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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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세종시 연기면, 민·관·공 힘모아 '제비마을 빨래터' 본격 운영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건설본부가 ‘제비마을 빨래터’ 개소식을 열고 취약계층 대상 세탁과 노인 돌봄서비스를 위한 빨래 서비스에 돌입했다고 21일 밝혔다.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건설본부(본부장 신춘호)는 지난 8월 10일 연기면사무소(면장 이진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세종충북지사장 이상철), 세종시니어클럽(관장 이도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약 3개월에 걸친 공사 끝에 성공적으로 빨래방 개소식을 알렸다.‘제비마을 빨래터’는 세종시 연기면 관내 65세 이상 홀로 사는 어르신 가구의 세탁을 돕는 사업으로, 세탁물 수거와 세탁 완료물의 배달 과정에서 독거노인 돌봄 및 안부 확인 서비스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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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2024년 국가예산 광명권 454억"
경기 광명갑 임오경 의원(더불어민주당)은 2024년에 광명시에 투입되는 국가예산이 광명권 454억 8000만원, 광명 광역교통망 4139억 9300만원이라고 21일 밝혔다. 본회의를 통과한 내년도 예산 중 국비 투입이 확정된 주요사업은 △국가하천 목감천 정비 303억원 △광명경찰서 이전 34억 400만원 △광명동 광명건강체육센터 리모델링 20억원 △국립소방박물관 건립 11억 1500만원 △스피돔 스포츠산업클러스터 조성 8억 7300만원 △광명시 자원회수시설 62억 1100만원 △광명시 노후하수관로 정비 7억 1200만원 △고혈압 당뇨병 등록관리사업 4억 7600만원 △아동보호전문기관 운영 3억 8900만원 등이다. 광명건강체육센터 리모델링 사업과 광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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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성동주거안심종합센터 개소…"원스톱 주거복지 제공"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성동구에 원스톱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거복지 통합공간 ‘성동주거안심종합센터’를 개소했다. SH공사는 21일 성동 주거안심종합센터를 열고,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공사는 지난해 4월 용산구에 제1호 주거안심종합센터를 설치했으며, 이후 강동·양천·동대문·중랑·서초·도봉까지 총 7개 센터를 개소한 바 있다. 이번에 새롭게 개소한 성동구는 제8호 주거안심종합센터다.주거안심종합센터는 2021년 서울시가 발표한 SH공사 5대 혁신방안의 핵심 중 하나로, 주거상담, 주거비 지원, 주택관리 등 SH공사 지역센터 및 주거복지센터의 업무를 통합해 주거복지 종합서비스를 제공한다.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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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기후변화 대응 ‘꿈나무 환경교육’ 선도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자라나는 꿈나무들의 환경보전 의식 고양을 위해 마련한 생태환경교육지원 프로그램 ‘그린마인드셋’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그린마인드셋’은 한전KPS가 굿네이버스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배준열)·전라남도나주시교육지원청(교육장 변정빈)과 함께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생태계, 환경보존, 신재생에너지, 친환경에 대한 올바른 마음가짐과 태도를 갖춘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한 교육 프로그램이다.지난 14일 나주 빛가람중학교를 마지막으로 전남 지역 초등학교 5곳과 중학교 8곳에서 모두 53회에 걸쳐 1282명의 학생과 우리의 환경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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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캄보디아 메콩델타지역 통합물관리 사업 협력 강화 합의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윤석대, K-water)는 지난 20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토르 체타 수자원기상부 장관과 면담을 통해 캄보디아 수자원 인프라 구축사업 개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양 기관은 이 자리에서 한국 ODA 사업의 대규모 인프라 구축사업 연계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으며, 특히 한국수자원공사 한-메콩센터에서 수행하고 있는 ‘캄보디아 메콩델타지역 통합물관리 마스터플랜 수립’에 관한 양국 간 협력의 필요성에 대해 합의했다. 공사에 따르면 ‘캄보디아 메콩델타지역 통합물관리 마스터플랜 수립’ 사업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무상원조 사업으로서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차관사업과 직접 연계되어 추진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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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에너지 혁신성장 위한 노사 공동선언·단체협약 체결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은 21일 오전 10시 울산 중구 본사에서 에너지 혁신성장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노사 공동선언과 2023년도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동서발전 노사는 상생과 신뢰의 문화를 바탕으로 에너지 혁신성장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회사의 발전과 직원 삶의 질을 조화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선언했다.선언내용으로는 국가 필요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건전한 재무구조 달성, 직원의 참여와 의견을 존중하는 유연한 조직문화 확대, 청렴한 공기업이 되기 위해 공동 노력한다는 내용을 담았다.동서발전과 노동조합은 2023년도 단체협약을 통해 출산장려를 위한 다자녀 출산휴가와 불임치료 시술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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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겨울철 ‘에너지절약 확산’ 범국민 홍보캠페인 시행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지난 20일 경남 사천공항에서 직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 합동 ‘겨울철 에너지절약 확산 범국민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난방수요가 급증하는 겨울철을 맞아 공공기관으로서 국민 에너지절약 공감대 확산에 앞장서 에너지절약의 선도적 역할을 다하기 위해 진행됐다. 남동발전은 내년 2월까지 전사적으로 이번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남동발전은 시민들에게 에너지절감 관련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통해 겨울철 난방비 절약 실천요령을 공유하고, 에너지 캐시백의 적극 동참을 유도했다. 남동발전은 이번 캠페인에서 △겨울철 실내 적정온도 20℃ 유지하기 △샤워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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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전통시장 상인들의 손길과 함께한 취약계층 나눔 실천
한전KDN(사장 김장현)은 지난 20일 나주 목사고을전통시장에서 전통시장의 우수상품으로 구성된 식품꾸러미를 제작해 취약계층 가구에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김장현 한전KDN 사장과 조득교 한전KDN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시장 상인회,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지역아동복지센터 관계자들의 참여로 진행됐다.한전KDN이 이날 제작한 전통시장 열두가지 꾸러미는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쌀, 반찬 세트, 생선구이, 오리훈제, 두부 등 전통시장의 다양한 상품 중 이용자들에게 호평을 받은 열두가지를 선별해 구성했다.한전KDN은 제작한 전통시장 열두가지 꾸러미 211박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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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온라인 마권발매 시범운영 대비 불법경마 집중 대응체계 가동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15일 온라인 마권발매 시범운영 개시와 관련해 최근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온라인 불법경마에 대한 집중 대응체계를 구축·가동한다고 21일 밝혔다.마사회에 따르면 경마를 포함한 합법 사행산업의 온라인 시장은 관련 법령과 제도로 엄격히 관리되고 있는 반면, 불법 시장은 규제의 사각지대 하에서 첨단 ICT 기술의 진보에 편승해 온라인 공간에서 무분별하게 확산하며 합법 시장을 잠식해오고 있다.2022년 기준 불법도박 시장 규모가 103조원에 달하고, 그중 온라인 방식의 불법도박이 전체 매출의 99%를 차지한다는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의 조사결과는 이러한 심각성을 뒷받침하고 있다. 불법시장은 환급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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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기업 경쟁력 제고 위한 고객 소통 간담회 실시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 원장 김세종)은 고객 기업과의 상호 교류 확대와 사업별 정보 및 지원사업 이해도 제고를 위해 '2023 고객감사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주요 고객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TL 역할 및 주요 성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고객의 목소리(VOC)를 청취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KTL의 원스톱(One-stop) 시험인증 서비스 ▲2023년 주요 성과 및 비전 ▲2024년 경제 전망과 미래 산업 트렌드 등을 공유했다. 먼저 KTL이 제공하고 있는 기계, 전기전자, 의료, 환경, 표준, 우주, 항공 등 산업 전 분야에 대한 시험인증 서비스를 소개했다. 특히, 다양한 기술이 접목된 융·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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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하반기 안전경영위원회 개최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근로자 작업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전문가, 협력사 경영진, 근로자 대표와 머리를 맞댔다.서부발전은 지난 20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2023년 하반기 안전경영위원회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서부발전에 따르면 안전경영위원회는 정부의 ‘공공기관 안전관리에 관한 지침’에 따라 반기마다 개최하는 회의다. 사외 안전 전문가와 협력사 경영진, 근로자 대표 등이 참석해 근로자의 작업환경을 개선할 방안들이 보다 투명하고 객관성을 담보하도록 논의하는 자리다.이번 안전경영위원회에서는 ▲올해 산업재해 발생현황 및 재발방지 대책 ▲사업소별 안전근로협의체 운영 결과 ▲2024년 안전경영책임계획 ▲중대 설비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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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유통센터, 눈꽃 동행축제 맞아 소담마켓 ‘따뜻한 선물상점’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 산하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이태식)가 12월 눈꽃 동행축제를 맞아 오는 24일까지 나흘간 코엑스 1층에서 소담마켓 ‘따뜻한 선물상점’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소담마켓 ‘따듯한 선물상점’은 소상공인 온·오프라인 판로지원을 위해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운영하는 플래그십스토어 ‘소담상회’에서 개최하는 오프라인 프리마켓 행사이다.중소기업유통센터는 정기적으로 ‘소담마켓’을 개최해 국민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지난 9월 황금녘 동행축제 기간에는 안국역 송현광장에서 소상공인 핸드메이드제품 전시, 판매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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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부산역에 벨리곰 팝업스토어 운영
대한민국 철도와 함께 성장해 온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 코레일유통이 부산역에서 벨리곰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코레일유통은 오는 2024년 1월 1일까지 부산역 2층에서 롯데홈쇼핑의 인기 캐릭터 벨리곰 굿즈를 판매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팝업스토어에는 벨리곰 산타 인형과 크리스마스 엽서, 쿠션 등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다양한 굿즈를 판매한다.중앙에는 산타로 변신한 4m 높이의 대형 벨리곰 인형을 설치해 부산역을 찾은 고객들이 줄 서서 사진을 찍는 명소가 됐다.한편, 코레일유통은 지난 10월 31일 롯데홈쇼핑과 업무협약을 맺고 벨리곰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사업방안을 논의했다.업무협약을 통해 철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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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희 의원, 대구 동구서 2023 의정보고회 성료
조명희 국회의원이 21 오후 2시 대구 동구 칼라디움웨딩 3층 콘서트홀에서 개최한 ‘2023 의정보고회’가 약 1,000여 명의 대구 동구 일대 지역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조명희 의원의 의정보고회에는 정우택 국회부의장, 윤재옥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와 더불어 정경희 국민의힘 원내부대표, 전주혜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등 국민의힘 지도부의 영상축사와 동료 의원들의 릴레이 축사가 진행됐다. 또한 이필수 대한의사협회 회장, 곽지연 대한간호조무사협회 회장, 김영달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회장, 팽동환 (사)뷰티산업소상공인협회 회장, 서훈 전 국회의원 등 보건의료 직능단체와 선배 의원의 현장 축사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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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기후대응‧기술패권‧디지털‧데이터…국가 미래 좌우“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대전 유성구갑)이 지난 19일 대전 유성 구암평생학습센터에서 ‘과학기술로 미래를 읽다’ 정책 토크콘서트를 개최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토크콘서트는 제21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민주당 간사로 활동한 조승래 의원이 그동안 활동 성과와 정책 구상을 설명하고 정책 제안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 의원은 초선 시절부터 이례적으로 교육위 간사를 역임하는 등 민주당 내에서 ‘정책통’으로 꼽히고 있다.정책콘서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ICT)‧게임‧우주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대덕특구 50주년 결의안 채택‧연구 개발(R&D) 예산 삭감 저지 노력‧전략기술육성법‧기후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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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약사회, 취약계층 지원 성금 기탁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기장군약사회(회장 윤치욱)가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기장군약사회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했으며,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윤치욱 회장은 “물가상승 등으로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가정에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기장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맡겨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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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주산지 일관기계화사업’ 농기계 장기 임대사업 시작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기장군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들의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파종·정식·수확 일관기계화 사업’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주산지 일관기계화사업’은 밭작물 공동경영체 조직에게 농작업 일관기계화에 필요한 농업기계를 5년간 장기 임대하는 사업이다. 임대 대상 농기계는 농업용트랙터를 포함해 15종 16대(사업비 2억원)이다. 지난 19일 기장군농업기술센터에서 사업수행 기관인 기장영농조합법인과 전달식을 진행하면서, 본격적인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기장군농업기술센터는 본 사업의 추진으로 공동경영체 구성원의 농작업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주변농가에 대한 농작업 대행을 통해 일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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