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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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대웅인피온’ 인도네시아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인도네시아 합작법인 ‘대웅인피온’이 9일 ‘인도네시아 건강의 날’ 기념행사에서 인도네시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3월 인도네시아 식약처에서 수여하는 최우수 바이오제약사상을 수상한 데 이어 두 번째로 받는 정부기관상이다. 인도네시아는 매년 ‘인도네시아 건강의 날’에 인도네시아 국민 건강에 기여한 회사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 행사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국제 엑스포에서 개최됐다.대웅제약은“ 대웅인피온이 올해 적혈구 생성 조혈제 ‘에포디온’을 현지에서 생산•판매하며 인도네시아의 바이오의약품 경쟁력을 강화했고, 신장질환 환자에게 경제적이면서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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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앞부분에 작은 구멍? 선천성 기형'전이개 누공'수술해야 하나?,
거울 속 자신의 얼굴을 가만히 들여보던 김모 양(19세, 서울)은 오른쪽 귀 앞부분에 구멍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귀의 이 부분을 뚫은 적도 없는데 언제 생긴 걸까? 가만히 두어도 되는 걸까? 병원에 가야할까? 이렇게 귓바퀴(이개) 앞에 위치한 구멍은 태어날 때부터 있으며, 선천성 이루공(congenital auricular fistula) 또는 전이개 누공(preauricular fistula)으로 불린다. 엄마 뱃속에서 태아의 귀가 형성될 때, 6개의 덩이가 융합되며 완전한 귀 모양을 갖추게 되는데, 이 과정에 문제가 생기면 귓바퀴가 제대로 융합되지 않아 귀 앞부분 피부에 구멍이 남는 일종의 선천성 기형이다. 백인보다 아시아인이나 흑인에 많으며, 우리나라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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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질환 방치하면, 뇌졸중 악화 초래할 수 있다?
잇몸이 붓거나 피가 나고 염증이 생기면 치주질환을 의심한다. 치주질환의 가장 큰 원인은 치태와 치석으로 구강 내 염증을 유발한다. 치주질환은 그 자체로도 치아 건강에 문제로 대표적인 당뇨 합병증의 하나이자 뇌졸중, 심장질환, 동맥경화증, 폐질환 등을 악화시키고 조산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뇌졸중을 악화시키는 구강 내 염증치주질환은 뇌졸중을 악화시키는 원인으로 치료는 빠를수록 좋다. 구강 내의 염증 유발 매개물질과 병원성 세균, 대사산물이 혈관을 통해 전신으로 퍼져서 혈전 형성을 촉진하고 혈액의 유동성을 저하시킴으로써 뇌졸중을 악화시킨다. 치주질환자는 일반인에 비해 뇌졸중 위험이 3배 더 높은 것으로 보고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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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live] 지방흡입 선택 이유, “다이어트에 지치고 힘들었다?”
지방흡입은 지방을 직접 제거하기 때문에 몸매를 가장 빠르고 효과적으로 다듬는 방법으로 꼽힌다. 이에 수많은 ‘다이어터’가 다양한 다이어트를 시도하다 찾는 ‘종착지’로도 불린다. 실제 지방흡입을 고려 중인 고객의 절반 이상이 ‘빠른 효과’와 ‘지치고 힘든 다이어트’ 때문에 지방흡입 상담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13일 365mc병원에 따르면 지난달 16일부터 28일까지 지방흡입을 시행하는 서울, 부산, 대전 센터의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다이어트 경험’에 대한 설문을 진행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먼저 다이어트에 비용을 지출한 경험이 있는 응답자는 10명 중 9명꼴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출 항목으로는 ‘운동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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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청국장의 대장암세포 성장 억제율 70%이상ㆍ낫또 10% 남짓?
한ㆍ중ㆍ일의 대표적인 콩 발효식품의 항암효과를 비교한 결과 한국의 청국장이 가장 뛰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다음으론 중국의 물두시ㆍ일본의 낫또의 순이었다. 청국장이 세계적인 웰빙식품으로 알려진 낫또 못지않은 건강식품임이 증명된 셈이다. 13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차의과대 식품생명공학과 박건영 교수팀이 한ㆍ중ㆍ일의 발효식품인 청국장ㆍ물두시ㆍ낫또의 암 예방 가능성과 암세포 억제 효과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이 연구결과(콩 발효 식품(청국장, 물두시, 낫또)의 특성, In Vitro 항돌연변이 및 항암 효과)는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최근호에 소개됐다. 청국장ㆍ물두시ㆍ낫또는 모두 콩을 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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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단신] 인천성모병원, 호스피스 완화의료병동 환자와 함께 가족을 위한 가을 야외음악회 개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이 최근 호스피스 완화의료병동 환자 및 가족을 위한 가을 야외음악회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인천성모병원 완화의료병동 옥상정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음악치료사와 음악치료 과정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이 악기연주와 노래 등을 선보이며, 완화의료병동에 입원 환자 및 가족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했다.이날 음악회에서는 귀에 익은 대중가요를 비롯해 팝송, 트로트, 동요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였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장 김대균 교수는 “호스피스완화의료병동에서 환자 및 가족의 정서적 환기, 가족과의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고자 야외 음악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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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대한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회 우수 구연상, 우수 포스터상 연속 수상
이대목동병원 구강악안면외과 김선종 교수연구팀이 최근 서울대학교에서 개최된 제56차 대한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회 종합학술대회에서 우수 구연상과 우수 포스터상을 잇달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김선종 교수팀은 이대목동병원 악안면초음파센터를 방문한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한 ‘초음파 가이드를 이용한 보툴리눔 독소 주입술’을 통해 대한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회 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이와 함께 포스터 부문에서도 난치성 악골괴사 질환 치료 연구센터를 중심으로 연구한 ‘PH 변화가 턱뼈 괴사증(MRONJ) 발병에 미치는 영향’을 발표해 우수상을 받았다.한편, 김선종 교수는 지난 2014년 이대목동병원에 개설한 난치성 턱뼈괴사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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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단신] 대한의료정보학회 추계학술대회 오는 16~17 개최 등
대한의료정보학회(회장 유희석)는 오는 16~17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헬스케어 혁신 파크에서 ‘가치기반 치료와 환자참여를 위한 헬스케어 리디자인(Redesign Healthcare for Value-based Care and Patient Engagement)’이란 주제로 추계학술대회(조직위원장 백롱민)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는 학회 창립 30주년을 기념하는 학술대회이다. 16일에는 차상균 서울대학교 빅데이터센터장이 ‘4차산업 혁명: 기회와 위기'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할 예정이다. 또 17일에는 위원량 이지케이텍 대표가 ‘병원정보시스템의 해외 진출과 교훈(Lessons Learned & Future Direction from Global Business Experience of EMR)’, 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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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설마 당뇨병? 성인 10명 중 4명은 모르고 지내
2016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당뇨병 유병률이 30세 이상 성인에서 14.4%(남자 15.8%, 여자 13.0%)로 나타났다. 전 국민 7명 중 1명은 당뇨병을 앓고 있었으며 10년 전보다 남자, 여자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당뇨병을 인지하는 경우가 62.6%였으며, 치료 참여율은 56.7%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즉, 우리나라 30세 이상 성인의 10명 중 4명은 당뇨병인지도 모르고 지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이할 점은 연령별로 분석해 보았을 때 40대에서 당뇨병 인지율이 가장 낮아서, 40대 당뇨병 유병자의 절반 정도는 본인이 당뇨병인지도 모르고 있다는 점이었다.당뇨병은 조기에 발견해 합병증 관리를 적극적으로 해야 하는데도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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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 ‘용각산쿨’ 신규 광고 온에어 개시
보령제약(대표 최태홍)이 용각산쿨 신규 광고를 TV와 온라인을 통해 온에어한다. 용각산쿨은 지난해 감각적인 패러디 광고를 통해 젊고 세련된 이미지로의 변신을 알린 데, 이어 '황.미.용(황사. 미세먼지엔. 용각산쿨)‘편과 '미.소.용(미세먼지. 소탕엔. 용각산쿨)‘편을 통해 ‘황사, 미세먼지엔 용각산쿨‘이라는 수식어를 만들었다.이번 신규 용각산쿨 광고는 빠르고 경쾌한 비트박스와 깜찍한 동작들이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연기에서 노래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배우 박진주가 직접 녹음한 리듬감 있는 비트박스와 랩은 ‘목 속 먼지 소탕엔 용각산쿨‘이라는 메시지를 흥겹게 전달할 뿐 아니라, 강한 중독성을 지닌다.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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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안한의원, 창원점 14일 개원 ‘창원지역 원스톱 의료타워 구축’
구안와사·뇌신경질환 및 교통사고후유증 치료 전국 한의원 네트워크 단아안한의원이 스무번째 단아안한의원을 맞이한다.13일 단아안한의원에 따르면 오는 14일 개원하는 단아안한의원 창원점(단아안석림한의원)은 창원시 성산구 남양동에 자리잡고 있으며, 대표원장으로는 그간 창원지역 한의료서비스에 힘써온 김화영 원장이 맡았다.단아안한의원 경남 창원점은 뇌신경질환인 안면마비 질환 구안와사를 포함, 안구건조증, 이명, 난청, 삼차신경통 등 질환에 대한 본격적 치료에 나서며, 여기에 갱년기, 산전산후관리, 생리통, 성조숙증 등 여성질환 및 각종통증질환 치료도 실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번에 새로이 단아안한의원 경남 창원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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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시험 10분 전, 껌을 씹으면 성적이 올라간다?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어느새 코앞으로 다가왔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집중력을 발휘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이 중요한데,이때 껌을 씹는 것이 도움이 된다. 초조한 마음과 긴장감으로 인해 집중력이 떨어지고 스트레스가 쌓이면 수능 성적에도 나쁜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구강조직에 염증과 통증이 발생하는 등 치아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그럼 지금부터 고광욱 파주 유디치과의원 대표원장과 함께 수험생들이 겪고 있는 스트레스로 인해 구강질환 및 예방법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자. ▶ 정말 껌을 씹으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까?수험생들은 수능이 다가올수록 긴장감과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다.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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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 없는 건강한 송년회 맞이 음주 요령
어느새 부쩍 추워진 날씨에 올 한해도 끝이 다가왔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된다. 이맘때면 슬슬 깨끗했던 달력에 빨간 동그라미들이 하나둘 그려지기 시작한다.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을 술잔을 기울이며 훌훌 털어내려 하기 때문이다. 해마다 연말이 되면 음주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음주 이후의 문제들도 큰 반향을 일으킨다. 음주운전과 숙취. 연말연시면 피해가지 못하는 우리 사회의 고질적인 문제다. 음식과 함께 곁들이는 한두잔의 술은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심장질환이나 당뇨병 예방에 도움을 주지만 언제나 지나친 것은 문제가 된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기는 긴 술자리와 폭음 때문에 다음날 숙취로 고통스러워하는 직장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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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일 수 있으니 부모님 귓불 한번 살펴보세요
국내 의료 연구진에 의해 정상인에 비해 인지장애환자(알츠하이머성, 혈관성)의 경우 대각선 귓불주름이 높은 빈도로 관찰되는 것으로 밝혀져 주목을 끌고 있다. , 경희대학교병원 신경과 이진산 교수(주저자)와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서상원 교수(교신저자)가 참여한 ‘대각선 귓불주름과 인지기능장애 (치매)와의 연관성’ 연구 논문에서 이와 같이 밝혀졌다. 논문의 주요내용은 경도인지장애와 치매를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서 ‘대각선 귓불주름(Diagonal Earlobe Crease, 사진A)’이 정상인에서 보이는 것보다 높은 빈도로 관찰됐다는 것이다. 대각선 귓불주름은 노화와 연관된 신체 증후 가운데 하나로 알려져 있으나, 이는 모든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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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자생한방병원 논현 新사옥으로 확장•이전, 병원장에 이진호 한의사
자생한방병원 이진호 병원장은 13일 부터 한방 비수술 척추치료에 대한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논현동으로 확장•이전했다고 밝혔다. 논현 신사옥은 지상 15층(연면적 1만4379㎡, 137병상) 규모로 지하철 논현역(7호선)과 신논현역(9호선) 사이에 위치해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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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자생의료재단
◆자생의료재단 △명예이사장 신준식 △이사장 박병모 △사무총장 진행근◆자생한방병원 △병원장 이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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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단신] 건국대병원 오는 28일, 부정맥 건강강좌 개최
건국대병원은 28일 부정맥을 주제로 오후 2시부터 원내 대강당(지하3층)에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강사는 심장혈관내과 권창희 교수로 부정맥의 진단과 치료법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별도의 신청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문의는 건국대병원 대표번호로 하면 된다.이번 행사는 대한부정맥학회의 ‘두근두근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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