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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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륜 30년, 최고의 명승부 5선은?
1994년 10월 개막한 한국 경륜은 1기 112명을 시작으로 28기까지 선수 수가 은퇴 선수까지 총 1,187명에 달하며, 과거 잠실 경륜장과 현재 광명스피돔에서 시행된 경주가 무려 6만 경주에 육박한다. 꽤 오랜 시간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를 비롯해 경륜 전문가, 경륜 선수,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고객들의 가슴속 깊이 남아있는 ‘한국 경륜 30년, 역대 최고의 명승부 5선’을 선정해 보았다. ‘10년 이상 시대를 앞서간 경주’라 평가받는 1998년 경륜 올스타전 94년 말 개막한 경륜은 95년 3월부터 본격적인 경주가 시작되었다. 이때 경륜 2기로 아마추어에서 프로로 직행한 김보현(은퇴), 원창용(은퇴), 정성기(2기, B3, 일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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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창업체험단’ 사업 신설···참여자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도내 청년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 마련을 위해 해외 스타트업 전시회 참관 등을 지원하는 ‘청년창업체험단’ 사업을 신설하고, 참여할 청년창업가를 31일까지 모집한다. ‘청년창업체험단’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으로, 청년창업가들이 글로벌 경험을 쌓고 자신의 사업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해외전시회 참관 및 네트워킹 활동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경기도 소재 창업 7년 이내의 39세 이하 청년창업가로, 자격 기준 검토와 서면 평가를 통해 총 30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청년창업가에 ▲미국 샌프란시스코 테크크런치 디스럽트(TechCrunch Disrupt) ▲싱가포르 스위치(SWITCH) ▲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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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시재생사업 평택 신평 ‘다(多)가치커뮤니티센터’ 착공
경기도는 평택 신평 도시재생사업의 거점시설인 ‘다(多)가치커뮤니티센터’가 5월에 착공한다고 13일 밝혔다. 평택 신평 도시재생사업은 2019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본 사업은 ▲상생협력상가 조성 ▲청년지원육성사업 ▲주차장 확충 및 포켓쉼터 조성 ▲도시재생어울림센터 조성 ▲지역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따라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착공하는 ‘다(多)가치커뮤니티센터’는 평택시 평택동 71-7번지에 지하 2층~지상 4층, 연 면적 4천179.03㎡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이 센터는 외국인 및 다문화 주민에게 한국문화에 대한 교육, 상담 및 문화체험을 위한 공간뿐 아니라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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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청년 해외 취창업 기회 확충’ 확대 추진
경기도가 해외 취·창업을 꿈꾸는 도내 청년에게 해외 기업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경기청년 해외 취창업 기회 확충’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5월 13일부터 6월 3일까지 12개국 13개 도시에서 ‘경기청년 해외 취창업 기회 확충’ 사업에 참여할 경기도 청년 200명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해외기업 체험 지역은 ▲미국(LA) ▲일본(도쿄) ▲인도네시아(자카르타) ▲베트남(호찌민) ▲인도(뉴델리, 벵갈루루) ▲우즈베키스탄(타슈켄트) ▲오스트리아(빈) ▲호주(멜버른) ▲태국(방콕) ▲대만(타이베이) ▲말레이시아(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등이다. 지난해 7개국 9개 도시에서 미국, 유럽, 호주 등 청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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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The 경기패스’ 가입자 42만명 돌파
‘The 경기패스(더 경기패스)’가 지난 1일 사업을 개시하고, 10일 만에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많은 가입자 42만명을 돌파하는 등 도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기도에 따르면 5월 10일 오후 기준 The 경기패스가 연계된 국토교통부의 K-패스 전국 가입자 수는 109만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The 경기패스 가입자는 42만명으로 전체의 40%에 육박한다. 경기도와 같은 수도권 지역인 인천과 서울의 가입자 수는 각각 9만명, 36만명으로, 경기도가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입자 수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The 경기패스 가입자 42만명 중 신규 가입자는 12.7만명, 기존 알뜰교통카드 전환자는 30만명으로 각각 약 30%와 약 70%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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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내진성능평가’ 기술전파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이달 31일 내진 업무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내진성능평가 온라인 기술전파교육’을 실시하기로 하고 30일까지 사전등록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건축물·교량·터널 시설물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사전 등록 때 교육과 관련한 질문을 미리 받아 교육 시간에 답변을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 참여 인원은 최대 500명이며, 사전등록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관리원 누리집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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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저출생수석실 설치 지시… "저출생 전담 수석 필요"
대통령실에 저출생 문제를 전담할 '저출생수석실'이 신설될 것으로 전해졌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김수경 대변인은 13일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 오전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저출생수석실 설치를 준비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윤 대통령은 앞서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기존 저출생 문제를 담당해온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를 정식 부처인 저출생대응기획부로 승격하고, 저출생부 장관이 사회부총리를 맡게 하겠다는 구상을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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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충청지역본부, ‘공군사관학교 건설현장 안전코칭’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충청지역본부는 지난 10일, 청주시 공군사관학교 교내에서 진행 중인 박물관 리모델링공사와 법당 신축공사에 대한 건설현장 안전코칭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안전코칭’은 착공에서 준공까지 건설공사의 전 과정 중 안전관리가 특히 필요한 부분을 지원하여 감독자의 안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된다. 공군사관학교 박물관과 법당 공사는 작년 연말에 시작해 내년 봄 완공될 예정이다. 공군사관학교 현장에 대한 안전코칭은 관리원과 국방시설본부 충청시설단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설계도서 검토, 안전 및 품질관리 계획, 현장점검 등에 대한 코칭으로 진행된다. 관리원 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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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올해의 책 ‘태구는 이웃들이 궁금하다’선정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2024년 기장군 올해의 책’으로 ‘태구는 이웃들이 궁금하다(이선주 저/주니어RHK)’가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기장군 올해의 책’은 기장군 군립도서관의 대표적인 독서문화 진흥 캠페인이다. 군민들이 직접 도서를 선정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고 있다.군은 지난 4월 한 달간 올해의 책 후보도서 3권을 대상으로 군민들이 참여한 온오프라인 투표를 거쳐, 이선주 작가의 ‘태구는 이웃들이 궁금하다’를 최종선정했다. 이 책은 열두 살 남자아이 '태구'의 눈으로 바라본 우리 이웃의 이야기와 이를 통한 ‘태구’의 성장과 자아찾기 과정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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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중소기업 계약 ‘선금보증수수료’ 특별 지원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계약 수수료 중 ‘선금보증수수료’에 대해 총 3억원을 특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재정을 조기집행해 협력사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으로, 협력업체가 계약 선금지급 신청 시 발행하는 보증보험증권 발급수수료를 소기업은 75%, 중기업은 50%까지 지원한다.현재 코레일은 물품 및 공사‧용역 등 계약을 체결한 업체에게 계약금액의 최대 80%까지 선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이번 조치로 선금 지급 신청 시 소요되는 추가 비용도 업체당 최대 500만원 경감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코레일에 선금신청 및 지원을 받은 중소기업이다.박영숙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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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장미꽃 향기 가득한 정관 좌광천변으로 오세요"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5월을 맞이해 정관읍 좌광천변 윗골공원과 구목정공원을 중심으로 형형색색의 장미꽃이 만개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정관 좌광천변은 부산지역의 대표적인 장미꽃 명소로 알려져 있다. 특히 개화 기간인 5월 중순에서 10월까지는 다채로운 품종의 장미가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으며, 공원을 가득 채운 장미꽃 향기로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의 휴식과 힐링의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올해 군은 이상기온에도 불구하고 ▲물 주기 ▲시비 작업 ▲해충 방제 ▲전지 작업 등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많은 장미꽃을 피워냈다.현재 윗골공원과 구목정공원 장미원에는 카르멘 뷔르트, 몽파르나스 등 229종, 총 4만 5천여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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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홀몸 어르신 위한 간단 집수리 사업 시행
성남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의 하나로 ‘어르신 간단 집수리 사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성남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중에서 홀몸노인이나 노인 부부만 사는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규모는 100가구이며, 가구당 30만원 범위에서 안전 손잡이 설치나 고장 난 문손잡이, 방충망, 전구, 수도꼭지, 변기 교체 등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단, 도배나 타일공사 등은 제외한다. 이번 사업 시행을 위해 시는 MG성남제일새마을금고의 기탁금 3000만원을 투입하며, 사회복지법인 따뜻한 동행과 협력 체제를 구축했다. 대상자가 따뜻한 동행 주거지원팀이나 성남시 통합돌봄 상담콜센터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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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어르신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무료
성남시는 시민 편의를 위해 지역 곳곳에 60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운영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지역별로 수정지역 18대, 중원지역 13대, 분당지역 29대가 지하철역, 병원, 시·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등 시민 통행이 잦은 곳에 설치돼 있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뗄 수 있는 서류는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등기부등본, 졸업증명서 등 111종~122종이다. 이중 주민등록 등·초본은 수수료 없이 발급한다. 민원 창구에서 1000원 수수료로 발급하는 가족관계증명서, 제적등본 등 10종은 500원에 뗄 수 있다.총설치 대수(60대) 중에서 39대는 365일 24시간 가동하며, 성남시청, 수정·중원·분당구청, 성남시의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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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찾아가는 ‘생생소통 현장투어’ 시작
경기도 성남시는 현장에서 시민 목소리를 적극 청취하고 시민의 시정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5월부터 시민들과 즉석에서 만나고 소통하는 ‘생생소통 현장투어’를 시작한다. 생생소통 현장투어는 민선 8기 공약사항인 ‘공정과 상식으로 신뢰받는 소통 행정’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사업이다. 현안이 있거나 의견수렴이 필요한 장소를 선정· 방문하여 길거리 시민들과의 자유로운 소통과 퀴즈 형식의 시정 홍보를 통해 일방적인 정책 전달이 아닌 쌍방향 소통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생생소통 현장투어는 오는 14일 오후 2시 GTX-A 성남역을 시작으로 ▲5월 29일 오전 10시 모란민속5일장 ▲6월 4일 오후 2시 금곡체육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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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근로자의 날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대통령표창 수상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13일 부산고용노동청에서 열린 '2024년도 근로자의 날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 등 합리적 노사문화 구축에 앞장 선 공로를 인정받아 이두형 노사협력부 팀장이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종국 캠코 경영지원부문 총괄이사는 “노사 간 소통채널을 통해 합리적인 노사관계를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과 헌신이 정부포상 수상으로 이어졌다”며“향후에도 지속적인 노사 간의 공감대 형성과 소통을 통한 협력적 노사관계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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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환경청, 오존 고농도 시기(5~8월) 휘발성유기화합물 등 집중 관리 추진
낙동강유역환경청은 고농도 오존 시기인 여름철(5~8월), 부산·울산·경남의 주요 산업단지의 오존 저감을 위해 오존 생성 유발물질인 휘발성유기화합물(이하 VOCs)집중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오존은 강력한 산화력으로 노출 시 만성 호흡기 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주로 기온이 높고 일사량이 많은 여름철 오후에 VOCs 등의 광화학 반응으로 생성된다. 오존은 질소산화물(NOx)과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이 자외선과 광화학 반응으로 주로 생성,반복적으로 고농도 오존에 노출될 경우 호흡기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이번 ‘고농도 오존 집중관리대책’의 주요 내용은 △첨단장비를 활용한 VOCs 배출사업장 밀집 지역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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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라인사태 정부여당에 총력대응 요청... “매국정부·정당 비판받을것”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가 13일 일본 정부의 행정지도로 촉발된 '라인 사태' 대응을 위해 정부와 여권에 총력대응을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는 즉각 범정부 총력 대응으로 우리 기업을 지켜야 하고, 국민의힘도 상임위를 열어 대책 마련에 협조해야 한다"며 "그렇지 않으면 매국정부·매국정당이라는 비판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경제주권 침해에 아무 소리도 못 하는 정부가 영토주권이 공격을 받을 때는 싸울 수가 있겠나"라며 "이러다 독도마저 내주는 것 아니냐는 국민의 우려에 귀를 기울이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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