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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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칼럼] 얼굴 윤곽 따라 근육 잡아줘 브이라인 완성…윤곽주사 그 안전성은?
대학생 김민지(가명.여)씨는 얼마 전 본원에서 윤곽 주사시술을 받았다. 네모나고 넙적한 턱과 남들에 비해 다소 짧은 앞턱이 콤플렉스였던 민지씨는 수술하지 않고도 주사만으로 간단히 해결 가능해 매우 만족하고 있다. 필러시술은 뼈를 깎거나 보형물을 삽입하지 않아도 성형수술을 한 것과 같은 효과를 보인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이 선택한다. 특히 절개 하지 않기 때문에 회복기간이 따로 없어 결과를 보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지도 않는다. 필러시술은 주로 사각턱보톡스나 팔자주름, 코, 턱끝필러, 눈밑 지방과 같은 부위에 시행되는데, 최근에는 턱부분에 시술 해 수술 없이도 얼굴 라인을 갸름하게 만들어주는 일명 윤곽4종이 인기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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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트로닉코리아, ‘2018 메드트로닉 아시아 혁신 컨퍼런스’ 개최
의료 기술과 서비스,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메드트로닉코리아(대표 허준)는 28,29일 양일간 코엑스에서 국내 의료기기 업체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2018 메드트로닉 아시아 혁신 컨퍼런스(Medtronic Asia Innovation Conference 2018)’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메드트로닉은 의료 기술이 뛰어난 한국을 이번 컨퍼런스 첫 개최지로 선정, 국내 유망 의료기기 업체들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돕고, 국내 의료기기 시장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KOTRA(사장 권평오)와 공동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 준비했다.컨퍼런스 첫째날에는 글로벌 의료기기 산업의 변화와 최신 트렌드,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 분석 사례에 관한 국내외 전문가들의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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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폭언 윤재승 대웅제약 회장, 모든 직위 사임..."전문경영인 체제 돌입"
직원들에게 상습적으로 폭언과 욕설을 일삼아 논란이 됐던 윤재승 대웅제약 회장이 대웅제약과 주회사인 대웅의 모든 직위에서 28일 사임하고 자숙의 시간을 통해 자신을 바꿔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윤재승 대웅제약 회장은 “다시 한번 저로 인해 상처 받으신 분들과 회사 발전을 위해 고생하고 있는 임직원들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입장문을 발표했다.대웅제약 홍보팀 관계자는 “대웅제약은 전승호, 윤재춘 공동대표 중심의 전문경영인 체제하에 임직원들이 성장하고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기업문화를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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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 염증 및 면역 사업부, '노란단추 캠페인' 협약식 체결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28일 미래의동반자재단(이사장 제프리 존스)과 소외 지역 노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노란단추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노란단추 캠페인은 한국화이자제약 염증 및 면역 사업부(Inflammation & Immunology)의 디지털 영업 모델 ‘i-Rep ’ 도입을 기념해 펼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i-Rep에 참여하는 영업사원과 의료진의 기여를 통해, 사회적으로 소외된 어르신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지역 사회에 공헌하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화이자는 1년간 i-Rep에 대한 의료진 참여에 따라 가상의 노란단추를 적립하는 방식으로 기금을 조성하고, 이 기금을 바탕으로 미래의동반자재단과 함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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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소식] 인천 희망나눔병원 본격 진료 개시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학익동에 위치한 희망나눔병원이 이달 20일부터 본격 진료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희망나눔병원에 따르면 희망나눔병원은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 산하의 의료기관으로써, 소방관 관계인(소방동우회가 인정하는 소방가족 및 의용소방대 등)의 건강증진과 트라우마를 치유하기 위한 목적과 병원 인접지역의 주민들을 포함하여 인천 전지역을 대상으로 광범위하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어려운 환경에 처한 회원 및 소방관계인과 불우한 지역주민을 위한 의료봉사를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 의료 발전은 물론 지역 주민의 의료환경 향상에 기여하고자 설립되었다고 전했다. 지하 2층, 지상 5층, 연면적 약 1만㎡ 규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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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효(孝)박스’ 전달
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은 지난 23일, ‘인사돌플러스와 함께하는 부모님 사랑감사 캠페인’을 통해 적립한 ‘효(孝)박스’ 500개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현미)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서울시립 성북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김현미 센터장, 성북노인종합복지관 이재남 복지과장, 동국제약 박혁 부장 등이 참여했다. 이날 기부된 500개의 효박스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전국 9개 기관에 전달되었다.‘인사돌플러스와 함께하는 부모님 사랑감사 캠페인’은 효(孝)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동국제약이 2015년부터 4년째 온오〮프라인을 통해 실시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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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기능저하증 환자, ‘배아 모아이식’으로 임신성공률 10% 이상 높여
분당차여성병원(원장 김재화) 난임센터 최동희 교수팀(최동희, 신지은, 구화선 교수)은 2010년에서 2015년까지 5년 간 만 43세 이하의 난소기능저하 환자 588명을 추적 관찰한 결과, 배아를 모아서 이식할 경우 신선배아를 이식했을 때보다 임신성공률이 10% 이상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난소 기능이 저하된 환자들은 과배란 주사제를 맞아도 난자를 많이 만들어 내지 못한다. 일반 난임 여성은 시험관아기 시술 시 과배란을 유도했을 때 난자를 10개 정도 채취한다. 반면 난소 기능저하증 환자는 1~3개에 불과하다. 그래서 난소기능저하증 환자의 경우 과배란을 유도하는 주사의 양을 줄인 저자극 요법이나 자연주기 배란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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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뇌졸중 재활’ 건강강좌 진행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오는 9월11일 오후 2시부터 신관 15층 2세미나실에서 ‘뇌졸중과 재활치료’를 주제로 강의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뇌졸중은 암 다음으로 높은 사망률을 나타내고 있으며, 연령이 높아질수록 발생률이나 유병률이 증가하는 질환이다. 뇌졸중과 같은 뇌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은 발병 초기에 집중재활치료와 약물치료를 통해 합병증을 최소화하고 신속하게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뇌졸중은 그 자체만의 문제로 끝나지 않고 더 치명적인 후유증 및 장애를 남기기도 한다. 뇌졸중은 조기 진단 후 올바른 방향으로 집중재활치료와 약물치료를 받으면 많은 환자들이 마비와 인지기능장애,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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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임직원 문화교육 ‘아트클래스’에서 캘리그래피 강연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서울 서초구 본사 2층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가산천년정원에서 임직원을 위한 문화교육 프로그램 제3회 ‘아트클래스’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캘리그래피 특강으로 진행됐다. 캘리그래피는 ‘손으로 그린 문자’라는 뜻으로 붓과 물감 등을 이용해 자신만의 개성을 살려 쓰는 글씨를 말한다. 최근 젊은 직장인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어 관련 도서나 문화센터 강좌를 찾는 경우도 많다.특강은 캘리그래피에 대한 개념 설명과 유명작가의 작품 감상, 기법 등의 내용으로 이뤄졌다. 참석한 직원들은 강사의 설명과 지도에 따라 각자 개성 있는 글씨체로 명언이나 주변의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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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칼럼] 인비절라인, 은빛 색 치아교정기 걱정 없이 교정 가능하다?
드라마나 영화에서 못생긴 역할에 꼭 빠지지 않는 필수 아이템인 치아교정기. 일명 ‘철길’이라 불리는 은빛의 두꺼운 교정기는 못생긴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킨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외관상 고르지 못한 치열과 저작기능 저하로 불편함이 커도 교정기 착용은 꺼린다.하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교정기술 발달로 겉으로 교정기 착용 티가 나지 않고도 치아교정이 가능하다. 대표적으로 설측교정과 인비절라인투명교정이 있다. 설측교정은 치아교정 장치를 혀 쪽 치아 면에 부착하는 방법이다. 혀 설 한자를 본떠 설측교정(혀 설. 舌)이라 한다. 교정기가 겉으로 보이지 않아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고도 교정할 수 있다. 외모에 예민한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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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패스트푸드, 어린이 비만보다 성인 비만에 더 큰 영향
패스트푸드는 어린이 비만보다 성인 비만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28일 건국대병원 가정의학과 최재경 교수팀에 따르면 패스트푸드와 비만의 관계를 추적한 기존 연구논문 26편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26편 중 14편은 성인, 13편은 어린이ㆍ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였다고 전했다. 이중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논문 14편 중 12편에서 패스트푸드 섭취가 비만ㆍ과체중을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편은 패스트푸드를 섭취한 성인의 비만율이 오히려 낮아졌으며, 나머지 1편에선 패스트푸드 섭취와 비만 간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았다. 어린이ㆍ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연구논문(13편) 중에선 7편이 패스트푸드를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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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G제약, ‘엑셀렌C 2000’ 출시
차바이오그룹 계열사 CMG제약(대표이사 이주형)은 비타민C와 비타민D를 함유한 건강기능식품 ‘엑셀렌C 2000’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엑셀렌C 2000은 건강기능식품 최초로 비타민C와 비타민D를 동시 함유한 분말형(가루) 비타민제이다. 한 포에 비타민C 2000mg과 비타민 D 810IU(*International Unit)가 들어있어, 하루 1회 복용하면 식약처에서 권고하는 비타민C와 비타민 D의 하루 권장량을 섭취할 수 있다.비타민C는 충분히 섭취할 때 피부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피부미용에도 큰 도움을 주며, 비타민D는 백혈구 기능을 강화해 감염질환 예방과 골다공증 및 구루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특히, 비타민C는 체내 조직에 저장되지 않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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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치과, 자녀의 치아건강 위해 살펴봐야 할 구강질환과 치료법 소개
여름방학이 끝나고 본격적인 개학시즌이 다가왔다. 개학을 앞둔 학생들의 부모는 아이들이 그동안 미뤄뒀던 일기쓰기, 방학숙제 외에도 챙겨야 할 것들이 많다. 한달 남짓한 방학 동안 자고 일어나는 생활습관과 먹는 식습관 등이 변했기 때문에 개학 전 아이들의 건강상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특히, 방학기간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간식을 자주 챙겨주기 마련이다. 이때 아이들이 좋아하는 빵이나 아이스크림, 탄산음료 등 당분이 높은 간식을 많이 섭취하게 되는데, 양치질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충치를 유발하기도 한다. 개학 후에는 학업 때문에 일부러 시간을 내서 병원을 방문하는 게 쉽지 않아 질환이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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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life] 폭염은 지나갔지만 여전한 자외선… 여름 막바지 피부 질환 주의
110년 만이라는 역사적인 기록을 달성했던 폭염의 기세는 누그러졌지만, 여름 내내 강한 자외선으로 인해 지치고 손상된 피부를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27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태풍이 끝난 후에도 평년에 비해 높은 기온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여름 막바지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건강 관리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고 전했다. ◆ 멜라닌 색소 활성화에 의한 색소질환 주의 자외선으로 인해 가장 흔하게 생기는 대표적인 피부 질환으로 기미나 주근깨 같은 색소 질환을 들 수 있다.이는 자외선 노출로 인해 멜라닌 색소가 지나치게 활성화되며 피부의 표피 및 진피층에 색소가 침착, 짙어지는 것으로, 한 번 생기면 재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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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생한방병원, 복지부 2주기 의료기관 인증 획득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대전자생한방병원(병원장 김영익)이 보건복지부 산하 의료기관평가인증원으로부터 2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인증 유효기간은 4년(2018년 8월 20일~2022년 8월 19일)이다.의료기관 인증제도는 의료기관이 환자 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유도해 의료 소비자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작된 제도다.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행되며 조사기준을 달성한 의료기관에 4년간 유효한 인증마크를 부여한다.대전자생한방병원은 인증평가를 위해 병원 시설을 점검하고 의료진 및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감염관리 교육과 환자안전 사고,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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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중심병원, 제약기업과 '제2차 오픈 이노베이션 플라자' 개최
연구중심병원과 제약기업이 신약개발 후보물질 발굴부터 상용화를 위한 실질적인 연구협력을 강화한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오는 9월 7일 오후 5시 쉐라톤서울 팔래스강남호텔에서 제2차 연구중심병원-제약기업 오픈 이노베이션 플라자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의료계와 제약산업계를 잇는 오픈 이노베이션 플라자는 지난 3월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로, 연구중심병원과 제약기업간의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연구중심병원 중점연구 분야별 신약개발 연구협력을 강화하려는 취지를 담고 있다. 지난 3월 오픈 이노베이션 무대에서 이진우 연구중심병원협의회장(세브란스병원)은 보건의료 산업의 중요한 키워드로 '유연한 협력'을 꼽으며, 대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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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백병원,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평가 1등급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원장 조용균)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 2017년 1월부터 12월까지 만 15세 미만 유소아 급성중이염 환자를 치료한 전국 8275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평가된 결과다.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평가는 유소아들의 급성중이염 증상과 관련한 불필요한 항생제 사용을 자제하고 내성률 증가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평가항목으로는 ▲급성중이염 항생제 처방률 ▲성분계열별 항생제 처방비율 ▲부신피질 호르몬제 처방률 ▲상세불명 중이염 항생제 처방률 등이 있다.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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