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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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 상반기분 7천명 지급 완료
경기도가 장애인기회소득 대상자 7천 명에 대한 상반기 기회소득 19억 9천400만 원 지급을 완료했다. 20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해 장애인기회소득을 신청한 5천836명과 올해 1~3월까지 신청자 1천164명 등 총 7천 명에게 월 5만 원씩 최대 6개월 동안 30만 원의 기회소득을 지급했다. 장애인 기회소득은 ‘정도가 심한 장애인’에게 월 5만 원을 지급하는 내용이다. 장애인이 스마트워치를 착용해서 1주 최소 2회 이상, 1시간 이상 활동하고 움직이면서 스스로 건강을 챙겨야 한다. 경기도는 장애인들의 주체적 건강 유지 활동으로 사회적 비용(의료비, 돌봄비용) 등이 감소할 것으로 보고 이에 대한 가치를 인정해 장애인기회소득을 지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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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기동물 입양가구·반려동물 돌봄 취약가구에 돌봄 물품 지원
경기도는 19일 반려마루 여주에서 한국마사회,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와 ‘유기·반려동물 물품꾸러미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돌봄취약가구의 반려동물 양육지원과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는 경기도 김종훈 축산동물복지국장, 한국마사회 탁성현 홍보실장,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김용상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한국마사회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경기도내 직영·위탁 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동물을 입양한 사람들에게 입양물품꾸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반려동물을 키우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돌봄취약가구에 반려동물 물품꾸러미를 지원하게 된다. 취약계층 대상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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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천원의 행복 ‘기회경기 관람권’ 혜택 확대
경기도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은 7월 1일부터 경기도에서 열리는 축구와 야구 등 모든 프로스포츠 경기를 1천 원에 즐길 수 있게 된다. 경기도는 하반기부터 노인과 장애인에게 프로경기 관람료를 할인해주는 ‘기회경기 관람권’ 할인 혜택을 기존 75% 지원에서 본인 부담 1천 원으로 혜택을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내 만 70세 이상 노인과 동반 1인, 등록 장애인과 동반 1인은 경기도 연고 18개 프로스포츠 구단의 홈경기 관람 시 각각 1천 원으로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18개 구단은 ▲수원삼성블루윙즈·수원FC·성남FC·부천FC1995·안산그리너스FC·FC안양·김포FC(축구 7개 구단) ▲KT위즈(야구 1개 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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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7월부터 ‘가정방문형 긴급돌봄 강화 사업’ 개시
경기도가 7월부터 평일 야간, 주말, 공휴일에도 전화로 돌봄 신청을 받을 수 있는 ‘가정방문형 긴급돌봄 강화 사업’을 개시한다. 이번 사업은 아이돌보미가 가정을 방문해 아이를 돌보는 기존 아이돌봄 서비스를 강화한 것이다. 이용 대상은 수원, 화성, 안성, 평택, 시흥, 광명, 남양주, 구리, 동두천, 가평 등 10개 시군 생후 3개월~12세 이하 아동 가정이다. 아이돌봄 앱·누리집으로 신청하거나 언제나돌봄센터 ‘핫라인 콜센터’로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아이돌봄 앱·누리집에서 미리 정회원 가입을 해야 한다. 앱 및 누리집 신청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전화로 신청할 경우 근무 시간(오전 9시~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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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의 꿈과 도전을 위한 기회패키지 등 추진 '눈길'
국제교류협력 강화와 해외투자 유치를 위해 북미지역을 방문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5월 10일 워싱턴대학에서 한인학생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왜 청년들과의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묻는 한 학생의 질문에 대한 김 지사는 다음과 같이 답했다. “그저께 샌프란시스코에서 부두 쪽에 갈 일이 있었는데 누가 따라와 저를 총장으로 부르더라고요. 왜 그러냐 했더니 자기는 전문대학을 졸업하고 제가 있던 학교로 편입했는데 그때 아주대는 청년 프로그램을 많이 했거든요. 자기가 그 기회를 잡아서 외국에 갔는데 거기서 눈을 떠서 거기서 만난 교수하고 인연이 돼서 지금은 조지아텍 박사과정 5년 차라 그러더라고요. 그 청년이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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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평택시 원평동 등 7곳 확정
경기도는 2024년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의 신규 대상지로 평택시 원평동 등 7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기 신도시 등 노후계획도시 정비에서 제외되는 노후 원도심의 재생을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민선 8기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이다. 도는 공모에 참여한 11개 시군 14곳을 대상으로 서면·대면평가, 현장실사를 실시했으며, 지난 19일 종합 발표평가를 거쳐 총사업비 200억 원 범위에서 7개 시군 7곳을 확정했다. 신규 대상지 7곳은 ▲(기반구축 단계) 평택시 원평동, 안양시 안양4동, 시흥시 군자동, 의정부시 의정부동, 구리시 수택동 등 5곳 ▲(사업추진 단계) 양평군 양평읍, 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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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GTX 플러스 국회토론회'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주최 22대 국회 첫 토론회에서 ‘GTX 플러스’ 추진을 위한 상생협력을 약속하며, GTX 플러스의 1석 3조 효과로 대한민국의 국가경쟁력과 성장잠재력을 키우자고 강조했다. 김동연 지사는 20일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GTX 플러스 상생협력 협약식 및 국회토론회’에서 “GTX는 경기도가 2009년도 처음 제안을 했다. 당초 제안에 비해 지금 엄청난 규모의 예산과 사업의 확장, 그리고 여러 가지 꿈들이 이루어지는 현실을 우리가 목도하고 있다”면서 “경기도가 오늘 G플러스 제안을 함으로써 다시 한번 15년 전과 마찬가지로 변화의 공을 쏘아 올린다”고 강조했다. 이어 “G노선은 포천에서 서울 강남, 논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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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우원식 국회의장 만나 ‘경제 3법’ 협조 요청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우원식 국회의장을 만나 ▲반도체 특별법 제정 ▲RE100 3법 제·개정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특별법 제정 등 경기도 주요 입법과제인 ‘경제 3법’에 힘을 모아달라고 요청했다. 두 사람은 특히 공동의 관심사인 기후위기 대응을 놓고 의견을 나누며 함께 노력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0일 국회에서 “용인 남사 중심으로 삼성과 SK하이닉스 등 대규모 반도체 클러스터 계획을 진행하고 있는데, 문제는 용수와 전기” 라며 “반도체특별법은 용수와 신재생에너지 공급 관련된 것들이 있어서 의장님이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겠다. RE100 3법,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특별법도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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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태안군과 정보보안·개인정보보호 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태안군과 정보보안 강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서부발전은 지난 19일 태안군과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1급 국가보안시설인 발전소를 운영하는 서부발전은 그동안 쌓은 보안기술을 태안군에 공유하고 태안군은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정보보호 홍보활동을 추진하는 게 협약의 골자다.서부발전은 태안군의 전산망에 취약점이 있는지 진단하고 태안군 공직자를 대상으로 전자우편을 이용한 해킹 대응훈련 등을 실시한다. 기타 정보보안, 개인정보보호 관련 협력 활동도 발굴하기로 했다.조현 서부발전 정보보안실장은 “정보보안은 한 기관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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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기근로자 연령제한 전면폐지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동철)은 지난 19일 전기공사협회, 대한전기협회와 실무협의회를 갖고, 송배전 근로자의 기능자격 연령제한을 전면 폐지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적정 수준 이상의 건강을 유지하는 ‘고령층 숙련노동자’들의 일자리를 확대 및 보장하고, 노인인구 1000만 명 시대 진입에 대비해 새로운 근로기준을 제시하는 혁신적 정책이라고 자평했다. 한전 측은 “노화속도와 건강상태는 사람마다 다른데, 최근에는 환갑을 훨씬 지나고도 건강을 유지하는 분들이 매우 많아졌다”면서 “연령에 따른 일괄적 자격만료가 아닌, 보다 합리적·실질적인 기준을 만들어 건강한 노인들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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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이 연극티켓 나눔 실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지난 19일 대전 지역 학교밖청소년에게 연극 관람권을 무료 나눔했다고 20일 밝혔다. 연극은 대전 원도심 내 별별마당 우금치 극장의 <적벽대전(赤壁大田>으로, 해방 직후부터 6.25 전쟁까지 대전에서 일어난 역사적 사건을 주제로 다루고 있는 작품이다. 소진공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지역 내 학교밖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호국문화를 확산하고 원도심 소극장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소속 청소년을 대상으로 관람 일자 등 수요조사를 진행하고, 소요비용은 소진공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급여공제로 조성된 상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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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획기적인 경영혁신으로 국민 기업으로 거듭날 것"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 경영진은 이번 정부 경영평가 결과의 책임을 통감하고, 국민께 더 나은 성과로 보답하기 위해 '경영성과 제고 TF'를 즉각 가동한다고 20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이번 미흡한 경영평가 결과에 대해 △지속된 가스요금 동결에 따른 미수금 증가, △취약계층 요금 인하, △감사원 감사결과에 따른 과거 가스요금 정산 등 일시적인 비용 급증으로 인한 재무 여건 악화와 △종합청렴도 평가결과가 낮았던 점 등을 원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에, 가스공사는 경영활동 전반을 신속하고 철저하게 진단하여 경영성과를 획기적으로 제고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최연혜 사장은 “가스공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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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시니어 점검원 점검 보수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0일, 소규모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담당하는 ‘스마트 시설안전관리 매니저’(스마트 매니저)들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매니저는 관리원이 자체 개발한 자율안전점검 웹을 활용하여 경로당, 어린이집 등 소규모 취약시설을 점검하는 60세 이상의 시니어 점검원을 말한다. 올해 선발된 415명의 스마트 매니저들은 점검에 필요한 기본 교육과 관리원 직원들과의 동반 점검을 마치고 4월부터 전국 61개 지역에서 점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관리원은 스마트 매니저들이 작성한 점검 보고서를 분석하여 개선 사항을 실무에 반영하기 위한 보수 교육을 11일과 19일 두 차례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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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철도공단, ‘2024 한국철도건축문화상’ 공모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국가철도공단과 함께 국내 유일의 철도를 주제로 한 설계 공모, ‘2024 한국철도건축문화상’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2016년부터 개최한 한국철도건축문화상은 철도시설에 선진 건축기술과 트렌드를 적용하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공모이다. (사)한국철도건축기술협회가 공동 주최자로 지원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한다.코레일에 따르면 올해 주제는 ‘철도역의 확장성’으로, △철도 건설 △역사 증축 등 개량 △역세권과 유휴부지 개발 등 철도시설을 활용한 생활 밀착형 모든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건축 관련학과 전공자뿐만 아니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제출기한은 7월 30일까지이다. 본선 진출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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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와 기상청, 에너지기상 분야 업무협약 체결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와 기상청(청장 유희동)은 20일, 기상청 서울청사에서 에너지기상 분야 업무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2007년에 ‘전력수급에 관한 기상정보의 원활한 활용’을 위해 상호 업무협력에 관한 협약을 최초 체결한 바 있으며, 전력의 안정적 생산과 공급에 필요한 기상정보 활용 및 기술개발에 관해 주기적으로 협력을 이어왔다. 이번 업무협약에 앞서 지난 4월에는 미래 동반성장을 위한 기관장급 간담회를 전력거래소 본사(전남 나주 혁신도시 소재)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양 기관은 탄소중립을 향한 친환경에너지 전환이라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기존의 협약을 개정하기로 논의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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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청렴 선비문화 체험교육’으로 청렴한 공직문화 확립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6월 20일부터 경남 산청군 일원에서 ‘청렴 선비문화 체험교육’을 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20일부터 21일까지, 27일부터 28일까지 모두 2차에 걸쳐 진행된다.군은 인·허가, 보조금 지원 부서 등 부패 취약 분야 담당자와 청렴에 관심이 있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통선비 문화체험, 청렴강의 및 청렴 실천문구 만들기 등 다양한 청렴프로그램을 진행한다.또한 산천재, 남명기념관, 남명선생 묘소 등 지역의 의미 있는 사적을 방문하면서 견문을 넓히고, 특히 남명 조식선생의 실천유학 정신과 청렴한 선비의 자세를 본받아 바람직한 공직자상을 재정립하는 시간을 갖는다.정종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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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노란봉투법' 환노위서 단독으로 다시 상정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20일 야당 의원들만 참석한 채 전체회의를 열어 노동조합법 개정안을 전체회의에 상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른바 '노란봉투법'으로 불리는 이 개정안은 하청 노동자에 대한 원청의 책임은 강화하고 파업 노동자에 대한 기업의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는 내용으로 21대 국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재의 요구로 국회에 돌아와 폐기된 법안과 같은 법안이다. 폐기물을 사용해 시멘트를 제조한 경우 사용된 폐기물의 종류와 원산지 등 정보를 공개하게 하는 내용의 폐기물관리법 개정안도 전체회의에 상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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