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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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합리적인 배관 시설 이용 위해 인입 가능량 분석 희망자 참여 공고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천연가스 배관망 사용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4일부터 오는 15일까지 공사 홈페이지와 시설이용 정보제공(TPA)시스템을 통해 지점별 인입 가능량 분석을 원하는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근 시설 이용자들의 가스 인입 요청이 증가함에 따라, 가스공사는 지점별 적정한 인입량 및 송출 압력 등을 도출하기 위해 분석을 시행하는 것이다. 가스공사는 인입 가능량 분석 결과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참여 희망자를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와 협의를 거친 후 분석 방향 및 세부 조건 등을 배관시설이용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가스공사는 인입 가능량 분석 결과를 배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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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제2~4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 공고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올해 신규 지방공무원 692명을 공개‧경력 경쟁 등 임용시험으로 선발한다고 4일 밝혔다.도교육청은 지난 2월 19일 공고된 제1회 경력경쟁임용시험 선발 예정 인원 41명을 비롯해 제2회 공개경쟁임용시험으로 615명, 제3회 상업계고 우수인재 수습직원 선발시험으로 5명, 제4회 경력경쟁임용시험으로 31명 총 692명을 9급 공무원으로 선발할 예정이다.제2회 공개경쟁임용시험은 직렬별로 ▲교육행정 532명(일반 465명, 장애인 53명, 저소득 14명) ▲전산 20명 ▲사서 3명 ▲공업 17명(일반기계 13명, 일반전기 4명) ▲보건 18명 ▲식품위생 12명 ▲시설 13명(일반토목 1명, 건축 12명) 총 615명을 9급 공무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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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4년 교육급여·교육비 지원 집중신청 기간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4일부터 22일까지 ‘2024년 교육급여·교육비 지원 집중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원은 저소득층 학생 대상으로 연중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집중신청 기간에 신청하면 학기 초부터 지원받을 수 있다.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에게 ▲교육활동지원비▲고등학교 교과서 대금 ▲입학금 및 수업료를 지원한다.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한부모가족보호대상, 법정차상위 대상자는 도교육청 기준에 따라 ▲학교급식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교육 정보화지원(PC, 인터넷 통신비) ▲고교학비(입학금 및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교육급여 또는 교육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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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탄소중립 프로그램 시범사업 신청·접수 연장
경기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진행하는 ‘2024년 탄소중립 프로그램 시범사업’ 희망 참여 농업인을 8일까지 추가 신청받는다. 탄소중립 프로그램 시범사업은 벼농사 시 중간물떼기 등 저탄소 영농활동을 실천하는 농업인에게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액 국비 사업으로 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번 사업은 농업인이 늘상 하는 벼농사 시 중간물떼기, 논물 얕게 걸러대기만 하더라도 지원받을 수 있으며, 바이오차 투입 활동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도 투입비용 이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간물떼기란 모내기 이후 2주 이상 물을 빼 논바닥이 갈라지게 말리는 작업을 말하며, 논물 얕게 걸러대기는 논물을 2~3cm 정도 얕게 대고 자연적으로 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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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신성장동력 ‘기후테크 스타트업’ 발굴·육성 주도
경기도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기후변화와 탄소 중립에 대응하기 위해 기후테크 분야의 선도적인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 사업’을 추진한다. 기후테크란 온실가스 감축 기술, 기후변화적응에 기여하는 기술을 말한다.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 사업은 기후 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26년까지 기후테크 분야 우수 스타트업 100개 사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도는 올해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 사업'을 통해 총 33개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이번 사업에 선발된 스타트업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기후테크 분야별 전문가 네트워크와 고도화된 액셀러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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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어민기회소득 4분기 도입 목표···정책 공론화 추진
경기도가 민선 8기 대표 정책인 ‘기회소득’의 하나인 농어민기회소득을 이르면 올 4분기 지급 추진한다. 경기도는 지난 28일 도청에서 ‘경기도 농어민기회소득 도입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 데 이어 4월 중 시군, 농어업 관련단체, 전문가 등과 함께하는 대토론회를 여는 등 정책 공론화 작업을 밟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농어민기회소득은 청년농어민(50세 미만), 귀농어민(최근 5년 이내 귀농), 환경농어업인(친환경, 동물복지, 명품수산 등 인증) 1만 7천700여명에게 월 15만원(연 18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내용이다. 농어촌 고령화에 따른 청년 및 귀농어민들의 농어업 활동, 농업의 공익적 기능을 유지하는 환경농업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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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희망보듬이’ 올해 3만명 모집
경기도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제보할 ‘경기도 희망보듬이’를 작년 1만명 모집에서 올해 3만명까지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경기도 희망보듬이’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도민을 찾아 긴급복지 핫라인, 긴급복지 콜센터, 경기복G톡(카카오톡 채널), 긴급복지 콜센터 누리집 등에 제보하는 역할을 한다.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희망보듬이는 복지 단체 종사자, 공공기관, 신고의무자, 생활업종 종사자 등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며 일반 도민도 참여할 수 있다. 작년 6월부터 모집을 시작한 ‘경기도 희망보듬이’ 참여 인원이 1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도는 희망보듬이 활동 장려와 자긍심 고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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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유공납세자 인증패 수여식'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4일 납세자의 날을 맞아 도청사에서 2024년 유공납세자 인증패 수여식을 열고 지역을 대표하는 44개 기업 대표자에게 인증패를 전달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경기도는 올해 중앙정부가 줄인 R&D 예산을 대폭 늘렸고, 사회기반시설(SOC)·경기진작·일자리·사회안전망 예산 등에 적극 투자했다” 면서 “여러분(유공납세자)을 포함해 지방세 납부에 도움을 주신 덕분에 경기도가 올바른 길을 가고 있다. 앞으로 닥쳐올 어려움에 대비해 역주행이 아니라 정주행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도민을 대표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잘 내주신 세금으로 좋은 일에, 경기도의 발전을 위해서, 경기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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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숙사 2024년도 입사생 273명 최종 선발
경기도 기숙사가 2024년 도내 31개 시군에 거주하는 대학생 197명, 청년 76명 등 총 273명을 최종 선발했다. 수용인원 278명(장애인 5명 포함)인 경기도기숙사의 이번 모집에는 재입사 지원자 117명을 포함해 총 450명이 지원했으며 2024년 신규 입사는 333명이 지원해 약 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경기도기숙사는 입주 학생들을 위해 통합 생활기술 교육, 문화·예술 공연 및 전시 관람을 위한 문화 공감 프로그램, MZ세대가 선호하는 골프, 테니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상응 교육협력과장은 “경기도기숙사는 경기도민 대학생과 청년의 주거비 경감으로 주거 안정과 자립 기반 확립을 위해 지원되는 시설” 이라며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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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토교통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12개 신규 사업 건의
경기도가 지난달 29일 ‘경기도 철도기본계획 연구용역’과 시군에서 검토한 내용 등을 반영한 12개 신규 철도 건설사업을 정부가 추진 중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건의했다고 4일 밝혔다.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철도의 장기적인 비전과 전략, 철도 운영의 효율화를 위한 방안 등을 제시하는 중장기 계획이다.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본격적으로 기본 계획, 설계, 공사 등의 철도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6~′35)’ 수립을 위한 용역을 2025년 4월까지 진행하고 있다. 도가 건의한 사업은 총 12개로 ▲KTX 파주연장(경의선 연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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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 연령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시행
경기도가 전(全) 연령을 대상으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접수를 4일부터 시작한다. 정부, 시군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청년(19세 이상 39세 이하)과 신혼부부(연령 무관)에는 납부한 보증료의 전액(최대 30만원)을 지원하고, 청년과 신혼부부 외에는 납부한 보증료의 90%(최대 30만원)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이번 사업에 투입되는 예산은 총사업비 36억원으로 국비 18억원, 도비 5억 4천만원, 시군비 12억 6천만원이다. 전년도 총사업비 12억원 대비 3배 증액된 규모로 전국 최대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HUG, HF, SGI)에 가입한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청년 연 소득 5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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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제58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
부산지방국세청(청장 김동일)은 3월4일 청사 1층 대강당에서 모범납세자 등 수상자를 초청, ‘제58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수상자 소개영상을 시작으로 모범납세자 시상, 납세자 대표 축사, 부산지방국세청장의 윤석열 대통령 기념축사 대독 순으로 진행됐다. 김동일 청장은 수상자 20명에 대해 한 사람씩 표창장을 전수하면서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성실한 납세, 사회공헌과 국세행정 발전에 협조한 모든 납세자들에게 깊은 존경과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날 부산청 각 세무서(19개)에서도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 표창장 전수식, 1일 명예세무서장・민원봉사실장의 세정업무 체험행사, 방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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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여성 1인가구 안심홈세트 지원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주거침입, 성폭력 등 여성 취약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 1인 가구 40명에게 ‘안심홈세트’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기장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세환산가액[보증금+(월세×12)] 1억원 이하의 주택에 거주하는 여성 1인 임차인 가구이다. 단, ‘아파트 거주자’와 ‘부산시 청년 1인 가구 안심홈세트 지원사업’의 기수혜자는 제외된다. 지원물품은 모두 3가지로 ▲휴대전화로 현관 상황을 실시간 확인하는 스마트 초인종 ▲위급상황 발생 시 경보음이 울리며 현 위치를 전송하는 휴대용 비상벨 ▲창문 잠금장치로 구성된다. 군은 3월 4일부터 3월 29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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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초·중·고 신입생에게 입학축하금 지원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초·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입학축하금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2024년 기장군 입학축하금 지원 사업’은 기장군에 주민등록(2024. 3. 4. 기준)을 두고 초·중·고등학교 및 대안교육기관에 입학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장군이 1인 10만원씩 입학축하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고등학교 신입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교복구입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기장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교복을 입는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으로 1인당 최대 33만5000원(동하복비, 최초 1회 구입 시)을 지원받는다. 입학축하금과 교복구입비는 오는 3월 6일부터 12월 13일까지 학생 본인, 부모님, 보호자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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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대구서 16번째 민생토론회 개최... "혁명적 변화 지원... 신공항 2030년 개항"
윤석열 대통령은 4일 대구 경북대에서 '첨단 신산업으로 우뚝 솟는 대구'를 주제로 16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토론회에서 "대구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는 오래된 산업구조 혁신과 낡은 교통 인프라 개선이 필요하다"며 "대구에서 혁명적 변화가 일어날 수 있도록 정부가 과감한 지원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2030년 개항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신공항 건설에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연계 고속교통망도 확충해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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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과학기술 中에 추월 평가에 우려... R&D 예산 등 대책 마련 지적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는 4일 우리나라의 국가 중요 과학기술이 처음으로 중국에 추월당했다는 평가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홍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회의에서 "대통령 말 한마디로 연구개발(R&D) 예산이 삭감됐고 이로 인해 국내 연구 생태계가 붕괴 직전"이라며 "정부의 편협한 과학기술정책 기조와 대통령의 왔다 갔다, 오락가락하는 행보에 문제가 있다"고 비판했다. 홍 원내대표는 "중국은 매년 10% 이상씩 R&D 투자액을 늘려왔다. 세계주요국들 대부분이 R&D 투자액을 늘리고 있는데 우리나라만 거꾸로 삭감했다"며 "만약 의대 증원까지 이뤄진다면 공부 잘하고 유능한 학생들의 과학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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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위성정당 비례 공모 시작... 청년·여성 등 보완
국민의힘의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가 4일 4·10 총선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 공모에 들어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미래는 오는 7일까지 나흘간 국민의힘 당사에서 현장 접수를 한 뒤 공천 심사를 거쳐 등록 기간(21∼22일) 전까지 후보를 확정할 예정이다.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후보군으로는 지역구에 출마하지 않은 국민의힘 영입 인재들과 당의 '불모지'인 호남 출신 인사들이 우선 물망에 오르고 있다.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국민의힘은 국민이 주시는 의견에 귀 기울이고 반영하고자 하는 정당이다. 젊은 인재들을 많이 국회로 보낼 수 있는 공천이 필요하지 않냐고 국민이 지적하고 있고 저도 거기에 수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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