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증권·핀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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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원, 도이체방크 이사 출신 영입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이 독일 도이체방크 공태인 리서치센터 이사를 영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코인원에 따르면 공태인 이사는 금융권에서 종사했던 경력을 살려 암호화폐의 가치 측정 정확도 개선과 거래 신뢰도 제고를 담당할 예정이다. 코인원 관계자는 “이번 영입을 통해 기존 금융권의 기업 가치 평가 방식을 암호화폐 평가에도 도입해 상장 심사 부문에서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상장된 암호화폐에 대한 신뢰도는 곧 거래 안정성과 투명성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공 이사는 다음 주 중부터 코인원에 합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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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코스닥 벤처펀드 온라인 판매 100억원 돌파
키움증권은 지난달 5일 코스닥 벤처펀드 판매를 개시한 이후 온라인 판매액이 100억원을 넘었다고 16일 밝혔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코스닥 벤처펀드는 투자금액의 10%까지(최대 300만원) 소득공제 혜택(3년 보유)을 받을 수 있고, 공모주를 최대 30%까지 우선배정 받는다. 지난달 30일 발표된 ‘코스닥 벤처펀드 균형성장 방안’에 따르면 상반기 내 공모펀드에 공모주 물량의 최대 10% 추가 배정을 허용하고, 공모주 배정 시 순자산 규모를 반영할 예정이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키움증권은 온라인 클래스 펀드(Ae)에 선취판매수수료를 받지 않고, 코스닥 벤처펀드를 포함하여 금융상품을 2천만원 이상 가입하는 경우 일반청약 한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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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한베(한국·베트남) 가족모임,‘다문화 가정 지원 MOU’체결
우리카드(사장 정원재)는 지난 15일 한·베(한국·베트남) 가족모임과 광화문 우리카드 본사에서 ‘다문화 가정 지원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이 협약을 바탕으로 우리카드는 한·베 가족 모임 제휴카드를 출시하여 이들의 결속력을 강화하는 한편, 카드 이용액의 일정부분을 기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다문화 가정에 자녀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지원 사업도 펼쳐나갈 계획이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다문화 가정 200만 시대를 맞아 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지원 활동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한·베 가족모임과의 제휴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보탬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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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우리 투게더 고객감사 이벤트’ 경품 증정 행사 실시
우리은행은 지난 3월 실시했던 ‘위비여자농구단의 6시즌 연속 통합우승과 V10 달성 기념, 우리 투게더 고객감사 이벤트’의 경품 증정 행사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15일 서울시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진행됐으며, 조운행 우리은행 영업지원부문장, 이동연 부행장, 위성우 위비여자농구단 감독, 전주원 코치, 임영희 선수 등 관계자와 경품 당첨된 고객들이 참석했다. 행사에 참석한 고객은 무선 청소기 등 경품과 위비농구단이 고객의 성공을 기원하며 농구단의 열정과 우승 기운을 담아 준비한 우승모자, 친필 싸인 기념 티셔츠, 싸인볼을 직접 전달 받았다.최근 4년 재계약으로 우리은행과 10년간 함께하기로 한 위성우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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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2018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 참가자 모집
교보생명은 ‘2018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대학생 아시아 대장정’은 미래의 주인공인 대학생들이 리더십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청년리더 육성 프로그램 이다.교보생명은 대산문화재단과 손잡고 지난 2002년부터 매년 ‘대학생 동북아 대장정’을 운영해오고 있다. 그 동안 1,600여 명의 대학생들이 참여해 중국, 일본, 몽골 등의 문화를 접하며 대표적인 대학생 해외탐방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올해부터는 프로그램명을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으로 변경하고 탐방무대를 동북아시아에서 아시아 전역으로 확대했다.17회째를 맞은 올해 대장정은 <청춘혁명! 꿈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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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제25회 신한환경사진공모전 개최
신한은행은 환경부가 후원하고 신한은행이 주최하는 ‘제25회 신한환경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신한환경사진공모전’은 자연환경의 소중함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1994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금융권 유일의 환경 관련 사진 공모전이다.공모전은 ‘아름다운 자연환경(Scenery), 환경보전의 의무(Obligation), 인간과 자연의 조화(Life)’를 주제로 진행되며, 대한민국 국민 및 국내 거주중인 외국인이면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이번 공모전은 학생 부문을 신설하여 일반 부문과 학생 부문으로 나뉘어서 진행한다.작품접수는 5월 16일부터 6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수상자 발표와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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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그룹 공용 클라우드 서비스’ 오픈
하나금융그룹은 국내 금융권 최초 ‘그룹 공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16일 공식 오픈 했다고 밝혔다.‘그룹 공용 클라우드 서비스’는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 상에 보관∙운용되는 각종 IT 리소스와 정보를 필요에 따라 인터넷을 통해 제공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다. IT 기술 환경의 빠른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기술 도입의 용이성과 생산성을 높여 유연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을 이뤄내기 위한 핵심 기술이다.새로운 서비스를 통해 IT 리소스에 대한 빠른 접근이 가능하고 하드웨어 사전투자 및 유지∙관리를 위한 비용이 절감된다. 또한 원하는 리소스를 IT 개발자에게 제공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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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보험금 간편 청구서비스' 오픈
KB손해보험은 병원에서 진료비를 납부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기존의 서류 발급 및 청구서 작성 등의 절차 없이 인증만 하면 보험금이 청구되는 '보험금 간편 청구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이처럼 병원에서 바로 청구되는 방식의 서비스를 대고객용으로 실시하는 것은 KB손해보험이 최초이다. 이 서비스는 세브란스병원(신촌,강남)고객을 대상으로 실시되며,서비스 대상 병원은 점차 늘어날 예정이다.KB손해보험은 '보험금 간편 청구서비스' 오픈에 앞서 지난 1월,세브란스병원과 헬스케어 플랫폼 업체인 레몬헬스케어와의 3자간 업무제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이후 약 3개월 간의 개발기간을 거쳐 고객들이 안전하고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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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일자리 창출’ 확대…5년간 40만명 고용 창출 선언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이 사회적 책임 확대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KB Dream’s Coming Project’의 두번째 발걸음으로, ‘일자리 창출’에 시동을 걸었다고 16일 밝혔다.먼저 올해 채용 규모를 1,000명 수준으로 확대할 예정으로, 특히 4차산업 혁명과 디지털 금융 시대에 대응하고 금융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빅데이터 등의 분야에서 약 100명 이상의 인력 채용을 계획하고 있다.채용 예정인원은 은행(600명), 증권(110명), 손보(50명), 카드(55명), 기타 계열사(185명) 등이다. 은행의 경우 6월부터 특성화고 졸업자(졸업 예정자 포함)를 대상으로 채용절차가 시작되며, 타 계열사들도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을 진행할 계획이다.또한, ‘KB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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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지수연동예금(ELD)18-8호 출시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은 최저금리를 보장해주는 '지수연동예금(ELD)18-8호'를 16일부터 29일까지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이 상품은 ‘상승낙아웃형’과 ‘하락낙아웃형’ 두 가지로 출시한다. 두 가지 상품 모두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상승낙아웃형은 최초지수 대비 만기지수가 0%이상 15% 이하 구간 범위 내에서 상승한 경우 연 1.35%부터 최고 5.10%까지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최초지수 대비 만기지수가 0%미만으로 하락하거나 15%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일별종가기준) 수익률이 연1.35%로 확정 된다.하락낙아웃형 역시 최초지수 대비 만기지수가 0%이상 15% 이하 구간 범위 내에서 하락한 경우 연 1.35%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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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유동원의 글로벌 주식 아카데미 개최
키움증권은 ‘유동원의 글로벌 주식 아카데미’를 17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여의도 키움증권 본사 2층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유동원 키움증권 글로벌주식팀장이 ‘시진핑 시대, 정책 수혜주를 보다!’ 라는 주제로 120분에 걸쳐 강의를 진행한다. 시진핑 정책 수혜주인 중국 종목을 중심으로 시황을 안내하고, 각 종목에 대한 분석도 제공할 예정이다. 윤주익 키움증권 글로벌영업팀장은 “유동원의 글로벌 주식 아카데미는 20대부터 60대 고객까지 해외주식 경험이 없는 고객들의 참석도 많다”라며 “키움증권 해외주식 첫 거래 이벤트를 통해 국내주식 뿐만 아니라 해외주식 투자에 대한 관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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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상아프론테크, 높은 R&D 투자로 중장기 투자 매력적”
유진투자증권은 상아프론테크(089980, 전일 종가 1만4450원)가 전 분기보다 개선된 1분기 실적을 보였고, 동종 업계 중 가장 높은 R&D 비율 등을 볼 때 분기별로 이익 규모가 커지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기록할 것이라며 중장기적 투자주로 매력적이라고 16일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목표주가도 2만2000원을 유지했다.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1분기 상아프론테크의 매출액은 401억원(전년 동기 대비 7% 증가), 영업이익은 20억원(전년 동기 대비 24.7% 감소)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역시 전 분기 2억원과 대비했을 때 이번 분기는 이익 정상화의 신호를 보여줬다고 유진투자증권은 해석했다. 상아프론테크의 전기차 및 ESS용 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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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證 “한화생명, 아쉬운 실적에도 보험이익 성장 긍정적”
현대차투자증권은 한화생명(088350, 전일 종가 6070원)이 기대치를 하회하는 1분기 실적을 거뒀지만 보험이익의 성장과 책임준비금전입액의 감소 개선은 긍정적이라고 16일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도 9500원을 유지했다. 현대차투자증권에 따르면 한화생명의 1분기 별도 순이익은 1146억원(전년 동기 대비 53.2% 감소)로 시장 기대치 1361억원을 하회했다. 이는 외형축소로 인한 보험손익의 감소와 투자이익률 하락으로 투자손익도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현대차투자증권은 전했다. 한화생명의 보험손익은 전년 동기 대비 81.7% 감소했고 이는 저축성 일시납 축소로 수입보험료가 전년 동기 대비 7.4% 감소했고, 총 연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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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한국신용데이터 공식 파트너로 선정
한국신용데이터(대표 김동호)는 신한카드(대표 임영진)로부터 공식 파트너로 선정되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신용데이터는 중소사업자를 위한 매출관리 서비스 ‘캐시노트’를 개발하는 회사다. 캐시노트는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사업자가 직접 관리하기 어려운 ▷ 카드대금 입금일정 ▷ 재방문 고객분석 ▷ 미지급 대금확인 ▷ 세무 종합진단 등 유용한 기능을 제공하며, 출시 1년 만에 전국 7만 개 이상 사업장에 도입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작년 가을엔 카카오로부터 40억 원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며, 사업자 재무회계 솔루션 사업영역에서 독점 파트너로 선정된 바 있다. 신한카드는 한국신용데이터가 사업자와의 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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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paybooc, 생활문화 플랫폼으로 리뉴얼
BC카드가 간편결제 플랫폼 paybooc을 생활문화 플랫폼으로 리뉴얼하고 다양한 할인 및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BC카드는 별도 전용 홈페이지[1]와 고객센터를 통해 제공하던 ▲국내외 항공권∙패키지 조회 및 예약 서비스 ▲공연∙문화∙영화 티켓 예매 서비스 ▲골프장 이용권∙용품 예약 및 유료멤버십 서비스를 paybooc 앱 및 홈페이지를 통해 17일부터 통합 제공한다.paybooc 앱의 경우 첫 화면에서 로그인을 하지 않더라도 상하좌우 스크롤만으로 여행, 문화, 골프 관련 이벤트 및 콘텐츠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UX/UI를 개편했다. 또한 앱 이용 중 언제든 QR스캔 및 NFC 등을 통한 간편결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화면 하단에 등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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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 ‘해외인사초빙 보험리스크 세미나’ 개최
예금보험공사는 15일 서울 중구 청계천로 공사 사옥에서 ‘보험업권의 주요제도 변화에 대한 대응방안’을 주제로 해외인사초빙 보험리스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예보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에서는 보험부채 시가평가를 주요내용으로 하는 국제회계기준(IFRS17)과 건전성 감독제도인 신지급여력제도(K-ICS) 등 새로 도입되는 제도에 대해 심층적으로 검토했다. 첫 세션에서 미국 알라바마대학 다니엘 바우어(Daniel Bauer) 교수는 유럽 보험부채의 경제적 가치 평가방법론을 IFRS17과 비교하여 소개하고, 미국 세인트조셉대학 하홍준 교수가 미국의 보험부채 평가제도(Valuation Manual), 자본에 대한 규제(RBC), 헤징 등을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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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지난해 이어 올 1분기도 흑자 달성
한화투자증권은 1분기 실적공시를 통해 영업이익 333억원, 당기순이익 255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흑자전환에 이어 올 1분기에도 흑자를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실적은 WM본부 실적개선 등에 따른 것으로, WM본부는 시장 거래대금 증가, 영업활성화 정책에 따른 고객자산 증대 등으로 순영업수익이 전년 301억원 대비 147억원(48.8%) 증가한 448억원을 기록했다. 또한 IB본부는 해외 부동산, SOC 등 구조화 수익원 다각화로 투자금융이 수익이 개선 중이며, Trading본부는 2015년 ELS 자체헤지 발행물량 잔고 감소에 따른 운용손익 및 금융 수지를 개선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한화투자증권이 1분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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