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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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여름방학 아동급식 지원사업' 추진
양천구는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1,200여 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아동급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여름방학 급식 지원은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가구 중 보호자의 부재, 질병,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인해 가정 내 결식 우려가 있는 18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이달 21일부터 8월 22일까지 각 학교의 방학 일정에 따라 급식이 제공된다.특히 올해는 물가 상승과 외식비 부담을 고려해, 아동급식 단가를 기존 9,000원에서 9,500원으로 인상하여 아동들에게 보다 질 높은 식사를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급식은 아동의 생활환경과 필요에 따라 맞춤형으로 지원된다. 꿈나무카드(아동급식카드)를 이용해 한식, 중식, 분식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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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통학로 스몸비 방지 서비스' 본격 시행
구로구가 ‘통학로 스몸비 방지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 대상 학교는 신미림초, 온수초, 천왕초로, 각 학교 주변 통학로에 ‘노 스몸비 구역’을 조성해 어린이 보행 안전을 강화한다.‘스몸비(smombie)’는 스마트폰(smartphone)과 좀비(zombie)의 합성어로, 스마트폰에 몰입해 주변을 인지하지 못한 채 걷는 사람을 뜻한다. 2015년 독일에서 처음 등장한 표현으로, 사용 중 보행 사고가 급증하면서 사회적 문제로 떠올랐다. 특히 초등학생의 기기 사용이 일상화되며 통학로 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이에 구는 주요 초등학교 통학로 600미터 구간에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하는 블루투스 기기를 설치하고 해당 구간을 ‘노 스몸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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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2025년 공동주택 긴급 보수 지원사업' 추진
강북구는 ‘2025년 공동주택 긴급 보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지원대상인 ‘임의관리대상 공동주택’은 연립주택 및 다세대주택 등 소규모 공동주택으로, 150세대 이상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과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및 위반건축물은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이번 사업은 건축물 안전점검 결과 '미흡' 또는 C·D등급 이하로 판정된 단지를 대상으로 하며, 공용시설물에서 발생하는 누수·전도 위험 등 긴급한 보수공사에 대해 총 사업비의 60% 이내, 단지별 최대 1,000만 원까지 보조금이 지원된다.단, 옥상 방수, 외벽 도색 등 일반적인 보수 공사는 이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신청은 해당 단지의 대표자가 9월 30일(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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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은평청소년마을학교' 미래혁신학교 운영
은평구는 ‘은평청소년마을학교’ 미래혁신학교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은평청소년마을학교’는 정규 교육과정에서 접하기 어려운 진로·직업 체험을 관내 다양한 기관과 연계해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은평구는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학교 밖에서도 폭넓은 경험을 쌓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이번 미래혁신학교는 은평구립도서관 내 4차산업 체험센터 ‘스마트리움’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청소년들은 관심 분야를 선택해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친근하고 즐겁게 배울 수 있다.체험 분야는 ▲드론 조종 ▲3D 프린터·펜 모델링 ▲디지털 드로잉 ▲로보티즈 로봇 창작 ▲소프트웨어 코딩(레고 기반) ▲VR 토론 ▲메타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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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제20회 전국학생로봇경진대회' 참여할 초‧중‧고등학생 모집
구로구가 ‘제20회 전국학생로봇경진대회’에 참여할 초‧중‧고등학생을 모집한다.올해로 20회째를 맞는 전국학생로봇경진대회는 (사)한국학교로봇교육진흥회가 주관‧주최하고 구로구를 비롯한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광운대학교가 후원하는 전국 규모의 대회로 미래 과학기술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이번 대회는 총 3개 부문 6개 종목으로 △창의력과 설계 능력을 겨루는 ‘로봇창작’ △당일 발표 과제를 코딩으로 해결하는 ‘로봇알고리즘’, ‘로봇라인트레이싱’, ‘로봇미션’ △무선으로 로봇 조종을 겨루는 ‘로봇분리수거’, ‘로봇주행미션’이 진행된다.우수 참가자에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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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제8기 서초청년네트워크' 활동위원 공개 모집
서초구는 청년참여기구인 ‘제8기 서초청년네트워크’ 활동위원 60명을 8월 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서초청년네트워크’는 청년이 스스로 지역 이슈를 발굴하고 정책으로 발전시켜 제안하는 서초구 대표 청년 참여 플랫폼으로, 2017년 시작 이후 360여 명이 참여해 왔다. 서초구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19세~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청년네트워크 조직은 ▲일자리 ▲문화예술 ▲생활기반 ▲기후환경 4개 분과로 구성된다. 참여자들은 각 분야에서 또래 청년들과 함께 지역의 고민을 나누고 이를 정책 아이디어로 발전시켜 제안하기까지 전 과정에 참여한다. 특히, 이번 8기부터는 운영위원장·부위원장·분과장·서기로 구성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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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찾아가는 살수차' 본격 운영 실시
중구가 ‘찾아가는 살수차’를 본격 운영 중이다. 주민이 요청하는 곳이라면 골목길이든 시장이든 어디든 살수차가 출동한다.구는 올해 민간 살수차 5대를 포함해, 총 13대의 살수차를 투입했다. 민간 살수차 운영을 지난해보다 10일 늘려, 간선도로부터 이면도로, 시장, 주택가 골목길까지 촘촘한 살수 작업을 펼친다. 또한, 폭염특보가 발효면 평일뿐만 아니라 주말·휴일에도 하루 2~3회 살수 작업을 이어간다.구는 기존 간선도로 위주로 진행되던 살수작업을, 지난해부터 주민 생활권 곳곳으로 확대했다. 주민들은 동 주민센터나 청소행정과로 연락해 살수차 출동을 요청할 수 있다. 요청이 접수되면 지역별·시간대별로 일정을 조율해 우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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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2025년 식품사고 모의훈련 실시 평가' 우수 자치구로 선정
광진구가 ‘2025년 식품사고 모의훈련 실시 평가’에서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이번 모의훈련은 식품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자치구의 역량을 점검하고자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지난 6월 9일부터 13일까지 비대면 도상훈련 방식으로 진행됐다.훈련은 서울시 ‘식품사고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에 따라 총 4차에 걸친 가상 메시지가 발령되며 자치구는 해당 메시지를 수신해 보고한 뒤 각 단계별 조치결과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이번 평가는 ▲1차 메시지에 대한 대응계획 수립과 식품사고 대책본부 대책회의, ▲3차 메시지에 대한 보도자료 및 해명자료 제출 결과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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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여름 휴가철 맞아 ‘북(Book) 캉스 챌린지’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임직원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북(Book)캉스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7일부터 오는 20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 이번 챌린지는 책을 통한 마음의 여유와 자기 계발 기회를 제공하고, 자기주도적 학습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마련되었다. 챌린지 참여를 원하는 임직원은 휴가 기간 동안 읽고 싶은 책이나 추천하고 싶은 도서를 선정하고, 그 추천 사유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우수 추천자로 선정된 직원에게는 ‘도서구입 포인트’가 지급되며, 우수 추천도서는 모음집으로 제작되어 전 직원들과 공유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직원들 간 소통과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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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2025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위한 대국민투표 시행
한전KDN(사장 박상형)이 오는 25일까지 약 2주간의 기간으로 국민권익위원회가 운영하는 ‘국민생각함’ 누리집을 통해 자사가 시행하고 있는 적극행정 우수사례에 대한 대국민투표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한전KDN이 대국민투표로 의견을 묻는 ‘적극행정’은 소극적·관료적 업무 처리에서 벗어나 국민을 위한 창의적·능동적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국민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방식을 의미한다.이를 위해 한전KDN은 작년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추진 중이거나 추진 완료된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자체적으로 개최하고 있다.경진대회는 전체 임직원의 의견을 물어 접수된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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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신 정부 기조 발 맞춘 전사경영회의 개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가 정부의 ‘인공지능(AI) 3대 강국’과 ‘에너지 고속도로’ 기조에 발맞춰 물관리 전 분야 AI 전환과 수자원 기반 재생에너지 확대에 속도를 높인다. 특히, 다보스포럼에서 세계 최초 공공서비스 분야 ‘스마트 팩토리’로 인정받은 AI 정수장을 글로벌 표준으로 확산시켜 첨단 물 산업 시장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14일 대전 본사 세종관 50주년 기념홀에서 전사경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윤석대 사장, 임원, 전국 부서장 등 약 1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6월 17일 윤석대 사장을 단장으로 출범한 ‘AI First 전략기획단’이 전사 차원의 AI 전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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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 폭염 대응 ‘철도건설현장 안전 점검 및 청렴 캠페인’ 전개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는 여름철 철도건설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인천발 KTX 직결사업 현장에서 ‘안전 점검 및 청렴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14일 밝혔다.수도권본부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현장 근로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그늘막과 냉풍기 등 온열질환 예방 물품의 비치 상태를 점검하고, 근로시간 조정 등 혹서기 작업장 내 안전 수칙을 전파했다.또한 투명하고 공정한 철도건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청렴 메시지’를 부착한 이온음료와 수박 등 다양한 격려 물품을 전달하여 공단의 청렴 실천의지도 함께 공유했다.이명석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장은 “연이은 무더위 속에서도 묵묵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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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2025 울산조선해양축제’ 후원금 전달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이 14일 울산지역 대표 축제인 ‘2025 울산조선해양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올해 울산조선해양축제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일산해수욕장 일대에서 개최되며, 18일(금) 개막 축하공연을 비롯해 ‘기발한 배 콘테스트’, ‘나이트런 일산’, ‘일산 비치 워터밤’ 등 전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린다. 동서발전의 후원금은 축제 프로그램 참여자들을 위한 기념품 제작에 사용될 예정이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조선해양의 중심지인 울산에서 지역 특색을 살린 조선해양축제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조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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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공공급식통합플랫폼 전문강사 위촉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지난 1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공공급식통합플랫폼 사용자 전문성 제고를 위한 제3회 ‘공공급식통합플랫폼 전문강사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공공급식통합플랫폼’은 교육부 행·재정망과 연계된 국내 유일의 식재료 전문 전자조달시스템으로, 학교, 어린이집, 사회복지시설, 군부대 등 공공급식 수요기관에 안전하고 투명한 식재료 공급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공급업체 선정부터 계약, 정산까지의 과정을 일원화해 사용자 편의를 높이고 있다. 올해 새롭게 위촉된 전문강사는 현직 학교 급식 계약 담당자 2명으로, 플랫폼 실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계약 실무와 시스템 활용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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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제1회 '에너지 신기술 사업화 대전' 성료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혁신적인 에너지 신기술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한 경연의 장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한전은 지난 11일 서울 명동에 위치한 커뮤니티 마실에서 제1회 'KEPCO 에너지 신기술 사업화 대전' 최종 경연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전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했으며,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기술지주회사협회가 후원했다. 행사에는 한전 기술혁신본부장과 한국표준협회, 한국기술지주회사협회 관계자 등 약 9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전은 한전의 기술이전을 받아 사업화 중인 기업 중 우수성과를 보인 에너지 신기술 사업화 우수사례와 한전이 제시한 유망 에너지 신기술을 활용한 우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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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전력수급 안정운영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전력수급 비상훈련 시행
전력거래소(이사장 직무대행 김홍근)는지난 10일, 여름철 안정적인 전력수급 관리를 위해‘25년 여름철 유관기관 합동 전력수급 비상훈련’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훈련에는 한국전력, 발전사(서부발전·남부발전),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에너지공단 등 전력 유관기관들이 모두 참여했다.여름철은 전력 사용량이 많을 뿐 아니라, 폭우·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해 전력설비 고장이 우려되는 시기다. 이러한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메뉴얼에 따른 대응 조치가 이뤄지기 위해서는 철저한 사전 준비가 필수적이다. 이번 훈련은 폭염으로 인한 수요 증가와 산사태로 인한 전력설비 고장을 가정했다. 각 위기 단계별로 기관의 역할,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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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025년 여름철 전력수급 대비 계통운영 실무자 워크숍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직무대행 김홍근)는 지난 11일, 전력거래소 1층 대강당에서 '2025년 여름철 전력수급 대비 계통운영 실무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력거래소가 주관하는 여름철 계통운영 실무자 워크숍은 2003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23번째를 맞이하였다. 워크숍은 여름철 안정적 수급관리를 위한 대책을 공유하고 계통운영 현장 견학을 통해 제도개선 방향과 운영방안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전력공사, 발전사업자 등 100여 명의 계통운영 실무관계자가 참석했다. 김홍근 전력거래소 이사장 직무대행의 축사로 시작된 행사는, 계통운영 분야 주제발표와 제도설계 분야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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