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증권·핀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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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금융, 김대식 상임이사 선임
한국증권금융은 27일 오후 4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김대식(1966년생) 전 대한전선 상무보를 상임이사(상근감사위원)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한국증권금융에 따르면 신임 김대식 상임이사는 사법고시 40회로 LG화재해상보험, 서울보증보험에서 사내 변호사를 역임했고, 대한전선에서 법무실장 겸 준법지원인(상무보)으로서 법무 및 준법감시 업무를 담당한 바 있다. 신임 김대식 상임이사는 다음 달 6일 취임할 예정이며, 임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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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 시황] 오늘의 코스닥 (6월 27일 15:30)
[로이슈 한정아 기자] 27일 오후 3시 35분 기준 개장가 대비 코스닥(832.72p, +1.32p, +0.16%) 상승세로 마감했다.업종별로는 방송서비스(3.86%), 통신방송서비스(2.68%)가 상승세를 보이는 반면 건설(-3.15%), 비금속(-3.10%)는 하락세를 보였다.개장가 대비 389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796개, 5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개장가 대비 상승 종목은 서진오토모티브(+29.18%), 퓨쳐켐(+27.27%)이었으며, 하락 종목은 넥스턴(-22.95%), EDGC(-22.03%)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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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 시황] 오늘의 코스피 (6월 27일 15:30)
[로이슈 지미옥 기자] 27일 오후 3시 35분 기준 개장가 대비 코스피(2,342.03p, -7.35p, -0.31%) 하락세로 마감했다.업종별로는 섬유의복(0.79%), 전기,전자 (0.78%)가 상승세를 보이는 반면 건설업(-4.67%), 비금속광물(-3.01%)는 하락세를 보였다.개장가 대비 346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810개, 8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개장가 대비 상승 종목은 삼영전자(+17.24%), 나노메딕스(+15.75%)이었으며, 하락 종목은 동방(-13.76%), 현대건설우(-12.15%)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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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한국무역협회(KITA)와 업무협약 체결
산업은행(회장 이동걸)은 27일(수) 산업은행 본점 1층 KDB IR센터에서 한국무역협회와 “벤처기업 육성을 통한 차세대 무역리더 양성 및 중견기업 오픈이노베이션펀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4차 산업혁명이라는 패러다임 변화 속에 젊은 벤처_스타트업들의 차세대 무역리더 및 글로벌 유니콘 성장을 지원하고, 산업 발전의 주역인 전통 중견기업들의 개방형 혁신을 도모하는 벤처펀드 조성 등 중견기업·스타트업의 상생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협약기관인 산업은행은 국내 벤처투자 태동기부터 2천 7백여 개의 벤처·중소기업에 총 3조 4천억원의 모험자본을 공급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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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신용보증기금, 스타트업 자금 지원의 활로 개척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은 6월 26일 신용보증기금 서부영업본부 사옥에서 KB이노베이션허브와 신용보증기금 간 '우수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KB국민은행 변기호 본부장과 신용보증기금 서울서부영업본부 채원규 본부장이 참석한 이번 업무협약은 양사 간 우수 스타트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여 좀 더 효율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이번 협약으로 신보는 KB이노베이션허브의 우수 스타트업 추천기업 대해 보증비율, 보증료 등 보증지원 전반에 걸쳐 우대사항을 적용하고, KB국민은행에서의 우선 융자 진행과 우대금리 적용에 협조하게 되며, KB이노베이션허브는 신보의 우수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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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아시아채권활성화 프로그램 대상기업 선정
우리카드(대표이사 정원재)는 국내 금융사 최초로 ‘아시아채권활성화 프로그램 대상기업’에 선정되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싱가폴 증권거래소에서 ‘우리카드 해외ABS’ 공동 투자자인 DBS은행과 ING은행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이 프로그램은 싱가폴에서 최초로 채권을 발행하는 아시아 非은행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지원 혜택을 준다. 싱가폴 증권거래소 상장 및 싱가폴계 주관사 참여, 싱가폴 달러(SGD) 2억불 이상 발행 등의 3가지 요건을 충족하면 채권 발행비용을 싱가폴 달러(SGD)로 최대 40만불까지 지원해준다.우리카드는 지난해 11월 DBS은행과 ING은행을 공동 투자자로 3억 달러(한화 약 3400억) 규모의 해외 자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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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시황] 오늘의 코스피 (6월 27일 12:00)
[로이슈 심준보 기자] 27일 12시 5분 기준 3시간전 대비 코스피(2,347.66p, -1.72p, -0.07%)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업종별로는 통신업(1.45%), 의약품(1.38%)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건설업(-3.75%), 비금속광물(-1.76%)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현재 420개 종목이 상승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672개, 12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3시간전 대비 상승 종목은 신대양제지(+15.69%), 평화산업(+12.60%)이며, 하락 종목은 동방(-11.40%), 현대건설우(-10.89%)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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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시황] 오늘의 코스닥 (6월 27일 12:00)
[로이슈 지미옥 기자] 27일 12시 5분 기준 3시간전 대비 코스닥(832.72p, +1.32p, +0.16%)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업종별로는 방송서비스(3.58%), 통신방송서비스(2.71%)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비금속(-2.17%), 건설(-2.09%)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현재 520개 종목이 상승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641개, 7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3시간전 대비 상승 종목은 서진오토모티브(+29.18%), 퓨쳐켐(+27.27%)이며, 하락 종목은 넥스턴(-21.31%), 미래SCI(-19.88%)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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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반려동물 자랑하고 경품 받으세요"
BC카드가 ‘반려인’을 위한 경품 및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7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반려동물 사진 콘테스트 ▲’케이 펫페어 송도’ 초대권 ▲’갤럭시펫’ 공식 온라인몰 이용 고객 대상 캐시백 혜택으로 구성됐다.먼저 7월 31일까지 반려동물 사진 콘테스트를 진행한다. 기간 내 BC카드 홈페이지에서 응모한 뒤,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반려동물이 나온 사진을 해쉬태그(#BC멍냥이, #BC멍냥이콘테스트, #BC카드 모두 작성)와 함께 게시하고 BC카드를 누적 10만원 이상[1] 이용하면 참여할 수 있다.8월 1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게시물의 ‘좋아요’ 수를 충족한 고객 중 110명을 추첨해 ▲반려동물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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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글로벌고객만족도(GCSI) 은행부문 14년 연속 1위 수상
신한은행은 글로벌경영협회가 주관하는 ‘2018 글로벌고객만족도조사(GCSI: Global Customer Satisfaction Competency Index)’에서 14년 연속 은행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글로벌고객만족도(GCSI)는 국가별 글로벌 산업경쟁력 지표와 글로벌 고객만족경영의 척도를 제공하여 글로벌 기업으로서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제정한 서비스 품질 측정 모델로서 이번 14번째 조사는 총 9개 산업군 186개 상품군을 대상으로 총 10만명의 소비자가 평가에 참여했다.신한은행은 대고객 서비스, 상품, 프로세스 등을 전면 재정의해 기존 모바일뱅킹 App을 통합한 ‘신한 쏠(SOL)’을 출시하여 이용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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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개인연금 자문형’ 서비스 출시
미래에셋대우는 27일 연금저축계좌 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자문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래에셋대우 개인연금 자문형’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대우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미래에셋대우의 글로벌자산배분 모델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고객의 투자성향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제공함으로써 연금저축계좌의 안정적인 수익률 관리가 가능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에선 투자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포트폴리오 조정을 정기(분기), 비정기적으로 대응 방안을 제공함으로써 적극적인 연금자산 관리가 가능하도록 했으며, 고객의 주문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자문 받은 포트폴리오를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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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3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 2종 출시
키움증권이 3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있는 ELS 2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세전 연 7.08%의 수익을 추구하는 글로벌지수형 ELS와, 조기상환기준 세전 연 14.0%의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부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로 알려졌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키움 제829회 ELS'의 기초자산은 홍콩H지수(HSCEI)와 S&P500지수, 그리고 유로스탁스50(EuroStoxx50)지수이며, 세전 연 7.08%의 수익을 추구한다. 이 상품은 3년 만기, 3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상품으로 3개월마다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의 95%(3개월, 6개월, 9개월), 90%(12개월, 15개월, 18개월), 85%(21개월, 24개월, 27개월), 80%(30개월, 33개월, 36개월 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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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미-중 원유산업 해외주식 강연회 실시
이베스트투자증권이 다음 달 4일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미국과 중국의 증시 및 원유산업을 비교 분석해 투자가이드를 제시하는 ‘G2 원유산업 해외주식’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베스트에 따르면 이번 강연회는 ‘G2의 대결, 누가 더 셀까?’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베스트투자증권 해외주식 투자 강연회의 두 번째 시리즈로 미국과 중국의 증시 및 원유산업에 대한 전망 및 투자분석이 진행된다. 강연회는 노쇼 (No-Show) 방지를 위해 유료(입장료 2000원)로 진행되며 참여신청은 이베스트투자증권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 예약페이지에서 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Global 영업본부 최광순 본부장은 “해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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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밴처캐피탈 활성화 위한 ‘IPO 포럼’ 개최
삼성증권이 국내 대표 벤처캐피탈을 대상으로 'IPO 포럼'을 지난 26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4차 산업혁명 시대, IPO시장 전망 및 벤처투자의 역할'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포럼은 벤처캐피탈들간 네트워크 구축과 4차산업혁명관련 민간 투자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60개 벤처캐피탈의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포럼은 최근 환경과 제도에 대한 세미나와 함께 벤처캐피탈간의 네트워크를 위한 시간 순서로 진행됐다. 삼성증권은 향후 벤처캐피탈사들과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해당 기업들이 성장해 IPO 추진까지 성공적으로 할 수 있도록 토탈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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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중기 청년 교통비 지원 ‘청년동행카드’ 출시
IBK기업은행(은행장 김도진)은 교통여건이 열악한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 근로자(만15세~34세)에게 교통비를 지원하는 ‘참! 좋은 친구 청년동행카드’를 2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교통비는 7월부터 21년 말까지 매월 1인당 5만원까지 지원되며 버스, 지하철, 택시, 주유비 등으로 사용하면 5만원 한도 내에서 차감되는 방식이다. 지원 대상 산업단지는 한국산업단지공단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용과 체크카드로 발급 가능하며 ▲영화관 8천원(체크 4천원) ▲주요 커피전문점 20% ▲ 3대 소셜커머스 20% ▲주요 패밀리레스토랑 20% 등의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용카드는 ▲전 가맹점 2~3개월 무이자 할부 ▲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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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토러스투자증권, 진원이앤씨로 인수된다…손복조 회장 절충안 수용으로 협상 '급물살'
토러스투자증권이 이번 주 내로 인수자를 확정한다. 인수자는 기존 협상대상자였던 부동산개발업체 진원이앤씨로, 기존 입장에서 한 발 물러나 최대주주 및 우호지분에 대한 엑시트를 보장하게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토러스투자증권은 진원이앤씨와 매각 협상을 진행중이었으나 최근 금융컨설팅업체인 동유인베스트먼트가 인수전에 가세하며 협상에 난항을 겪은 바 있다. 강석호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은 재무상황과 경영진유임등을 이유로 진원이앤씨와의 협상을 선호했으나 토러스투자증권의 설립자이자 최대주주인 손복조 회장은 동유인베스트먼트의 손을 들어준 것으로 알려지며 경영진과의 갈등설도 제기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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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證 “LG전자, 탄탄한 본업 감안할 때 현 주가 하락은 과도”
KTB투자증권은 LG전자(066570, 전일 종가 8만3900원)가 2분기 월드컵과 신제품 출시로 마케팅 비용 증가가 예상되나 우호적인 패널 가격과 생활 가전 판매 호조에 힘입어 큰 폭의 실적 증가가 예상된다고 27일 전망했다. 이어서 최근 주가 하락은 LCD 업황 악화에 따른 LG디스플레이에 대한 우려에서 비롯됐으며, 지분법에 따른 순이익과 계열사 불확실성이 남아있으나 LG전자의 본업이 탄탄하다는 점을 이유로 추가적인 주가 하락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14만원에서 12만원으로 하향했다. KTB투자증권에 따르면 LG전자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6조821억원(전년 동기 대비 10.5% 증가, 전 분기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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