위기상담콜센터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도민들을 지원하고 있다. 위기상담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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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 부천시지회, 부천한의사협회·광복회원 진료 MOU 체결
광복회 부천시지회와 부천시한의사협회가 지난 15일 경기도 부천시 심곡동 보훈회관에서 독립유공자와 가족들 한의 진료 편의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MOU체결은 독립유공자 고 설철수 지사의 아들로 평소 독립유공자 처우 개선을 위해 노력해 온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설훈 의원(경기 부천을)이 제안하자 양 단체가 화답해 성사된 것으로 보인다. 광복회 부천시지회 송년회에 앞서 열린 이날 업무협약체결식엔 설훈 의원을 비롯해 장학래 광복회 부천시지회장·김범석 부천시한의사협회장·박유철 전 광복회장 등 관계자들 다수가 참석했다. 부천시한의사협회는 업무협약체결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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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청년과 함께하는 뉴:홈 50초 영상 공모전’ 당선작 공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1월 국토교통부와 합동으로 실시한 ‘청년과 함께하는 뉴:홈 50초 영상 공모전’의 당선작을 공개했다. LH에 따르면 공모전은 뉴:홈 정책발표 1주년을 기념해 MZ세대의 트렌드로 자리 잡은 숏폼 영상을 활용한 다양한 뉴:홈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영상 부문과 시나리오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접수 결과 영상 부문에서 42개 작품, 시나리오 부문에서 21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공모전 게시글 조회수가 6만 건에 달하는 등 많은 청년들의 관심을 받았다.LH는 외부위원을 포함해 2차례 심사를 거쳐 각 부문별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3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영상 부문에서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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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SRT 경전선·동해선·전라선 ‘VR 관광 콘텐츠’ 공개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18일 가상현실(VR)로 떠나는 SRT 경전선, 동해선, 전라선 관광 콘텐츠를 SR 홈페이지와 SR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VR 관광 콘텐츠는 지난 9월 새롭게 운행을 시작한 SRT 경전선(수서~진주), 동해선(수서~포항), 전라선(수서~여수EXPO) 정차역 인근 여행명소 20곳을 가상현실(VR)로 둘러볼 수 있다.에스알에 따르면 360도 파노라마 VR 기술로 촬영돼 여행지를 보다 현장감 있게 체험할 수 있으며, 여행지를 소개하는 내레이션을 적용하여 몰입감을 높였다.이번 VR 콘텐츠는 재단법인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는 ‘상생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의 일환으로, VR 혁신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 ㈜인디스팟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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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2023년 한국공공ESG경영대상 수상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난 13일 한국공공ESG학회가 주관하는 ‘2023년 한국공공 ESG경영대상’에서 ‘ESG경영대상’을 수상했다. 공단에 따르면 ‘한국공공ESG경영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의 K-ESG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66개 항목을 평가해 성과와 지속발전 가능성이 높은 기관에게 주는 상으로, 공단은 K-ESG 이행평가 결과 ESG경영 활동에 대한 조직구성원들의 인식수준이 높고 조직의 운영시스템, 정책 등의 우수한 정비로 A등급을 획득했다.공단 권용복 이사장은 “ESG경영은 세계적인 트렌드일 뿐만 아니라 국민을 위해 나아가야 할 명확한 방향성이다”며 “이해관계자와 적극 소통해 내부 추진체계를 고도화하고 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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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돈봉투 의혹' 송영길, 이르면 오늘 구속 여부 결정 전망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의 정점으로 지목된 송영길(60) 전 민주당 대표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18일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이날 오전 10시 319호 법정에서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송 전 대표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심사)을 진행한다. 송 전 대표는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둔 2021년 3∼4월 국회의원 교부용 돈봉투 20개를 포함해 총 6천650만원을 민주당 국회의원, 지역본부장들에게 살포하는 과정에 개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법원은 검찰과 송 전 대표 양측이 낸 기록과 법정에서 내놓은 주장을 충분히 검토한 뒤 이날 밤늦게 또는 19일 새벽 경 구속 여부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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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대통령실 '주식 양도세 완화' 주중 발표 전망... 대주주 기준 10억→50억 상향 예상
정부와 대통령실이 주식 양도소득세 완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17일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주식 양도세 과세 대상인 '대주주' 기준을 상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최종 확정되지 않았으나 대주주 기준액으로 기존 10억에서 50억 원으로 올리는 쪽으로 방향이 잡힌 상황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는 "'주식양도세 폐지'가 공약이었던 만큼 시장 불확실성 해소를 위해 대통령실에서도 의지를 갖고 관련 부처와 속도감 있게 협의를 진행 중"이라며 "그간 관계부처가 모든 정책 옵션을 열어두고 시장 왜곡 방지와 장기 투자에 도움 되는 정책 방향을 고민해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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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태섭 신당 '새로운 선택' 출범... 총선 30석 목표 선언
금태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도하는 제3지대 신당 '새로운선택'이 17일 창당대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새로운선택 공동대표를 맡은 금 전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창당대회에서 "새로운선택은 내년 총선에서 30석의 의석을 얻어 한국 정치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교두보를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창당대회에는 김종인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비상대책위원장과 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 한국의희망 양향자 대표, 민주당을 탈당한 이상민 의원 등 제3지대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고 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도 영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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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강타’ 윤 대통령, 취약계층 안전·돌봄 강화 선제 조치 지시
주말을 전후로 전국에 한파가 찾아온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과 돌봄 강화를 지시하고 나섰다. 김수경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윤 대통령이 대설·한파 상황에 대해 보고 받고 "제설 인력·장비를 사전에 배치해 강설 시 즉시 대응하는 태세를 구축하는 등 선제적으로 조치하라"며 이같이 지시했다고 전했다. 한파는 이번 주 내내 영하 10도를 밑돌며 전국적으로 계속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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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법사위 전체회의... 정형식 헌법재판관 후보 청문보고서 채택 심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18일 전체회의를 열어 정형식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여부를 심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정 후보자 임명으로 헌법재판소 9인 체제를 완료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은 부적격 인사라고 주장하며 공방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대통령·대법원장 지명 몫의 헌법재판관은 국회 동의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정 후보자는 청문보고서가 채택되지 않더라도 임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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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의원·당협위원장 연석회의... 비대위원장 인선 논의
국민의힘은 18일 국회에서 의원들과 당협위원장이 참석하는 연석회의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선 김기현 전 대표 사퇴에 따른 당 비상대책위원장 인선 방안 등이 다뤄질 전망이다. 윤재옥 원내대표 겸 대표 권한대행과 최고위원, 유의동 정책위의장, 이만희 사무총장 등 지도부를 비롯해 당 소속 전체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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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외교안보 라인 개편 전망... 외교장관·안보실장·국정원장 등
윤석열 대통령이 이르면 18일 내각과 대통령실의 외교·안보 라인을 개편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전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번 주 추가 인사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있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검증이나 인선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그때그때 알리겠다"고 답했다. 대상은 외교부 장관, 대통령실 안보실장, 공석인 국가정보원장 등이 유력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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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민주당, 잘못된 논평으로 대통령 순방성과 폄훼...ASML-삼성과 경기도 사업은 별개"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의 네덜란드 국빈 방문 기간 발표된 ASML-삼성 연구개발(R&D) 센터 건립을 두고 민주당이 기존에 유치된 사업을 포장한 것이라고 한 데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대통령실은 16일 대변인실 명의 공지를 통해 "이번에 성사된 ASML-삼성 간 1조 원의 R&D 센터 건립은 기존 투자 프로젝트와 전혀 다른 별개 사안"이라며 이같이 밝혔다.대통령실은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차세대 EUV 기반으로 첨단 반도체 제조공정을 공동개발 하는 프로젝트"라며 "그동안 대통령은 ASML 회장을 두 차례 만나 지속적으로 투자 확대를 요청했고 이번 순방을 계기로 ASML이 전격 '추가' 투자를 결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이번 ASML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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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 ITX-마음 동해선 18일 첫 운행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는 12월 18일부터 이용객 편의 확대를 위해 동해선 ITX-마음 신규운행 등 열차 운행을 조정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정으로 동해선에는 ITX-마음(부전~동대구)이 매일 2회 신규 운행되며, 일반열차(무궁화호, 누리로) 14개 열차, 광역전철(부전∼태화강) 23개 열차의 운행시간이 변경된다.신규 운행되는 ITX-마음은 △좌석별 전원콘센트 △USB 충전포트 △무선Wi-Fi 등 KTX 수준의 편의시설을 갖춘 열차로 동해선에는 처음 선보이게 된다.부전역 무궁화호 첫차 시간이 오전 7시 20분에서 오전 6시로 앞당겨지며, 동해선 광역전철(평일 13회·주말 10회) 운행시간도 변경될 예정이다.조정된 열차 시간표는 코레일톡 어플리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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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박용진 의원, “대형로펌 쌍방대리 완전금지 해야 한다”
통상 ‘쌍방대리’란 계약 당사자의 법적인 대리를 동일 대리인이 양쪽 모두 맡는 것을 의미한다. 변호사법 제31조(수임제한)에 따르면 수임한 사건의 상대방이 위임하는 이른바 ‘쌍방대리’는 이해충돌은 물론 사건 은폐·왜곡 등의 소지가 있어 원칙적으로 금지토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대해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서울 강북을)은 본지와 인터뷰를 통해 “대형로펌을 중심으로 약정·수임할 때 현행법상 단서조항에 따른 ‘예외’를 동의 받거나, 입법 미비에 따른 허점을 이용한 소송 전 단계에서 피해자를 돕다가 소송단계에서 피고인을 조력하는 경우, 민사 사건에선 형사사건 피해 당사자의 소송행위를 대리하고 형사사건에선 피고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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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대한민국 산림환경 대상 수상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서삼석 의원(영암·무안·신안)이 1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제19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입법 부분 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사단법인 산림환경포럼과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시상식으로 2005년부터 지구온난화 방지와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한 공로자에게 상을 수여해 왔다. 서삼석 의원은 국회 농해수위 위원으로서 산림의 공익기능을 증진시키며 임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한 ‘임업직불제법’을 제정했다. 또한 기후변화로 인한 늘어나는 산불로 훼손된 산지에 제2차 재난인 산사태 발생이 우려될 경우 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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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인선 성탄 전후 전망...한동훈 급부상
국민의힘이 공천관리위원회 구성 시한(1월 10일)을 고려해 오는 성탄절 전후를 시점으로 비상대책위원장 인선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 핵심 관계자는 15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다음 주말인 25∼26일까지는 비대위원장을 확정해야지 비대위도 구성하고 1월에는 곧바로 공관위를 띄울 수 있다"고 말했다. 윤재옥 대표 권한대행은 김기현 전 대표 사퇴 다음 날인 전날 중진연석회의와 최고위원회의를 잇따라 열어 비대위 체제 전환을 결정한 데 이어 이날 곧바로 비상의원총회를 열어 비대위원장 인선과 관련한 당내 의견을 수렴했다. 현재로선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비대위원장 후보로 급부상한 것으로 전해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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