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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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25 우수급식·외식산업전’ 참가해 공공급식통합플랫폼(eaT) 홍보부스 운영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오는 5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2025 우수급식·외식산업전’에 참가해 ‘공공급식통합플랫폼(eaT)’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공공급식통합플랫폼’은 학교, 어린이집, 사회복지시설, 군부대 등 전국 공공급식 수요기관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투명한 식재료 공급을 지원하는 전자조달시스템이다. aT는 플랫폼을 통해 ▲ 농수축산물 소비 확대를 위한 전자조달 기능 ▲ 편리한 수·발주 ▲ 보조금 정산 지원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급식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홍보관에서는 관람객들이 급식 식단관리 프로그램 체험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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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 양호등급 달성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 이하 공단)이 29일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2024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에서 최고 수준인 2등급(양호)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안전관리등급 심사’는 공공기관 안전수준 향상을 위해 2020년에 도입된 제도로 국민이용시설, 건설현장, 근로자 등 안전관리가 중요한 사업과 시설을 보유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안전역량 ▴안전수준 ▴안전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5단계의 등급을 부여한다. 2024년 심사에서는 72개 대상 기관 중 1등급을 받은 기관은 없으며, 2등급을 받은 기관은 공단을 포함한 20개 기관이다. 공단은 안전보건경영체제를 마련하여 종사자의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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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용감한 꿀꿀꿀 삼형제’ 어린이 재난안전뮤지컬 공연 개최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는 29일 본사(울산 중구 소재) 강당에서 직장어린이집 및 인근 어린이집 원아 250여 명을 대상으로 재난안전뮤지컬 ‘용감한 꿀꿀꿀 삼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한 생활 습관을 기르고 자연재난 사고 발생 시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기획됐다. ‘아기돼지 삼형제’를 각색해 △놀이터 안전수칙 △태풍 및 지진 행동요령 △화재 발생 시 안전한 대피의 중요성 등 일상생활 속 일어나는 각종 재난안전사고에 대한 올바른 행동요령을 신나는 음악과 함께 쉽게 전달했다.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이번 뮤지컬 공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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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2025년 KOMIPO 소셜 그라운드 추진
한국중부발전이 29일 충남 지역의 사회적 경제 조직 활성화를 위해 2025년 ‘KOMIPO 소셜 그라운드’ 기부금을 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KOMIPO 소셜 그라운드는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와 의지를 가진 사회적 경제 조직 종사자를 지원하는 중부발전의 지원사업 브랜드이다. 중부발전은 종사자들이 마음껏 꿈꾸고 도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여 사회적 경제 조직의 선순환 생태계 조성에 이바지하고 있다.한국중부발전은 ESG 선순환 생태계 조성과 사회적 경제 조직의 활성화를 위해 설문조사, 성장공유회 등의 소통 채널을 활용하여 기업들의 피드백과 니즈를 파악했으며, 이 결과를 '25년 KOMIPO 소셜 그라운드 사업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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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고속도로 중대시민재해 예방 위한 ‘제2기 ex-국민안전참여단’발족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29일 고속도로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제2기 ex-국민안전참여단’(이하 ‘참여단’)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올해로 제2기를 맞이하는 참여단은 국민이 직접 중대시민재해 대상 고속도로 시설물을 확인 및 점검하고,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게 된다.참여단은 전국 5개 권역별로 50명씩 총 250명이 선발되었으며, 오는 12월 19일까지 고속도로의 안전 파수꾼으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참여단에게는 위촉장과 함께 실적에 따른 활동비(최대 10만원/월)를 지급하고, 우수 참여자 12명에게는 포상금 총 38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2024년 시범운영에 참여한 수도권지역 50명이 총 186건의 위험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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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제4차 미리내집에 2만 3608명 몰려...경쟁률 64.3대 1"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황상하)가 서울시 저출생 대책의 일환으로 도입한 ‘장기전세주택2(미리내집)’의 네 번째 입주자를 모집한 결과 평균 64.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청약 접수를 마쳤다. ‘장기전세주택2(미리내집)’은 출산 또는 결혼을 계획 중인 신혼부부에게 안정적인 주거와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는 서울시의 파격적인 저출생 대책이다. SH공사는 금회 장기전세주택2 이문 아이파크 자이 등 367호 입주자 모집에 2만3,608명이 신청해 평균 64.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장기전세주택2는 ▲ 시세대비 저렴한 전세가격, ▲ 신혼부부에게 인기 있는 신축 아파트 단지, ▲ 2자녀 이상 출산 시 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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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유관기관 합동 '경영진 맞춤형 온라인 보안 설명회'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지난 28일 유관기관 합동으로 원자력 분야 중소·중견기업의 정보보안 역량 강화를 위한 ‘경영진 맞춤형 보안 설명회’를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한수원이 산업통상자원부, 국가정보원,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한국전력기술, 한국원자력환경공단과 함께 실시한 것으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고도화된 사이버 위협에 대비할 보안 역량이 취약한 중소·중견기업의 보안 리더십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전국 각지의 원전 분야 120여 개 협력기업에서 250여 명의 CEO 및 임원 등이 참여했으며, ▲원전 보안 내재화 가이드라인 소개 ▲사이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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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글로벌 뷰티박람회 '2025 서울뷰티위크' 개최
서울시가 글로벌 뷰티박람회 ‘2025 서울뷰티위크’를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한다. 이에 앞서 시는 5월 19일까지 전시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차를 맞는 ‘서울뷰티위크’는 지난해 5만 명 이상의 관람객과 1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며, 총 543억 원 규모의 수주 상담 성과를 기록하는 등 명실상부한 K-뷰티 대표 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기업전시, 수출상담회, 비즈니스 강연, 온라인 기획전, 시민 체험 프로그램 등 B2B와 B2C를 모두 아우르는 다양한 구성으로 진행된다. 특히 기업전시는 아트홀 1관의 ‘트렌드뷰티(Trend Beauty)’와 아트홀 2관의 ‘스페셜뷰티(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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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기획재정부 주관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제 6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기획재정부에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제’에서 6년 연속 공공기관 최고등급인 2등급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제는 4대 위험요소(작업장·건설현장·시설물·연구시설)를 보유한 7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안전역량·안전수준·안전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5단계의 안전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로, 전사적 안전경영체계 구축을 통한 사고사망자 감축을 위해 도입됐다.남부발전은 ‘안전 최우선’ 경영방침에 따라 남부발전 고유의 안전 특화 교육프로그램인 ‘KOSPO 안전혁신학교’, 안전교육이 취약한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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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TCI 검사를 활용한 부모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개시
영등포구가 ‘TCI 검사를 활용한 부모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모-자녀 간의 갈등은 모든 세대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문제로, 서로의 성향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심리적 접근이 중요하다. 구는 기질 및 성격을 평가하는 TCI(Temperament and Character Inventory)검사를 바탕으로, 부모 자신과 자녀의 성향을 이해하고 효과적인 소통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전문 상담을 진행한다. 집단상담은 총 4회차로 구성되며, 5월 9일부터 매주 금요일 영등포구 보건소 4층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된다. 참여자는 사전 실시한 TCI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각자의 양육 상황에 맞는 전문 상담가의 피드백을 받는다.회차별 ▲기질과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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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기후동행건물 프로젝트' 선도지역 선정
성북구가 '서울시 기후동행건물 프로젝트' 선도지역으로 선정돼 에너지 효율화를 통한 탄소중립 실천에 나선다. 구는 건물에너지 신고등급제 운영, 온실가스 감축 홍보, 건물관리자 친환경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전략을 통해 기후 위기 극복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성북구는 최근 서울시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은 감소하고 있지만 건물 부문 배출량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현상에 주목했다. 이에 따라 기존 건물의 온실가스 실배출량 관리를 강화해 '2050 탄소중립' 목표를 실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를 위해 건물에너지 신고등급제 대상 건물의 소유주 및 관리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고, 건물에너지 효율화 사례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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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노후화된 서교예술실험센터를 '레드로드예술실험센터'로 재탄생 시켜
마포구는 노후화된 서교예술실험센터를 리모델링하여 지역 문화예술과 관광을 잇는 복합문화예술공간 ‘레드로드예술실험센터’로 재탄생 시킨다.재개관을 맞아, 홍대 특유의 문화예술 특성과 관광특구의 정체성을 반영해 ‘서교예술실험센터’에서 ‘레드로드예술실험센터’로 명칭을 변경했다.‘레드로드예술실험센터’는 1989년에 지어진 서교동 주민센터를 리모델링하여 2009년부터 서울문화재단에서 무상사용 허가를 받아 운영 중이었다. 이후, 계약기간 종료에 따라 마포구에서 다시 관리하게 됐다.그러나 시설의 노후화로 내진보강과 리모델링이 필요했고 약 1년여간의 정비기간을 거쳐 ‘레드로드예술실험센터’라는 명칭으로 4월 30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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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꿈새김판 문안 공모' 진행
서울시가 ‘여름의 무더위를 잊게 해주는 시원하고 산뜻한 글귀’를 주제로 한 ‘서울꿈새김판 문안 공모’를 4월 30일부터 5월 12일까지 13일간 진행한다. 서울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과 우편 신청으로 참여할 수 있다. '서울꿈새김판'은 각박한 일상 속 시민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시민의 삶 속에서 공감하는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 지난 2013년 6월부터 서울도서관 정면 외벽에 설치한 대형 글판으로 시민공모를 통해 감각적인 문안을 선정해 왔다. 서울꿈새김판 공모는 거주지역과 나이에 상관없이 서울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한글 30글자 이내의 창작 문안을 1인당 3개 작품까지 응모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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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 환경 조성 및 보행자 통행 불편 개선
영등포구가 불법 노상 적치물을 집중 정비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보행자의 통행 불편을 개선했다고 밝혔다.구는 보행환경이 열악한 대림역 12번 출구에서 대림중앙시장 입구(디지털로37길)를 집중 정비 구간으로 지정하고, 관리에 박차를 가한다.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에 따르면, 해당 구간은 대림동 전체 교통사고의 30%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불법 적치물과 광고물, 무허가 거리가게, 입간판 등이 난립한 곳이다.이에 구는 지난 연초부터 상인, 경찰, 소방, 외국인 단체 등과 7차례 간담회를 열어 정비 필요성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주요 지점에는 현수막을 설치하고, 점포에는 안내문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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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2025년 안녕가족봉사단 발대식' 성황리에 개최
성북구가 '2025년 안녕가족봉사단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총 30가족 80여 명이 참여하여, 가족봉사단 오리엔테이션과 탄소사냥꾼과 함께하는 ‘탄소 이야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시간을 가졌다.'안녕가족봉사단'은 가족 단위로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구성원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문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촉진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발대식에서는 '탄소 이야기'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이 기후위기와 환경 문제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탄소사냥꾼이 개발한 '성북구 환경 보드게임'을 활용하여 탄소중립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재미있고 교육적으로 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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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국가유산을 활용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종로구가 고택종갓집과 전통산사 국가유산을 활용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국가유산청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는 ‘누하동천 안의 시간, 기억, 추억’과 ‘새로운 일상 속으로(우리 국가유산 즐기기)’다.’누하동천 안의 시간, 기억, 추억‘은 종로를 대표하는 고택이자 국가유산인 서울 누하동 이상범 가옥(종로구 필운대로 31-7)에서 올해 11월까지 이뤄진다.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주관으로 이상범 화백의 작품과 현대한국화를 소개하는 전시, 부채그림(선화) 그리기, 한옥 테라리움 만들기, 국악공연 ’서촌악(樂)행‘, 이상범과 화숙이 한국화단에 미친 영향 등을 알아보는 학술 프로그램 ‘한국 근현대미술세미나’, 전통등·달력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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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일상돌봄서비스' 첫 시행
구로구가 ‘일상돌봄서비스’ 사업을 새롭게 시행한다고 밝혔다.‘일상돌봄서비스’는 질병이나 부상 등 돌봄이 필요한 19∼64세 청·중장년과 아픈 가족을 돌보며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9∼39세 가족돌봄청년에게 맞춤형 통합 돌봄서비스를 제공하여 일상 속 어려움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삶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주요 서비스는 기본서비스와 특화서비스로 구분된다.기본서비스는 △재가 돌봄(목욕, 옷 갈아입히기, 식사도움 등) △가사 지원(청소, 설거지 등) △일상 지원(장보기, 은행 업무 등) 등 서비스 유형에 따라 월 24시간에서 최대 72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특화서비스는 식사·영양관리·병원 동행 서비스 중 최대 2개까지 선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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