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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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총선 앞두고 종합상황실 개소... 새 투표지분류기 시연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5일 과천청사에서 제22대 총선 선거종합상황실 개소식을 오픈하고 선거관리체제에 돌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선거종합상황실은 선거관리 상황을 총괄하고 절차 사무 종합관리 및 조정 역할을 담당하며 예비후보자 등록 시작일인 지난달 12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개소식에서 총선에서 활용할 2024년형 투표지 분류기와 투표지 심사계수기도 처음 공개돼 시연이 이뤄졌다. 노태악 선관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선거종합상황실 개소를 알리는 오늘은 투명하고 정확한 선거관리를 위한 출발"이라며 엄정중립의 자세로 이번 총선을 공정하게 관리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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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개혁 정부' 대응 국무총리실 개혁 TF 구성
국무총리실이 윤석열 대통령이 집권 3년차를 맞아 전 내각에 개혁을 연일 강조함에 따라 '국무총리실 개혁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총리실 개혁 TF는 장관급인 방기선 국무조정실장 직속으로 설치되며 고위공무원단 국장급이 팀장이 될 예정이다. TF는 총리실 전반에 걸쳐 정책 현안과 국정 과제와 관련한 개혁 과제를 발굴하고 실천을 주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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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총선 지역구 후보 공모 개시... 전략지역구 제외 236곳
더불어민주당은 15일부터 20일까지 전략 지역구로 선정된 17곳을 제외한 전국 236개 지역구에 출마할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공모가 마감되면 23일부터 29일까지 현장 실사를,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면접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당 관계자는 "전략선거구는 제3의 인물이 공천될 수도 있고, 현재 그 지역에서 활동하는 인물 중 단독으로 전략공천을 줄 수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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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3선의원 오찬... ‘수직적 당정 관계’ 개선 요구에 "건강한 당정관계 복원"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당내 3선 의원들과 오찬 회동을 가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5일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진행된 자리에는 안철수 의원 등 총 13명의 의원이 자리했다. 한 위원장은 총선을 앞두고 일각에서 제기된 '헌신'을 당부하는 이야기 대신 상견례 성격의 의견 공유가 이뤄졌다고 전했다. 중진 의원 일부는 '수직적 당정 관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을 낸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에 한 위원장은 "지금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아마도 국민들께서 달라진 모습들, 건강한 당정 관계로 다시 복원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지켜보시면 알겠지만 충분히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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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통 윤창현 의원, 여당 공약개발본부 경제플러스단장 임명
국민의힘 대전 동구 당협위원장인 윤창현 의원은 15일 ‘국민의힘 공약개발본부 중앙공약개발단 출범식’에서 총선 경제정책 공약을 총괄할 경제플러스 단장에 임명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 출신 여당 국회의원인 윤창현 의원이 尹 정부와 합을 맞춰 민생경제 회복 전략을 짜는 경제공약 개발단장으로 선임되면서 대전‧충청의 역할론이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 대전‧충청 민생현장의 목소리가 중앙으로 전달되는 고속도로가 마련됐다는 기대감과 함께 윤 의원이 지난 국민의힘 총선기획단과 뉴시티 프로젝트 특별위원회에 이어 윤석열 정부의 성공과 여당의 명운이 걸린 요직에 연달아 중용되면서 이번 4.10총선에서 대전‧충청의 입지가 더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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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시즌 초반 상위권과 중하위권 선수 간 불꽃 튀는 접전
2024년 시즌이 시작됐다. 상위권 도약을 꿈꾸는 중하위권 선수와 상위권 선수들 간의 불꽃 튀는 접전이 시즌 초반부터 펼쳐지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멋진 레이스를 보여주고 있다. ◆ 명불허전 김민준, 심상철, 주은석, 김민천 경정 2회차까지 105명이 출전해 자웅을 가렸다. 우선 전년도 최강자 김민준(13기, A1)의 출발이 순조롭다. 총 6회 출전으로 1착 4회 3착 1회로 승률 66.7%, 연대율 66.7%, 삼연대율 83.3%를 기록하며 팬들에게 믿음의 아이콘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예전의 자리로 돌아온 절대강자 심상철(7기, A1)도 6회 출전 중 1착 3회 3착 3회로 승률 50% 연대율 20% 삼연대율 100%를 기록하며 시즌 초반 경주를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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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강급자들의 엇갈린 ‘희비’
상반기 등급조정이 이뤄진 지 2주가 지났다. 강급자들의 활약이 관심사이다. 우수, 선발급 통틀어 12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승률 54%, 연대율 68%, 삼연대율 80%를 기록하고 있다. 이중 지난 7일 광명 우수급에서 우승을 한 이승철(20기), 14일 창원 우수급에서 우승을 한 배민구(12기), 선발급 결승에서 고배를 마셨으나 금, 토 경주에서 연승한 이승현(13기), 엄지용(20기)이 선전을 하고 있다. 반면 기대 이하의 성적을 보이는 선수들도 있어 강급자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먼저, 우수급 강급자들을 살펴보면 이승철(20기)은 강급 후 첫 날 예선에서 신인 강민성(28기)을 상대로 제압하며 기존 강자의 매운 맛을 보여주었고, 둘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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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우수선수 시상식, 임채빈 최우수선수상 수상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11일 광명스피돔에서 2023년 경륜 우수선수 표창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표창식은 2023년 한 해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총 5개 부문 9명의 선수가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지난 한해 우수한 기량으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최우수 선수상은 대상경륜 3회 우승과 그랑프리 우승에 빛나는 임채빈(25기)이 수상했다. 임채빈은 종합득점, 승률 등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달성했고 상금랭킹과 다승부문에서도 1위라는 기록을 세우며 2021년과 2022년에 이어 3년 연속으로 최우수선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임채빈에게는 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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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경륜선수노동조합과 상금협약 체결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한국경륜선수노동조합과 지난 12일, 상금협약에 최종합의하고,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15일,밝혔다. 공단은 교섭대표노조인 한국경륜선수노동조합과 지난해 10월부터 4개월간 총 14회에 걸친 상금교섭을 진행하여, 상호간의 최종 합의안을 도출했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상금 1.7% 정률 인상으로, 인상분 전액을 성적상금에 반영했다는 점이다.이번 상금협상 체결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고, 경륜 고객에게는 박진감 넘치는 경주를 제공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더불어 복수노조 체제인 경륜선수들을 하나로 통합하는 순기능 역할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경륜 최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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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의회, 2024년 적십자 희망나눔 국민성금 납부
부산광역시 기장군의회(의장 박우식)는 1월 12일 오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기장군지구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2024년 적십자 희망나눔 국민성금을 납부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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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초·중등학교 교육과정 총론 개정 고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5일 ‘경기도 초‧중등학교 교육과정 총론’(이하 교육과정 총론)을 고시했다.이번에 고시한 교육과정 총론은 국가에서 고시한 ‘2022 개정 교육과정’에 경기교육의 기조인 ‘자율‧균형‧미래’를 담아 작성한 것으로 ▲학교 교육과정의 자율성 강화 ▲학생의 균형 있는 성장 ▲지속 가능한 미래 교육 실현을 위해 현장 적합성에 맞도록 재구성한 지역수준의 교육과정이다.교육과정 총론에는 ‘자율‧균형‧미래’의 함의를 분석해 경기도교육과정의 지향과 방향, 특징을 설정하고 ‘기본 인성과 기초 역량을 갖춘 자기주도적인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원칙과 내용을 제시했다. 특히 교육과정 설계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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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공정채용 제도 현장 안착 지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현장의 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권역별 교육지원청 교육공무직원 담당자 교육을 16일(의정부)과 19일(수원)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1.1.자 시행된 공정채용 업무지침의 현장 안착에 중심을 두고 담당자의 전문성 신장과 현장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지원청 담당자 90여명이 참석한다. ▲교육공무직원 정책과 제도 ▲정기인사(전보‧교류) 주요 내용 ▲공정채용 업무지침 ▲복무제도를 안내하고 현장 지원 방안을 협의한다. 도교육청은 공정채용 업무지침에 대한 현장 공감도를 높여 교육공무직원 채용 시 공정성을 강화하고 채용비리 피해자를 구제한다. 또 4세대 나이스 전환에 따른 복무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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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드론 활용 개발제한구역 단속···불법의심 158건 탐지
경기도가 지난해 3회에 걸쳐 시흥시, 남양주시, 양주시 등 15개 개발제한구역을 대상으로 드론 활용 단속을 한 결과 불법의심 158건을 탐지했다고 15일 밝혔다. 불법의심 행위는 건축 관련 행위 123건(78%), 형질변경 34건(21%), 벌목 1건(1%)이다. 158건 중 56건은 현장조사 결과 불법행위로 판명난 16건은 원상복구됐으며, 40건은 행정 조치 중이다. 158건 가운데 최근 촬영된 불법의심 45건은 시군에 현장 조사를 요청한 상태다. 개발제한구역에서 허가나 신고 없이 건축 또는 형질변경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원상복구 시정명령, 이행강제금 부과 및 고발 등 엄중한 행정조치가 진행된다. 도는 올해도 시군 수요조사를 한 후 드론 활용 단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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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60세 이상이면 누구나 치매조기검진 받으러 오세요"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 기장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만 6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연중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치매’는 예방이 특히 중요한 질병으로,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히 치료하면 중증으로의 진행을 지연시키거나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다. 이에 군 보건소는 치매조기검진(치매선별검사)을 위한 상담실을 상시 운영하고, 기존 치매진단자를 제외한 만 60세 이상 기장군민이라면 누구나 연1회 무료검진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이동이 불편해 내소하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경로당, 노인복지관 등 노인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조기검진’도 진행한다. 진단결과 치매로 판정받은 대상자에게는 조호물품과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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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개발‧재건축 미청산 조합’ 적극 관리 추진
경기도가 정비사업 준공 후 청산을 지연하며 횡령 등으로 조합원에게 피해를 주고 있는 ‘재개발‧재건축 미청산 조합’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재개발‧재건축 조합은 준공 후 고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조합 해산 총회 소집 등 해산 절차를 밟아야 한다. 그러나 일부 조합들은 고의로 청산 절차를 지연시키면서 장기간 임금·상여금을 받아 가거나 세금, 채권 추심·변제 등을 위해 남겨둔 유보금을 횡령해 문제가 됐다. 정부와 지자체는 미청산 조합이 관리 사각지대에 있어 개입하기 어려웠다. 조합 해산 때까지는 정부·지자체의 관리·감독 아래 있지만 청산 절차로 넘어가면 민법에 의해 법원으로 관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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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축수산물 할인쿠폰 지원으로 1155억원 판매
경기도가 지난해 추진한 농축수산물 할인쿠폰 지원사업이 소비자 물가부담 경감과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가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농축수산물 할인쿠폰 지원사업을 시행한 결과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통해 약 1,155억원의 경기도산 농축산물이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대형·중소형마트, 로컬푸드직매장 등 오프라인은 367억원, 마켓경기 등 온라인은 788억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품목별로는 경기미 640억원, 농산물 102억원, 과일 51억원, 축산물 234억원, 수산물 7억원, 농식품 121억원이 판매됐다. 농축수산물 할인쿠폰 지원사업은 소비자 물가부담을 줄이는 데도 한몫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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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집합건물 표준관리규약’ 전면 개정
경기도가 지난 9월 29일 개정된 ‘집합건물법’에 따라 ‘경기도 집합건물 표준관리규약’도 전면 개정했다고 15일 밝혔다. 경기도에서 보급하는 집합건물 표준관리규약은 법에서 정하지 않았지만 집합건물 관리에 필요한 내용들을 규정한 이른바 관리규약을 제정하거나 개정할 때 참조할 수 있도록 한 표준(안)이다. 이번 개정 규약의 주요 내용은 ▲전유부분 50개 이상의 건물 관리인의 사무 집행을 위한 모든 거래 행위에 대한 월별 장부 및 증빙서류 5년간 보관 의무화 ▲서면 또는 전자적 방법에 의한 결의시 의결 조건 완화(구분소유자 및 의결권 5분의 4 이상 → 구분소유자 및 의결권 4분의 3 이상) ▲관리인의 연 1회 관리단 사무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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