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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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 ‘교사 힐링승마 치유농장 프로그램’ 성료
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이사장 정기환)이 지난 13일 용인포니승마클럽 및 이천 부래미 농촌체험마을에서 폭력예방 상담교사를 대상으로 ’교사 힐링 승마 치유농장 프로그램‘을 시행했다고 22일 밝혔다.마·농(馬農) 문화체험사업은 도농 간 교류 활성화와 말&농촌문화를 체험하는 사업이다. 2018년부터 6년간 7000명이 참여한 동 사업은 한국마사회의 기부금 및 임직원 성금을 통해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올해는 '2024년 Horse & Farm Tour!'를 주제로 시행되고 있으며 ’교사 힐링승마 치유농장 프로그램‘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이번 프로그램은 전국 학교폭력 상담 교사들을 대상으로 시행했다. 전국 각지에 있는 교사 30명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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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 칭찬문화 확산 위한 소통활동 '박차'
한국마사회는 정기환 회장이 지난 21일 조직 내 칭찬문화 확산과 소통 활성화를 위한 제2차 'CEO-칭찬 주인공 간담회'를 시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정 회장은 사내 익명게시판을 통해 많은 임직원들의 칭찬을 받은 주인공들을 초대해 선물 전달과 함께 노고를 치하하는 시간을 가졌다.한국마사회는 조직문화, 근무환경 등 경영 전반에 대해 임직원이 익명으로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사내 익명 게시판 '말랑톡톡'을 3년째 운영하고 있다. 임직원의 공감 수 100개 이상을 달성한 게시물에 회장 및 경영진이 직접 답변을 작성하는 '말랑톡톡'은 조직 내 자유로운 소통 분위기를 활성화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올해는 '말랑톡톡' 경영진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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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불법경마 없는 건전한 경마 문화 만들기’ 캠페인 전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가을 야간경마 시작과 함께 오는 26일부터 9월 15일까지 ‘불법경마 없는 건전한 경마 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온라인 마권 발매의 안정적인 정착과 건전한 야간경마 운영을 위해 기획됐다. 불법경마의 폐해를 알리고 경각심을 고취해 건전한 경마문화를 조성하고자 하는 취지다.서울·부경·제주 3개 경마공원 및 한국마사회 홈페이지, SNS 등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경마고객뿐만 아니라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특히 서울경마공원에서는 럭키빌 1층에는 매주 금, 토요일에 홍보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건전경마 문화 만들기’ 캠페인과 ‘1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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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모르는 찜통 더위"...한국마사회, 올해 두 번째 야간경마 시행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오는 23일부터 9월 15일까지 올해 들어 두 번째 야간경마를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해당기간 중 금‧토에 한해 오후 12시 30분부터 입장 가능하며 첫 경주는 금요일 오후 2시, 토요일 오후 1시 30분에 출발한다.올해부터 봄과 가을로 나눠 야간경마를 시행하고 있는 한국마사회는 올봄 '벚꽃야경-The Miracle Night'이라는 테마로 벚꽃축제와 야간경마를 결합해 선보임으로써 일반 시민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축제처럼 즐기는 경마를 구현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오는 가을에는 한국경마의 국제화를 상징하는 ‘코리아컵 및 코리아스프린트(G1)’를 중심으로 해외 교류경주, 문화일보배,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등 굵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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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마 슈퍼루키 가리는 Rookie Stakes@서울’ 개최
한국경마를 호령할 슈퍼루키 경주마를 가리는 ‘Rookie Stakes@서울’ 특별경주가 오는 25일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서울에서 제8경주로 열린다. 이제 막 경주로에 데뷔한 2세 경주마 중에서 남다른 떡잎을 과시한 신예들이 모여 슈퍼루키 타이틀을 걸고 신선한 질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직 기량을 선보일 기회가 많지 않았던 신마들의 대결이기 때문에 우승마 예측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지난 한두 번의 무대에서 남다른 발걸음을 선보인 주요 출전마 3두를 소개한다. ■ 캡틴피케이(2전 1/1/0, 레이팅 33, 한국 수 2세 회색, 부마:레이스데이(미), 모마:피케이파티(포), 마주: 박정재, 조교사: 송문길)혈통 금수저 ‘캡틴피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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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든든전세주택, 2년간 총 1만6000호 확대 공급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전세금 반환보증 사고 주택을 활용해 전세로 저렴하게 장기간 거주할 수 있는 ‘HUG 든든전세주택’을 더욱 확대 보완한다. HUG 든든전세주택은 집주인 대신 전세금을 돌려주고 경매 신청한 주택을 HUG가 직접 낙찰받아 입주자 부담이 덜한 전세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수도권 내 연립·다세대·오피스텔 1만호(2024년 3500호, 2025년 6500호)를 낙찰받아 HUG가 주택 소유권을 확보한 후, 소득·자산 요건 제한 없이 무주택자에게 추첨제로 공급한다.HUG가 집주인이기 때문에 전세금을 안전하게 돌려받을 수 있고, 주변 시세의 90% 수준의 전세보증금으로 최대 8년간 거주할 수 있다는 게 장점으로 꼽힌다.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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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코리아컵&스프린트 ‘하드캐리’는 누구?
영미권과 유럽 국가들은 자국을 대표하는 경마대회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미국의 브리더스컵, 영국의 앱섬더비, 호주의 멜버른컵, 프랑스의 개선문상 등이 대표적인 예다. 특히 경마 종주국인 영국의 경우, 18세기 영국의 ‘더비’ 백작이 앱섬다운스(Epsom Downs) 경마장에서 3세마 경주를 개최한데서 ‘더비’라는 용어가 유래하는 등 경마의 역사는 오늘날 프로스포츠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역사와 전통에 기반한 이들 국가 외에도 막강한 자금력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경마대회를 자국 최고의 카니발이자 경제부흥의 장으로 만들어내는 국가들도 있다. 매년 봄, 사우디와 두바이에는 문화예술, 스포츠계 셀럽들이 모여들고 하이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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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임산부 혜택 확대…10월부터 일반열차도 40% 할인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정부의 출산장려 정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임산부 대상 기존 KTX 할인 혜택을 일반열차까지 확대한 ‘맘편한 코레일‘을 10월부터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맘편한 코레일’은 임산부와 함께 여행하는 동반 1인에게 코레일이 운행하는 모든 열차종*의 일반실 운임을 40% 할인하는 서비스이다. KTX 특실 좌석을 일반실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 업그레이드 하는 할인혜택도 그대로 유지된다. 할인 기간은 임신확인서에 기재된 출산예정일로부터 1년 이내로, 정부24 홈페이지의 맘편한임신 원스톱서비스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코레일은 임산부 혜택 확대를 위해 예매 시스템 개선도 추진하고 있다.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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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세종도시교통공사와 ‘SRT×BRT’ 연계 업무협약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모빌리티 플랫폼 연계를 통한 국민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22일 세종도시교통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SRT와 BRT(간선급행버스체계) 연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오송역에서 정차하는 SRT 열차의 출발, 도착시간과 역사 승강장에서 BRT 승강장 까지 이동시간을 고려해 BRT 운행정보를 조정해 국민에게 더욱 편리한 연계교통 서비스를 제공한다.또 양 기관이 보유한 홍보플랫폼을 활용해 SRT–BRT 연계교통 서비스 관련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SRT–BRT 연계교통 이용 시 지역 간 이동이 편리하고, 이동시간이 축소되는 등 경제적 효과가 발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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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패러글라이더 자격 기준 강화로 ‘안전 향상’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권용복)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패러글라이더 이·착륙 시 사고 예방을 위해 내년 1월 1일부터 초경량비행장치(패러글라이더 2인승) 조종자 증명 응시기준을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현재 패러글라이더(2인승) 체험 비행을 위한 항공레저스포츠사업의 종사자로 활동하려는 자는 TS가 시행하는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자격증명을 취득해야 한다. 기존에 지도조종자와 20회 이상 동승 비행을 해야 하던 것을 지도조종자와 50회 이상 동승 비행하고, 조종자(응시자) 단독 100회 이상 비행하도록 응시 기준을 대폭 강화시켰다고 TS는 설명했다.또 TS는 기존에 손으로 작성하던 수기 방식의 비행경력증명을 모바일 앱을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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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영 더불어민주당 금정구청장 예비후보, 23일 민생대책 기자회견 가져
오는 10월 16일 치러지는 부산 금정구청장 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더불어민주당 조준영 금정구청장 예비후보는 8월 23일 민생재책 기자회견을 갖고 금정구 민생회복지원금 및 2025년예산 경제집중 편성을 약속했다. 조준영 예비후보는 “구청장을 출마하면서 비전과 공약을 말씀드리는 기회를 갖고 싶었지만, 하루하루 힘든 주민들을 생각하면 그 조차도 사치”라며 “지금은 무너지는 민생에 집중해야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부산의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비율이 7%를 넘어섰고, 상가 공실율과 고용율지표를 봐도 심각한 상태인데,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민생회복지원금이 반드시 필요하다. 규모를 줄이더라도 민생회복지원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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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일본 오염수 방류 1년 앞두고 野 사과 촉구... "괴담 선동정치... 막심한 재정 피해"
국민의힘이 22일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1년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당에 대해 '괴담 선동 정치'에 앞장섰다고 비판과 함께 사과를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동훈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이 했던 말 중에 실현된 것은 하나도 없다"며 "그런 괴담 때문에 우리 수산업, 어민들이 피해를 봤고 큰 재정이 투입됐다"고 지적했다. 추경호 원내대표도 "괴담과 선동은 과학을 이길 수 없다는 명제를 확인한 1년"이라며 "그동안 어민과 상인들의 피해와 투입된 막대한 혈세는 누구에게 보상받아야 하느냐"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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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위, 공공주택법 개정안 의결... 도심복합사업 일몰시한 2026년 연장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22일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와 전체회의를 잇따라 개최해 공공주택특별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개정안은 다음 달 20일 일몰을 앞둔 도심복합사업의 시한을 2026년 12월 31일까지, 2년 3개월 연장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앞서 여야 의원들은 도심복합사업 시한을 1년 3개월∼7년 연장하거나, 일몰 규정을 폐지해야 한다며 각각 개정안을 발의했으며 정부 의견을 통합 심의해 최종안을 마련했다. 개정안은 앞서 국토위를 통과한 전세사기특별법 개정안, 택시사업법 개정안과 함께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쳐 오는 28일 본회의에서 처리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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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가스공사 해외투자 4913억…한푼도 못 건지고 사업종료”
가스공사 (사장 최연혜)가 요금에 반영되지 않아 금융비용 등을 떠안고 있는 미수금은 올 3월말 기준 13조 5000억 원에 이른 가운데 해외사업 투자비를 절반이 넘게 회수하지 못해 경영난을 악화시킨 주요 요인 중 하나로 꼽히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국회 산자중기위원회 국민의힘 3선 중진 김성원 (동두천·양주·연천을) 국회의원이 한국가스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가스공사가 지분을 보유한 해외사업 31곳 중 14곳은 투자금을 단 한 푼도 환수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올 1분기 기준 가스공사의 해외사업 누적투자비는 128억 7300백만불로 원화로 환산하면 약17조 8145억 원에 다다른다. 그런데 현재까지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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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업허브, 미래 이끌 푸드테크 스타트업 발굴
서울시의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에 앞장서는 지원기관인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이 운영하는 서울창업허브는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푸드테크 스타트업을 발굴 및 지원하고자 ‘2024 푸드테크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SBA에 따르면 ‘2024 푸드테크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푸드테크 스타트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중소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서울시 F&B 스타트업의 육성에 앞장서는 서울창업허브 키친인큐베이터를 기반으로, 푸드테크 분야 우수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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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민주당 이재명 선거법 선고 관련 발언 비판... “사법부 압박 명백한 사법방해"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는 22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선거법 관련 선고를 앞두고 관련 발언을 한 김민석 수석최고위원을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추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선거법 위반과 위증교사 사건 선고를 앞두고 갓 선출된 최고위원들이 사법부를 향해 노골적으로 압박 공세를 펼치고 있는데, 이는 명백한 사법 방해행위"라며 "오히려 그런 움직임은 사법적 의혹을 더욱 증폭시킬 뿐"이라고 지적했다. 앞서 민주당 김민석 수석최고위원은 최근 이 대표 선고와 관련해 "유죄 가능성 자체를 거의 보고 있지 않다"고, 김병주 최고위원은 "(유죄 선고시) 국민적인 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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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민주당에 금투세 폐지 절차 마련 동참 촉구... “합의 후 공표해야”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22일 내년 금융투자소득세 미시행 조치에 대한 여야 합의를 더불어민주당에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 따르면 한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금투세 폐지는 이제 더는 미룰 수 없다. 결론을 정해야 한다"며 "적어도 내년 1월 1일에 금융투자소득세가 시행되는 일이 없을 것이란 점에 대해선 미리 (여야가) 합의하고 그 결정을 공표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 대표는 "이번 일요일 예정됐던 (이재명 대표와의) 회담에서 이 문제에 대해 결론을 내기 위해 많은 준비를 했었다"며 "회담이 조금 미뤄졌지만, 민주당에서도 실효적인 답을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는 당장 '금투세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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