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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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단신] 국제성모병원, 뽀로로 제작사 아이코닉스와 ‘캐릭터’ 라이선스 상호협력 협약 맺어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영인)은 지난 12일 뽀로로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아이코닉스(대표 최종일)와 ‘캐릭터 라이선스 상호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인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병원장과 최종일 아이코닉스 대표를 비롯해 양 기관 임직원이 참석했다. 아이코닉스는 어린이 대통령이라 불리는 ‘뽀롱뽀롱 뽀로로’(이하 뽀로로)를 비롯해 ‘꼬마버스 타요’, ’태극천자문‘ 등 국산 창작 애니메이션을 기획·제작하는 회사로, 우수한 국산 창작 애니메이션을 전 세계로 수출해 국내 애니메이션 산업의 세계화를 주도하고 있다.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은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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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티칼단신] 이화의료원, 서울강서로타리클럽과 지역 사회 의료 지원 협약 外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료원장: 심봉석)과 국제로타리 3640지구 서울강서로타리클럽(회장: 김두협)이 지역 사회 취약 계층 질병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의료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과 서울강서로타리클럽은 저소득 취약 계층 및 외국인노동자,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질병 치료 및 예방을 위해 무료 건강검진, 의료 봉사 활동을 통한 지역 사회 내 보건의료 증진과 의료 사회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저소득 취약 계층의 의료 지원 활동을 위한 시스템 구축 ▶지역 사회 네트워크 구축 및 관련 정보 공유 ▶저소득 취약 계층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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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우루사, 신규광고 간 건강 캠페인 ‘간상(肝相)’ 공개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우루사의신규 광고 캠페인 ‘간상’편을케이블, 종편을 비롯해유튜브, 네이버TV캐스트등 디지털동영상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음주가 잦은 중년 남성만 간이 손상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번 광고를 통해 누구나 우루사의 핵심 작용기전인 해독 및 노폐물 배출을 통해 간 건강을 관리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인지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술을 마시지 않는 현대인도 불규칙한 생활습관, 스트레스, 고지방, 고단백 식이 등의 식습관 변화로 인해 간 건강이 악화될 수 있는 만큼 우루사의 주성분인 UDCA의 해독, 노폐물 배출 기능을 통해 지속적으로 간 건강을 관리했을 때 피로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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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바뀐 세브란스 응급진료센터, 환자안전과 쾌적한 진료환경 갖춰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병원장 이병석)은 오는 12일 오후 2시, 종합관 3층 우리라운지에서 ‘세브란스병원 응급진료센터 증축 봉헌식’을 가졌다. 이번 봉헌식으로 1987년 대한민국 의료계 최초로 응급의학과를 개설해 응급의료체계와 응급의학 수련제도를 뿌리내린 세브란스병원이 시설과 진료시스템, 그리고 기능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응급진료센터를 선보이게 되었다 봉헌식에는 김영호 의원(더불어민주당·서대문(을)), 보건복지부 권준욱 공공보건정책관, 대한병원협회 홍정용 회장, 대한응급의학회 백광제 회장, 병원간호사회 박영우 회장, 서대문 소방서 서순탁 서장 등 외부인사와 연세대학교 김용학 총장, 연세대학교 윤도흠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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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mc, AI로 지방흡입 수술 최적화∙최대 효과 연내 실현 가능 선언
3665mc 비만전문 병원이 오는 12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세계최초로 공동 개발한 인공지능(AI) 지방흡입 '메일시스템(M.A.I.L System: Motion capture and Artificial Intelligence assisted Liposuction System))'을 전격 공개했다.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진행된 ‘인공지능 지방흡입 신기술 발표회’에서 365mc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지방흡입 수술 분야에 새롭게 진입한 인공지능 기술에 대해 설명하며 365mc 대표원장협의회 김남철 회장은 ‘M.A.I.L 시스템’의 개발 취지와 원리, 향후 기대 효과에 대해 밝혔다.김남철 회장은 "지금까지의 지방흡입은 시술자의 촉과 감에 의존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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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단신] 건국대병원 진료협력센터, 협력 병·의원 대상 ‘병원 CS 교육’ 실시
건국대학교병원 진료협력센터는 지난 7일 병원 지하 3층 대강당에서 협력 병·의원 직원을 대상으로 ‘병원 CS 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68개 병·의원에서 직원 119명이 참석했다.강의는 CS 교육 전문 강사인 메디탑서비스연구소 나현숙 대표가 진행했다. 나현숙 대표는 임상현장에서의 고객 서비스 개념을 설명하고 사례별로 눈높이 고객 맞춤 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실제 임상현장에서 고객을 대하는 방법을 실습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건국대병원 조준 진료협력센터장은 “병원의 서비스 경쟁 핵심인 CS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보다 나은 CS 능력을 갖춰 고객의 요구에 대응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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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노인이 하루 6시간 이상 앉아서 생활하면 심혈관 질환 위험 두 배
노인이 하루에 6시간 이상 앉아서 생활하면 좌식 시간이 3시간 미만인 노인에 비해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두 배 이상 높아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성인이 하루 10시간 이상 앉아서 지내면 고(高)콜레스테롤혈증 위험이 두 배 높았다. 12일 고려대 구로병원 가정의학과 김선미 교수팀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의 2013∼2014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원자료를 토대로 19세 이상 성인 5339명의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과 심혈관 질환ㆍ고혈압ㆍ당뇨병 발생의 상관성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이 연구결과(한국인의 좌식 행동과 당뇨, 심혈관 질환 그리고 대사 증후군과의 관계 및 건강행태: 2013, 2014년 제6기 국민건강영양조사)는 대한가정의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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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고질병 ‘알레르기 비염’ 생활 속 예방 수칙은?
아침저녁으로 서늘한 기운이 느껴지는 가을철 환절기에는 밤낮으로 일교차가 커서 감기, 알레르기 비염 같은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꽃가루 날리는 봄보다 찬바람 부는 가을이 더 괴로운 비염 환자들은 재채기, 콧물에 괴롭기만 하다. 알레르기 비염 환자들에게 딱 맞는 환경 관리법을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이비인후과 조경래 교수에게 들어봤다.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의하면 알레르기 비염의 유병률이 2001년 이후로 꾸준히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 알레르기 비염의 환경조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알레르기 비염을 유발하는 원인 항원은 집먼지진드기, 나무나 풀 또는 잡초의 꽃가루, 곰팡이, 애완동물의 털이나 비듬, 바퀴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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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질환자 치과 치료 시 유의사항은?
간과 치아 사이의 상관관계를 찾기 어렵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치과 치료를 계획 중이라면 반드시 치과의사에게 간 질환의 병력여부를 이야기해야 한다. 현재 치과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면 어떤 치료를 받고 있는지, 향후 치료계획, 완치 가능 유무 등을 반드시 확인하여 이차적인 질환을 예방해야 한다. 경희대학교치과병원 구강악안면외과 오주영 교수의 조언을 받아 간 질환자의 치과 진료 시 유의사항에 대해 알아봤다.◇간 질환자, 출혈이 동반되는 치과 치료에 위험성 있어치과의사에게 간 질환자 관리는 매우 중요한 과제다. 치과 치료는 일반적으로 출혈을 동반하기 때문이다. 간 질환은 급성 간염에서부터 비알코올성 지방간, 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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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일교차 큰 가을철, 사상의학으로 보는 ‘맞춤형 건강관리법’
‘천고마비’의 계절, 어느덧 완연한 가을이다. 푸른 하늘과 선선한 날씨가 사람들을 야외로 부른다. 하지만 야외활동이 잦아지는 이 시기에는 여름철보다 적은 일조량, 큰 일교차, 저온건조한 날씨로 인해 건강에는 빨간 불이 켜진다. 면역력 저하로 인한 감기부터 순환기 질환과 피부 질환, 근골격계 질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질환들이 우리 건강을 위협한다.한국인의 체질을 체계적으로 구분한 사상의학을 통해 들여다보면 ‘맞춤형 건강해법’이 보인다. 사상의학에서는 사람을 태양인(太陽人), 태음인(太陰人), 소양인(少陽人), 소음인(少陰人)의 4가지로 구분하고 체질 별로 주로 발생하는 질병과 예방법, 치료법 등을 소개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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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로닉, ‘알젠’ 이용 황반 치료 연구 결과 국제 안과 학회 발표
루트로닉(대표 황해령)은 ‘알젠(R:GEN)’을 활용한 연구 결과가 ‘라이트(LIGHT)’와 ‘유레티나(EURETINA)’ 등 국제적 안과 관련 학회에서 발표됐다고 11일 밝혔다.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노영정 교수(연구부원장)는지난 6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국제 망막 레이저 학회 라이트에서 ‘선택적 망막치료술에서의 실시간 레이저 자동조절 장치 유무에 따른 조직 반응 비교(Comparison of the tissue response of Selective Retina Therapy with or without Real-time Feedback-controlled Dosimetry)’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연구는 친칠라 토끼 9마리, 18안을 대상으로 했다. 이 중 12안에 실시간 레이저 자동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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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러 의료협력, 분당서울대병원이 앞장선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2017년 9월 6일에서 7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러시아 극동지역의 중심지인 블라디보스톡에서 개최된 동방경제포럼(Eastern Economic Forum)에서 성공적인 러시아 병원진출을 위한 첫걸음으로 모스크바시 국제의료클러스터재단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대한민국 대통령직속 북방경제협력추진위원회 송영길 위원장 및 러시아 경제개발부 올레그 포미체프 차관 등 양국 정부의 주요 관계자들이 배석하는 등 추후 양국 정부의 지속적인 협력 및 지원이 기대된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국제의료클러스터재단(International Medical Cluster Foundation)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모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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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리포트] 여대생 절반 가까이가 스스로 ‘살찐 체형’이라 인식?
국내 여대생 10명 중 2명은 일반적인 식사 섭취 패턴을 벗어난 이상섭식행동을 하거나 이상섭식행동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절반에 가까운 여대생은 자신이 살이 쪘다고 인식하고 있었으며 10명 중 5명 이상은 자신의 체형에 불만족했다. 이상섭식행동이란 다이어트에 대한 집착 등으로 생긴 음식 섭취에 대한 잘못된 편견으로, 극단적인 절식(節食)이나 폭식을 하는 것을 말한다. 11일 이화여대 간호학부 김석선 교수팀에 따르면 만19세 이상 30세 이하 여대생 27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등을 통해 이상섭식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등을 조사ㆍ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이 연구결과(여대생의 이상섭식행동에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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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이상 조기 예방 가능한 ‘간암’ 건강진단으로 챙겨라
매년 1만 2천여 명 사망하고 환자의 80%는 남성이며 평균 발병 나이 56세가 바로 간암이다. 간암 환자 대부분은 ‘초기에 특별한 증상을 느끼지 못했다’고 말한다. 증상이 있더라도 간질환 병력이 있던 환자에게서 주로 생기기 때문에 기존 간질환과 간암의 증상을 혼동해 암이 생겼는지 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다. 초기 증상이 없어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리는 간암에 대해 경희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심재준 교수와 간‧담도‧췌장외과 김범수 교수의조언을 빌어 알아봤다. ◇중년 남성의 건강을 위협하는 간암 간암의 주요 원인은B형 간염, C형 간염, 간경화로약 95%가 간질환에서부터 시작된다. 특히, 간경화가 발생한 환자와 활동성 B형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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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당 1명 앓는 ‘충치’ 잘못된 상식 바로잡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16년 충치(질병코드 K02)로 인해 진료를 받은 사람이 약 57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10명 중 1명은 충치를 앓고 있는 것이다. 연령대별로 보면 10대 미만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분포(23%)를 보였으나, 그 이상 연령대에서도 고르게 발생해 성인이라도 방심하지 말고 충치 예방에 신경을 써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여전히 충치에 대한 대중적 이해가 부족한 실정으로, 무엇보다 충치에 대해 올바른 이해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강동경희대치과병원 전미정 교수(보존과)의 도움말을 통해 충치에 대한 잘못된 상식에 대해 바로 잡아 보자. ◇ 충치는 입안에 보이지 않는 작은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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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가을철 등산이 하지정맥류를 부른다?
여름철이 되면 울퉁불퉁한 하지정맥류 때문에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증가한다. 반바지나 치마 착용이 늘어, 노출이 쉬운 계절인 만큼 미관상의 스트레스가 주된 이유이다. 그러나 최근 가을철에 접어드는 9월을 기점으로 악화된 하지정맥류 때문에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인지 11일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흉부외과 정진용 교수의 도움말로 하지정맥류에 대해 알아본다.보통 많은 사람들이 가을철에 하지정맥류가 더 쉽게 나타난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잘못된 상식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보면 1년 중 6월에 가장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지정맥류가 여름철에 잘 발생한다고 속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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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활동 시 안면 부상 ‘안와골절’ 주의.. 실명에 이르기도
야외 활동이 많는 계절인 가을이 왔다. 맑고 화창한 날씨에 야구, 축구, 족구, 테니스 등 신나게 운동을 하다 보면 눈 주위, 뺨 등 얼굴 부위에 외부 충격이 가해지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이러한 불의의 사고로 안면에 발생할 수 있는 안와골절에 대해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성형외과 최영웅 교수의 조언을 빌어 알아봤다. 야외활동 중 안면부에 외상을 입었다면 그 충격으로 인해 안와골절이 발생 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골절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눈꺼풀이 붓고, 결막 출혈, 안구운동장애, 물체가 둘로 보이는 복시, 얼굴부위(콧볼, 윗입술, 잇몸, 치아)의 감각 이상, 코피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안면부 외상을 제대로 치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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