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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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하반기 신입∙경력공채 온라인 서류접수 시작
한미약품이 대한민국의 미래인 제약산업을 함께 이끌어갈 우수 인재 모집에 나선다. 한미약품은 2017년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채용을 위한 서류접수를 오늘 4일부터 17일(일)까지 한미약품 채용 홈페이지에서 받는다고 4일 밝혔다.한미약품 채용 홈페이지 주소는 hanmi.recruiter.co.kr이며, 각 모집 단위별 상세 요강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채용은 ▲연구센터(신약 R&D) ▲평택 바이오플랜트(연구, 품질, 생산, 건축기술) ▲팔탄 글로벌플랜트(연구, 품질, 관리, 생산) ▲본사(M.D., 글로벌, 개발, 임상) ▲국내사업부(국내영업)▲북경한미(개발, 생산, 임상) ▲제이브이엠(연구개발)등 18개 부문에서 200여명 규모로 진행된다. 지원 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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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미얀마에 4가 독감백신 긴급 공수
SK케미칼이 글로벌 백신 긴급구호에 나섰다. SK케미칼은 최근 독감 대유행으로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는 미얀마에 세계 최초 4가 세포배양 독감백신인 ‘스카이셀플루4가’ 를 긴급 공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스카이셀플루4가 공급은 최근 급속한 독감 확산으로 백신 수급이 어려워진 미얀마 정부가 세계보건기구(WHO)와 주변국에 긴급 지원을 요청하면서 이뤄졌다. SK케미칼은 7월 말 이뤄진 긴급 지원 요청에 따라 스카이셀플루4가를 지난 달 해당 지역 파트너사를 통해 미얀마 정부에 공급했다. 스카이셀플루4가는 현재 미얀마에 진출하기 위한 보건당국의 허가가 이뤄지기 전이라 이번 지원은 미얀마 보건당국의 특별 허가 아래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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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단신] 드리옴, X-ray 촬영 없이 '체형 분석 가능한 광학식' 진단장비 출시
의료기기 및 헬스케어 전문 개발업체인 드리옴이 보행 분석 장치(모델명 PA3017)를 정식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보행 분석 장치는 키넥트를 이용하여 x-ray 촬영을 하지 않고 광학으로 자세 분석 및 체형 분석 그리고 동작 분석이 가능한 제품이다. 2초 이내에 척추 및 골반의 문제점을 파악해 주며 보폭, 보간, 운동 각, 보행 주기, 보행 속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 결과는 E-mail을 통해 전송이 가능하여 휴대폰으로 확인할 수 있다. 가벼운 복장을 한 상태에서는 탈의할 필요가 없이 손쉽게 검사할 수 있으며 방사선을 사용하지 않아 소아 및 임산부 등 방사선 노출이 힘든 경우에 유용하다. 또한 척추측만증 유무를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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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노인의 아스피린 복용 기간 길수록 사망률 더 높아?
심장병ㆍ뇌졸중 등의 예방을 위해 아스피린을 매일 꾸준히 복용한 노인의 사망률이 아스피린을 먹지 않은 노인보다 오히려 2배까지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노인의 아스피린 복용 기간이 길수록 사망률이 더 높았다. 1일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윤종률 교수팀에 따르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제공받은 60세 이상 노인 코호트 자료를 이용해 5년간(2003∼2007) 고혈압ㆍ당뇨병ㆍ이상지질혈증 중 최소 한 가지 이상 보유한 14만5769명의 아스피린 복용 여부와 사망률의 상관성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이 연구결과(한국 노인에서 아스피린의 일차예방효과: 아스피린 복용에 따른 사망률 분석 결과)는 대한가정의학회지 최근호에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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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단신] 건국대병원, 대장암 건강강좌 개최
건국대병원 대장암센터는 오는 8일 오후 2시부터 원내 대강당(지하 3층)에서 ‘대장암 CLEAN 스토리-Part3. 가을이야기’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황대용 대장암센터장의 ‘대장암 병기별 치료방법’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유정아 영양팀장이 가을철 건강한 상차림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됐다.이번 강좌는 별도의 신청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문의는 건국대병원 전화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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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50~60대 남성에게 찾아오는 전립선 질환?... ‘쉬쉬’하지 마세요!
전립선은 남성에게만 있는 생식기관으로 방광 아래 오줌이 배출되는 요도를 감싸고 있으며, 평상시에는 배뇨와 생식기능에 관여한다. 하지만 50~60대 이후부터는 다른 장기들과 마찬가지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이 때문에 ‘아버지 질환’으로도 불리기도 하며, 주요 질환으로는 전립선이 커지는 ‘전립선비대증’과 암이 생기는 ‘전립선암’이 있다.◇노화, 비만, 음주, 흡연이 전립선비대증을 부르는 원인전립선의 무게는 15~20g이며, 길이는 4cm, 폭은 2cm 정도로 호두만한 크기이다. 전립선에서 분비되는 액은 정자의 영양분이 된다. 전립선비대증은 전립선 자체가 비정상적으로 커지는 질환으로 최대 5배 이상 커지기도 한다. 전립선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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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국가사회보장기금 대표단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방문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병원장 강중구)은 오는 1일 캄보디아 국가사회보장기금 대표단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캄보디아 국가사회보장기금 대표단은 우리나라 건강보험 제도와 정책에 대한 벤치마킹을 위해 우리나라를 방문했으며, 국내 유일의 보험자 병원으로서의 역할과 우리나라의 우수한 의료시스템을 알아보고자 일산병원을 방문했다. 이날 참석한 캄보디아 국가사회보장기금 대표단은 일산병원의 운영현황을 소개받고 건강보험 모델병원으로서 일산병원의 역할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간호 • 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국제진료센터, 종합검진센터, 방사선종양학과, 재활센터 등 의료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우리나라의 의료서비스의 우수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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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병원, 의료질평가 최상위 등급 획득
경희대학교병원(병원장 김건식)이 최근 보건복지부의 ‘2017년 의료질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전국 327개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의료질평가’에서 경희대학교병원은 ▲의료질과 환자안전 ▲공공성 ▲의료전달체계 영역에서 1등급 중에서도 최상위 등급인 ‘1-가’등급을 받았다. 조사대상 중 3개 영역에서 ‘1-가’등급을 받은 의료기관은 7개 병원으로 이는 상위 2%에 해당되는 평가다. 경희대학교병원은 2017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적정성 평가에서도 ◾위암 ◾폐암 ◾대장암 ◾유방암 ◾만성폐쇄성폐질환 ◾항생제 처방률 ◾주사제 처방률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평가 ◾폐렴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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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쉬, ‘전주직영점’ 11주년 기념 프로모션 진행
토탈 리빙 디자인 기업 체리쉬가 1일부터 24일까지 24일간 전주 직영점 오픈 11주년을 맞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전주 직영점은 전라북도 김제시 백구 전군 가구단지 내 위치한 매장으로 400평 규모의 2개 매장으로 구성돼 전군 가구 단지 내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또한 체리쉬 본점을 제외한 1호 직영 매장으로 큰 의미가 있는 매장이다. 체리쉬는 전주 직영점 오픈 11주년을 기념해 전주 직영점을 이용하는 고객을 위한 풍성한 할인 혜택과 사은품을 마련했다. 체리쉬는 본 행사기간 동안 무드 코너형 소파, 오리진 거실장 등 체리쉬 11개 베스트 제품을 최대 40% 할인가에 판매하며, 구매 금액대 별 사은품을 증정할 계획이다.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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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암 ‘두경부암’ 의 증상과 치료는?
중앙암등록본부에 따르면 2014년 국내 암 발생 건수는 총 217,057건으로 밝혀졌다. 그 중, 대표적인 두경부암인 구강암, 인두암, 후두암은 총 2,303건으로 전체 암의 약 1%를 차지했다. 두경부암의 원인은 입과, 목에 생기는 암이다 보니 흡연과 과음으로 손꼽는다. 희귀성 암인 두경부암에 대한 궁금증과 답변을 경희대병원 이비인후과 은영규 교수에게 들어봤다. Q. 생소한 ‘두경부암’ 이란?A. 두경부는 신체에서 뇌 아래부터 가슴 윗 부분으로 혀, 입, 후두, 인두 등 음식을 먹거나 목소리를 내는 기능을 담당하는 기관이다. 두경부에서 발생하는 암을 두경부 암이라 하며 대표적으로 구강암, 인두암, 후두암 등이 있다. 구강암은 혀, 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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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어깨 관절경 수술기법 중국 의료진에 생중계 전파
분당서울대병원은 지난 8월 30일 중국에서 개최된 ‘International Shoulder Live Surgery Broadcast' 심포지엄에서 정형외과 오주한 교수가 위성 생중계로 진행한 어깨 관절경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행사에 참석한 의료진들로부터 갈채를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중국 정형외과 의사들에게 관절경 수술에 대한 술기를 교육시키기 위해 마련된 이번 심포지엄은, 중국 북경대 Dr. Guoqing CUI 교수, 중국 지쉬탄 병원 Dr. Chunyan JIANG 교수, 캐나다 댈하우지대학교 Dr. Ivan Wong 교수 등 어깨 관절 분야의 세계적 석학들이 초청되어 최근 임상 성과 및 최신 지견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한국에서는 서울의대 분당서울대병원 정형외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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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호선 언주(강남차병원)역 역명병기 시행
차병원 사거리에 위치한 9호선 언주역이 오는 1일부터 언주(강남차병원)역으로 역명이 병용된다. 언주역은 이번 역명 병기 시행에 따라 승강장 안전문 종합노선도, 승강장 안전문 단일노선도, 전동차 단일노선도, 승강장 안전문 역명판, 역사 내 기둥, 출입구, 폴사인 등 언주역의 다양한 시설물에 ‘강남차병원’이 병용되고 하차역 안내방송에도 이를 ‘언주(강남차병원)역’이라는 멘트가 나오게 되었다.언주역에 강남차병원 역명병기 표기가 완료됨에 따라 역이 위치해 있는 지역명칭(차병원사거리)과 역명에 통일성이 생겨 지하철을 이용하는 지역민과 차병원을 내원하던 환자 및 보호자들의 혼란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한편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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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아모잘탄’에 이뇨제 성분 더한 고혈압 3제 복합제 ‘아모잘탄플러스’ 출시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이고혈압치료 3제 복합제인‘아모잘탄플러스’를 오는 1일 본격 출시했다고 밝혔다.아모잘탄플러스는고혈압 치료 성분인 Amlodipine camsylate와 Losartan K, 이뇨제 성분Chlorthalidone을하나로 합친 개량신약이다.아모잘탄플러스는 국내 34개 기관에서 ARB/CCB 2제 요법에 반응하지 않는 중등도 고혈압 환자 328명을 대상으로 아모잘탄플러스투여군과 ARB/CCB 2제 요법 투여군으로 나누어 8주간 비교한 임상 3상을 통해 제품의 우수성과 효과를 입증했다.임상 결과, 아모잘탄플러스 투여군이 ARB/CCB 2제 요법 투여군과 비교하여 기저치 대비8주 후 좌위 수축기 혈압(sitSBP) 변화량에 있어서 평균 9.5mmHg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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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위암 내시경치료에 효과적인 진정요법 찾다
국내 의료 연구진이 조기위암 내시경치료법으로 각광받는 내시경점막하박리술에 진정요법으로 프로포폴(propofol) 제재에 소량의 미다졸람(midazolam)을 추가했을 경우 환자들이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는 결과가 발표했다.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이상길•마취통증의학과 유영철 교수팀은 2014년 9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조기위암 또는 위선종으로 내시경점막하박리술을 받은 7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연구팀은 36명씩 두 그룹으로 무작위 배정한 후 실험군에 속한 환자들에겐 프로포폴과 함께 소량의 미다졸람을 추가한 후 내시경점막하박리술을 시행했다. 실험군에 속한 환자들에겐 프로포폴과 함께 체중 1kg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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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마리스가든 오픈' 안전한 먹거리 새로운 모델 마련
살충제 계란, DDT닭, 유럽산 간염 바이러스 소시지….생활과 밀접한 먹거리 문제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이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이번 살충제 계란 파동은 살충제 성분이 검출된 31곳의 농가가 친환경 인증 농가로 밝혀져 더욱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이에 소비자들은 먹거리의 생산지와 생산과정, 유통 관리까지 꼼꼼하게 따져보는 등 먹거리에 대한 우려와 관심을 동시에 나타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역시 지난 29일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내년 예산을 14조 4930억원으로 편성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런 가운데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의 ‘마리스가든’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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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금연공감’ 웹툰 공모전 개최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가 운영 중인 대국민 금연포털사이트 '금연길라잡이' 에서 ‘2017 금연공감 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금연 시도와 실천을 위한 주요 메시지와 정보를 보다 친숙하고 쉽게 전달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공모전 주제는 성공적인 금연 시작법, 재흡연 위기에서의 대처법 등 금연 성공자들의 노하우를 담은‘나의 금연 일기’로, 웹툰 작가는 물론 매체 연재나 출판 경력이 없는 예비 작가를 포함한 일반인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공모전 취지와의 부합성에 대한 전문가 심사 및 금연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대한 일반인 투표를 거쳐 당선 여부를 결정하며, 당선작은 대상 200만 원 등 소정의 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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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live] 부모가 한눈판 사이... 아이가 이물질을 삼켰다면?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잠시 한눈을 판 사이 아이가 물건을 삼켜 놀란 경험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31일 의료계에 따르면 소아의 이물 섭취는 생후 6개월에서 3세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80~90% 정도는 자연 배출되지만 10~20%는 내시경으로 제거가 필요하고 1% 미만에서는 수술적인 제거가 필요하다. 이물을 삼킨 아이 중 50%는 증상이 없고, 증상이 있더라도 보챔, 침 흘림, 삼킴 곤란, 수유나 음식 거부, 구토 같은 비특이적인 증상이어서 부모들이 알아채기 쉽지 않다.대부분 이물이 위장관으로 들어가게 되면 사고 없이 통과하지만, 35% 정도는 합병증이 생길 위험이 있다. 특히 경부 식도, 위 유문부, 회맹장 밸브, 항문 등에서 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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