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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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여의도성모병원,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의료지원단 발대식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및 여의도성모병원이 지난 15일 서울성모병원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의료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의료지원단 간사인 이근호 교수(서울성모병원)의 진행으로 병원기 전달식을 시작으로, 평창 동계올림픽 의무전문위원 권순용 의료지원단장(성바오로병원장)의 발대사와 함께 서울성모병원장 및 여의도성모병원장인 김용식 병원장의 축사가 이어졌고,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 의무위원장인 이영희 의무위원장(원주 세브란스 의료원장)의 격려사가 진행되었다. 의료지원단은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기간까지 경기 및 비경기 구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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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식도염 예방 및 완화하려면 “운동하세요”
국내 의료진의 연구조사에 따르면 운동만으로도 역류성식도염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18일 밝혀졌다. 운동량을 늘리거나 운동강도를 보다 세게 바꾸는 것만으로 눈에 띄게 달라져 역류성식도염으로 불편을 겪은 적이 있던 사람이라면 눈여겨볼 만하다.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이혁 교수•건강의학센터 표정의 교수 연구팀은 2010년부터 2014년 사이 건강검진을 통해 위내시경 검사를 받은 18만 2,409명을 분석해 운동과 역류성식도염의 상관관계를 밝혔다.이들 중 역류성식도염을 진단받은 검진자는 1만 8,859명(10.3%)로 연구팀은 이들을 포함해 전체 연구 대상자을비만도에 따라 무작위로 세 그룹으로 나눠 종합분석했다. 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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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에게 건치까지 선물하는 산타클로스 되는 법
크리스마스가 되면 착한 아이들에게 선물을 가져다 준다는 산타클로스는 아이들이 가장 기다리는 존재다.아이들의 동심을 지켜주기 위해 많은 부모님들이 산타클로스가 되어 자녀에게 선물을 주곤 한다.부모들이 아이들에게 가장 주고 싶은 선물은 무엇보다도 사랑스러운 우리아이의 건강일 것이다. 하지만 아이를 사랑하는 부모의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 충치를 선물하는 산타클로스가 될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이에 진세식 강남 유디치과의원 대표원장의 조언을 받아 부모들의 잘못된 습관이 자녀의 구강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그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크리스마스, 부모가 산타 되어 자녀에게 충치를 선물한다?크리스마스를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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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 하수민 교수, 대한유방영상의학회 우수 연구과제 선정
중앙대학교병원(원장 김명남) 영상의학과 하수민 교수팀의 연구과제가 지난 9일, 2017년 대한유방영상의학회 및 대한유방검진의학회 다기관 연구지원사업 공모에서 우수 연구과제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하수민 교수는 이번 연구지원사업 공모에서 '딥러닝 알고리즘을 이용한 영상 재구성을 통한 저선량 디지털 유방촬영술 플랫폼 개발(Development of low-dose digital mammography platform by image reconstruction using deep learning algorithm)' 이란 제목의 연구과제 책임 연구자로 선정되어 연구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중앙대병원 영상의학과 하수민 교수는 “이번 연구의 목적은 저선량 디지털 유방촬영술로 얻은 유방 검체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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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인천백병원과 협력병원 협약 체결
국제성모병원, 인천백병원과 협력병원 협약 체결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최근 (의)성수의료재단 인천백병원과 ‘진료, 교육, 연구 등 공동 협력 및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협력병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병원 협약을 계기로 ▲상호 환자 의뢰 ▲의학 정보 교류 ▲학술 지원 및 공동 연구 ▲의료 및 진료지원 인력의 교육 ▲환자 진료 지원 및 협조 ▲의료기술 지원 및 시설이용 협조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영인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병원장은 “국제성모병원은 300곳이 넘는 지역 병의원들과 협력병원 관계를 맺는 등 지역 병·의원과의 상생 모델을 꾸준히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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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청소년, "흡연ㆍ음주 동시 하면 잇몸병 발병 위험 최대 1.7배 증가"
청소년의 흡연과 음주는 폐ㆍ간 건강뿐만 아니라 잇몸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흡연과 음주를 동시에 하는 학생은 둘 다 하지 않는 학생보다 잇몸병에 걸릴 위험이 최대 1.7배 증가했다. 15일 경운대 치위생학과 이미라 교수에 따르면 2016년 청소년 건강행태 온라인 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798개교 중ㆍ고등학생 6만5528명의 흡연ㆍ음주와 잇몸 질환 사이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이 연구결과(우리나라 청소년에서 흡연 및 음주상태와 치은증상의 관련성)는 한국치위생학회의 학술지 최근호에 소개됐다. 청소년 건강행태 온라인 조사는 질병관리본부가 청소년의 건강행태를 파악하기 위해 중학교 1학년~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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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단신] 인천성모병원, 부평 모두몰과 건강검진업무 협약 체결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부평 모두몰과 건강검진업무 협약 체결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은 최근 부평 모두몰(대표이사 조강묵, 연제원)과 건강검진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5일 전했다.협약식은 의샹명융합연구관 3층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인천성모병원 종합건강검진센터 김병욱 센터장과 부평 모두몰 조강묵 대표이사 및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부평 모두몰 임직원 및 가족들의 건강증진 및 지역생활 경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또한 지역사회발전, 공공사업 및 봉사활동 등 상호 공동발전을 위해 교류를 활성화하고 건강검진 및 장례식장 이용에 관한 편의 제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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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하반기 금연 캠페인 실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은 최근 환자 및 보호자,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금연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금연실천 모두 함께, 금연다짐 내가 먼저’를 슬로건으로 금연을 독려하고 국가 금연 프로그램을 안내하기 위해 진행됐다. 주요 활동으로 환자 및 내원객 대상으로 금연 상담, 금연서약서 작성, 금연껌 무료제공, 금연실천 희망자 금연클리닉 연계치료 안내, 병원 내 흡연자 적발 및 담배꽁초 청소 등을 진행했다.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간한 '2016년 건강검진통계연보'에 따르면 현재 흡연율은 22.1%로 5명 가운데 1명꼴로 담배를 피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흡연율은 평생 담배 5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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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치과, 연말 맞이 작가 12인 그룹 전시회 개최
유디치과는 연말을 맞아 서울시 서초동 코리아비즈니스센터에 위치한 유디갤러리(강남뱅뱅 유디치과의원)에서 문화예술계에서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 12인과 그들의 대표작을 초청해 ‘2018 유디치과 달력 작품전’을 오는 15일부터 내달 18일(목)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디치과는 오는15일, 전시회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고광욱 ㈜유디 대표이사와 김종명 ㈜유디 사장을 비롯해 10인의 작가 및 관계자와 관람객 50여 명이 참석해‘2018 유디치과 달력 작품전’ 개막식을 개최했다. 2017년 유디갤러리를 찾아주신 관객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이번 달력 작품전은 더욱 풍성한 볼거리로 관객들에게 다른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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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구로병원-베스티안재단과 상호 업무 협약 체결
고려대 구로병원(병원장 은백린)은 지난13일(수) 오후 4시 행정동 3층 회의실에서 베스티안재단과 과학 기술 및 의료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고려대 구로병원 은백린 병원장과 정형외과 송해룡 교수, 고려대학교 의료원 오상철 연구교학처장, 베스티안재단 김경식 이사장과 김태수 소장, 양재혁 실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연구중심병원사업 교류 ▲임상시험 연계 및 운영 ▲바이오의료분야 세미나, 학술회의, 심포지엄 공동개최 등에 대한 업무를 상호 협력하에 추진해 나가게 된다.은백린 병원장은 “이번 상호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이 서로 힘을 합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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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 잦은 ‘연말연시’, 프로바이오틱스로 장 건강지키기
우리 몸의장(腸)은인체에서미생물이 가장 많이 서식하고 있으며면역세포의 70%가 집중되어 있다. 장 속에 어떤 균이 사느냐에 따라 우리 건강이 좌우되는데, 장내 유익균이 많으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 물질도 증가하지만 반대로 유해균이 많으면 해로운 물질이 많아진다 요즘처럼 영하권의 강추위가 이어지는 때 우리 몸은 실내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다른 계절에 비해 상대적으로 활동량이 감소하게 된다.신체 활동량이 감소하면 장의 운동 기능도 덩달아 떨어져 유해균이 증식하기 쉬워진다.여기에 더해 잦은 송년회로 인한 과식과 음주가 이어지면 장을 비롯한 인체 장기에 악영향을 미치게 되고 만성질환 역시 악화되기쉽다.이에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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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전∙현직 임직원의 화합의 장 ‘제 6회 웅비회송년의 밤’ 성료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지난 14일 강남구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대웅제약 퇴직사우 모임인 ‘웅비회’의 ‘제 6회 대웅 웅비회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웅비회 송년의 밤 행사는 전∙현직 대웅제약 임직원이 함께 소통하며 유대를 강화하고, 미래 발전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2012년부터연례행사로 운영되고 있다.이번 행사에는 이종욱 대웅제약 부회장, 이희구 웅비회 회장 등 전∙현직 임직원 120명이 참석했다. 이희구 회장의 개회사와 이종욱 부회장의 축사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2017년 대웅제약의 성과 및 웅비회의 활동을 담은 영상을 시청하며 한 해를 돌아보고, 선∙후배간의 근황을 나누며 화합하는 시간으로 마무리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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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서울병원, 심장 관상동맥우회수술 2년 연속 1등급
삼육서울병원(병원장 최명섭)은 지난 1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이 발표한 심장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에서 2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관상동맥우회술은 심장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막힌 경우 다른 부위의 동맥 또는 정맥을 이용하여 막힌 부위를 우회하는 새로운 혈관을 만들어주는 고난도의 외과적 수술이다. 이번 평가는 2015년 10월부터 2016년 9월까지,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에서 허혈성심질환으로 관상동맥우회술을 받은 환자 전체를 대상으로 실시했다.삼육서울병원은 이번 4차 적정성 평가에서 95.4점을 받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심장 관상동맥우회로수술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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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의료원, 취약 계층 환우 의료비 위한 바자회 개최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료원장: 심봉석)은 오는 12월 18일부터 22일까지 이대목동병원 1층 로비에서 ‘이화브랜드와 함께하는 나눔의 씨앗’이라는 주제로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가방, 인형, 에코백, 무릎 담요, 파우치 등 다양한 이화여자대학교 기념품을 판매할 이번 바자회에서는 판매 수익금 전액을 취약 계층 환우들의 의료비로 후원할 예정이며, 바자회 기간 동안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는 이화풍선을 증정한다.심봉석 의료원장은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섬김과 나눔의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면서 “이번 바자회를 통해 이화의 브랜드도 널리 알리고 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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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앓이 잦은 우리 아이, ‘손 씻기’로 건강한 겨울나기
소아에서 발생하는 장염이 상한 음식을 통해 많이 걸린다고 생각하지만, 대부분 바이러스에 의한 것이다. 특히 겨울철 소아 장염은 바이러스성으로 사람 간 접촉, 침 또는 대변 분비물을 통해 감염되기 때문에, 소아의 기본적인 손 씻기 등 위생 관리가 철저히 요구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장염은 최근 5년간(2012년~2016년) 16.4% 증가(4,681,245명→5,448,299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기준, 전체 환자 중 29%가 10세 미만으로 3명 중 1명은 소아 환자인 것으로 분석됐다. 이러한 경향으로 어린 자녀를 둔 부모의 경우 겨울철 장염 유행에 신경이 곤두설 수밖에 없다. 이에 강동경희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정성훈 교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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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회식∙과음∙과식에 간의 소리 없는 비명 ‘지방간’ 예방과 증상?
연말이면 달력에 동그라미를 수도 없이 그리게 된다. 어떤 주는 송년회며 회식이며 평일 중 4일이 회식인 경우까지 있다. 게다가 공복에 안주가 나왔다고 첫 잔부터 원샷을 하고 상사에게 한잔씩 술잔을 돌리며 인사를 드리고 나면 적당한 식사를 할 겨를도 없이 술 한 병은 금세 뚝딱하게 된다. 그러나 과음과 과식은 지방간을 부르는 가장 주범이라고 할 수 있다. 지방간은 과도한 음주가 원인이 되는 알코올성 지방간과 과잉으로 섭취한 에너지가 원인이 되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으로 나눌 수 있다. 술은 1g당 7 kcal의 높은 열량을 내기에 과다한 음주는 피할 수 없이 지방간을 초래하며 축적된 지방과 관련하여 염증 반응이 동반되는 알코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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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LIVE] 올바른서울병원, 유전자치료 의료기관 신고
올바른서울병원(공동대표원장 조재호, 최진만)은 지난 4일 ‘유전자 치료기관’ 신고을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유전자 치료는 관절 부위에 직접 주사하는 퇴행성 관절염 치료법으로 절개나 마취가 필요 없어 짧은 시술시간과 빠른 회복이 가능해 환자의 부담이 적다. 시술 시, 초음파를 이용해 정확한 위치에 치료제의 주입이 가능하며 국내 임상시험에서 84%, 미국 임상시험에서 88%가 기능 개선 및 통증완화에 효과가 유지되었다는 보고가 있다.올바른서울병원 조재호 원장은 “퇴행성관절염 환자 중 보존적 치료로 효과를 보지못한 경우와 인공관절수술을 시행하기 이른 중기관절염 경우에 유전자치료법은 매우 적합한 치료이다"고 말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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