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동대문구 '2025년 하반기 동대문구 동행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동대문구는 ‘2025년 하반기 동대문구 동행일자리사업’ 참여자 316명을 모집한다.‘동행일자리사업’은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안정과 생계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자치회관 운영 지원, 생활폐기물 분리 작업, 공원 환경 정비 등 총 39개 공공 부문에서 직접 일자리를 제공한다.선발된 참여자는 1일 3~6시간, 주 5일 근무를 원칙으로 한다. 2025년 최저임금(시급 1만 30원)을 적용해 월 최대 177만 원의 급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4대 보험 가입, 주휴수당·연차수당 지급, 간식비 지원 등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신청 자격은 사업 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동대문구민으로 ▲가구 합산 재산(주택, 토지, 건축물, 자동차
-
영등포구 '사회복지 기획사업' 제안 공모 진행
영등포구가 ‘사회복지 기획사업’ 제안 공모를 오는 5월 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공모 대상은 사회복지 사업 및 활동을 하는 비영리 법인‧기관‧단체‧시설 등으로, 구는 사업비를 지원해 민간 참여를 확대하고, 구민 수요를 반영한 현장 맞춤형 복지 모델을 발굴하고자 한다.공모 분야는 ▲청‧장년 가구 지원 ▲고독사 예방 ▲취약계층 안전생활 지원 ▲학습 취약계층 교육·문화·여가활동 지원 ▲건강생활 지원 등이며, 주민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취약계층의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사업이면 신청 가능하다. 단, 단순 물품 구매나 1회성 사업은 제외된다. 지난해에는 사회복지 기관 및 단체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참여해 ▲
-
서초구 '2025 로컬브랜드 창출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서초구는 ‘2025년 로컬브랜드 창출팀’ 공모사업에 양재천길 상권의 민관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양재천길 상권은 2022년 강남권에서 유일하게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에 선정된 것에 이어, 이번 중기부 사업에도 수도권으로는 유일무이한 쾌거를 이뤘다.※ 2025 중기부 로컬브랜드 창출팀 선정 지역 : 서울 서초구, 충남 부여군, 전북 김제시, 전남 나주시, 경북 영덕군, 제주 제주시중기부의 ‘로컬브랜드 창출팀’ 사업은 민간 로컬크리에이터를 중심으로 지역 소상공인이 협력해 상권의 정체성을 골목길에 담아 브랜드화하고, 청년들의 창업아이템 발굴과 구체화를 지원하는 새로운 방식의 상권 활성화 정책이다. 지자체 주도의
-
관악구, 동물복지 향상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확산에 최선
관악구가 동물복지 향상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확산에 힘쓴다.구는 올해 ▲유기동물 보호관리 강화 ▲길고양이와의 공존문화 확산 ▲동물복지 활성화 ▲동물 관련 영업 및 민원의 체계적 관리 등 4대 과제를 중심으로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한 관악’을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구는 유기동물의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대학교 동물병원과 협력하여 ‘유기동물 응급·중증외상치료센터’ 운영한다. 해당 센터에서는 교통사고 등의 사유로 긴급 처치가 필요한 유기 동물, 동물보호센터에서 치료가 어려운 중증 외상 피해를 입은 유기동물의 치료를 지원한다.지난 한 해 구는 유기 동물 75마리 입양을 성사하고 유실 동물 79마리
-
강동구 '성내 분토골 경로당' 준공 기념 개소식 진행
강동구는 ‘성내 분토골 경로당’ 준공을 기념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알리는 개소식을 진행했다.이날 개소식에는 이수희 구청장을 비롯해 성내 분토골 경로당 회장과 회원, 대한노인회 강동구지회장, 주요 내빈 및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경로당의 개소를 함께 축하했다.성내2동은 노인 인구에 비해 경로당 수가 4개소에 불과해, 동별 평균인 7개소보다 적은 지역이다. 특히 기존 구립 경로당이 모두 성내2동의 남서쪽에 몰려 있어, 강동역 인근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은 경로당 이용에 큰 불편을 겪어 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구는 2022년과 2024년에 걸쳐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을 포함한 총 36억 1,7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
구로구 '비만아동 관리사업' 운영 개시
구로구가 ‘비만아동 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아동의 비만율이 증가하고 신체 활동은 감소하는 추세 속에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구는 비만도가 높고, 외부 활동이 상대적으로 적은 아동들을 선정하여 각 가정으로 전문 운동 지도사를 직접 파견해 매주 1회 1시간씩, 총 15회차에 걸쳐 아동 개개인의 특성과 발달 수준에 맞는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전문 운동 지도사는 아동의 신체 능력과 흥미를 고려하여 다양한 운동을 가르치고, 규칙적인 운동 습관 형성을 위한 지속적인 상담과 격려를 제공한다.이외에도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영양 교육도 함께
-
성동구, 땅꺼짐 발생 우려 지역 집중 안전 순찰 실시
성동구는 땅꺼짐 발생 우려가 있는 건축공사장 인근 도로 및 보도를 대상으로 집중 안전 순찰을 실시한다.최근 전국적인 땅꺼짐 사고와 해빙기 이후 포트홀 등 단순 도로 파손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사전에 이상징후를 놓치지 않고 선제적으로 조치하기 위해 관내 도로 및 보도 안전순찰을 하고자 한다.이번 안전순찰은 ▲ 도로·보도 파손 ▲ 빗물받이·맨홀 주변 파손 ▲ 보도블록, 보행로 훼손 및 경계석 파손 ▲ 기타 안전 위해 요소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보며, 토목·건축분야 구민전문감사관과 소관 부서 합동으로 점검할 예정이다.점검으로 적출된 안전 위해 요소는 현장에서 스마트불편신고앱을 통해 즉시 해당 부서로 접수 및 조치되며
-
에스알, ‘강남ONE팀’과 함께 적극행정 실천 선언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30일 정부·공공기관 협의체인 ’강남ONE팀’ 리더스 모임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적극행정 실천을 공동 선언했다.에스알은 이날 모임에서 △사회적 가치 창출 △관행타파 △국민소통 등 국민 편의 증진 및 지역 사회와의 공공이익 실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에스알은 이번 적극행정 실천 공동선언을 시작으로 ‘강남ONE팀’과 함께 공공기관 취업성공 스토리 특강, 청렴 릴레이 캠페인 및 친환경 활동 등 다양한 ESG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강남ONE팀’은 지역사회 ESG 가치 확산을 위한 강남지역 협의체로, 지난해 4월 11개의 공공기관을 시작으로 현재 총 16개의 정부 및 공공기관이 ESG 활
-
TS, 튜닝안전확인부품 대상 확대…편의성 향상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자동차 뒷면안개등, 이륜차 주간주행등 등 4건의 튜닝안전확인부품 대상을 추가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튜닝안전확인부품이란, TS가 자동차의 안전을 위하여 적용해야 하는 기준에 적합함을 직접 확인한 부품으로, 선정된 부품은 튜닝승인·검사절차 없이 자유로운 튜닝이 가능하다.TS는 지난해 5월 관련 규정이 개정됨에 따라 지난해 11월 자동차 주간주행등, 옆면표시등 등 21개 안전기준 선정을 시작으로 김천에 소재한 튜닝안전기술원에서 본격적인 사업을 운영했다.이번에 선정한 튜닝안전확인부품 안전확인 기준은 자동차 뒷면안개등, 이륜차 차폭등, 주간주행등, 보조제동등에 대한 시험 기준이
-
서부발전, 지진 피해 네팔 위한 온실가스 감축사업 추진
한국서부발전(사장 이정복)은 지난 2023년 지진 피해로 도움이 필요한 네팔에 저탄소 벽돌 제조설비를 보급하는 온실가스 감축 사업을 추진한다.서부발전은 지난 29일 네팔 카트만두에서 이노씨에스알, NH투자증권, 리저브카본, 현지 지방자치단체, 네팔건설협회 등과 저탄소 벽돌 제조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 사업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협약식에는 판크할시(市), 칸드바리시 등 사업대상지 지방자치단체장과 네팔 환경부‧산업부, 세계은행(WB), 아시아개발은행(ADB), 유엔개발계획(UNDP), 글로벌녹생성장기구(GGGI) 관계자가 참석해 네팔 벽돌산업의 온실가스 감축 기술 도입을 지지하고 관심을 드러냈다.네팔은 지난 20
-
TS “USIM 교체했다면 K패스 재등록해야”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SKT USIM정보 유출 사태’에 따라 휴대폰 USIM을 교체한 K패스 이용자 중 티머니, 이즐 모바일카드 이용자는 변경된 카드번호를 K패스 홈페이지에서 재등록해야 한다고 밝혔다.현재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및 이동 복지 향상을 위해 운영 중인 K-패스는 이용자가 338만명을 넘어섰으며, 선불카드, 후불카드, 모바일 카드(삼성페이 등) 등 여러 가지 형태의 카드로 발급해 이용하고 있다.USIM정보를 식별값으로 카드번호를 부여하는 티머니, 이즐 모바일카드는 USIM 교체 시 카드번호가 변경되기 때문에 반드시 재등록해야 정상적으로 K패스를 이용할 수 있다.티머니, 이즐을 제외한 다른 모바일카드(카카
-
한국부동산원-한국조폐공사, ‘감사 전문성 제고·내부통제체계 선진화’ 업무협약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한국조폐공사(사장 성창훈)와 29일 한국조폐공사 화폐본부에서 ‘감사 전문성 제고 및 내부통제체계 선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자체감사기구 간 감사활동 및 최신 감사기법, 우수사례 공유 등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양 기관의 감사 주도로 추진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자체감사기구 전문분야 관련 감사인력 또는 업무 상호지원, ▲감사시스템, 감사기법 등 정보 공유 및 제공, ▲내부통제체계 우수분야에 대한 벤치마킹, ▲내부감사 지적 및 모범사례에 대한 정보공유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한국부동산원 권순일 감사는 “이번 협약은
-
HUG, 기재부 주관 공공기관 통합공시 점검 ‘무벌점’ 달성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유병태)는 기획재정부 주관 ‘2024년 공공기관 통합공시 점검’에서 ‘무벌점’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공공기관 통합공시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모든 공공기관이 주요 경영정보를 투명하고 신속하게 전달해 국민 알권리를 강화하기 위한 제도다.기획재정부는 전문기관과 함께 연 3회 통합공시 점검을 통해 공시불이행·허위공시·공시오류·공시변경 발생여부를 확인해 결과를 발표한다.HUG는 경영 투명성 제고와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지난해 ▲경영진 주관 공시점검 회의 ▲공시 업무 게시판 운영 ▲ESG 자율 공시항목 추가 발굴 ▲공시 점검 모니터링 강화 ▲공시 담당자 교육을 진행
-
이재명, ‘주 4.5일 도입’ 제안... “기업 확실히 지원... 장기적으론 주4일제 가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30일 '직장인 정책 발표문'을 통해 주4일제 도입 등의 공약을 제안했다. 이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주 4.5일제를 도입하는 기업에 대해 확실한 지원 방안을 만들 것"이라며 "장기적으로는 주4일제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과로사를 막기 위해 하루 근로 시간에 상한을 설정하고 최소휴식 시간 제도를 도입할 것"이라며 "관련 법을 제정해 국가가 과로사 예방을 위한 효율적 대책 수립 의무를 지게 하겠다"고 설명했다. 갈등이 되어온 포괄임금제에 대해서는 "근본적으로 검토할 것"이라며 "이 과정에서 기존의 임금 등 근로조건이 나빠지지 않도록 철저하게 보완하겠다
-
부산기장군의회, 제1회 추가경정예산 ‘615억’ 규모 심의·의결
부산기장군의회(의장 박홍복)는 4월 30일 오전 10시 군수 및 관계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288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군민생활 안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례안과 「도시철도 정관선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촉구 결의안」 등의 의원발의 14건과 집행부 16건 등 총 30건의 안건을 심사·처리했다. 추경을 통해 기장군 예산은 기정 본예산 7796억 원 대비 약 615억원(7.9%) 증가한 8411억 원 규모로 늘어난다. 회계별로 일반회계는 약 493억 원(6.8%), 특별회계는 약 121억 원(22.1%)이 증가됐다. 기장군의회 의원들은 이번 추경예산안 심사과정에서
-
한동훈, '단일화' 논의 시기상조... "당 최종후보 중심으로 논의할 문제"
국민의힘 한동훈 대선 경선 후보가 30일 대선 출마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와의 단일화와 관련해 시기상조라는 입장을 내놨다. 한 후보는 이날 CBS 라디오에서 "국민의힘 당원도 아니고 출마 선언을 하지도 않은 사람과의 단일화까지 (지금) 구체적으로 얘기하는 것은 경선의 힘을 빼는 것"이라며 "당원과 국민이 선출한 (최종) 후보가 곧 나온다. 그 후보 중심으로 논의해 나갈 문제"라고 밝혔다. 다만 한 후보는 "오해하시면 안 될 것이 저는 어떤 세력과도 후보가 되면 힘을 합칠 것"이라며 단일화 자체에는 가능성을 남겨뒀다.
-
민주당, 이재명 후보 직속 'K문화강국위원회' 설치... 위원장에 유홍준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선후보 직속으로 'K문화강국위원회'를 설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후보 측 관계자는 29일 "후보 직속으로 'K문화강국위원회'를 설치하는 것은 문화강국 비전을 반드시 실현하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말했다. 위원장은 노무현 정부에서 문화재청장을 지낸 뒤 문재인 정부에서는 '광화문 대통령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대통령 자문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는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이 맡을 예정이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