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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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의료관광 인프라와 의료기술을 미국 동부지역에 홍보
강서구는 ‘강서 미라클메디 특구’의 의료관광 인프라와 의료기술을 미국 동부지역에 적극 알렸다.강서구 정헌재 부구청장과 의료기관 관계자 등 15명으로 구성된 홍보단은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애틀란타와 뉴욕을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관내 의료기관들과 함께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참가하고, 현지 언론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강서구 의료관광의 국제 경쟁력을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홍보단에는 이대서울병원, 부민병원, 우리들병원, SNU서울병원, 명진단영상의학과, 경희소나무한의원이 참여했다. 강서구를 대표하는 우수 의료기관들이 함께해 각 병원의 특화된 의료서비스를 현지에 홍보했다.홍보단은 현지에서 ▲제23차 세계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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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2025년 풍수해 종합대책' 수립
양천구는 ‘2025년 풍수해 종합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긴급상황 시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빈틈없는 수해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목표다.먼저 구는 수해취약지역과 빗물펌프장 등 수방시설물에 대한 사전점검에 나섰다. 특히 지난 2022년 8월 기록적인 폭우에도 실질적인 침수 저감 효과를 거두며 대심도 빗물터널의 효과를 입증한 바 있는 “신월빗물저류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본격적인 여름철 우기 전 집중정비를 시행하고 있다.신월동 일대 상습 침수피해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20년 준공된 신월빗물저류배수시설은 지하 40m 깊이에 지름 10m, 길이 4.7km의 규모로 설치된 국내 최초의 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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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2025년 어린이 나라사랑 그리기 대회' 참여자 공개 모집
서초구가 ‘2025년 어린이 나라사랑 그리기 대회’ 참여자를 12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그리기 대회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미래세대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올해 처음 개최하는 대회로, 독립운동가 윤봉길 의사를 기리는 매헌윤봉길기념관 옆 매헌시민의 숲에서 6월 8일 열린다.참가 대상은 서초 지역 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저학년) 재학생이다. 유치부와 초등부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하고, 지정된 주제에 따라 현장에서 직접 그려 제출하는 방식이다. 이후, 주제의 적합성과 창의성 등 심사기준을 통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특별상 등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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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주요사업 현장 방문하여 추진 상황 점검
구로구가 5월 1일부터 2일까지 주요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안 해결에 나섰다.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한 기획예산과장, 주요 사업 담당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현장 방문에는 지역 공약 사업지와 현안 사업 지역이 포함돼 신속한 문제 해결과 사업 추진을 위한 구의 적극적인 의지가 드러났다.1일 오전 장 구청장은 가리봉 구시장부지를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가리봉 구시장부지는 복합시설 건립 사업이 지연되면서 주민들이 주차난 해소를 위한 임시 거주자우선주차장 조성 요청이 이어졌던 곳이다.이후 신도림 차고지 이전 부지로 이동해 현재까지의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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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2025년 하반기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강북구는 5월 12일부터 16일까지 ‘2025년 하반기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서울 동행일자리 사업은 저소득층 등 고용 취약계층의 일자리 지원과 약자와의 동행을 목표로 마련된 공공일자리 사업(구 공공근로, 안심일자리 사업)이다.이번 하반기 모집인원은 총 392명으로, ▲돌봄·건강 분야(92명, 장애인 시설 지원 등) ▲경제 분야(62명, 결식우려·독거 어르신 지원 등) ▲사회안전 분야(12명, 광고물 정비개선 등) ▲기후환경 분야(191명, 폐자원 재활용 등) ▲디지털 분야(35명, 디지털 안내 도우미 등) 등 5개 분야 40개 사업에 배치될 예정이다.신청 대상은 사업 개시일 현재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강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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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통신사 유심 정보 유출 사고 대비 피해 예방 대책 교육
금천구는 통신사 유심(USIM) 정보 유출 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구민을 위한 정보화 교육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최근 한 통신사에서 유심 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구민들의 개인정보가 노출되고 또다른 피해로 이어질 위험이 커지고 있다. 구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인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구민을 위한 정보화 교육에서 예방 및 대응 방법을 안내했다.지난 4월 29일 구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정보화 교육에서 특강을 통해 유심 보호 서비스의 내용과 가입 방법, 유심 교체 방법 등 실질적인 피해 예방책을 상세히 설명했다.또한, 유심 무상 교체를 악용해 구민들을 속여 금전적 피해를 입히거나 개인정보를 빼내려는 사이버 범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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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줄인다
도봉구가 2030년까지 지역 내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대비 약 40%를 줄이기로 했다.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1차 도봉구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지난달 22일 ‘2050 도봉구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에서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본계획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정부, 서울시 기본계획 등 상위계획과 지역 특성과 여건이 포괄적으로 반영됐다.‘도봉구 기후변화 대응계획’이 밑바탕 됐으며, 탄소중립 분야별 전문가 자문과 구민 의견이 포함됐다.한국환경공단 컨설팅이 더해져 계획의 구체성과 실행력이 한층 제고됐다는 평이다.구의 목표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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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부를 위한 심리 치유 프로그램 운영
강서구는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부를 지원하기 위해 심리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난임 시술 부부의 약 87%가 정서적 고통을 경험하고 있지만, 실제 심리 상담 시설을 이용하는 비율은 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구는 난임부부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프로그램을 마련해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지원한다.‘난임 치유숲, 헤아林(림)’은 자연 속에서 진행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난임 부부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데 중점을 뒀다.차담을 시작으로, 허브 정원 산책, 숲속 산책, 귀리 핫팩 만들기, 싱잉볼 명상, 아로마 마사지 등 다양한 체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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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신혼·신생아·다자녀’ 전세임대 입주자 모집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신혼·신생아·다자녀 가구 등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전세임대주택 입주자 상시 모집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전세임대주택은 입주 대상자가 거주할 주택을 직접 찾으면 LH가 주택 소유자와 전세 계약을 체결한 뒤 이를 입주 대상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제도이다.이번 공고는 전국을 대상으로 총 9050호를 모집한다. 유형별로는 △신혼·신생아Ⅰ유형 5800호 △신혼·신생아Ⅱ유형 1000호 △다자녀 유형 2250호이다.‘신혼·신생아 전세임대Ⅰ, Ⅱ’ 유형은 신청일 현재 무주택자이면서 2년 이내 출산한 자녀가 있는 신생아 가구, 한부모가족, 혼인 7년 이내 (예비)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한다. 소득 및 자산 기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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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전 직급 맞춤형 리더십 교육 확대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조직의 지속성장을 이끌어갈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리더십 교육 체계 전면 확대에 나섰다.에스알은 지난달 30일 대표이사 등 경영진을 대상으로 ‘경영진 리더십 교육’을 열었다. ‘임원의 역할과 책임’, ‘성과를 내는 임원의 조건’을 내용으로 이뤄진 이날 교육을 시작으로 경영진부터 실무자까지 총 5단계에 걸쳐 체계적인 역량개발에 나선다. △중간관리자 리더십 △실무자 리더십 △셀프 리더십 △관리자 리더십 교육까지 직급별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에스알은 2023년까지 관리자 중심으로 리더십 교육에 나섰으나 지난해부터 중간관리자와 주임급 이하 직원까지 리더십 교육 대상을 확대했다. 급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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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세먼지 공동대응 실천 공모전’ 개최
경기도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6월 20일까지 ‘미세먼지 공동대응 실천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에 대한 생활 속 실천방안을 통해 정책 제안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에는 대기환경 개선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2~5인)으로 참가할 수 있다. ‘푸른 하늘은 APPA(Air Pollution Policy Audition)’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실천형과 연구형 2개 분야로 진행된다. 실천형은 생활속에서 쉽게 실천가능한 미세먼지 저감 활동과 경기도의 대기환경 정책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영상물, 이미지 등 홍보 콘텐츠를, 연구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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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동물 등록 자진신고 및 집중단속 운영
경기도가 5월부터 ‘2025년 동물 등록 자진신고 및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올해 자진신고 기간은 5월~6월, 9월~10월 연 2회다. ‘동물등록제’는 동물보호법에 근거해 소유자의 반려동물 양육에 대한 책임 의식을 강화하고 유실·유기 동물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시행 중인 제도다. 주택 및 준주택에서 기르거나, 그 외의 장소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는 반드시 동물등록을 해야 하며, 반려 목적의 고양이 등록은 선택 사항이다. 1차 자진신고 기간은 6월 30일까지로, 등록신청은 동물병원 등 지정된 등록대행기관에서 등록 대상 동물과 함께 방문하면 된다. 동물등록대행기관은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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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바다향기수목원 가정의 달 특별 프로그램 마련
경기도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안산 대부도 인근에 위치한 바다향기수목원에서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특별 기획전시, 숲 해설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바다향기수목원은 경기도가 운영하는 공립수목원으로 지난 2023년 리모델링을 통해 조성된 ‘바다향기전시관’을 갖추고 있다. 수목원 내 ‘바다향기전시관’에서 3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이번 특별기획전은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해 방문객들에게 자연의 생명력과 예술적 감동을 동시에 선사한다. 특히 한종순 작가의 ‘자연을 물들이다’라는 전시에서는 식물을 이용한 천연염색 작품이 전시되고, 작가와 함께하는 어린이 천연염색 체험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전시 기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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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 의원, 국회 산중위 보임 “부산 현안 해결에 최선”
정동만(부산 기장군, 국민의힘)국회의원은 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하 산중위)로 보임됐다고 밝혔다.22대 국회 개원 이후 산중위에 부산 지역구 의원의 부재로 부산 현안을 국회 차원에서 다루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번 정 의원의 보임으로 지역 산업 전반의 육성에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정 의원 지역구에 고리 원전 본부가 위치한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국가 에너지산업 육성과 부산 중심의 글로벌 원전 강국 도약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도 전망된다. 정 의원의 총선 공약이 실현된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산단의 전력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23.7월)과 기장군 전력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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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개통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으로 조성된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가 지난 1일 정식 개통했다. 지역균형발전사업은 조례에 따라 북·동부 저발전 6개 시군(연천, 가평, 양평, 여주, 포천, 동두천)을 대상으로 2015년부터 10년이상 추진하고 있는 경기도 핵심사업이다. 그동안 1차 사업(2015~2019년)으로 도비 1,930억원을 포함한 3,310억원이, 2차 사업(2020~2024년)은 도비 3,178억원을 포함해 총 5,376억이 투입됐다.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는 길이 515m, 폭 2.5m 규모의 보행 전용 현수교로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을 통해 만들어졌다. 제1차 지역균형발전사업 중에서도 시·도비 총 332억원이 투입되어, 여주시 균형발전사업의 ‘대표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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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 시작
경기도가 5월 2일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예방 중심의 구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2025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을 시행했다.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은 영구치아 배열이 완성되고 구강건강 관리 효과가 높은 시기인 초등학교 4학년생 아동이 지정 치과 의료기관에서 구강검진, 구강보건교육, 예방진료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사업으로 경기도 아동 구강건강 관리 제도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대상자는 경기도 거주 초등학교 4학년생과 같은 나이의 학교 밖 청소년까지 포함해 12만 3,900명이다. 검진 기간은 5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로 대상 학생은 학교에서 제공된 안내문을 참고하고, 치과 방문 전 ‘덴티아이경기’ 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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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투기 오폭사고 피해자 5372명에 일상회복지원금 지급 완료
경기도는 전투기 오폭사고로 특별재난구역으로 선포된 포천 이동면 등 피해 주민 5,372명에게 일상회복지원금 지급을 1차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장암리 작은 도서관 등 5개소에서 접수한 경기도 일상회복지원금은 총 5,451명이 신청해 4월 30일까지 5,372명(98.5%)에게 1인당 100만 원씩 총 53억 7,200만 원을 지급했다. 나머지 79명은 포천 이동면 외 경기도민 중 신체적·재산적 피해를 입은 사람으로, 국방부의 최종 피해자 확인과 포천시 재난기본소득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급하게 된다. 기타 신청기간을 놓친 주민을 위해 포천시는 안내공문 발송 등 홍보를 통해 연내까지 추가지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포천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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