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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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 전연숙 교수, 대한안과학회 포스터상 및 태준안과논문상-우수상 수상
중앙대학교병원(원장 김명남) 안과 전연숙 교수가 지난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그랜드워커힐서울호텔에서 열린 제118차 대한안과학회 학술대회에서 ‘태준안과논문상-우수상’과 ‘포스터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전연숙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정상안압녹내장 환자에서 통합된 두 눈 시야의 결손 위치에 따른 삶의 질 비교’라는 연구논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태준안과논문상-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으며, ‘단안 백내장 수술 후 반대쪽 눈의 주관적 및 객관적 변화’라는 주제 포스터를 발표해 포스터상도 함께 수상하게 되었다. 중앙대병원 안과 전연숙 교수는 “기존의 외국연구는 고안압 녹내장 환자들의 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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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단신]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2017년 호스피스 완화의료주간 행사 성료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을 포함한 호스피스완화의료 전문기관 8개 기관이 모여 호스피스 완화의료주간행사를 함께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지난 27일에 계양산 진입로, 계양역, 계산2동 주민센터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홍보 및 긍정적 인식제고를 위해 ‘호스피스 완화의료는 사랑입니다’라는 주제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을 비롯해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가톨릭대 부천성모병원, 가천대 길병원, 인하대병원, 고려대 구로병원, 서울특별시 서남병원 등 호스피스완화의료 전문기관 3권역 8개 병원이 참여했다. 호스피스완화의료 상담부스 및 포토존 운영,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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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바이오협회, 녹십자·코오롱 등 9개사 ISO 37001(반부패경영시스템) 1차 도입 추진
투명한 의약품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국내 제약산업계의 내부 자정 활동과 제도개혁 건의 움직임이 가속화하고 있다. 글로벌 수준의 윤리경영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ISO 37001(반부패경영시스템) 도입 일정이 구체적으로 확정되고, 공동·위탁 생동 품목의 난립이 불법 리베이트 조장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끊기 위한 적정수의 품목 제한을 업계 스스로 정부에 건의키로 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이사장단(이사장 이행명)은 7일 아침 서울 방배동 협회 2층 오픈 이노베이션 플라자 A룸에서 조찬 회의를 열어 의약품 투명성 강화방안 등을 논의했다. 먼저 ISO 37001 도입과 관련, 협회 자율준수관리분과위원회가 제안한 일정과 참여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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쎌바이오텍, 3분기 누적 매출 476억원, 영업이익 190억원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기업인 쎌바이오텍이 3분기 매출액 156억, 영업이익 60억원, 당기순이익 52억원을 거뒀다고 7일 공시했다.전분기 대비로는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9.7%, 18.3%, 24.2% 감소했고 전년 동기 대비로는 브랜드 리뉴얼 이슈가 사라져 각각 31.8%, 49.4%, 103.4% 대폭 증가했다. 회사측은 “이번 분기는 추석 특수 등의 영향으로 국내 완제 및 듀오락 매출이 분기로 최고를 달성한 것이 특징”이라면서 “꾸준한 원가율 개선과 효율적인 비용관리로 3분기까지 40%의 이익률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3분기까지의 누적 실적은 두 자리수 성장세를 이어가며 순항하고 있다. 매출이 47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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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의학회, 일본동양의학회와 함께한 ‘2017 한일학술교류심포지엄’ 성황리 개최
대한한의학회(회장 최도영)는 지난 5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개최한 ‘2017 한일학술교류심포지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보중익기탕의 한일 임상에서의 활용 사례’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날 강의는 구마모토 적십자병원 카시마 마사유키 교수의 ‘보중익기탕의 역사와 임상적 가치’를 시작으로 상지대학교 유준상 교수의 ‘한국에서의 보중익기탕 임상활용’, 카나자와 대학병원 오가와 케이코 교수의 ‘일본 전통의학에서의 보중익기탕 임상 적용’, 경희대학교 권승원 교수의 ‘뇌혈관질환에 대한 보중익기탕의 임상적 활용가능성 및 현재까지의 근거’로 구성되었다.회원들은 강의가 끝난 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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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오는 20일 ‘돌출입의 진단과 치료’ 건강강좌 개최
건국대병원은 20일 ‘돌출입의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오후 2시부터 한 시간 동안 원내 대강당(지하3층)에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강의는 건국대병원 양악수술센터 강나라 교수가 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별도의 신청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문의는 건국대병원 대표전화 으로 하면 된다.[뉴스in!] 성장과 안모을 고려한 돌출입의 진단과 치료, 언제부터 치료해야 수술을 피할수 있나요?도움말: 건국대병원 양악수술센터 강나라 교수돌출입은 흔히 턱과 치아가 앞으로 나와서 입이 코 높이까지 돌출되어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는 얼굴은 퉁명스럽고 마치 화난 것 같이 보이며 세련되지 못한 투박한 인상을 줄 수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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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리포트] 차바이오텍, ‘Cordstem-ST’ 급성 허혈성 뇌졸중 치료제... 임상 1/2a상 결과 발표
국내 최대의 줄기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차바이오텍(대표이사 이영욱, 최종수)은 개발 중인 급성 허혈성 뇌졸중 탯줄줄기세포치료제 ‘Cordstem-ST’에 대한 임상 1/2a상의 결과를 공개했다.7일 분당차병원 김옥준 교수팀에 따르면 2015년 3월부터 급성 뇌졸중 환자 19명을 대상으로 탯줄유래 중간엽줄기세포 치료제 ‘Cordstem-ST’의 안전성 및 잠재적 유효성을 평가한 결과, ①전신투여시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었고, ② 24주 시점에서 유효성 지표인 mRS(장애예후 평가지표)에 있어서 위약 환자군에 비해 세포치료제 투여 환자군의 의미 있는 차이를 확인할 수 있었다. NIHSS(미국 국립보건원 뇌졸중 척도) 사지 근력과 BI(뇌졸중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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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판매서비스만족도(KSSI) 2년 연속 1위 선정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대표 김종립)이 주관하고 소비자가 직접 평가하는 ‘2017 판매서비스만족도(KSSI) 조사’에서 뷰티•헬스부문 제약(일반의약품)분야 1위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판매서비스만족도’란 기업의 세일즈 관련 역량 및 인력에 대해 소비자가 평가한 결과를 반영한 수치로, 기업의 역량 강화 및 서비스 질 향상을 유도하고, 고객들의 현명한 소비 선택을 돕기 위한 지표이다. 올해 조사는 가전•통신, 금융, 리빙, 뷰티•헬스, 자동차, 패션 등 총 6개 부문, 24개 산업군에 속한 99개 기업에 대하여 이뤄졌으며, 산업군별로 해당 기업의 상품 및 서비스를 최근 1~2년 사이에 구매한 경험이 있는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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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리포트] 북한이탈주민의 건강 상태, 남한의 환자보다 나빠?
북한이탈주민은 남한 사람보다 객관적ㆍ주관적 건강 상태가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한 외래 환자의 경우 10명 중 1명 정도가 자신의 건강상태가 좋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북한이탈주민은 절반 이상이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7일 KOFRUM에 따르면 서울의료원 가정의학과 김무영 교수팀이 2016년 병원과 북한이탈주민 상담센터를 방문한 북한이탈주민 환자 142명ㆍ병원 외래환자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이용해 건강 상태ㆍ생활 습관ㆍ건강정보이해능력도 등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이 연구결과(북한이탈주민의 건강정보이해능력 및 관련 요인)는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지 최근호에 소개됐다. 조사 결과 북한이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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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병원, 보건복지부 ‘폐암 검진 시범사업’ 기관으로 선정
경희대학교병원(병원장 김건식)이 제3차 국가암관리 종합 계획의 일환인 2017 폐암검진 시범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폐암 검진 시범사업은 전국 총 14개 의료기관에서 실시되며 서울지역의 시범기관은 단 3곳뿐이다. 시범사업은 만 55세부터 74세까지 30년 동안 매일 1갑 이상 흡연하거나 15년 동안 매일 2갑 이상 흡연한 30갑년 이상의 흡연자로, 현재 흡연을 하고 있거나 금연한지 15년이 안된 과거 흡연자 8,000명을 대상으로 올해 말까지 진행되며 경희대병원에서는 60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경희대학교병원 호흡기내과 이승현 교수(폐암 검진 시범사업 수행책임자)는 “암 사망률 1위인 폐암은 생존율이 낮고 조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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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한방병원 '뇌졸중 후유증' 한방치료로 뇌혈류 개선가능
뇌졸중의 초기치료는 막힌 혈관을 빨리 뚫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초기에 병원을 도착해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지 못하면 뇌손상을 피할 수 없다. 이미 죽은 뇌세포는 돌이킬 수 없지만 살아 있는 부위에 시행하는 초기 침 치료와 한약은 뇌혈류를 빠르게 개선해 초기 뇌손상 억제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뇌의 가소성, 침 치료로 돕는다뇌조직이 한번 손상되면 다시 살아나지 않지만 망가진 조직 주변의 뇌세포는 손상된 부위를 피해 새롭게 연결된다. 이를 ‘뇌의 가소성 (Brain plasticity)’이라고 하는데 중풍 후유증이 회복되는 중요한 기전으로 발병시점부터 3개월까지(또는 6개월까지) 뇌의 가소성이 가장 활발하다. 이 시기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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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단신]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호스피스 완화의료 알리기 나서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영인)이 최근 인천 계양산 및 계산역 인근에서 호스피스·완화의료를 알리는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호스피스 완화의료 전문기관 3권역 7개 병원(국제성모병원, 인천성모병원, 부천성모병원, 고대구로병원, 서남병원, 길병원, 인하대병원, 전진상의원)이 함께 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 호스피스 완화의료의 날(매년 10월 둘째 주 토요일)을 기념해 선포된 ‘호스피스 완화의료 주간’을 맞아 호스피스 완화의료에 대한 범국민적인 홍보와 인식 제고를 위해 전국적으로 열렸다.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을 비롯한 7개 병원은 이번 행사에서 호스피스 완화의료에 대한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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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뉴스&피플] 건국대병원이 환자 아버지로부터 받은 감사 편지 ‘훈훈’
건국대병원에서 뇌출혈로 응급 수술을 받았던 환자의 아버지가 건국대병원에 감사 편지를 전달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지난달 건국대학교에 재학 중인 A군이 새벽에 자전거 사고로 뇌출혈과 쇄골 골절 부상을 당해 건국대학교병원 응급실로 긴급 후송됐다.A군은 뇌출혈 발생으로 긴급히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다. 환자 보호자가 응급실에서 처음 만난 신경외과 이인경 전공의는 환자 보호자가 당황하지 않도록 침착하게 상황을 설명했으며 신속하게 신경외과 이동욱 전공의에게 연락을 취했다. 이동욱 전공의는 CT촬영을 통해 환자의 상태를 파악한 후 명료하고 구체적인 상황 설명으로 환자 보호자가 수술을 빨리 결정할 수 있도록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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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중앙치매센터, ‘국가치매관리워크숍’ 개최
보건복지부와 중앙치매센터(분당서울대병원 위탁)는 오는 11월 10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에서 ‘2017 국가치매관리워크숍’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치매국가책임제 성공전략’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국가치매관리워크숍은 치매안심센터와 치매안심요양병원의 성공적인 운영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이를 통해 국가치매관리 전략의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오전(심포지엄1)에는 △치매안심센터 성공전략이란 주제에 따라 조충현(보건복지부 치매정책과/과장), 김기원(중앙치매센터/부센터장), 변선정(중앙치매센터/부센터장), 윤종철(경기도노인전문용인병원/병원장), 박명화(충남대학교 간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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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리포트] “날씬해지고 싶어요” 다이어터의 마음을 담아 시작된 빼빼로데이… 실상은?
11월 11일 빼빼로데이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빼빼’ 말랐으면 하는 마음에서 여학생들 사이에서 시작된 빼빼로데이,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빼빼로 과자는 고칼로리 간식이다. 실제로 빼빼로 한 봉지의 칼로리를 완전히 소모하려면 계단을 무려 28층 올라가야 한다는 분석이 있다.빼빼로 한 봉지의 평균 칼로리는 201.7kcal(소비자문제연구소 컨슈머리서치 발표자료)로 이는 밥 한 공기(300kcal)의 약 2/3 정도에 해당한다. 계단 한 개를 올랐을 때 소모되는 칼로리는 약 7kcal정도로 결국, 빼빼로 한 봉지를 소모하려면 약 28층 높이의 건물 계단을 올라가야 하는 셈이다.몇 분 안에 간단히 비우는 빼빼로 한 봉지이지만 이것의 칼로리를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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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카운트다운, D-10 ‘수능 전∙후 정신건강 관리는?’
오는 11월 16일, 2018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0일 남았다. 단 한 번의 시험으로 미래가 결정된다는 큰 압박감은 수험생 모두에게 자연스럽게 불안감을 야기한다. 이에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문수 교수의 조언을 받아 수능 전∙후 수험생들의 정신 건강 관리에 대해 알아봤다. 약간의 스트레스와 불안감은 오히려 집중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지만, 심한 경우 잠도 못자고 입맛도 없어져 컨디션이 악화되기 쉽다. 수험생 모두가 긴장하고 불안해한다는 사실과 누구나 공부가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자세가 중요하다.수능은 제한된 시간 내에 빠르게 많은 문제를 풀어야하기 때문에 긴장감과 불안감이 자연스레 높아진다.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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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감정노동 힐링365 캠페인, ‘참여우수기관’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지난 11월 3일 고속터미널역 예술무대에서 열린 ‘감정노동 힐링365 온국민 참여캠페인 및 선포식’에서 감정노동 문제 해결과 안전문화의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참여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감정노동 힐링365 온국민 참여캠페인 및 선포식’은 고용노동부 및 안전보건공단의 위탁을 받아 글로벌사이버대학교에서 개최하는 행사로 감정노동자 권익 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실천 노력의 일환으로 감정노동 힐링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감정노동 힐링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등 감정노동 인식개선과 근로자를 존중하는 문화확산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우수 기관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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