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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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민간 건축공사장 동영상 기록관리 기술교육 실시
도봉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민간 건축공사장 동영상 기록관리 기술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도봉구청 본관 위당홀에서 진행됐으며, 시공자, 감리자 등 민간 건축공사 관계자가 참석해 동영상 기록관리의 필요성과 촬영‧편집 기술을 익혔다.특히 철근 배근, 거푸집 동바리 설치, 레미콘 타설 등 구조체 공정의 촬영 기법과 실습이 포함되어 실질적인 기술 습득이 이뤄졌다.교육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수강생 약 79%가 이번 교육에 대해 만족 이상으로 답했다.영상 기록을 통해 시공과정의 문제점을 사전에 방지하고 향후 건축물 유지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구는 올해부터 건축공사장 동영상 기록관리 기술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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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실내 게이트볼장 개장식 개최
영등포구가 옛 신길3동 주민센터를 새 단장해 실내 게이트볼장을 조성하고, 개장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게이트볼은 규칙이 간단하고, 신체 부담이 적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인 만큼, 구는 첫 실내 생활체육 공간으로 게이트볼장을 조성했다.실내 게이트볼장은 옛 신길3동 주민센터 2층에 위치하여, 미세먼지나 우천, 폭설 등 날씨에 관계없이 연중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신길동 내 부족한 체육시설을 확보하고, 구민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서다.규모는 정식 경기장의 1/4인 약 80평으로, 소규모 경기와 기술 연습이 가능한 크기이다.개장식은 오는 16일, 최호권 구청장을 비롯해 80여 명의 내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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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Well, 잘사는 건강특강' 운영 시작
금천구는 노년기 대표 질환에 대한 이해와 예방을 돕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하는 ‘Well, 잘사는 건강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특강에서는 뇌졸중, 건강한 노화, 노인성 안질환, 치매 예방 등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질병관리청 심뇌혈관질환 발생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60세 이상 뇌졸중의 발병률은 78.1%로 노년기 대표 질환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발병 후 관리 소홀로 인해 재발하는 비율이 20.4%로, 예방뿐만 아니라 발병 후 관리와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이에, 구는 구민들이 뇌졸중 질환에 대해 이해하고, 건강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뇌졸중 삼진아웃’을 첫 번째 특강 주제로 마련했다.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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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교육동행매니저' 지원 사업 대폭 확대 시행
성북구가 2025년 ‘서울시 약자동행지수 성과평가 교육문화’ 분야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된 ‘교육동행매니저’ 지원 사업을 지난해보다 대폭 확대해 시행한다.이번 확대 결정은 지난해 시범 운영된 사업에 대한 높은 만족도와 사업 지속을 요청하는 학교들의 수요 증가에 따라 이루어졌다.‘교육동행매니저’ 사업은 학교 부적응, 학습 지원 대상, 특수교육 대상 등 취약‧위기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과 교육지도를 지원하기 위해 보조 인력을 학교에 배치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초등학교 9개교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됐으며, 실질적인 교육권 보장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올해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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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봄철 광견병 예방접종 및 유기·유실 동물 입양비 지원 사업 진행
중랑구가 봄철 광견병 예방접종과 유기·유실 동물 입양비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우선 구는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생후 3개월령 이상의 반려견과 반려묘를 대상으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광견병은 감염된 동물에게 물릴 경우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는 치명적인 인수공통감염병으로, 예방을 위해 정기적인 접종이 필수적이다.예방접종 약품비는 무료이며 예방접종 시술료 1만 원은 소유자 부담이다. 동물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개는 등록 후 접종이 가능하다. 접종 지원은 선착순으로 진행되고 약품 소진 시 자동 종료되므로, 백신 잔여 수량을 반드시 확인한 후 동물병원을 방문해야 한다.접종 지원 대상 동물병원 목록 및 상세 정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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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저금리로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
관악구가 저금리로 식품진흥기금 융자를 지원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 환경 조성에 힘쓴다.이번 사업의 융자 규모는 총 1억 원으로, 융자 지원 대상은 관악구 내 식품위생법에 의한 영업 허가를 받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식품제조·가공업소 등이다.▲휴업 또는 폐업한 업소 ▲무신고 업소 ▲유흥·단란주점업 ▲신규영업 등록·신고(지위승계 포함) 후 1년이 경과되지 않은 업소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단, 유흥·단란주점의 경우 화장실 개선자금은 신청할 수 있다.융자금은 영업장을 수리하거나 설비를 갖추는 등 시설 개선 용도로 사용해야 한다. 업소의 시설개선 자금은 소요 금액의 80%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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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2025년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지원사업' 본격 추진
서초구는 ‘2025년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청 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구는 소규모 공동주택지원조례를 통하여 노후화된 소규모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하여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 3월 제정된 조례에는 공동주택의 공용부분 시설물 보수 지원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주민편의 증진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이를 통해 그간 제도적 보호의 사각지대에 놓였던 소규모 공동주택이 공공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는 평가다.지원 대상은 사용승인일로부터 20년 이상 경과한 30세대 미만의 다세대주택, 연립주택, 소규모 아파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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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2025학년도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진행
성북구는 석관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의 안전한 등하교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2025학년도 신학기 맞이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종암경찰서의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한 통학로 환경 조성, 어린이 보행 우선 교통문화 정착, 학교폭력‧성폭력 예방 캠페인을 통한 선제적 예방활동 등의 내용으로 1시간 가량 진행했다. 성북구청, 종암경찰서, 석관초등학교,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종암모범운전자회 등 총 50여 명이 참여해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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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5년 서울밥상 공모사업' 선정
구로구는 ‘2025년 서울밥상 공모사업’에 선정돼 이달 11일부터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서울밥상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서울밥상은 저소득 어르신에게 밑반찬을 주 2회 배달해 주는 서비스로, 운영 기간은 2025년 4월 11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다.지원 대상은 홀몸 어르신, 기초생활 수급 또는 차상위계층 어르신 중 생계급여 수급자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급식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던 저소득 어르신 60명이다.밑반찬 배달은 노인 일자리 사업인 ‘노노(老老)케어’와 연계해 밑반찬을 배달하는 동시에 음식을 받는 어르신의 안부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영양 지원뿐만 아니라 정서적 돌봄, 노인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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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프랑스 청소년 홈스테이 참여가정 모집
구로구가 프랑스 이씨레물리노시 청소년을 맞이할 홈스테이 참여 가정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류는 양국 청소년 간의 우정을 쌓고 서로의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랑스 청소년들은 7월 18일부터 7월 20일까지 2박 3일간 한국의 일상과 문화를 경험하게 된다. 신청 대상은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생 자녀가 있는 관내 12가정이다.선정된 가정에는 10만원의 지원금이 제공되며, 문화교류 외에도 언어, 식생활, 생활 방식 등 다양한 교류를 통해 세계를 넓게 바라보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이외에도 가정 체험(홈스테이)이 종료되는 7월 20일에는 가정 체험(홈스테이) 가정과 프랑스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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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도봉구 어린이안전박람회' 개최
도봉구는 4월 21~22일 도봉구청 일대에서 ‘도봉구 어린이안전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도봉구 어린이안전박람회는 2023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2024년부터는 행정안전부의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행안부와 공동으로 박람회를 열고 있다.올해는 더 풍성하게 채워진다. 생활안전, 화재안전, 교통안전, 자연재난 총 4개 분야에서 승강기 안전, 완강기 탈출, 소화기 사용법, 재난예방 가상현실(VR) 체험, 심폐소생술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어린이가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캠핑장에서의 안전사고 대처법 ▲엘리베이터 갇힘 사고 대처법 ▲어린이 신변보호를 위한 안전 인형극 공연 등도 진행된다.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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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용산 전자상가 일대 ‘AI·ICT 콘텐츠산업 특정개발진흥지구’ 대상지로 최종 선정
용산구는 용산 전자상가 일대가 ‘AI·ICT 콘텐츠산업 특정개발진흥지구’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서울시 산업·특정개발진흥지구 심의위원회가 지난 4월 3일 심의·의결한 결과로, 용산구와 서울시가 함께 추진해 온 개발 계획이 본격적으로 첫 결실을 맺은 것이다.앞서 용산구는 2023년 서울시가 발표한 ‘용산국제업무지구–용산전자상가 일대 연계전략’에 발맞춰 전자상가 일대를 AI·ICT 기반의 첨단 산업 혁신지로 육성하고, ‘아시아의 실리콘밸리’로 도약하기 위한 지구 지정 절차를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다.이번에 선정된 대상지는 원효로1·2동 및 한강로동 일부 지역으로, 권장 업종은 ▲인공지능(AI) 및 정보통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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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학습동아리 인증제' 실시
강서구는 ‘학습동아리 인증제’를 실시한다.구는 구민들이 자발적으로 학습동아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지속적인 학습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환경 마련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먼저, 인증을 받은 학습동아리는 향후 평생학습 우수동아리 지원 사업에 공모 시 가점을 부여받는다. 해당 사업은 80만 원까지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공모 사업으로, 학습동아리 인증을 받으면 공모 심사에서 가점을 받아 선정될 가능성이 높아진다.또한, 지역 내 학습공간 정보를 제공받아 보다 안정적으로 모임 공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각종 지원 사업 및 운영 매뉴얼 등 평생교육 관련 정보도 받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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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2025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서 '고령층 대상 특화 프로그램' 부문 선정
서대문구는 ‘2025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서 ‘고령층 대상 특화 프로그램’으로 응모해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구는 ‘한 사람의 행복한 미래를 만드는 고령 친화 반려학습 도시’란 제목의 사업 계획을 제안해 호평을 받았다.이 계획은 ‘반려’란 주제를 ‘학습’과 연결해 고령층의 늘어난 여가를 학습 기회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번 공모에서 전국 200여 개 평생학습도시 중 11개 기초 지자체만 선정된 가운데 서대문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3,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구는 이를 통해 고령층 선호가 높은 반려동식물, 반려문화, 반려생활, 반려경제, 반려여행, 반려로봇 등과 관련한 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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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아차산 일대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광진구는 아차산 일대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김경호 광진구청장을 비롯해 광진의용소방대 대원 35명, 구청 직원 40명 등 총 75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3개 조로 나뉘어 아차산 주요 등산로를 중심으로 산불 예방 홍보와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했다.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재난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된 가운데,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함을 강조하며, ‘인화 물질 관리 철저’, ‘쓰레기 소각 금지’, ‘산불 발생 시 즉각 신고’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적극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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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유통원, 한국체인스토어협회와 '유통 정보 교류·유통전문가 양성' 업무협약 체결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대표이사 이태식, 이하 한유원)이 한국체인스토어협회(회장 한채양)와 유통 정보 교류, 유통 전문가 양성, 중소벤처기업 및 소상공인 판로지원정책 강화를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지난 11일 목동 사옥에서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유통원에 따르면 ‘한국체인스토어협회’는 1975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을 회원사를 두고 있으며 유통산업발전을 위해 유통정책 개발 연구 사업 및 교육사업, 출판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협약식에는 한유원 이태식 대표이사와 한국체인스토어협회 허영재 상근부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이후 협업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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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 임직원 ‘청렴윤리경영 실천서약’ 시행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은 전 임직원의 청렴윤리의식을 강화하고 법과 윤리를 준수하는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청렴윤리경영 실천서약’을 시행했다고 14일 밝혔다. 한전에 따르면 ‘청렴윤리경영’은 기업이 지속성장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법과 사회적 통념을 포함하는 각종 규칙을 준수하는 경영방침으로, 임직원의 청렴윤리의식을 고취하고 법·규칙 위반을 사전에 예방하는 내부통제체계를 구축해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기업경영을 구현하는 것이 목적이다. 한전은 높아지는 국민의 눈높이와 대내외 청렴윤리경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기존 감사실에서 수행하던 청렴업무를 사장 직속 전담 조직인 ‘준법경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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