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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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티안재단, 어린이 화상안전교육 워크북 전달식 가져
화상전문재단인 베스티안재단과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아동안전지원단이 공동으로 기획, 개발한 ‘부모님과 함께하는 어린이 화상예방/인식개선 교육 워크북’이 발간되어 배포된다.지난 31일 재단법인 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대표 설수진)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직무대행 박민수)과 함께 영등포에 위치한 구립예님어린이집에서 화상안전교육 워크북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어린이 화상예방/인식개선을 주제로 한 찾아가는 아동화상안전교육을 이수한 구립예님어린이집 어린이들에게 화상안전교육 워크북을 전달하는 자리였다. 베스티안재단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아동안전지원단과 함께 약 6개월 간 화상전문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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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등 아세안 GMP 조사관, CJ헬스케어 오송공장 방문
CJ헬스케어는 지난 31일 아세안 GMP 조사관들이 충청북도 청주시에 소재한 CJ헬스케어 오송공장에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견학은 한국 제약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산 의약품의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 국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최하고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주관하는 ‘2018 한•아세안 GMP 컨퍼런스’에 앞서 진행됐다.이 날 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폴, 태국 등 동남아시아 6개 국가의 GMP 조사관들은 정제, 캡슐제 등을 생산하는 내용고형제 생산동과 자동화창고, 품질동 등 오송공장 시설 및 생산공정을 둘러봤다.충청북도 청주시 오송읍에 위치한 CJ헬스케어 오송공장은 2010년에 완공된 글로벌 수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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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테믹스, 중증 아토피치료제 임상 1상 목표로 개발 시작해
프로스테믹스(대표 박병순•최은욱)는 중증 난치성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임상 1상 완료를 목표로 연구∙개발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줄기세포 재생의료 분야’에 최종 선정되어, 향후 5년간 연구비 지원을 받는다. 선정된 과제는 ‘면역조절 기능강화 유도만능줄기세포 분화 중간엽줄기세포 유래 소포체 실용화 기술 개발’로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으로 진행된다. 주관 및 세부연구기관은 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과와 줄기세포센터이며, 프로스테믹스는 위탁연구기관으로 참여하여 엑소좀의 규격 및 생산 공정 개발을 담당한다.엑소좀은 인체에도 존재하는 천연 물질로, 세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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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있으면 낙상으로 인한 골절 위험 두 배 증가
중ㆍ노년기에 우울증을 앓으면 낙상으로 인한 골절 위험이 두 배나 높아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2년간 낙상 경험률은 3.4%였다. 1일 KOFRUM에 따르면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상민 교수팀이 한국고용정보원의 고령화연구패널조사에 참여한 45세 이상 중ㆍ노년 1만180명을 대상으로 우울증 유병률ㆍ낙상 경험률 등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이 연구결과(한국의 45세 이상 성인에서 우울과 낙상의 연관성)는 대한가정의학회지 최근호에 소개됐다. 중ㆍ노년기에도 우울증은 여성에게 더 잦은 병이었다. 여성의 우울증 유병률(23.5%)이 남성(14.0%)보다 두 배 가까이 높았다. 중ㆍ노년의 최근 2년간 낙상 경험은 3.4%(1만180명 중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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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리포트] 건강보조식품, 당뇨병에 진짜 효과 있을까?
일반적으로 당뇨병은 혈당이 올라가는 질병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이는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당뇨병은 고혈당 이외에도 이상지질혈증과 고혈압 등을 동반하는 경우가 흔하며, 미세한 혈관들의 손상으로 인해 실명을 일으키는 망막병증, 투석이나 신장이식에 이르게 되는 콩팥병증, 그리고 다리를 절단하는 신경병증 등의 합병증을 유발한다. 그 뿐만 아니라 당뇨병으로 인한 사망의 75%는 심뇌혈관질환 합병증이다. 1921년 인슐린 치료가 성공하기까지 당뇨병은 치료방법이 없어 대부분 발병 후 수년 내에 사망하는 무서운 질환이었다. 그러나 오늘날 다양한 약제가 엄격한 과학적 검증을 통과하여 처방되고 있고, 합병증 또한 치료 기술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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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셀레늄워터 사나레, 온데이샵 론칭
천연셀레늄워터 사나레가 온데이샵에 론칭했다고 1일 밝혔다. 온데이샵은 안전한 먹거리를 지향하는 식품전문 인터넷 쇼핑몰 이다. 면역 건강에 도움이 되는 셀레늄은 기적의 원소로도 불린다. 우리나라는 셀레늄 섭취가 부족한 셀레늄 빈곤국가다. 4대강에 셀레늄이 검출되지 않는 환경이지만 사나레워터에는 천연 셀레늄을 함유하고 있다. 사나레워터는 그 밖에 바나듐과 규소 또한 다량 함유하고 있다고 업체측 관계자는 설명했다. 박동우 대표는 “사나레워터의 인체산화를 방지하는 효과를 입증하기 위해 한국의과학연구원을 통해 항산화 능력 테스트를 진행했다. 그 결과 블루베리나 인삼 등 항산화 식품으로 알려진 고가의 작물에 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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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시린이 기능성 치약 ‘시린메드’ 캐나다 시장 진출
부광약품이 기능성 치약 ‘시린메드’를 캐나다 시장에 진출했다고 1일 밝혔다.부광약품에 따르면 지난 10월 부터 캐나다 퀘백 지역 약국유통업체인 장코투(Pharmacie Jean Coutu)에서 ‘시린메드F’와 ‘시린메드 검케어민트’ 2종 입점 계약을 체결하고 판매를 시작했다고 전했다.시린메드는 시린이 개선을 위해 발매된 기능성 치약이다. 임상시험 결과 92.4%의 시린이 증상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는 것이 업체측의 설명이다.부광약품은 캐나다 시장 진출을 위해 캐나다의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후 캐나다 보건당국에서 시판 허가받고 발매 요청을 받아 현지허가와 판매가 이뤄졌다.부광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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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스티, 3분기 매출액 1408억, 전년 동기 대비 2.1% 감소
동아에스티(ST)가 연구개발(R&D)비용 증가와 일회성 일시적인 원가 상승에 따른 기저효과로 인해 3분기 수익성이 크게 악화됐다. 동아에스티는 3분기(7~9월) 영업이익이 8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6% 감소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408억원으로 2.1% 감소했고, 당기 순이익은 61억원으로 45.4% 줄어들었다. R&D 비용으로 전년 동기 대비 7.1% 증가한 191억원이 투입된 데다 일회성·일시적인 원가 상승에 따른 기저효과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전문의약품(ETC) 부문 매출액은 추석에 따른 영업일수 감소로 전년 대비 4.1% 감소한 779억원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주력제품인 당뇨병치료제 '슈가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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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뇌졸중센터, 건강강좌 개최
이대목동병원 뇌졸중센터(센터장: 김용재)는 오는 11월 8일 오후 2시 30분터 4시까지 2층 대회의실에서 뇌졸중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뇌졸중, 미리 준비하면 피할 수 있습니다’를 주제로 한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김용재 뇌졸중센터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뇌졸중이란?(송태진 신경과 교수) ▲뇌졸중과 심장질환(이정은 순환기내과 교수) ▲뇌졸중과 운동(최종인 물리치료사) ▲뇌졸중과 음식(강병진 영양사) 등의 강연이 진행된다.이번 건강강좌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동맥 초음파 검진권과 동맥 경화도 검사권을 제공한다. 건강강좌에 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이대목동병원 뇌졸중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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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life] 갑작스런 찬바람 속 급성 허리통증...'보온'이 관건?
역대급 무더위가 지나고 예년보다 일찍 맹추위가 시작될 거라는 예보가 이어지고 있다. 갑자기 바람이 차가워지기 시작하는 늦가을에는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어나기 마련이다. 쌀쌀한 날씨 탓에 찾아온 허리 통증에 긴장하고 있다면 대비하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좋다. 오는 11월 7일 입동을 맞아 허리 통증 없는 겨울을 위한 예방법 및 단계별 치료법을 31일 정형외과 전문의 김준한 대표원장(더본병원)의 도움으로 알아본다. 추위가 시작되는 이 맘 때는 기온이 낮아져 척추를 둘러싼 근육과 인대가 긴장으로 인해 경직된다 이럴 경우 뼈와 신경조직을 압박하기 때문에 허리에 통증이 생기거나 척추 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통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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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문화재단, 광동제약 평택 공장에서 제12회 가산장학금 수여식
가산문화재단(이사장 정해영)은 지난 24일 광동제약 평택 공장에서 ‘제12회 가산문화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열두 번째를 맞은 가산장학금 수여식에는 가산문화재단 정해영 이사장과 광동제약 문성규 생산본부장, 가산장학생 및 가족, 교사 등 약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76명의 고등학생에게 총 1억1,40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가산문화재단 정해영 이사장은 “가산문화재단은 우수한 성적으로 자신의 목표를 향해가는 학생들이 포기하지 않고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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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재미한인제약인협회(KASBP) 추계 심포지엄 참석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재미한인제약인협회(KASBP)가 주최하는 ‘2018 KASBP 추계 심포지엄’에 참석해 최신 글로벌 R&D 동향을 파악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했다고 31일 밝혔다. KASBP 추계 심포지엄은 미국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제약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제약 •바이오 정보를 공유하고 최신 글로벌 제약업계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는 행사다. 대웅제약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2006년부터 13년 째 KASBP 심포지엄을 후원해오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이달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 간 미국 메사추세츠에서 ‘성공적인 신약 개발을 위한 타겟 선정 (Finding a Target in Drug Discovery and Development)’를 주제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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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life] 갑작스러운 추위...부작용 부담 덜한 ‘한방성분 감기약’ 급증
최근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와 낮은 실내 습도 등 감기 바이러스가 증식하기에 좋은 여건이 갖춰지며 감기약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기 시작했다. 이에 제약 업계 역시 감기 환자의 컨디션과 복용 편의성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형태의 감기약을 내놓고 있다.이러한 가운데, 양약 성분만으로 이루어진 감기약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작용이 덜하다고 알려진 한방 성분의 감기약이 주목을 받고있다.31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감기약에는 ‘항히스타민제’, '해열제', ‘항생제’ 등이 주로 쓰이는데, 과다하게 사용되거나 잘못 처방될 경우 오히려 면역력을 저하시키거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이를 예방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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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학교병원 교수팀, 초·중기 전립선암 초음파로 치료...'2세대 포컬원 장비 도입'
#60대 남성 A씨는 최근 건강검진을 통해 전립선암을 진단받았다. 다행히 비교적 초기에 발견한 덕분에 수술 외에도 치료에 있어 여러 선택지가 있었다.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요실금, 발기부전 같은 부작용을 염려한 A씨는 최종적으로 하이푸(HIFU: High Intensity Focused Ultrasound, 집속초음파치료)를 선택했다. 전립선절제술과 비교하였을 때 성기능 장애와 같은 부작용과 감염 및 출혈 등의 합병증을 최소화 할 수 있기 때문. 시술 후 A씨는 “시술 이후 상처도 남지 않았고 통증도 전혀 없었다”며 크게 만족스러워했다. 31일 의료계에 따르면 국내에서 전립선암을 신규로 진단받는 환자는 연 1만 명에 달하고, 발생률은 전체 암 중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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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오라스커버리’ 적용된 전이성 유방암 신약 개발 진행
주사제를 경구용으로 전환하는 한미약품의 플랫폼 기술 ‘오라스커버리(ORASCOVERY)’가 적용된 신약이 추가 개발된다. 한미약품 파트너사 아테넥스는 최근 전이성 유방암 및 지방육종 치료 주사제인 ‘Eribulin’(상품명 할라벤)’을 경구용으로 전환한 신약 후보물질(Eribulin ORA)의 FDA 임상 승인(IND)을 받고, 2019년 상반기 내 임상 1상을 시작한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할라벤은 일본 제약기업 ‘에자이’가 정맥 주사용으로 개발한 항암제로, 작년 한해 전세계에서 3억6000만 달러(약 4000억원) 매출을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아테넥스는 새로운 합성기술을 통해 Eribulin ORA의 원료를 개발했으며, 전임상에서 우수한 약물 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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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아로나민, 한국광고학회 선정 ‘올해의 브랜드상’ 수상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자사의 대표 브랜드 ‘아로나민’이 한국광고학회가 개최한 추계학술대회에서 ‘올해의 브랜드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아로나민은 1963년 첫 출시한 활성비타민 피로해소제로, 지난해 741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국내 일반의약품 시장 1위에 오른 브랜드다.일동제약은 오랜 역사와 함께 다양한 세대를 넘나들며 형성된 아로나민의 브랜드 친밀도와 애착을 강화하는 한편, 아로나민의 제품 속성, 브랜드 가치 등을 전달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점을 인정 받았다.특히, 올해 아로나민 출시 55주년을 맞아 한정판 기념 패키지 제작, 스토리 공모전 시행 등 다양한 프로모션 및 고객 감사 행사를 진행하여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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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리포트] 발육장애에 정신적 스트레스까지…오목가슴 치료법은?
오목가슴은 선천성 질환으로 갈비연골이 과도하게 자라 앞가슴이 함몰되는 질환이다. 오목가슴은 말 그대로 앞가슴이 오목하게 들어간 상태를 말하며, 누두흉이라고도 한다. 앞가슴이 함몰되는 이유는 가슴의 물렁뼈인 늑연골(갈비연골)이 우리 몸의 다른 부위에 비해서 과도하게 자랐기 때문이다. 너무 길게 자란 갈비연골이 앞가슴을 안으로 들어가도록 밀게 되는데, 이때 심장과 폐 등에 기능장애를 일으킬 뿐 아니라 외견상으로도 보기 흉해 환자에게 심리적 고통을 안겨준다.오목가슴은 앞가슴 가운데 쪽만 들어가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오른쪽이나 왼쪽 한쪽만 함몰되어 좌우가 비대칭인 경우도 있다. 오목가슴은 출생아의 300~400명 중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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