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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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원 아침 청렴특강 실시
경기도의회는 19일 대회의실에서 도의원 및 사무처 직원 등을 대상으로 청렴특강을 실시했다.이번 특강은 소속 의원 및 직원들의 청렴 인식을 개선하고, 조직내 청렴 문화를 확산해 도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의회 기반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의는 고전에서 배우는 청렴이라는 주제로 경상국립대학교 한상덕 교수를 초청하여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이해충돌방지법,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 부정정탁 금지 등 다소 무거운 주제였으나, 고전 사례와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통해 청중의 공감과 호응도를 높였다.이날 교육에 참석한 염종현(더민주·부천1) 의장은 “의원님들의 바쁜 의정활동을 고려해 아침 8시부터 교육을 시작했음에도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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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2024년 제1회 정보화위원회’ 개최
경기도의회 정보화위원회(위원장 조성환 의원)는 16일 ‘2024년 제1회 정보화위원회’를 열고 도의회의 지속적인 디지털 의정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위원회는 이날 오후 5시 의회 3층 교육기획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서 ‘2024년도 경기도의회 정보화사업 운영계획’을 집중 점검했다.회의에는 정보화위원회 조성환 위원장(더민주, 파주2)과 김현석 부위원장(국힘, 과천), 이상원(국힘, 고양7), 오지훈(더민주, 하남3)·김일중(국힘, 이천1)·정동혁(더민주, 고양3) 위원 등의 도의원이 참석했다.아울러 외부전문가인 홍석환 ㈜디지윌 대표, 강용범 ㈜위노리 이사와 당연직 위원인 양성호 경기도의회 의사담당관이 배석했다.위원들은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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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내식당 ‘잔반 줄이기 실천’ 캠페인 추진
경기도가 3기 레드팀의 제안으로 19일부터 구내식당 ‘잔반 줄이기 실천’ 캠페인을 추진한다. 3기 레드팀은 지난 14일 도정열린회의에서 식자재 절약을 통한 경제적 효과와 함께 음식물쓰레기 처리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잔반 줄이기 실천’ 캠페인을 제안했다. 경기도는 이를 전격적으로 수용하고 성공적인 ‘잔반 줄이기 실천’과 직원들의 인식개선을 위해 캠페인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도는 먼저 2월을 ‘잔반! 퇴출!’ 실천 기간으로 정해 19일부터 ‘깨끗한 식판’ 인증샷 챌린지를 시작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점심을 함께하고 1호 도전자로 ‘깨끗한 식판’ 인증샷 챌린지에 참가했다. 김 지사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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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에너지 기회소득 마을 조성사업' 희망 마을 모집
경기도는 마을 공용 태양광발전소 설치비의 80%를 지원해 햇빛 전기 판매 수익으로 주민들에게 매달 소득을 제공하는 ‘2024년 에너지 기회소득 마을 조성사업’ 희망 마을을 다음 달 29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동일시군 내 10세대 이상으로 구성된 마을공동체가 사유지나 공유지에 상업용 태양광발전기(설비용량 총합 100kW 이상 1MW 미만)를 설치할 경우가 지원 대상이다. 올해는 총 6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데 전체 설치비의 30%를 경기도가 50%를 시군이 부담하고 나머지 20%는 자부담이다. 태양광발전설비 용량은 세대 당 10~15kW로, 10kW로 가정하면 설치비 2,070만원 중 414만원을 자부담하게 된다.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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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 집중 접수
경기도가 2025년 주민참여예산 반영을 위한 주민 제안 사업을 오는 4월 19일까지 집중 접수한다. 도는 주민참여예산 사업 제안을 연중 상시 접수하지만, 내년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서는 4월 19일까지 제안 접수를 완료해야 한다. 주민 제안사업은 ‘도정 참여형’과 ‘지역지원형’, ‘민관협치형’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해 최대 500억원까지 2025년 주민참여예산을 편성할 예정이다. 도정 참여형은 도가 관할하는 사업, 2개 이상 시군에 걸쳐 시행되는 사업으로, 민관예산협의회, 원탁회의 등을 통해 주민 제안을 보완해 채택률을 높일 방침이다. 지역지원형은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도의 지원이 필요한 사업, 타 시군 선도성 시범 사업 등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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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긴급복지 핫라인' 상담접수 1만명 돌파
경기도가 2022년 8월부터 위기도민 발굴을 위해 ‘긴급복지 핫라인’을 운영한 결과 1년 6개월 만에 상담 접수 1만명을 넘어섰다. 도는 복지 사각지대에서 세상을 떠난 ‘수원 세 모녀’ 사건 이후 2022년 8월 25일 긴급복지 핫라인과 긴급복지 위기상담 콜센터를 신설했고, 경기복G톡, 경기도 긴급복지 누리집으로 긴급복지 핫라인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긴급복지 핫라인에서 상담받은 1만 명 중 4천286명이 복지상담을 받았으며, 복지 이외의 건강보험료 미납 및 도내 정책 등 문의는 5천714건에 이르렀다. 도는 올해 1월 주거 취약계층이 많이 거주하는 고시원 2천937개소, 쪽방촌 36세대, 무료급식소 16개소에 긴급복지 핫라인 홍보물을 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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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시설 등 전기차 충전시설 110기 설치···20억원 투입
경기도는 올해 도비 20억원을 투입해 공공시설과 공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전기차 충전기반시설 110기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달 31개 시군 조사를 통해 전기차 공용 급속충전시설 사전 신청을 받았으며 적정 장소 선정을 위한 현지실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지점은 공공시설을 우선 선정하고 도농지역, 마을회관 등 충전 취약 지역의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선정할 방침이다. 특히 장애인, 노약자 등 교통약자가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LCD 모니터와 커넥터 높이를 일반 충전시설에 비해 낮게 설치하는 교통약자 배려형을 전체 충전시설에 적용할 예정이다. 도는 (재)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을 통해 전기차 충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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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접수
경기도가 오는 3월 4일까지 시군을 통해 ‘2025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불편을 겪는 주민들의 생활편익 제공과 복지향상 제고를 위한 사업으로, 사업 선정시 시군 재정자립도에 따라 70%에서 최대 90%까지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유형은 ▲도로, 공원, 마을회관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생활기반사업 ▲누리길, 여가녹지, 경관사업 등 개발제한구역을 매력 있는 휴양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환경문화사업 ▲지정당시 거주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노후주택개량 보조사업 ▲지정당시거주 가구 중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생활비용보조사업 등이다.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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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폐지 수집 노인 전수 조사’ 로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오는 3월 29일까지 지역 내 폐지 수집 노인을 대상으로 필요한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와 일자리 제공을 위해‘폐지 수집 노인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전수조사는 지난해 12월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폐지 수집 노인 실태조사 및 지원 대책’ 마련을 위한 것으로, 기장군이 관내 고물상 등을 방문 조사하고 읍·면 행정복지센터가 마을 이장과 주민 제보 등을 통해 폐지 수집 노인 현황을 파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군은 파악된 폐지 수집 노인을 대상으로 가정 방문과 유선 상담 등을 통해 욕구조사를 실시해 개인별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적합한 일자리를 연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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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공천탈락' 광산을 김성진·고양병 김재준 경선 기회 부여
더불어민주당은 19일 공천심사에서 탈락했던 광주 광산을 김성진 예비후보와 경기 고양병 김재준 예비후보의 재심 신청을 인용, 경선 기회를 부여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중앙당공직선거후보자추천재심위원회의 보고를 받고 이같이 결정했다. 재심위가 이들의 신청을 인용하고 최고위가 의결함에 따라 광주 광산을과 경기 고양병 모두 3인 경선이 치러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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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민주당 ‘쌍특검법 재표결’ 일정 연기에 “이건 반칙... 신속 정리해야”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는 19일 더불어민주당이 최종적으로 재표결을 하지 않는다고 통보해왔다고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당초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법안이 25건 정도 있어서 이 법안을 쌍특검법과 같이 표결 처리할 생각이었는데 나머지 25개 민생법안도 오늘 본회의에 상정 안 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원내대표는 "(대통령이) 재의요구를 하도록 표결을 강행해서 신속처리안건까지 했으면 당당하게 바로 표결해서 신속히 정리하는 게 국민에 대한 도리인데, 이건 반칙"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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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한총리와 주례회동... 의료계 집단행동 등 현안 대응 당부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에 반발한 의료계의 집단행동과 관련해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한 총리와 주례회동을 갖고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대응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고 대통령실 김수경 대변인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또 그간 12차례의 민생 토론회에서 논의된 현안에 대해 "내각에서 신속히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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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인 예비후보 “안산 다문화 공동체…안산 새로운 성장 동력”
다문화 공동체 활성화에서 안산 재도약의 실마리를 찾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다양한 논의가 이뤄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현재 안산 단원구 원곡동 일대엔 중국‧인도네시아‧스리랑카‧방글라데시‧우즈베키스탄 등 세계 여러 나라 출신 노동자들이 다문화 공동체를 형성하며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22대 총선 예비후보로 나선 고영인 의원(안산 단원갑)은 17일 아리랑예술단 간담회에 안산시의회 황은화 의원과 함께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행사는 ‘또 하나의 문화’를 체험하고 싶은 사람들이 안산을 찾도록 하는 방법을 모색키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 자리에선 글로벌 다문화 타운 조성 등 기존 다문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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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민주당 계열 비례 공천 비판... “복마전... 국민의힘은 투명하게 운영"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19일 민주당 계열의 비례대표 후보 결정 과정을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종북으로 헌법재판소에서 해산된 정당의 후신(後身)이 비례정당 연합 과정에서의 협력 등에 근거해 지역구 15석을 내놓으라는 식의 음험한 뒷거래들이 이뤄지고 있다는 보도들이 있다"며 "난삽한 복마전"이라고 지적했다. 한 위원장이 지목한 '종북으로 해산된 정당의 후신'은 옛 통합진보당 출신들이 만든 진보당을 지칭한 것으로 민주당의 범야권 통합비례정당 협상 과정에서 진보당이 지역구 할당 등을 요구했다는 보도를 두고 한 말이다. 한 위원장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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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선거운동 지휘 이준석에 위임 결정... 이낙연측 반발 속 의결
제3지대 통합 정당인 개혁신당이 4·10총선 선거운동 지휘를 이준석 공동대표에 위임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개혁신당은 1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같은 방안을 의결했다고 허은아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앞서 개혁신당은 배복주 전 정의당 부대표의 합류, 총선 캠페인 지휘권 등을 두고 이준석 공동대표와 이낙연 공동대표 측 간 주도권 다툼이 벌어진 바 있다. 이번 결정으로 이낙연 공동대표 측은 최고위 의결에 반발하며 회의장을 먼저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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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전공의 사직 등 의료계 집단행동 대응 회의
정부가 의과대학 정원 확대에 반발한 의사들의 집단행동 예고에 19일 관계부처 회의를 열고 대응 방안 논의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덕수 국무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 집단행동 대응 관계장관 회의'를 주재한다고 총리실이 전했다. 이날 한 총리 주재 회의에서 의료계 집단행동 상황을 파악하고 이에 따른 환자 불편 방지 등 대책 마련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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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23개 지역구' 경선 돌입... 21일 결과 공개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9일부터 사흘간 4·10 총선 1차 경선 지역구 23곳에서 경선에 돌입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후보 경선은 권리당원 투표와 일반 여론조사를 50%씩 반영하게 되며 경선 결과는 투표 마지막 날인 21일 공개된 뒤 추후 최고위원회에 최종 공천자를 의결로 확정된다. 1차 경선 지역구 가운데 수도권은 서울 3곳(서대문을·송파을·송파병)과 경기 3곳(광명갑·군포·파주갑), 인천 2곳(연수을·남동갑) 등 8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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