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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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대웅바이오 '세계의약품전시회(CPHI) '참가...혁신신약 파이프라인 소개
대웅제약(대표 전승호)과 대웅바이오(대표 양병국)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된 'CPhI Worldwide 2018' 세계의약품전시회에 참가해 별도 부스를 차리고, 글로벌 주력품목인 루피어와 올로스타, 이지에프 등 의약품과 UDCA(우루소데옥시콜산) 등 원료의약품, 다양한 혁신신약 파이프라인을 소개했다고 16일 밝혔다. CPhI는 매년 세계 주요도시를 순회하며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의약품 전시회로, 올해는 150여개 국가에서 2,500여개 기업 및 4만 5천여명 이상의 의약품 관계자가 참여했다. 대웅제약은 글로벌 기업 홍보의 일환으로 매년 CPhI에 참가하고 있다. 대웅제약과 대웅바이오는 현장 부스에서 상담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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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따뜻한 사랑 나눔 ‘사랑의 헌혈’ 실시
GC녹십자 임직원이 생명 나눔 실천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15일 경기도 용인 본사에서 임직원 110여 명이 동참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전국 사업장에서 연간 12번 실시되는 ‘사랑의 헌혈’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된다. 이 행사는 국내 제약업계에서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하고 있는 행사로, 1992년 정기화 된 이후 현재까지 행사에 동참한 임직원만 1만 5천여명에 달한다.임직원들에게 기증받은 헌혈증은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GC녹십자는 소아암 환우들을 포함해 많은 양의 수혈을 필요로 하는 중증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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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의료영상지능실현연구실, ‘국제 인공지능 의료영상 분할 대회’ 수상
인공지능을 활용해 CT나 MRI 등 의료영상을 분석하는 기술 연구가 전 세계적으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연구팀의 인공지능 기반 의료영상 처리 실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서울아산병원 의료영상지능실현연구실은 최근 스페인 그라나다에서 열린 ‘국제 인공지능 의료영상 분할 대회’에서 2위를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국제의료영상처리학회(MICCAI)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올해 처음 열렸으며 전 세계에서 약 190여 개의 팀이 참가했다. 각 팀은 직접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의료영상 분할 시스템으로 뇌종양, 심장, 간, 전립선, 폐, 췌장, 대장 등 총 10개의 장기의 의료영상을 분할해 3차원 모델로 만들어내는 속도와 정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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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효과 빠른 감기약 ‘캐롤비 시리즈’ 출시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 감기약 ‘캐롤비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캐롤비 시리즈는 쉬운 목넘김, 빠른 약물 흡수 등을 고려하여 소형의 연질캡슐 제형을 채택하였으며, 타르 색소 대신 천연 색소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뿐만 아니라, 연질캡슐 형태의 감기약으로는 국내 최초로 비타민B2(1일 복용량 기준 12mg)를 함유하고 있다.캐롤비 시리즈는 ▲종합감기약 ‘캐롤비 콜드’ ▲기침감기약 ‘캐롤비 코프’ ▲코감기약 ‘캐롤비 노즈’ 등 3종으로, 감기의 세부 증상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캐롤비 시리즈에는 해열ㆍ진통제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과 비타민B2인 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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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발달의학센터, ‘발달장애인 거점병원 개소 2주년 심포지엄’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오는 18일 오전 9시부터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발달장애인 거점병원 개소 2주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성인기 발달장애인의 도전적 행동지원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노력’으로 한양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강률 교수가 ‘성인발달장애인을 위한 의료서비스’, 서울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 문회원 센터장이 ‘도전적 행동을 지닌 성인발달장애인을 위한 긍정적 행동지원’, 소망재활원 윤혜령 간호사가 ‘행복하게 동거하는 소망家’, 한양대 사회혁신센터 유정윤 연구원이 ‘성인기 발달장애인 맞춤형 직무개발 사례’, 서울발달장애인훈련센터 이효성 센터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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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혈액부족 적십자혈액원에 헌혈봉사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은 지난 11일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하였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헌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세 번째 진행하는 헌혈 봉사활동으로 대한적십자 헌혈차량이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에 방문하여 진행되었다.바쁜 업무에도 부족한 혈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의료원장을 포함한 본부 및 수원병원 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경기도의료원장은 “최근 수혈용 혈액부족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사랑의 헌혈행사가 전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뜻 깊은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하며 “작은 실천으로 누군가에게 생명과 희망을 줄 수 있는 행사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추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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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재생의약 치료제 개발 관련 업무 협약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료원장: 문병인)은 지난 10월 15일 ㈜셀라토즈테라퓨틱스(대표이사 임재승)와 ‘첨단 재생의약 치료제 연구개발’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문병인 의료원장, 한종인 이대목동병원장, 임기환 기획조정실장 등 의료원 관계자들과 셀라토즈테라퓨틱스 임재승 대표 등 주요 관계자가 10여 명이 참석했다.지난 9월 편도유래줄기세포의 근·신경계 분화 기술에 대한 기술 이전 협약을 맺은 바 있는 양 기관은 이번 업무 협약으로 세포 치료제, 유전자 치료제 및 엑소좀 등의 첨단 재생의약 치료제 연구개발에 대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문병인 의료원장은 “연구역량 강화는 대학병원에 있어서 미래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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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심장학회 산학세션서 '아모잘탄 패밀리' 주목...“고혈압 치료는 Single Pill Combination”
“최근 ESC/ESH(유럽심장학회/유럽고혈압학회) 가이드라인은 고혈압 치료 2제‧3제 요법을 모두 한 알(Single Pill Combination)로 복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한미약품 ‘아모잘탄 패밀리’는 다양한 용량과 조합을 한 알로 묶어 이 같은 권고사항을 충족한 의약품입니다.”(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박창규 교수).한미약품 고혈압치료 복합신약 3종인 ‘아모잘탄 패밀리’의 임상적 장점 및 적극적인 혈압 조절 이점 등이 대한심장학회 학술대회에 참석한 심장내과, 순환기내과 전문의들의 주목을 받았다. ‘아모잘탄’은 ARB 계열 성분 Losartan K와 CCB 계열 성분 Amlodipine camsylate를 결합한 세계 최초 고혈압 복합신약으로, 국내제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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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의료재단, GC녹십자지놈, 미얀마에서 Advanced Lab 서비스 세미나 진행
임상검사 전문의료기관 GC녹십자의료재단과 유전체 분석기업 GC녹십자지놈은 지난 10월 12~13일 양일간 미얀마에서 병원, 진단, 의료전문 운성 서비스를 제공하는 Leo Healthcare International Co., Ltd와 공동 세미나를 개최하였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미얀마 지역에서 Advanced Lab을 운영하고 있는 Leo Healthcare International Co., Ltd의 주관으로 이루어졌으며, GC녹십자의료재단은 지난 10월 2일 동사와 진단분야 협력 MOU를 체결한 바 있다.세미나는 △Personalized Genomic Test △Health & Safety Every Day 라는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GC녹십자의료재단의 선천성대사이상검사, 중금속 미네랄검사, GC녹십자지놈의 비침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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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바쁜 현대인을 위한 ‘뇌졸중 예방 클리닉’ 신설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매주 토요일 바쁜 현대인을 위해 ‘뇌졸중 예방 클리닉’을 신설해 본격 진료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뇌졸중 예방 클리닉은 뇌 MRI(자기공명영상)검사, 심전도검사, 혈액검사 등 당일 원스톱(One-Stop) 검사를 진행한다. 한번 발생하면 치료가 쉽지 않은 뇌졸중은 혈관이 막히는 뇌경색, 혈관이 터지는 뇌출혈이 있다. 제때 치료를 하지 않으면 평생 후유증을 남길 수 있으며, 요즘과 같은 일교차가 클 경우 돌연사를 유발하는 주원인이기도 하다.뇌졸중의 주된 증상은 ▲심한 두통 ▲한쪽 팔다리 마비 ▲언어장애 ▲시각장애 ▲어지럼증 등이 있다. 또한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진 뇌졸중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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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인액터스 '히어유', 화상전문 심리상담가 양성 프로젝트
이화여자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소셜 벤처팀 ‘히어유(HEAR YOU, HERE YOU)’는 올해 8월 이화여자대학교 기업가 센터가 주최한 공모전에서 입상해 화상 경험자를 심리상담가로 양성하고 그들이 또 다른 화상 경험자들의 심리치료를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인액터스 이화 소속의 히어유팀은 화상 환자에 대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던 중, 현재 우리나라에 화상 경험자들을 위한 체계적인 심리치료 시스템이 상당부분 부족한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화상환자들에게는 신체적인 화상 치료는 물론 화상 사고의 트라우마를 극복할 수 있는 심리적인 치료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다.그리하여 화상 경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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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알콘, ‘사이클 포 사이트 2020 챌린지’ 실시
한국알콘(사장 김미연)이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2018 World Sight Day(세계 눈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전세계 알콘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이클 포 사이트 2020 챌린지(Cycle for Sight 2020 Challenge)’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일상생활 속 눈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아이케어 에브리웨어(Eyecare Everywhere)’ 테마 아래, 기부 사회공헌활동, 시력 장애 체험 등 눈건강 인지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사이클 포 사이트 2020 챌린지’는 알콘 전세계 지사 임직원이 눈을 형상화한 자전거 운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면서 기부금 조성에도 참여하는 알콘의 대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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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류지수 GC녹십자 CHC본부 상무 모친상
▲ 김남하씨 별세, 류지숙·지수(GC녹십자 CHC본부 상무)·지순씨 모친상 =10월 16일(화), 강남병원 장례식장 1,2호실(경기 용인시 기흥구 중부대로 411(신갈동 65-3)), ☎(031)-284-4412, 발인 = 18일 오전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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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성심병원, 구순구개열 앓고 있는 우즈벡 환아에게 의료봉사 실시
강동성심병원 성형외과 엄기일 교수팀이 구순구개열을 앓고 있는 우즈베키스탄 환아들을 위해 해외 의료봉사를 다녀왔다.지난 23일부터 29일까지 강동성심병원과 건국대병원이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봉사는 엄기일 교수를 중심으로 8명의 성형외과 의료진이 현지를 방문해 총 50명의 아이들에게 구순구개열 수술과 화상흉터 재건 수술을 시행했다.구순구개열은 입술이나 잇몸 또는 입천장이 갈라져 있는 선천성 안명 기형으로 엄 교수는 2009년부터 10년째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해 현재까지 약 500여명의 구순구개열 환아를 치료해왔다.엄기일 교수는 "의료시설이 열악한 우즈베키스탄에는 구순구개열 수술 장비와 의료진이 없어 선천적 기형을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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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life] 10월 16일 ‘세계 척추의 날’ 20대 척추환자 증가세…여성환자 중년 이후 남성 1.5배, 관리 필요
흔히 20대를 꽃다운 나이라고 한다. 청춘(靑春)이라고도 표현한다. 많은 이들이 20대가 푸르른 봄 같은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은 만만치 않다. 사회로 나가는 길목에서 20대들은 많은 좌절을 겪는다. 취업이 대표적이다. 높아질 대로 높아진 취업 문턱에 20대의 삶은 팍팍해져만 간다.통계청에 따르면 졸업 후 남성의 경우 평균 1년, 여성은 10개월 정도가 취업에 시간을 쏟는다. 그마저도 날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취업시장에 취업 시기가 늦어지면서 신입사원의 평균 연령은 30세를 향해 빠르게 달려가고 있다. 문제는 취업 스트레스 등으로 건강까지 위협받고 있는 청춘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다.특히 척추질환을 앓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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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2018 R&D 워크숍…“확신이 성장의 열쇠”
GC녹십자가 확신을 주제로 한 특별한 자리를 만들었다.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12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GC녹십자 R&D센터에서 R&D 부문 워크숍인 ‘2018 R&D High-Five! Day’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R&D 구성원들이 다양한 지식과 연구개발의 비전을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의 슬로건은 ‘확신(確信)’으로 정해졌다. 나와 동료, GC녹십자, 성공, 비전 등 5가지 분야에 대한 확신이 있을 때 보다 강한 동기부여가 이뤄지고, 나아가 성장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의미이다.이날 행사에는 GC녹십자의 R&D 구성원 400여 명이 한 데 모였다. 행사에서는 하나된 GC녹십자를 만들어 가자는 취지의 ‘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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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차병원 무료 건강강좌 개최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김재화)은 오는 19일(금)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분당차병원 지하2층 대강당에서 정맥혈전증 건강강좌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정맥혈전증 강좌는 ▲정맥혈전증의 소개(혈약종양내과 오도연 교수) ▲정맥혈전증의 영상의학적 진단 및 중재 슬(영상의학과 이신재 교수) ▲정맥혈전증의 외과적 치료 및 신약(흉부외과 이건 교수) ▲정맥혈전증의 예방(혈액종양내과 오지수 교수) ▲환자 경험 사례 발표 ▲질의 응답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정맥혈전증은 다리나 폐의 핏줄에 피떡이 생기는 질환이다. 뇌졸중, 심장혈관 질환 등과 함께 3대 혈관 질환 중 하나인 정맥혈전증에 대한 위험성을 인지하고 예방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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