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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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경기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제16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서 세외수입 세입증대 분야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은 2008년부터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재정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개최하는 최고 권위의 대회다. 지난달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제출한 ▲예산절감 ▲지방보조금 운용혁신 ▲지방세 ▲세외수입 등 4개 분야 182건의 우수사례 중 전문가 심사위원의 1~2차 심사를 거친 최종 33건에 경기도가 선정된 것이다. 선정 사례인 ‘세외수입 체납자 공제조합 출자금 압류’는 납부능력이 있고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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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국토안전자문위원회’구성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공공 및 민간 분야의 전문가 300명으로 구성된 ‘국토안전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관리원은 기관 홈페이지 등을 통한 공개모집으로 정부 및 민간기관, 대학, 연구기관 등에 소속된 전문가들을 제2기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정책, 건설안전 등 6개 분과로 나누어진 자문위원회는 분야별로 전문적인 자문이 가능하도록 기술사, 건축사, 변호사, 노무사 등 전문 자격증 보유자를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새로 위촉된 300명의 위원들은 내년 1월부터 2년 간 관리원이 수행하는 각종 사업에 대한 자문을 담당할 예정이다.김일환 원장은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의 의견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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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공립어린이집 신규개원 안착지원금 2000만원씩 지원
경기도는 올해 신규 개원하는 국공립어린이집 150개소에 안착지원금으로 어린이집당 2천만원씩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민선 8기 국공립어린이집 확대 및 공공보육 이용률 50% 달성(현재 38%)을 위해 신규사업으로 국공립어린이집 신규개원 안착지원금을 추진했다. 해당 사업은 올해 개원 예정인 국공립어린이집에 인건비, 운영비, 시설비 등을 개소당 2천만원씩 개원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총 사업비는 33억원으로 분담률은 도비 50대 시군비 50이다. 도는 재원 아동 수 기준으로 지원을 받는 국공립어린이집 특성상 개원 준비 기간에는 정부의 인건비·운영비 지원을 받을 수 없어 고충이 많다는 현장 의견을 수렴해 올해 신규개원 안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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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원 낙동강유역환경청장, 유관기관 합동 불법 야생동물 불법 엽구 수거
최종원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12월 20일 오후 산청군,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 야생생물관리협회 등 유관기관 40여 명과 함께 경남 산청군 시천면에서 산지에 불법으로 설치된 올무, 덫, 창애 등의 엽구를 수거했다고 밝혔다.불법엽구 수거는 야생동물의 피해를 예방하고 더 나아가 서식지를 보호하기 위함이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4회 실시했으며 앞으로 5회 더 실시할 예정이다.최종원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불법엽구 수거와 같은 야생동물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특히 불법엽구는 깊숙한 장소에 설치되기 때문에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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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한동훈 비대위'로 가닥... 원로 "이순신 아껴쓰면 안돼"
국민의힘이 내년 총선 지도부를 ‘한동훈 비대위’ 체제로 사실상 가닥을 잡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재옥 원내대표 겸 대표 권한대행은 20일 서울 여의도 식당에서 상임고문단 간담회를 열고 새 지도체제 구성과 관련한 원로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원로들은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추대하는 방안에 사실상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에서는 임진왜란 당시 영웅 이순신 장군을 사례로 들며 장수를 아껴 쓰려고 하다가 총선에서 패배하면 안 된다는 의견까지 나오면서 한동훈 장관에게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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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내년도 예산안 합의... 정부 원안 656조원 수준 전망
여야가 내년도 예산안 규모와 내용에 최종적으로 합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여야 원내대표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는 21일 오전 10시에 본회의를 개최해 2024년도 예산안과 세입예산안 부수 법률안을 처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올해 본예산보다 2.8% 늘어난 총지출 656조 9천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지난 9월 국회에 제출했다. 사업별 증·감액 규모를 합산하면 내년도 예산안의 총지출 규모는 정부 원안과 비슷한 수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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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정비사업 조합운영 실태점검 사례집’ 발간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20일 정비사업의 투명성 제고 및 정상화를 위해 ‘재개발·재건축 조합운영 실태점검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한국부동산원에서 2016년부터 전국 115개 구역을 점검한 결과를 바탕으로 정비사업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위법사항을 안내하고, 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발간됐다.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특히 ▲정비사업 단계별 주요내용 ▲실태점검 분야별 적발사례 ▲사건·사고에 따른 판례 및 주요 질의회신 등이 수록돼 있어 지자체 담당자 및 실태점검 시 안내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며, 재개발·재건축 조합의 실무 운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또 조합을 관리하는 행정청이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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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HUG 드림카’ 사업 차량 기증식 개최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유병태, HUG)는 지난 18일 전국 최초로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푸드뱅크·마켓에 친환경 전기 탑차를 지원하는 ‘HUG 드림카’ 사업 차량 기증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HUG에 따르면 푸드뱅크·마켓은 식품 등 기부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의거 보건복지부로부터 위탁받아 운영되는 시설로 기업과 개인으로부터 기부받은 식품 및 생활용품을 결식아동, 독거노인, 재가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직접 전달하는 시설이다. 1998년 외환위기부터 시작된 푸드뱅크·마켓은 기부와 지원 방식이 다양해지고 있으나 지원물품을 전달하는 특수 차량의 노후화에 따라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왔다.이에 HUG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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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제3회 학술논문 연구지원사업 우수논문 발표회 개최
IBK기업은행은 서울 을지로 중구 기업은행 본점에서 한국경제학회(회장 황윤재)와 함께 ‘제3회 IBK 학술논문 연구지원사업 우수논문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사업에서는 중소기업의 탄소중립, 가업승계, 규제샌드박스 등 최근 중소기업의 주요 정책현안을 분석한 3개 연구과제가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기업은행은 이날 행사에서 이 연구과제들을 우수논문으로 선정해 시상하고 수상자 3인의 논문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태상 IBK경제연구소장은 환영사를 통해 “중소기업이 어려운 경제상황과 급속한 기술발전에 따른 다양한 도전에 직면한 시점”이라며, “학술논문 연구지원사업의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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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제9회 국유재산 건축상’ 대상 수상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12월 20일 정부서울청사(서울특별시 종로구)에서 개최되는 ‘제9회 국유재산 건축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국유재산 건축상’은 2015년부터 기획재정부 주최로, 국유재산관리기금을 통해 완공된 공공청사 중 건축품질 등이 우수한 건축물에 대해 시상하는 제도다. 올해 대상으로 선정된 캠코 ‘나라키움 익산통합청사(전라북도 익산시)’는 구 익산세관이 있던 자리에 건립된 행정 통합청사로, 국유재산의 가치 향상과 활용도를 제고한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특히, 익산통합청사는 건물 내 중정을 설치해 자연채광 및 자연환기를 최대로 활용할 수 있어 에너지 사용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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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강릉 산불피해 이재민 방문 및 화재예방 점검
이한준 LH사장은 지난 19일 올 4월 강릉 산불로 LH 임대주택에 긴급입주한 총 78세대 이재민들의 겨울맞이 준비에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쌀과 이불 등을 전달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날 이한준 사장은 이재민이 입주한 다가구 임대주택의 소방시설도 점검했다. 그동안 LH는 매입임대주택의 화재예방을 위해 모든 세대 내부에 가스타이머콕과 단독 경보형 감지기 등을 설치했으며, 향후에는 70세 이상 고령자 입주민에게는 투척용 소화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소규모 주거시설의 화재안전성능 제고를 위한 별도의 연구도 추진할 예정이다.이한준 LH사장은 “산불로 인해 예기치 못한 피해를 입은 국민들께서 주거에 대한 불안까지 가중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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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인사혁신처 우수사례경진대회 근무혁신분야에서 금상 수상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 최준우)는 인사혁신처에서 주관하는 ‘2023년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근무혁신 분야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HF공사의 우수사례 ‘3·3·3 시간외근무 혁신 - H.F.-C.E.O. 프로젝트’는 ▲정당한 시간외근무 보상을 위한 제도개선 ▲이석관리 시스템 자체개발 ▲시간외근무 한도운영 관련 개편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여 생산성을 높이고 근로시간 선택권을 확대하는 등 유연한 근무형태 확산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HF공사 관계자는 “시간외근무 제도운영 개선이 업무집중도와 생산성을 높이는데 기여했을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인사부문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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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광주에서 '모두의 산타' 사랑 나눔 활동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19일 임직원들과 함께 산타가 돼 사랑 나눔 자원봉사 활동에 나섰다. 에스알 광주승무센터 임직원들로 구성된 빛고을봉사단은 이날 ‘모두의 산타’ 자원봉사 활동으로 광주 광산구 관내 초·중학교 교직원들을 찾았다. 이들은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담아 선물꾸러미를 전달하고 응원을 보내며 따뜻한 학교 문화 만들기에 함께했다.한편 에스알 빛고을봉사단은 이날 활동을 위해 사랑의 열매를 통해 광산구자원봉사센터에 600만원을 후원했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다가오는 새해에도 소외 받는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이웃과 기업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 네트워크를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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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SKT와 ‘수도권전철 혼잡도 분석·공개 시스템’ 개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SK텔레콤(SKT)과 손잡고 수도권전철 혼잡도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코레일은 지난 19일 서울사옥에서 SKT와 ‘통신 빅데이터 기반 광역철도 혼잡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통신빅데이터와 열차 운행 및 이용객 정보를 결합해 혼잡도를 분석하는 서비스를 개발하기로 했다.코레일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관리하는 고유 정보와 기술력을 공유해 수도권전철의 실시간 혼잡도를 분석·공개하는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코레일은 실시간 열차운행 상황과 교통카드 정보를 제공하고, SKT는 통신 빅데이터 제공과 맞춤형 모델링 개발에 협력키로 했다.인공지능(AI) 기술에 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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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 해양환경보호 위한 수협은행 공익상품 가입
Sh수협은행(은행장 강신숙)은 지난 19일,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이 세종특별자치시 수협은행 세종금융센터를 방문해 ‘Sh해양플라스틱Zero(제로)적금’에 가입했다고 20일 밝혔다. Sh해양플라스틱Zero예‧적금은 해양플라스틱을 비롯한 각종 해양쓰레기 저감활동을 지원하는 기금을 전액 수협은행 부담으로 출연하는 공익상품이다. 이 상품은 해양플라스틱 감축 서약, 봉사활동 등 간단한 몇가지 우대조건만 충족하면 예금은 최고 연 1.6%(1년), 정액적립식 적금은 최고 연 4.0%(1년), 자유적립식 적금은 최고 연 3.65%(1년)의 금리를 제공한다. Sh해양플라스틱Zero예‧적금은 해양환경보전이라는 공익 목적의 금융상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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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의회, 제338회 정례회 5분자유발언 통해 다양한 현안 해결 촉구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의회는 12월 19일 열린 제338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의원 5명이 5분자유발언을 통해 부산진구 현안 문제 지적 및 해결을 위한 개선방안을 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유제필 의원(국민의힘/전포1·2동)은 장애노인은 사회적 단절로 인한 고립과 우울증 등으로 더 어려운 노후를 보내고 있고 기존의 경로당은 장애 노인들의 편의시설 부족, 장애 관련 전문 프로그램의 부재 등으로 인해 이용하기 어려운 현실을 지적하며, 공동체 문화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장애 노인 경로당 건립을 제안했다. 이를 위해 유의원은 우선적으로 1개소를 건립하고 차츰 확대해나가는 방안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고독사 및 우울증 예방,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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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기반신보, 보증한도 1조원으로 확대
산업기반신용보증기금(관리기관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최원목, 이하 ‘산업기반신보’)은 대규모 민자사업의 적극적인 자금지원을 위해 사업당 최대 신용보증한도를 기존 7천억원에서 1조원으로 확대했다고 20일 밝혔다. 산업기반신보에 따르면 최근 민자시장에서는 민자사업 규모의 대형화에 따른 원활한 자금조달과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산업기반신보의 보증지원 한도 상향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계속됐다. 이에 정부는 지난 7월 발표된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에 시장의 의견을 반영한 보증한도 확대 방안을 포함하고, 지난 12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 시행령’에 대한 개정안을 의결해 19일부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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