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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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김포시 서울 편입' 관련 "여러 각도로 협의 중"
안상훈 대통령실 사회수석비서관이 9일 국민의힘이 추진 중인 경기도 김포시의 서울 편입과 관련해 "보도가 나온 이후 여러 가지 각도로 협의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 수석은 이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이같이 대답했다. 안 수석은 '지방시대를 열겠다는 대통령과 엇박자가 나는 건데 (대통령이) 불편해 하지 않았나'라는 물음에는 "지방시대와 지금 논의가 완전히 불일치한다고 보지는 않는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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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2023 발전업종 온실가스 감축연구회 세미나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은 9일 부산 아쿠아팰리스 호텔에서 전 공공·민간 발전사가 참석하는 ‘발전업종 온실가스 감축연구회 세미나(이하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산업통상자원부, 대한상공회의소가 지원하는 ‘온실가스 감축연구회’ 사업의 일환으로, 남부발전이 ’23년도 발전업종의 주관사로 국내외 기후에너지 정책을 청취하고 발전업종의 탄소중립 발전방향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한 자리다.세미나에서는 ▲전력정책 개편방향(단국대학교 조홍종 교수), ▲발전업종 탄소중립 추진방향(서울과학기술대학교 이상준 교수), ▲COP 주요의제 및 발전업종 과제(대한상공회의소 이시형 박사),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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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의회, 정관읍 주민들과 함께 1010번 시내버스 개편 재검토 촉구 부산시 교통국 항의 방문
부산 기장군의회(의장 박우식) 군의원 8명은 정관읍 주민(대표 장해동 정관읍 발전협의회장, 류해환 정관읍 이장협의회장, 문재철 정관읍 주민자치위원장) 10여명과 함께 9일 부산광역시 교통국을 긴급 방문했다고 밝혔다.지역주민 의견 수렴 없이 1010번 좌석버스가 일반버스로 전환되어 오는 11일에 시행되는 것에 강력히 항의하고 앞으로 정관읍 교통망 체제 개선을 위한 대책을 요청하기 위해서다.군의원들과 정관읍 주민들은 부산광역시 정임수 교통국장을 비롯해 버스운영과장 등 관계자들과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했다.부산시에서 인가한 여객자동차운송사업계획 변경 내용에 따르면 기장군 정관읍과 부산진구 부전동을 잇는 1010번 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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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3 태국 K-박람회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가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중소기업유통센터,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는 ‘2023 태국 케이(K)-박람회’가 9일부터 오는 12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다.올해로 2회 차를 맞이한 ‘관계부처 합동 케이(K)-박람회’는 케이(K)-콘텐츠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활용해 콘텐츠뿐만 아니라 소비재 등 연관 산업의 해외 판로를 개척하는 사업이다. ‘케이(K)-박람회’는 지난해 베트남에서 성공적인 첫 발걸음을 뗐으며, 올해는 태국 방콕에서 뜨거운 한류 열기를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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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제12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동철)은 9일 KBS 아트홀에서 개최된 제12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공헌과 나눔활동을 성실히 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보건복지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KBS 가 공동으로 주최해 제정한 국내 최초의 민관합동 유공포상으로 나눔에 대한 사회적인 인정을 강화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1989년부터 시행된 사회공헌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한전은 2004년에 한전사회봉사단을 창단하고 전직원이 자발적으로 급여의 일부를 모아 조성하는 러브펀드와 회사가 그에 매칭해 마련하는 매칭그랜트를 재원으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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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10월 25일부터 11월 3일까지 2주에 걸쳐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시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 주관 하에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한국마사회 서울, 부경, 제주 경마장 전 임직원이 참여했다. 훈련은 화재, 지진, 말 전염병 등 유형별 재난 상황을 가정해 다양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능동적인 대처가 가능하도록 진행됐다. 구체적으로 ▲재난상황가정 도상훈련 ▲지진 대피훈련 ▲소방훈련 ▲기관장 주관 시설물 안전점검 ▲말 전염병 대응훈련 ▲임직원 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 실습 교육 ▲국민참여형 소방 및 응급조치 실습 등을 시행했다.훈련에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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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문화센터, 2023 겨울학기 수강생 모집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이달 30일까지 겨울학기 문화센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겨울학기는 오는 12월 6일부터 매주 수, 목요일에 10~11주간 진행될 예정이다.한국마사회는 전국의 26개 지사(장외발매소)에서 경마가 열리지 않는 주중에는 지역주민들에게 문화강좌를 제공하며 지역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겨울학기에는 올해 가장 많은 328개의 강좌를 개설한다. 최대 11주간 진행하는 정기 강좌뿐만 아니라, 이벤트성으로 짧게 열리는 단기강좌 역시 15개 개설된다.대표적인 강좌로는 문화해설사와 함께 서울 역사 박물관, 제기동 골목, 광화문 광장 등 도심 내 명소들을 탐방하는 ‘도심 속 힐링투어’ 가 있으며, 외부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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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2023 대학민국과학기술대전'서 녹조청소로봇 전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열리는 '2023 대한민국 과학기술대전'에 공사 부설 농어촌연구원이 개발한 ‘녹조청소로봇’(인공지능 무인자율이동 조류포집장치)이 사회문제형 국가 R&D 우수기술로 전시된다고 9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녹조청소로봇’은 농업용 호소 수변에 몰려있는 녹조를 흡입·처리하는 장치로 인공지능(AI) 활용을 통해 인력투입 없이 스스로 녹조 감시·제거가 가능하다. 또한, 컴팩트한 구조로 제작·개발되어 저수지 간 이동이 용이하며 수변 수심이 낮은 곳의 접근성과 수초대 녹조 제거 성능이 우수하다.해당 기술은 환경부·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지원을 받아 시행한 실증한 연구로 삼호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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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2023 지식서비스 R&D 성과교류회 개최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원장 전윤종)은 9일 여의도 국제금융센터에서 '지식서비스 R&D 성과교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KEIT에 따르면 지식서비스 R&D는 산업 트렌드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해야 하는 비즈니스 게임체인저로, 산업을 불문하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동력이자 필수 생존전략으로 통한다. 이에, KEIT는 지식서비스 R&D 분야 성과창출 노하우 공유 및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본 성과교류회를 마련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장근영 KEIT 엔지니어링팀장의 ‘지식서비스 R&D 지원현황’ 소개를 시작으로, 임영익 인텔리콘연구소 대표, 권순재 젠스템 이사, 최삼락 웅진씽크빅 상무, 고산 에이팀벤처스 대표가 지식서비스 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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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몽골 울란바토르시, 도시개발 관련 인적교류 협력재개 모색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와 몽골 울란바토르(UB)시가 도시개발 관련 인적교류 및 노하우 공유 등 협력재개 방안을 논의했다. SH공사는 지난 7일 김헌동 사장과 바트바야스갈란 잔산 UB시의회 의장이 면담을 갖고, 양자간 상호 교류증진 및 협력재개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UB시의회 대표단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서울시의회 및 SH공사 방문 등을 위해 방한했다. SH공사는 2017년부터 UB시 도시주택공사와 UB시 지역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및 직원교류 등을 이어왔다. 그러나 2020년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유행으로 인해 교류가 단절된 바 있다. 이날 면담에서 김헌동 사장과 바트바야스갈란 잔산 의장은 단절된 교류를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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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나눔국민대상 국무총리 표창 수상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2023년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물적나눔 분야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보건복지부, 한국방송공사(KBS),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초의 민관합동 유공포상으로, 지난 2012년부터 인적나눔, 물적나눔, 생명나눔 및 희망멘토링 분야에서 국민 복지향상에 공헌하고 있는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하고 있다.근로복지공단은 노사공동 사회봉사단을 조직해 이사장과 노동조합 위원장 및 일선 현장 직원들이 다 함께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2014년 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하면서 울산광역시와 특별한 인연을 맺고 지역사회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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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무처, ‘미라클 모닝’ 아침 강의로 국회 정책역량 ↑
국회사무처(사무총장 이광재)는 9일부터 국회의원과 국장급 이상 국회공무원을 대상으로 '신 국제정세와 안보' 관련 최고위 정책과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최고위 과정은 태평양·유럽·중동 등 국제정세의 급격한 변화와 생성형 인공지능의 대두 등 과학 기술의 급속한 발전 속에서 대한민국이 고민하고 대처해야 할 국제정세 및 안보 관련 어젠다를 점검하기 위한 자리로, 11월 9일부터 4주 동안 매주 목요일 아침 국회의원과 국장급 이상 국회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첫날인 9일 박철희 국립외교원장의 ▲ 복합전환시대의 한미일 협력 강의를 시작으로, ▲ 다크웹 등 신 사이버범죄 현황과 그 대응 ▲ 생성형AI시대의 이슈와 정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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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빈대 예방에 총력 대응..."합동대책본부 가동"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난 8일 오전 대전사옥에서 빈대 예방을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모든 열차와 역사 등을 중심으로 철도 전 분야에 걸쳐 빈대 차단 방안과 방제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고 9일 밝혔다.현재 KTX와 전철 등 열차에서 빈대가 발견되거나 의심 신고가 접수된 적은 없으나, 최근 인터넷과 SNS 등에서 빈대 관련 우려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철도 내 빈대 유입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선 것.앞서 코레일은 지난달 26일부터 빈대 방제작업을 선제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지난 6일부터는 해충 차단을 위한 합동대책본부를 가동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코레일은 긴급 안전예산을 투입해 물리적?화학적 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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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력설비 전주기 빅데이터 기반 자산관리시스템(AMS) 본격 운영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동철)은 지난 7일 한전 본사 비전홀에서 빅데이터 기반 전력설비 자산관리시스템(AMS)의 오픈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AMS는 Asset Management System의 약자로, 전력설비 생애주기 빅데이터 기반의 고장확률과 고장발생 시 영향을 종합 평가하고 최적 교체 대상 우선순위를 제공해 효율적 설비투자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시스템이다.한전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글로벌 전력회사는 노후 설비의 증가로 인해 안정적인 설비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한전은 이러한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합리적인 투자로 낮은 설비 위험도를 유지할 수 있는 전력설비 자산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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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속리산 208.6km 둘레길 관광 활성화 시킨다”
국회 정보위원장인 박덕흠 의원(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군, 국민의힘)은 8일 속리산 둘레길 208.6km가 국가 숲길로 지정됐다고 전했다. 기존 속리산 둘레 길은 4개시군 보은 63.5㎞‧괴산 73.2㎞‧문경 38.7㎞‧상주 33.2㎞ 등이 해당 지자체에 속한 구간 별로 관리해 종합적인 둘레길 유지 관리가 사실상 큰 어려움이 있어 왔다. 그렇지만 11월 8일부터 국가숲길로 지정돼 숲길관리청이 충청북도와 경상북도로 상향되고 산림청 지원을 받게 됐다. 박덕흠 정보위원장은 “속리산 둘레길이 국가숲길로 지정돼 체계적인 유지 관리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며 “산림청에서 홍보도 해줘 속리산 둘레길 방문객 등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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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의원, ‘평화와 정의는 강물을 포기하지 않는다’ 출판기념회 연다
더불어민주당 박정 의원(경기 파주시을)이 오는 12일 파주시 금촌 다목적실내체육관에서 ‘평화와 정의는 강물을 포기하지 않는다’ 출판기념회가 열린다. 박 의원의 출판기념회는 2014년 이후 약 9년만이다. 이번 저서는 2016년 박정 국회의원이 첫 당선 이후 약 7년간 의정활동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파주 국회의원으로 펼쳐온 지역발전을 위한 의정활동‧경기도당위원장으로서의 활약‧의원외교를 통한 성과 그리고 국회 상임위원회 차원의 정책성과 등 총 4개장으로 구성돼 있는 화보집 형식으로 선보인다. 특히 책 제목은 故 노무현 대통령 발언에서 따온 것으로 알려졌다. 박정 의원은 서문에 “제가 제일 존경하는 노무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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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11월의 부산세관인' 김홍관 주무관 선정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장웅요)은 9일 김홍관 주무관을 2023년 ‘11월의 부산세관인’으로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김홍관 주무관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와 관련, 수입 수산물 안전관리 강화 필요에 따라 성형가리비 제품을 유통이력대상으로 지정해 통관단계에서부터 선제적으로 안전관리 체계가 구축(’23.9.1. 해수부 고시 개정)되도록 하는데 기여했다.김 주무관은 2022년 품목분류표 개정에 따라 성형 가리비관자가 가리비관자와 세번분류가 구분되었으나, 수입물품 유통이력관리대상에 누락된 것을 확인해 타당성을 검토한 후 주무부처인 해수부와 협력을 통해 관리대상 품목으로 추가지정하는데 힘썼다.기존의 유통이력대상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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