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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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북러조약’에 우려 표명... “與, 안보 외면말고 국회 나와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1일 러시아 푸틴 대통령의 북한 방문을 계기로 이뤄진 양국 협력에 우려를 표하며 여권에 협치를 당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대표는 "러시아 푸틴 대통령의 북한 방문 후 북한과 러시아가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대한 조약'을 체결했는데, 거의 군사동맹에 가까운 조약으로 매우 위태로운 내용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국민의힘이 민주당의 11개 상임위원회 위원장 선출 강행에 반발하며 국회 의사일정을 거부하는 것에 대해 "정략에 갇혀 중대한 현안을 외면하면 안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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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나경원·원희룡, 23일 당 대표 릴레이 출사표 예고... 윤상현 첫 출마 선언
국민의힘 전당 대회 대진표가 윤곽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과 나경원 의원,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잇달아 차기 대표 출마 선언을 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각 당권주자가 예고한 출마선언 일정에서 나 의원은 23일 오후 1시, 한 전 위원장은 오후 2시, 원 전 장관은 오후 3시로 1시간 간격으로 릴레이 출마 선언이 이뤄질 전망이다. 또 다른 당권주자인 윤상현 의원은 이날 자신의 정치적 고향인 인천 용현시장에서 가장 먼저 출마 선언을 하며 경쟁에 불을 지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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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찾아가는 정책구매제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실질적 교육수요자인 학생들의 정책 제안을 활성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정책구매제’를 실시한다.청소년 매니페스토 실천단의 정책 제안을 시작으로, 희망하는 지역청소년교육의회를 직접 찾아가 정책구매 활동을 진행한다. 찾아가는 정책구매제는 ▲주제 선정 ▲정책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탐색 ▲정책제안서 작성 ▲e정책장터 제출 ▲심사 과정으로 진행하며, 채택된 제안에 대해 시상과 상금도 수여한다. 학생들은 학생자치활동, 진로교육, 환경교육, 에듀테크 활용교육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정책을 제안할 수 있다. 21일 오후, 청소년 매니페스토 실천단은 학교의 경험과 경기교육 정책을 청소년의 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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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특수 직업교육 공유학교’ 여주 푸르메소셜팜 방문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21일 특수 직업교육 공유학교 현장에서 “특수학교와 경기공유학교를 통해 장애 학생도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찾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임태희 교육감은 이날 경기공유학교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장소인 여주 푸르메소셜팜을 방문해 이같이 밝혔다.지역사회와 협력해 학생 맞춤교육과 다양한 학습 기회를 보장하고자 운영하고 있는 경기공유학교의 여주 브랜드는 ‘세종 같이 공유학교’다.모든 백성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하여 노력했던 세종대왕의 교육적 가치를 담아 여주 세종 같이 공유학교는 모든 학생의 맞춤형 교육 실현을 위해 다양한 공유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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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통합위, '국민과 함께하는 동행' 콘퍼런스 27일 개최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오는 27일 여의도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동행, 미래로 가는 동행'을 주제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지역주의, 경제 양극화, 인구구조 변화, 기후 변화 등을 주제로 미래 세대와 공존하기 위한 국민 통합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또 전문가 발표와 패널 토론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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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군·자원봉사단체와 빈집 정비 위해 힘 모은다
경기도는 21일 도청에서 포천시, KMS봉사단(단장 최준태)과 ‘민․관이 함께하는 경기도 빈집정비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기도의 ‘빈집정비 지원사업’ 추진 시 민간 자원봉사단체인 KMS봉사단이 참여하는 내용이다. KMS봉사단은 포천시를 비롯한 경기북부지역 예비역 부사관을 위주로 43명이 모여 결성한 봉사단체다. 앞서 도는 올해부터 빈집정비 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해 직접 빈집을 정비한 소유자에게 비용을 보조하는 기존 방식뿐만 아니라 시가 직접 빈집을 정비하는 방식을 새로 도입, 소유자의 행정적 부담을 줄였다. 다만 일부 시의 경우 재정 부담을 우려했는데, 민간 자원봉사단체 참여로 재정 부담이 다소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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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간단체, 기후위기 대응 위한 기후행동 동참 공동 선언
경기도와 도내 16개 민간단체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기후행동에 동참할 것을 공동 선언했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이호경 경기도새마을회장, 신경택 한국자유총연맹 경기도지부회장, 강명원 경기도재향군인회장 등 16개 민간단체 대표들은 21일 경기도청 서희홀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기후행동을 위한 경기도-민간단체 상호협력에 관한 공동선언’ 선언문에 서명했다. 16개 민간단체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 경기도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경기도지부, 경기도재향군인회,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기지역회의, 경기지구청년회의소,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한국생활개선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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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임팩트투자 ABC’교육 성료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2024년 임팩트투자 ABC’교육을 지난 18일 경기도 수원시와 20일 양주시에서 진행했다. 임팩트투자란 재무적 수익 창출과 함께 사회문제 해결을 고려하는 투자다. 이번 교육 과정은 임팩트투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투자 유망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경기 북부․남부 각 권역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70명이 참가했다. 유훈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은 “이번 교육 과정이 참가자들이 임팩트투자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 며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은 앞으로도 경기도 내 임팩트투자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은 현재까지 278억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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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보훈요양원 현직 대통령 첫 위문... "영웅들 기억하겠다"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수원 보훈요양원을 찾아 국가유공자들을 위문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현직 대통령이 보훈요양원을 단독 일정으로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윤 대통령은 이날 보훈요양원에서 치료 과정 등을 참관하고 요양동으로 이동해 입소자들을 직접 만났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6·25 전쟁에 참전한 국가유공자들에게 '영웅의 제복'을 선물하며 국가에 대한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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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후 원도심 역세권 등 민간 도심 복합개발 위해 시군 사전협의 나서
내년 2월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경기도가 31개 시군에 관련 조례 제정 협조 공문을 발송하는 등 사전 협의에 나섰다.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은 토지주가 조합 설립 없이 신탁업자 또는 부동산투자회사(리츠) 등 민간 전문기관과 협력해 노후 원도심 역세권 등에서 도심복합개발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법이 시행되면 민간사업자 주도로 신속히 문화·상업 등 복합시설과 주택을 지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도지사는 도시의 성장 거점을 조성하거나 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할 목적으로 역세권 등의 지역을 ‘도심 복합개발 혁신지구’로 지정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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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무장애 관광지 컨설팅’ 사업 참여 관광지 모집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무장애 관광지 컨설팅’ 사업에 참여할 관광지를 7월 5일까지 모집한다. ‘무장애 관광지 컨설팅’은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 이동에 제약이 많은 관광배려계층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광시설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관광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지원 대상지에 선정이 되면 관광지 인프라 개선 방향, 관광객 대상 특화프로그램 제안, 무장애 관광안내지도 제작 및 배포 등을 지원받는다. 신청 대상은 무장애 관광지에 관심이 있는 경기도 소재 관광지나 관광시설이다. 도는 20개 내외 관광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경기관광공사 누리집 공지사항 첨부파일 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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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최초 ‘경기도 공유재산 용도폐지 지침’ 마련
경기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1분기 적극 행정을 통한 그림자(행태) 규제개선 우수사례 4개 분야’ 평가에서 경기도의 ‘적극적인 공유재산 용도폐지 지침 마련으로 행정처리 혼란 해소’가 지역 행정효율 증진 평가 분야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적극 행정을 통한 그림자(행태) 규제개선 우수사례 평가는 행안부가 분기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적극 행정을 통해 규제 개선한 사례를 평가·선정하는 제도다. 적극 행정으로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해 기업과 시민의 애로를 해소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인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한다. 이번 1분기 평가에서는 전국에서 제출한 518건의 사례 중 경기도 1건을 포함한 4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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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학물질지역협의회 개최
경기도는 인구 밀집 지역 사업장의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를 위해 20일 오후 평택시 소재 아시아첨가제(주)에서 화학물질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주민대표, 사업장 관계자, 민간전문가, 환경부, 소방 등 관계기관, 경기도가 함께하는 협의회는 인구 밀집 지역에서 다량의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사업장의 화학사고 예방을 위해 민·산·관이 함께 화학물질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주민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소통창구 역할을 한다. 이날 화학사고 발생 시 주민대피방법 및 최악의 사고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 작성과 주변아파트 관리사무소 비상연락망 구축, 비상대응을 위한 조직원의 임무 교육 실시 등 화학사고 예방·대응 방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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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최상목 경제부총리와 정부서울청사서 면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상목 경제부총리를 만나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조기 준공 등 주요 사업 3건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김동연 지사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상목 부총리를 만나 “철도 등 SOC 사업에 대해 정부의 협조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상목 부총리는 “경기도 건의 사업에 대해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이번 면담은 2025년도 정부 예산 편성을 앞두고 정부가 고강도 지출 구조조정 집행 의지를 피력한 상황에서 경기도 주요 사업의 중요성과 국비지원의 필요성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사업은 서울시 7호선 도봉산역에서 장암역과 의정부경전철 탑석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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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신당미래유산먹거리 골목형상점가에서 온누리상품권 스타가맹점 이벤트 진행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21일부터 신당미래유산먹거리 골목형상점가(이하 신당동 떡볶이타운)의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스타가맹점 이벤트(이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지난 5월 대전 성심당 이후 두 번째로 진행하는 행사로, 신당동 떡볶이타운의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을 방문하는 고객 대상으로 카드형 온누리상품권(이하 카드형 상품권) 5천원 쿠폰을 선착순(일 350명)으로 제공할 예정이다.본 이벤트는 오는 7월 7일까지 3주 동안 금·토·일 3일씩, 총 9회 진행할 예정이다. 카드형 상품권 5천원 쿠폰은 신당동 떡볶이타운 내 70여개 가맹점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신당동은 기존의 즉석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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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관리법 개정안 나왔다…북한 오물풍선피해 보상될 듯
유동수 (인천 계양구갑) 국회의원이 적의 도발로 국민이 입게 되는 재산상의 피해에 대한 보상을 가능케 하는 내용이 담긴 (재난‧안전관리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한 것으로 20일 전해졌다. 얼마 전에 북한이 살포한 (전단지·오물풍선) 등의 도발 행위로 인해 승용차 유리가 깨어지고 화재가 발생하는 등 우리 국민들의 피해가 일어나고 있다. 하지만 명확한 법적 근거가 없어 정부 등 어느 곳에서도 보상 받을 수 없었다. 현행법엔 적의 도발 위협‧민방위사태 (전시 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나 국가적 재난) 등에 따른 국민의 (생명·신체·재산상피해에) 대한 내용은 규정돼 있지 않다. 이에 개선의 필요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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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당정, '쌀값·농업인 소득경영 안정 대책' 논의
정부와 여당이 21일 국회에서 민당정 협의회를 개최하고 쌀값 안정 대책과 농업인 소득경영 안정 대책 등을 논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회의에서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관련 내용을 보고받고 당, 정부, 농민단체가 함께 대책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정점식 정책위의장, 김상훈 민생경제안정 특위위원장, 정부에서는 송미령 농림부 장관, 농민단체에서는 박서홍 농협경제대표, 최흥식 한국종합농업단체협의회 상임대표, 이승호 한국농축산연합회장 등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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